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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메르세데스 벤츠 차기 모델 GLC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09-2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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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메르세데스 벤츠 차기 GLO 프로타입이,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테스트 주행하고 있는 상황이 목격되었다. 신형은 2022년 발매가 전망되고 있다.

 

 

이번 목격된 2대는 엄중히 카무플라쥬(camouflage)(위장)하고 있지만, 영상을 보는 동안, 현행 모델에서 디자인이 대폭으로 변경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프론트 그릴과 에어 인테이크(공기 흡입구)의 형상을 새롭게, 어그레시브(적극적인)한 디자인의 라이트, 블랙 및 실버 루프 바를 갖추고 있다.

프론트 앤드와 리어 앤드는 신형 C클래스와 공통의 디자인을 채용했을 것이다.

 

 

특징적인 부분의 대부분은 숨겨져 있지만, 보디는 아마 현행보다도 조금 길고, 그리고 Low & Wide로 되어있는 것 같아서, 현행의 SUV 기호에 강한 노선에서 변경된 것처럼 보인다.

 

 

, 휠베이스와 오버행이 길어졌기 때문에 실내공간이 넓어져 있다고 여겨진다.

 

 

메르세데스는, GLC를 클래스로 가장 선진적인 모델로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 때문에, 최신의 S클래스로 볼 수 있는 것처럼, 레벨3의 자동차운전기능을 갖춘 드라이브, 파일럿, 시스템을 채용했을 것이다.

 

 

플랫폼은 MRA(모듈러, 리아, 아키텍쳐(architecture))C 클래스와 공유하고 있을 것이다. 이것에 의해, 전동화 모델을 도입하기 쉬워진다.

 

 

아마, GLC 시리즈의 대부분에 48V 마일도, 하이브리드를 탑재하기로 되어있을 것이다.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선택지도 한층 더 늘었다고 예상된다.

 

 

신형 GLC, 현행 모델과 마찬가지로, 더블 위시본(wishbone)프론트 서스펜션과 멀티 링크 식 리어 서스펜션(현가 장치)을 표준장비 할 것이다. 또 성능에 응하여 후륜구동과 4륜구동의 양방이 전개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연내 발표될 전망이다.

 

 

 

 <단어>

 

 

ダ ブ ル?ウ ィ ッ シ ュ ボ ? ン(더블 위시본)

 

  1. d o u b l e  w i s h b o n e  s u s p e n s i o n か ら 》自 動 車 の ? 立 懸 架 (サスペンション )の 一 型 式 。ウ ィ ッ シ ュ ボ ? ン は 鳥 の 胸 の V 形 を し た 骨 の こ と で 、そ の 形 を し た 腕 を 上 下 に 配 し 、上 下 の V 字 の 頂 点 で 車 輪 を 吊 る 。

 

 


 

 

 

********

 

 

너무 늦어서... 내일 뵐게요~^^

편안한 밤, 주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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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5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시리즈 완독하기 2021-09-2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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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5

마르셀 프루스트 저/김희영 역
민음사 | 2015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대로 쭉 나아가면 완독도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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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망트로 이사를 온 이야기부터 시작된다. 할머니의 건강이 나빠져서 공기가 좋은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이다. 프랑수아즈와 재봉사 쥐피앵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전에 큰 길가의 집에 살면서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존경의 표시를 받으며 살았는데, 이곳은 너무 조용해서 지나가는 사람이 부르는 노랫소리마저 들리는 집이다. 프랑수아즈가 눈물을 흘리며 슬러하는 것을 비웃던 내가, 이제는 슬픔을 느꼈는데 반대로 프랑수아즈는 냉정한 태도를 보인다. 프랑수아즈가 이웃집에 대한 호기심은 식지 않고 관찰하면서 전달하기 바쁘다.

 

 

 이웃에 살고 있는 게르망트 공작 부인에 대한 이야기, 그집의 하인 집사 이야기가 세세하게 묘사되고 있다. 낯선 곳에 이사를 오면 정이 들기까지는 호기심이 들기 마련이니까. 게르망트 성이 공작 부인의 소유라는 등. 부엌 창문을 통해 엿볼 수 있을 만큼 가까운 그집 안 식당이나 가구들까지도 묘사하고 있다. 게르망트 공작과 부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고 라 베르마를 처음 본 이후, 다시 보러 가게 된다.

 

 

 극장에 [페드르]를 보러 간 화자는 게르망트 공작과 게르망트 공작부인 등 극장에 온 사람들을 유심히 관찰하며 묘사해 놓는다. (귀족과 하류층들의 좌석을 칸막이를 쳐서 구분한 것 같다. 그들에게 괴물이라고 부른 걸 보아 멸시하는 풍조가 있었던 것 같다) 라 베르마가 노래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쁨을 느끼지 못했고, 마찬가지로 질베르트를 만났을때도 그랬다는 것을 상기한다. 그리고 그녀를 찬미하는 것인지 헷갈렸는데 연기에 담긴 모든 것을 받아들이려고 생각의 폭을 넓히며 애썼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고전극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언젠가는 유명해질 것이라며 미래를 낙관하고 있었다.

 

 

 게르망트 부인을 지켜보면서 사랑에 대한 상념과 추억을 달랜다. 어떻게든 그녀를 쫓아가는데, 만나지 못하고 돌아가게 될 때는 실망감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다가 그렇게 만나게 되는 걸 귀찮아한다는 사실을 프랑수아즈가 눈치를 주는 바람에 알게 된다. 한편, 생루와 함께 어울리는 이야기도 길게 언급되고 있다. 파리에 있을 때와 달리 전혀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보게 되고, 파리에 두곤 온 여러 일들이 떠올라 불안했고, 할머니의 건강이 좋지 않아서 걱정하고 슬퍼서 생루에게 의지하고 싶었던 화자는 생루를 보러 자주 병영에 갔다. 병영에서 연대훈련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오케스트라 연주자의 모습을 떠올리고 다시 어린 시절 정원으로 여행을 한다.

 

 

 

‘(전략) 가장 깊은 잠의 지하 갱도로 우리를 내려가게 하면서, 몸을 덮고 있는 흙과 응회암을 그토록 완전하게 뒤집어, 근육이 잠기고 그 가지를 비틀고 새로운 삶을 호흡하는 바로 그곳에서, 어린 시절의 정원을 되찾게 해준다. 이런 정원을 다시 보기 위해서는 여행을 하기보다 우리 마음속으로 깊이 내려가야 한다. 땅을 덮었던 것은 더이상 땅 위가 아니라 땅 아래에 있다. 죽은 도시를 방문하려면 여행만으로는 충분치 않으며 발굴해야 한다. 얼마나 덧없는 우연한 몇몇 인상들이 이런 유기체의 분해보다 더 정교한 정확성으로, 보다 가볍고 비물질적이며 현기증 아는 확실한 비상으로 우리를 과거로 돌아가게 하는지는 나중에 알게 될 것이다.’(145P)

 

 

 

 문장이 참 많이 와 닿았다. ‘여행을 하기보다는 마음속으로 깊이 내려가야한다는 것. 그리고 여행만으로는 충분치 않으며 발굴해야한다는 것. 점점 어린 시절의 시간은 희미해져 갈테니.

 

 

 로베르(생루)는 인기가 많았다. 생루의 친구와도 화자의 친구가 된다. 생루가 있는 병영에 가서 자고 오기도 하는 등 병영 이야기도 길게 묘사된다. 생루의 길고 긴 군사 이론에 대한 연설이 이어지는데, 이 장면은 1917년 추가 집필된 것으로 전쟁에 대한 예감과 실제 일어난 현실을 비교하려고 썼다고 한다. 나폴레옹 전쟁과 관련있는 울름과 로디, 라이프치히 전투 등 많은 역사적 전투 이야기가 언급되고 있다. 전쟁터로 쓰였던 곳이 한번 만 전쟁터로 쓰인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결코 없을 거라는 생루의 말이 의미심장하다. 또한 과거에 좋은 전쟁터였다면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도 마찬가지였다. 지금 현실에서도 보면 공감할 수밖에 없는 말이었다. 오래전에 전쟁이 일어났던 곳에서 수십 년을 거듭하면서 되풀이고 되고 있으니 말이다.

 

 

 

게르망트 부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문장이다. 14일이나 되도록 부인을 못 만난 일을 되새기면서 보고 싶다는 욕구에 휩싸이는데... 질베르트를 사랑했던 마음은 이제 깨끗이 사라진 것일까. 나이어린 화자의 마음을 빼앗았던 게르망트 부인은 어떤 모습일까, 사랑앓이를 하는 화자가 너무 귀엽게 느껴졌다. 한때 사랑했던 여인을 잊고 다른 사람에게서 또 그러한 감정을 느끼다니. 시간이 모든 것을 희미하게 해 준다는 것을 상기시키게 한다. 화자는 파리에서 어떤 소식이 없었는지 생루에게 확인하며 온통 게르망트 부인에게 마음이 향한 것을 볼 수 있다. 한편 생루는 애인과의 불협화음으로 힘들어한다. 이런 중에서도 화자는 어떻게든 게르망트 부인을 만나고 궁리하다가 엘스티르의 그림을 다시 보고 싶다는 욕망을 떠올린다.

 

 

그런데. 게르망트 부인을 사랑하는 마음-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했을까?- 그 절실한 마음이 와 닿았는지 빌파리지 부인의 살롱에서 드디어 만나게 되는데... 상상 속의 사랑은 언제나 현실의 사랑을 이기지 못하는 법인가. 아무래도 그런 건 있겠지. 상상의 나래를 펼 때가 모든 건 아름다운 법이다. 실제로 마주한 게르망트 부인에게 실망을 하고 놀라고 나중엔 무관심하게 되었다. 화자가 품고 있던 환상이 깨진 것이다. , 많이 웃겼다. 그렇게 마음을 졸일 때는 언제고. 살롱에 초대된 유명 인사를 비롯하여 노르푸아 씨 등 친구인 블로크, 생루, 스완 부인까지 이야기는 날 새는 줄 모르고 이어진다. 작품 전반에 자주 언급되는 드레퓌스 사건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블로크는 노르푸아 씨에게 귀찮을 만큼 질문을 하며 서로 열띤 토론을 벌인다. 이 사건은 화자의 집사와 게르망트네 집사와 말다툼을 벌일 정도였다는 것으로 보아 민중에게까지 확산된 이슈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할머니의 병환으로 게르망트에 오게 되었는데 그다지 병 치료에는 도움이 안 되었던 것일까. 편찮으신 할머니에 대한 화자의 걱정, 슬픔이 자주 보였다. 그러다가 아래의 문장을 만났다.

 

 

 

우리는 병에 걸려서야 비로소, 우리가 혼자 사는 게 아니라 다른 세계의 존재에 묶여 있으며, 어떤 심연이 우리를 그 존재로부터 갈라놓아 그 존재는 우리를 알지 못하고, 우리도 그 존재에게 자신을 이해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데, 이 존재가 바로 우리 몸이다,’(496P)

 

 

 

몸에 대한 통찰인가. 연세 드신 엄마를 만나고 와서인지 그냥 가볍게 읽고 지나갈 수가 없었다. 정말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우리의 육체를 빌려 마음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이 문장 바로 뒤에는 이런 얘기도 있었다. ‘할머니의 관심이 늘 우리를 향하고 있었으므로, 할머니 자신은 스스로의 병을 깨닫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 우리 부모들이 다 그렇지 않은가. 할머니의 병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박사의 말을 듣고 눈물로 기쁨을 나누지만...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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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지상 레이더 관측된 달 궤도, 분화구 주변 고해상도 영상 공개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09-2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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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그림 1. 그린 뱅크 망원경(출처)

 

 

 

<해석>

 

지상에서 레이더로 관측된 달의 궤도, 크레이터(crater)(분화구) 주변 고해상도 영상이 공개된다

 

 

달의 궤도, 크레이터와 그 주변의 고해상도 레이더 영상

이곳은 남반구에 있는 직경 86km [궤도, 분화구], 점점 내려가는 지형의 복잡한 모습이나, 분화구의 바닥에 있는 중앙 언덕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게재할 수 있는 해상도의 상황에서 기사 영상은 축소되어 있지만, 본래의 관측 데이터는 5m*5m의 고해상도(14억 픽셀)로 생각됩니다.

 

 

고해상도의 월면 영상이라는 것과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카구야(항공)]나 미국 항공우주국(NASA)[LRO(Lunar  Reconnaissance  Orbiter) 달 궤도탐사선]이라는 주회 탐사기에서 촬영된 것을 상상합니다만, 실은 이 영상에는 지상에서 관측한 데이터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관측을 실시한 것은 미국의 그린 뱅크 천문대(GBO)에 있는 [그린 뱅크 망원경(GBT), 미국립전파 천문대(NRAO)가 운용하는 [초장기선 어레이(직접회로)(VLBA)]입니다.

 

 

그린뱅크 천문대에 있는 구경(口徑) 100m 그린뱅크 망원경

그린뱅크 망원경은 구경 100m 의 거대한 전파망원경으로, 2020년 후반에 그린뱅크 천문대와 레이시언(미국 기업)이 공동개발한 레이더 송신기가 설치되었습니다. 한편, VLBA는 미국 각지에 건설된 구경 25m 안테나 10기에서 구성된 전파간섭계(기선장 8000m), 각 안테나가 제휴하는 것으로 고해상도의 전파관측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레이더 관측에서는, 그린뱅크 망원경이 달 표면을 향해서 레이더파를 송신하는 역할을, VLBA가 달 표면에 반사한 레이더파를 수신하는 역할을 다 하였습니다. 그린뱅크 천문대와 미 국립전파 천문대에 의하면, 지상에서 관측된 달 표면 영상으로서는 사상 최고 해상도가 실현되었다는 것입니다. 영상의 서두는 그린뱅크 천문대 및 미 국립전파 천문대에서 2021921일부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단어>

 

 

クレ?タ? crater

1. 분화구. 운석 구멍

2. 월면의 분화구 모양의 지형

 

 

オ ? ビ タ ?  orbiter

1. 인공 위성

2. 스페이스 셔틀의 구성 중, 지구 둘레의 궤도를 비행하는 기체. *O V라고도 함

 

 

 

브이엘비에이

[ VLBA  ]

1993년에 완공된 초장거리간섭기술을 이용한 전파간섭계로, 하와이 ·버진아일랜드 및 미국 본토에 직경 25m 망원경  10대를 분산 배치하여 구성하였다.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두 망원경 사이의 거리는 약 8000 km로서  파장1 cm인 전파를 관측할 경우 0.0002의 공간분해능을 얻을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브이엘비에이  [VLBA]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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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당신에게 있어, 부하는 어떤 존재입니까?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09-2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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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당신에게 있어, 부하는 어떤 존재입니까?

 

 

20203월에 타이에 취임했습니다. 당사의 방콕 거점은 아세안, 오세아니아 지역의 일본계 기업을 중심으로 대화형 조직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전개하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의 대부분이 일본계 기업이기 때문에, 프로젝트 도입 결재자인 경영 최고 간부 다수는 일본인. 취임하자마자. 타이 오피스 중심인 타이인 멤버로부터 [우리 타이 멤버가, 일본인 경영자와 프로젝트 계약을 합의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실제로 영업활동을 진행해 가면, 확실히 일본인 경영 최고 간부와 교섭은, 내가 떠맡는 쪽이 좋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타이인 멤버가 할 수 없는 영역을 내가 받아들여, 모두에게는, 각각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영역에서 활약해 달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취임하고 나서부터 쭉, 나는 일본계 클라이언트 기업의 경영자와 대화하고, 변혁 스토리를 창조하는 것에 전력을 기울였습니다. 멤버에게는 정해진 내용을 공유하고, 그 실행 프로세스를 지시한다는 일 진행 방법의 흐름이 가능했습니다.

 

 

[함께 하고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그런데 잠깐 하더니, 스탭으로부터 [모치즈키 씨는 함께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는 소리가 올라왔습니다. 다른 멤버에게서도 [방침은 들었지만, 프로세스가 보이지 않는다] [적극적인 정보 공유가 되었지만, 우리는 참여하고 있지 않은 느낌이 든다] [(모치즈키 씨는 정말로 항상 예정이 뻥뻥.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것은 없습니까?]라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이것은 충격이었습니다. 라는 것도. 저로서는, 최선의 역할 분담으로 좋은 협력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부하]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무엇이 좋지 않은 걸까? 혼자서 생각하고 있어도 진전이 없음. 그래서, 상사에게 상담했더니, 다음과 같은 물음을 던져주었습니다.

 

 

[원래 모치즈키 씨에게 있어, 멤버란 어떤 존재요?]

 

이 질문에는 뜨끔했습니다. [멤버와 어떻게 관계되어 있을까] 가 아닌 [멤버를 어떤 존재라고 의의를 둘 수 있을까?] 그런 관점에서는 생각한 적도 없었습니다.

 

 

타이의 멤버는 저에게 있어, 어떤 존재인 걸까.

 

돌이켜보면, 그것은 제가 생각하는 [리더와 부하의 관계]에 기초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 자신이 품은 이상적인 리더상이란 [정보망을 둘러쳐서, 자신이 깊이 생각한 방침을 보이고, 어떻게 움직일까 까지 계산하고, 적확하게 지시하고, 철저하게 실행시키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리더상에서 이미지화한 [부하], 리더의 지시를, 확실하게 수행해주는 존재입니다. 거점장인 제가 리더라고 한다면, 타이 거점의 멤버는 [부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멤버를 [서포트 해주는 사람]이라고 위치를 부여하여, 나는 책임을 갖고 비즈니스를 정해, 멤버에게 지시한다는 행동을 무의식중에 선택한 것입니다.

 

 

상사로부터 질문을 받고, 전 직장 시절 경험에서 품게 되었던 스스로의 리더상에 무의식 영향을 받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새롭게 멤버와 어떤 관계를 구축해가면 좋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단어>

 

 

ど う ど う め ぐ り  [堂堂巡·堂堂回]

1.소원을 이루기 위해 신사나 불당의 주위를 돎

2.여럿이서 둥글게 늘어서 손을 잡고 도는 놀이

3. 공전되기만 하고 진전이 없음

 

 

は り め ぐ ら-  [らす] 둘러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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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국련총회 토론 연설 개막 196개국, 지역, 아프가니스탄도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09-2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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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국련총회 토론 연설이 개막에 196개국, 지역, 아프가니스탄도

 

 

일반 토론 연설이 열리는 국련 본부= 20, 미국 뉴욕 국련 본부에서 시작된다.

196개국, 지역의 수뇌들이 27일까지, 국내외를 향해 자국 정책 등을 호소한다.

 

 

수뇌들에 앞장서서 연설하는 국련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나 기후 변동에 의한 위기, 백신의 불평등한 분배 상황을 지적하는 외에, 미국과 중국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알리고, 세계의 분단에 경종을 울릴 예정이다.

 

 

국군에 의한 쿠데타가 일어난 미얀마의 국련 대사는, 27일 연설자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다만, 복수의 국련 관계자에 의하면, 혼란이나 가일층의 싸움을 피하기 위해, 연설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이슬람주의 세력 탈레반이 실권을 쥔 아프가니스탄의 국련 대사는, 현시점에서는 27일에 연설할 가능성이 높다.

 

 

일반 토론 연설에서는 예년, 각국 대표단이 뉴욕에 모여, 2국간, 다국간의 [로카(복도)외교]가 많이 전개되어왔다. 다만, 올해는 신형 코로나가 수습되지 않아, 사전에 녹화한 영상을 회의 장소에서 내보낼 수도 있다. 스가요시히데 수상의 연설도 24일 녹화영상이 방송된다.

 

 

호스트 인 미국은, 가능한 한 사실상 참가하도록 설득하여 권하고 있지만, 최신 예정으로는, 100개국 이상 수뇌들이 직접, 회의장에서 연설한다. 국련본부 앞에는, 신형 코로나 백신 접종과 검사를 위한 임시회장이 설치되어 있다.

 

 

첫날 21일은 브라질의 보우소나루 대통령, 미국 바이든,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회장을 방문하여 연설. 한편, 이란의 라이시 대통령, 중국의 시진핑 국가 주석은 녹화영상을 내보낸다.(뉴욕= 후지와라 가쿠시)

 

 

 

 

<단어>

 

 

ふ れ  [?·布令]

1. 일반에게 널리 알림;, 그 문서

2. 대전자의 호명;, 그 호명하는 사람

 

 

つ ら-ね る  [ねる·ねる]

1. 늘어놓다;한 줄로 죽 잇다

2. 동반하다;데리고 가다

 

 

 


 

 

 

******

 

추석연휴가 자꾸만 흘러가네요...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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