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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스타벅스에선 그란데를 사라 | 일본어 원서 읽기 2021-10-2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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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일서]スタバではグランデを買え

吉本佳生 저
ダイヤモンド社 | 2007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경제 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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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물건이나 서비스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는 걸까. 같은 물건인데 왜 점포마다 다른 걸까. 등등 이러한 문제를 경제학이라는 필터를 통해서 생각지 못한 이유를 알아보는 책이다.

 

이 책의 중심 과제의 하나는 같은 물건이 다른 가격으로 팔리고 있는 이유를 찾는 것이다. 그러한 가격 차는 모두 [비용]에 주목해서 설명할 수 있다. 많은 사람은 합리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 어떤 사람은 자동판매기에서 150엔에 사면서도 슈퍼 특가판매로 88엔에 산 것보다 절약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소비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비용과 시간이라는 것도 큰 비용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하나의 상품을 사면서도 그것을 구하는데 들게 되는 시간과 수고가 포함되어있는 것이고 그에 대한 서비스를 사는 것이다.

 

한편 같은 물건을 같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곳도 있다. 바로 100엔 숍을 비롯하여 우리가 소비생활을 하면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궁금할 만한 사항을 사례를 들어 흥미롭게 들려준다.

 

1장 펫트병 차는 편의점과 슈퍼 중 어디에서 사야 할까?

 

똑같은 물건이 다른 가격으로 팔리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으로 조사해보면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는 정말 똑같은 물건이 다른 가격으로 팔리고 있는 상황이고 두 번째 경우는 보기에는 똑같은 브랜드 페트병 차를 예를 들면, 슈퍼나 100엔 숍에서 파는 차는 차갑게 하지 않고 자판기나 편의점에서 파는 차는 [시원하게 해주는] 이러한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가격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한다.

 

이렇게 같은 물건이 다른 가격에 팔리는 이유는 [거래비용] 때문이다. 물건 가격을 비교하고 정보를 얻는 과정에는 시간과 노력’(수고) 외에도 돈과 심리적부담까지도 필요하다. 이것이 거래비용이다. 예를 들어 하나의 물건을 슈퍼에서 사는 것이 부끄러워 비싼 자판기 물건을 사는 경우는 심리적 부담의 예라고 할 수 있다. 또 상담을 하는데 시간을 들이는 수고를 하는 것도 거래비용에 속한다.

 

재정거래가 작용하면 같은 물건을 같은 가격에 살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물건을 구입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일상적인 생활에서는 같은 물건이라도 다른 가격인 경우가 많다. ‘재정거래가 작용하는 분야는 금융이나 주식시장에서 볼 수 있고 이 재정거래가 중시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물류 시스템이 받쳐주는 편의점의 편리함

 

편의점의 첫 번째 장점은 콤팩트하게 운영하며 쇼핑에 드는 수고를 절약할 수 있는 점이라고 한다. 두 번째 장점은 물건을 잘 갖추어 품절이 되지 않게 관리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모순되는 2가지 편리함을 달성하게 해주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이런 서비스의 비밀은 운송업자 시스템에 있다고 말한다.

 

2장 텔레비전이나 디지털카메라 가격이 점점 싸지는 것은 왜일까?

가전제품을 생각하면 옛날에 비하면 점점 가격이 싸졌다는 것을 몸으로 느낄 정도이다. 많은 기능들은 점점 발전하고 대형화되는 것을 생각할 때 신기할 정도다. 이 책에서도 이 문제를 다루고 있다. 가전제품은 대개 시간이 지날수록 싸진다고. 슬림형 텔레비전이나 컴퓨터가 그 대표적 예라고 하는데 여기에는 복수의 예가 있다고 한다.

 

생산 규모가 확대될수록 [1대당 생산 코스트]가 낮아진다는 원리가 작용한다고 한다. 이것을 규모의 경제성이라고 부른단다. 1대당 생산 비용은 평균 비용이라고 부른다. 예를 들어, 1천만 엔을 들여서 100대의 제품을 만든다고 할 때, 1천만 엔÷100= 10만 엔으로 1대당 평균으로 10만 엔의 생산 비용을 계산할 수 있다. 이것을 [평균 비용은 10만 엔]이라고 표현한다.

 

3장 대히트 영화 DVD 가격이 점점 내려가는 것은 왜일까?

 

비싸도 사는 손님에게는 비싸게, 싸지 않으면 사지 않는 손님에게는 싸게 판다.

이것은 경제학 전문 용어로 가격차별 또는 차별가격이라고 부른다.

 

4장 휴대전화 요금은 왜 필요이상으로 복잡한 것일까

개인마다 소비 패턴이 다르므로 다른 요금 플랜을 준비했다는

이야기부터 복잡함을 싫어하는 소비자는 가격차별의 먹잇감이 된다는 얘기도 다루고 있다.

사실 스마트폰이 나오고 나서는 요금은 더욱더 비싸졌다. 그런데 요금 체계를 바꾸고 계속 쓰다보면 그것에 익숙해지기 마련인 것 같다. 전화 기능만 쓰는 게 아니라 컴퓨터나 마찬가지라서 비싸도 감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받아들이게 된다. 특히 데이터 용량에 따라 요금제의 레벨이 달라지는데 자신의 통신 패턴을 알고 현명한 요금제 선택이 중요한 것 같다.

 

 

5장 스타벅스에서는 그란데를 사라

 

가격차는 어느것이든 100엔이다

 

S사이즈는 240cc G사이즈는 480cc, 양은 두 배 차이인데도 가격은 단지 100엔 차이다. 이런 점이 이상하지 않느냐고 저자는 묻는다. 이러한 원칙에는 시애틀의 에프레소 카페에 공통적인 가격설정의 룰이라고 할 수 있단다. 그리고 비용 면에서 생각할 때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카페에서 커피 그 자체를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마시고 싶은 타이밍에 맛있는 커피를 분위기 좋은 가게 안에서 마실 수 있는 서비스를 사는 것이다.

 

W사이즈는 가게도 손님도 이득

W사이즈를 주문하면 가게에도 이득인데 왜냐하면 적은 양의 커피를 추가시키는 것보다 많은 양을 한 번에 준비하는 것이 수고가 덜 들기 때문에 그 절약을 점원과 손님이 서로 나눠 갖기 때문에 이득이고 합리적이라는 점이다.

 

6100엔 숍 저렴함의 비밀

 

우리도 한때 천냥 백화점이 번성한 적이 있었다. 전에 일본 여행을 갔다가 100엔 숍에서 물건을 사 온 적이 있는데 지금도 잘 쓰고 있다. 100엔 숍이 유지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크게 비용 삭감을 둘 수 있는데 아래와 같은 이유를 들 수 있다.

  • 임금이 저렴한 중국에서 제조한다.
  • 공장에서 틈나는 시간(idle time)(전기,전자 등에서 사용되는 경제용어임)에 제조
  • 대량 주문, 완전 매입. 반품하지 않는다.
  • 돈을 지불한다.
  1. 엔 숍 용으로 사이즈를 작게
  • 창고에 있는 물건을 모두 현금으로 산다.
  • 팔리지 않은 신제품을 사들인다.
  • 없는 물건은 판매하지 않는다.
  • 하지 않는다.
  • 아르바이트에게 맡긴다.
  •  

중국 저장성의 이우는 일용 잡화를 생산하는 100엔 숍의 거점으로 유명한 곳이라 한다.

 

7장 소득격차보다 자산격차가 문제이지만 해결은 쉽지 않다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파악해 두면 얼마든지 일은 있다

 

자기 능력 평가가 중요한데 4가지 타입이 있다.

1)능력 부족, 2)스타, 3)그늘에서 조력하는 사람 4)자기 과잉

 

결론은 2)번과 3)번이 분업에서 양자의 장점을 살려서 최대한의 능률을 발휘할 수 있었다.

반면, 어느 집단에서도 능률적인 일을 할 때 방해가 되는 것은 4)번이었다.

 

거래비용을 절약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아래 몇 가지를 들고 있다.

  •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없는가)를 제대로 자각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확실히 행할 수 있다.
  • 어떠한 것을 바라고 있는가 상상할 수 있다.
  • 혹은 열의, 성의를 가지고 설명하는 능력이 일정 부분 있다.
  • 실수하는 것을 전제로 중요한 점은 타인에게 확인의뢰를 하는 것을 싫어하지 않는다.

 

특별한 능력이 아니더라도 이러한 능력(자질)이 요구된다고 했다.

 

이밖에도 흥미로운 사례를 언급하고 있다. 용모가 아름다운 사람과 용모가 조금 떨어지는 사람과의 비교는 연수입 50만 엔 차이밖에 없었다. 그 이유는 2가지다.

  • 무기로 소득을 얻는 사람으로 보이더라도 실제는 그 무기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행동을 계산해서 실행하는 계산력이나 실행력으로 돈을 번다고 생각된다.
  • 능력과 소득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는데, 20065<프레지던트>에 게재된 기사 내용이다. 대학 입시에서 편차치와 졸업 후 연수입을 조사했는데 편차치가 낮은 그룹이 연수입이 높고(이득인 대학), 편차치 높은데도 연수입이 낮다(손해인 대학)는 결과를 알려준다. 결론은 외국어 능력만으로 버는 일은 소득 면에서 불리한 일이라고 한다. 이를 볼 때 영어력(외국어 실력)을 가진 사람은 어떤 일에 능력을 발휘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특화시키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8장 어린이 의료비 무료화는 정말로 육아에 도움이 되는 걸까

 

디지털 카메라가 고장났을 때 수리비용을 들이기보다 신제품을 사는 쪽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처음에 샀던 5만엔은 매몰비용이 된다. 철도 등 공공사업, 에이즈 대책의 단점을 언급하고 있다. 이 장에서 핵심은 유소아의 의료비 무료화인데 문제점을 열거하고 있다.

무료화를 실시하기 전에는 소요시간이 30분이었는데, 3시간으로 늘었다는 것이다. 무료이다보니 필요하지 않은데도 병원에 가는 사람이 많아졌다. 이로 인해 급하게 처리해야 할 환자에 대한 대응이 늦어졌다. 가벼운 병으로 구급차를 부르는 사례가 늘어서 [숨겨진 불평등]이 발생한다. 일본에서는 소아과 의사가 감소해서 부족한 상태라고 하는데, 이러한 무료화 서비스를 한다고 해서 소아과 의사가 늘지 않는다고 한다. 오히려 기피할지 모른다는 우려를 하고 있다.

 

종장

 

이 장에서는 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문제를 묶어서 다루고 있다.

1. 석유가 나지 않는 일본이 석유제품 수출이 증가했다.

왜 그럴까. 원유를 100% 수입하지만 정제 기술은 세계 톱이라 한다. 가솔린, 경유 등 석유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이란, 베트남은 산유국이지만 정제 설비가 없거나 부족한 처지여서 눈에 띄는 얘기였다. 유럽, 미국, 아랍까지 석유제품을 수출한다고 한다. 일본은 경유가 너무 싸고 유럽은 경유 수요가 많은 것도 수출이 증가한 요인이 되었다.

또 기존의 석유 정제설비를 해체하면 또 건설하는데 막대한 비용이 들기 때문에 설비를 유지하는 쪽이 비용을 적게하는, , 이익이라고 판단해서 과잉한 설비를 이용하는 것이 수출에 기여한 셈이 되었다.

2. 이 밖에도 스테이크Vs숯불구이 고기집, 가구를 조립식과 운송으로 할 경우, 아이를 가진 부모가 좋아할 서비스, 아시아 음악 CD가 일본 음악 문화가 적인가, 이에 대해 수입금지 조치를 내린 정책이 과연 옳은 것인지 묻고 있다.

 

도표와 그래프를 삽입하고 있어서 대조하며 읽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다. 소비자로서 그저 무심코 물건을 사곤 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알게 된 사실을 적용하거나 비교해보는 습관을 갖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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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수달]은 본체만체, 먹는 과자가 너무 귀엽다고 화제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10-2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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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수달]은 본체만체하고 먹는 과자, 너무 귀엽다고 화제

 

기자가 직접 먹어보았더니, 죄책감... 이 들 것 같다고 생각했더니 쵸코가 묻혀 맛있을 것 같은 에클레어((초콜릿을 바른 갸름한 슈크림))()에 머리부터 꼭 달라붙었다.

고베항에 새롭게 탄생한 수족관 [atoa(아토아)]. 19일에 실시된 미디어 대상 내란회(???)에서 그 전모가 밝혀져, 수족관의 각 구역을 비롯하여, 한정 푸드나 굿즈도 광고되었다.

 

 

[사진] 수달이 놀란 표정을 보여주는 아이싱쿠키

 

 

관내는 전부 8개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어, 각각 영역이 생물에 맞는 아트나 연출이 꾸며진 콘셉 룸으로 되어있어, 전시를 보면서 공간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안에서도 4층 옥상 구역 [하늘 정원]에는 카페가 병설되어 있어, 생물을 모티프로 만들어진 개성 넘치는 푸드나 드링크가 판매된다. 메뉴의 비주얼이 공개될 때, 한층 더 주목을 모은 것은 [수달]을 모티프로 한 메뉴.

 

 

수달이 잠깐 서서, 자루에서 얼굴을 내밀고 있는 것 같은 모습이 [너무 귀엽다]고 화제가 된 [수달 에클레어](550)이나, 그밖에도 드링크 빨대로 찔러 사용한 아이싱쿠키(300), 안기는 습성을 표현한 [수달을 껴안은 포테이토](500~) 등 무심코 눈을 끄는 과자가 모두 모였다.

 

 

이곳 푸드는, 구역 내에 전시되어있는 진짜 [수달]을 보면서 먹을 수가 있어, 수달이 사육사가 먹이를 주는 모습이나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만족할 수 있다. 영업시간은 아침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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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네덜란드 공과대서 태어난 가까운 미래의 캠핑카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10-2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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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네덜란드 공과대에서 태어난 가까운 미래의 캠핑카, 태양광 발전만으로 2,896km를 주파

 

 

네덜란드 공과대에서 태어난 가까운 미래의 캠핑카, 태양광 발전만으로 2,896km를 주파하는 중에 지낼 수 있는 솔라 카.

 

네덜란드에 있는 에인트호번 공과대학에서 만들어진 솔라 카 [Stella Vita], 학교에서 스페인 남단 타리파까지 1개월간. 태양광 발전만으로 2,896km 주행을 달성했습니다.

 

출발은 919일에, 도착은 1017. 에인트호번에서 벨기에 브뤼셀, 프랑스 파리와 보르도, 스페인 마드리드라는 주요 도시를 경유 하여, 각지에서 환영을 받거나 공과대학 등을 방문하면서, 로드 트립을 만끽한 것 같습니다.

 

도로 달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캠핑카와는 달리, 숙박할 때는 안쪽 벽이 밑으로부터 밀리듯 높아지고 태양광 판넬을 펼칩니다. 하지만, 분명히 등록 번호판을 취득하고, 유럽 어디든지 달릴 수 있도록 안전기준도 허가되었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고속도로와 산길을 달리는 것은 불안하기 때문에, 자주적으로 안전한 아랫길을 천천히 달렸다고 합니다,

 

크다지만 정원은 2

 

최고 시속은 120km/h, 통상 주행거리는, 600km. 하지만 청명한 날에는 730km까지 달릴 수 있습니다. 길이는 7.2km이고 폭은 2.05m, 캠프 형태로 변형하면 폭이 4.40m, 높이는 1.83m에서 2.54로 탈바꿈합니다. 둘이 탄 차 안에서는 조리나 세탁, 텔레비전 시정 등 보통의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설비가 갖추어져 있습니다만, 모든 에너지를 태양광 발전으로 조달하게 됩니다.

 

달리는 집을 만든 결과

 

개발에 걸린 시간은 1년 반. 22명의 팀이 일환이 되어, 정말로 제로에서 디자인을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자동차산업이 생각하는 차가 아닌, 기술혁신과 일상 사이를 채우려는 차를 만들었으므로, 이런 형태가 된 것입니다.

 

팀은, [Stella Vita], 이동수단과 에너지 관점에서 더욱더 지속 가능한 미래가 가속하도록, 지금의 시장과 사회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외관도 스타일리시하고, 언젠가 더욱 세련된 모델이 시판될 수 있다면 재미있겠군요.

 

[Stella Vita]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여행 경과를 동영상으로 만들어 공개하고 있습니다. 집필할 때는 아직 결승점에 이른 상황은 아니어서, 언젠가 등장한다면 감동의 순간을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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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일본 전국에서 자랑하는 상품이 대집결!- [통판식품 전시상담회]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10-2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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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일본 전국에서 자랑하는 상품이 대집결

일본에서 유일한 전시회 [통판식품 전시 상담회]550개 이상의 아이템이 모두 모였다

 

브랜드 소고기나 닭고기, 바사시(말고기 육회) 등 생산자와 네트워크 살리기

 

통판(통신판매), 택배 식품으로 특화된 일본에서 유일한 전시회 [통판 식품 전시 상담회]930일과 1012일간, 도쿄 유라쿠초 도쿄교통회관에서 개최되어, 많은 방문자로 활기찼다.

 

 

당일은 일본 전국에서 자랑하는 상품을 통판업계에 제안한 약 130개 회사가, 전회(前回)를 크게 웃도는 규모로 출전하여, 처음으로 부스(booth)가 꽉 찬 개최가 되었다. 심혈을 기울인 이 지방 식품이나 연중(사용할 수 있는) 기프트, 고가품, 작은 사치품 등 550개 이상의 아이템이 모두 모여, 많은 상담이 이루어졌다.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는 구마모토 특산품 [바사시]

 

치오키 농장(구마모토현 가미마시키군 미후네초), 구마모토 아소에 약 90만 평의 말 전용 자사(自社) 농장과 식품 전용 공장을 보유하여, 사육에서 제조까지 일관체제에 의한 [신선한 바사시]를 제조하고 있다. 1마리 당 생산시간은 최단으로 3시간이라는 속도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 출처: 뉴스기사

바사시는 말고기의 육회란다.  한자 '馬'는 일본어 음으로 '바'로 소리낸다.

요코하마에 가면 옛날 마차들이 다녔다는 거리가 있는데, 마차도(馬車道) 이고 '바샤

미치'라고 발음한다.

 

 

안전성은 국제품질 증명인 SQF를 취득하여, [품질에는 절대적으로 자신이 있다]고 말한다. [최근에는 칼과 도마를 사용하고 싶지 않은 손님이 늘고 있어, 슬라이스 제품이 인기]라는 회사. 말고기를 사용한 레토르트(retort)식품도 전개하고 있다.

 

 

와규(WAGYU)(和牛) JAPAN(미에현 쓰시 사카에초), 일본 전국 생산자나 시장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고품질 와규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전국에서 엄선해서 모인 오미규, 고베규, 히다규, 마츠사카우시 등의 도매 판매, 정육, 카탈로그 기프트 판매, 인터넷 판매, 가공식품 제조, 판매 등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외 수출(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베트남, 타이, 마카오, 싱가포르 등)을 강화하고 있어, 동남아시아 중심으로 와규 수출이 가능한 지역 모두에서 전개하고 있다. [상품력으로 승부하고 있는] 동사(同社)[코로나 재앙에도 수출은 배() 이상으로 늘었다]고 말한다.

 

 

레가로Regalo(오사카 스미노에구), 전국의 명품 소(고베 소, 마츠사카 소 등 20종류) 외에, 업무용 냉동식품이나 수산가공품 등 상품 만들기 컨설팅 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식품의 중개 점]이라고 말하는 동사(同社), 상품의 기획이나 개발, 패키지 디자인, 피킹, 발송업무, PB 상품제조 등을 전개. 산지 기능을 갖지 않은 생산자나 제조회사에도 자사 창고 활용에 의한 유통 루트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다른 제조회사 상품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오리지널 기획을 개발, 판매하는 것을 자신만만하고 있다.

 

 

요네자와소(보통 누렁 소)(야마가타현 요네자와시), 요네자와 소의 사육에서 직영 레스토랑까지 전개. 레스토랑 레시피를 토대로 햄버그나 스키야키 나베(냄비 요리), 스튜 등 개인이나 가정용으로 소매상품을 전개.

 

통판이나 백화점 기프트 등에도 판매하고 있다. 또 계육(닭고기류) 생산판매를 실시하는 이나미 양계농업협동조합(효고현 가코가와시), 각종 계육 외에 고품질의 치킨 가공식품 등도 전개하고 있다.

 

 

 

<단어>

 

こ ま  [小間]

1. ;

2. 작은 방

3. ‘·작은’ ‘사소한’ ‘손쉬운의 뜻을 나타내는 말

4. 小間ブ?スbooth

 

SQF: (Safe  Quality  Foods ) 안전 품질 식품((음식 안전성을 인증하는 제도)

 

 

*************

 

 

 ?小間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아서 애를 먹었다.

네이버 사전에서 이 한자의 한글 음 만소간을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난소관이 나온다.

뭐야~ 정말 웃겨서...ㅋㅋㅋ

 

만능일 것 같은 사전도 안 나오는 단어가 많다. 딱 떨어지게 나오면 시간도 절약되고 공부하기도 편할 텐데...

도대체 무슨 뜻이지? 구글에서 찾기를 하다가 알았다. 전시회 용어라고 한다.

 

小間は、「こま?みますが
?小間?ブ?スんでいるようです。

출처: HiNative

 

 

?ブ?ス[만 부스]라고 읽는다. , 부스가 가득 찼다. 는 의미.

안개속 같던 머릿속이 환해지는 순간이었다.

이런 맛에 외국어 공부를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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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체험단 발표]『프라임 엘리베이터 독서대 PL40』 | 서평단/이벤트 당첨 2021-10-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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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엘리베이터 독서대 PL40 높이조절 책받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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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발송 GIFT상품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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