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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하나의 초코렛 박스와 같아서 우리는 어떤 것을 고르게 될지 모른다 | 기본 카테고리 2011-02-1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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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하나의 초코렛 박스와 같아서 우리는 어떤 것을 고르게 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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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고현정, '30대녀'가 가장 비싼 이유는 | 기본 카테고리 2011-02-1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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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고현정, '30대녀'가 가장 비싼 이유는

[엔터&머니:스타몸값 대해부①-3]걸그룹 상위권 대거포진 7~8억 호가

여자 연예인들중 모델료 1위는 '대장금'으로 유명한 한류스타 이영애이다.
1년 모델료는 12억원으로 남녀를 통틀어 가장 높았다. 소위 '단발 계약'이라 불리는 6개월짜리 광고는 받지 않고 '1년만 진행'한다는 조건도 붙었다.

2위는 고현정으로 10억원. 김태희와 전지현이 나란히 8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1년 전속모델료 7억원을 부른 연예인은 송혜교, 문근영, 한가인, 이효리, 고소영, 이나영, 이미연 등이다. 6억원대 모델에는 50대인 장미희, 40대 김희애도 포함됐다. 손예진과 수애, 하지원, 김남주, 보아, 한예슬 등이 나란히 6억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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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고현정 전지현(오른쪽) @ 머니투데이
  • 사진정보

20대 이른바 '걸그룹'들도 상위권에 대거 포진됐다. 원더걸스와 2NE1, 애프터스쿨이 나란히 8억원을 제시했고, 최근 광고시장을 휩쓸고 있는 소녀시대는 상대적으로 낮은 7억원을 제시한다. 그만큼 실제 광고가 체결되는 건수도 많다는 평가이다.

최소 1년 이상 모델로만 계약하면서 단발성 광고를 하지 않는 연예인으로는 이영애와 김태희, 문근형, 김희애, 고두심 등 A급 연예인만 있었고, B급과 C급 연예인은 없었다.

모델료 1, 2위를 차지한 이영애와 고현정의 공통점으로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꼽을 수 있다. 대기업들의 경우 자사의 브랜드가치 제고를 위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무게감 있는 연예인을 모델로 선호하기 때문에 10~20대 연예인들보다는 제시된 가격이 높았다.

특히 30~40대 연예인들 중 이미지와 인기를 동시에 유지하는 연예인이 많지 않아, 이영애와 고현정은 '희소가치'가 더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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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보
이영애는 드라마 '대장금'을 통해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은 반면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있다. 사극에서의 이미지를 활용해 현재 LG생활건강의 한방화장품 '후'의 전속모델로 활동 중이다. 그러나 8년간 모델로 활동했던 1위 아파트브랜드 '자이'와는 최근 결별한 상태다. 모델료는 높지만 실제 모델 활동은 많지 않은 셈이다.

고현정은 동년배중 비교적 가장 활발히 연예활동을 하면서 드라마 등의 작품노출과 병행된 화장품 광고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고현정은 랑콤, 리엔케이 등의 화장품 모델로 활동했고 브이푸드, 금호 휴그린 아파트, 옥션, 닌텐도DS, 맥심, 비씨카드, SM5의 TV 고아고에 출연하는 등 최근 2년간 왕성한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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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평화 | 기본 카테고리 2011-02-16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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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

구본형 저
휴머니스트 | 2007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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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평화


평화는 일요일 아침 늦게까지
잠자리에 머무는 조금 게으른 휴식이다.

평화는 아직 햇볕에 데워지지 않은 청량한
아침 공기 사이로 잠시 산책을 나서는 것이다.

평화는 소리 없이 내리는 눈을 바라보는 것이다.

평화는 조용한 숲길 속에서
문득 새 한 마리가 내는 날갯짓 소리다.

평화는 갓 젖 떨어진 아주 작은 강아지 한 마리가
제 키보다 높은 계단 한 칸을 온 힘을 다해
기어오르는 것을 미소 지으며 바라보는 것이다.

평화는 오후에 책장에 떨어지는 햇빛이다.

평화는 어린아이의 눈망울이고, 가을 들녘이다.

평화는 아주 편하게 숨을 쉬는 것이다.

평화는 무엇보다 모든 생명체들이
그들의 모습 그대로 존재하게 하는 아름다움이다.

평화는 자기 자신을 찾아 돌아가는 조용하지만
확고한 인내와 확신이다. 평화는 한 번도
갈 길을 의심하지 않고 흐르는 강물과 같다.


그저 바쁘기만 한 작고 평범한,
무력하기 그지없는 한 사람이지만
지금 내 자리에서 참으로 작은 평화 하나라도
유지하고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우리에게 평화에 대한 어떤 희망이 남아 있겠는가.


-오�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구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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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빅뱅, 최고 비싼 남자 '10억' | 기본 카테고리 2011-02-1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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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빅뱅, 최고 비싼 남자 '10억'

[엔터&머니:스타몸값 대해부①-2]서태지는 몸값은 20억, 1위지만…

편집자주|천문학적 모델료가 오가는 광고시장. 말은 무성하지만, 몸값의 실체가 드러난 경우는 거의 없었다. A급부터 C급, 적게는 1000만원에서 최대 20억원에 이르기까지 등급이 매겨진 '연예인 광고모델료 테이블'을 머니투데이 엔터산업팀이 단독 입수, 스타 몸값의 경제학을 3회에 걸쳐 집중분석한다.
MT단독남자 연예인 개인 중 광고모델료 1위는 월드스타로 불리는 가수 '비' 정지훈이 10억원, 그룹으로는 빅뱅이 11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연예인측이 제시하는 호가로만 보면 20억원을 부른 서태지가 1위이지만 실제 최근 광고활동이 전무하고 광고업계에서도 의미 있는 숫자로 보지 않아 순위에서는 제외했다. 실제 서태지는 2003년 KTF와 1년 32억짜리 (Fimm) 광고모델과 콘텐츠 제공계약을 맺은 뒤 2008년 KTF SHOW '태지폰' 광고를 찍었으며 이후로는 광고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전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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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빅뱅(오른쪽) @ 머니투데이
  • 사진정보

정지훈은 1년 간의 광고모델료로 10억원의 몸값을 제시했고, 그룹 빅뱅의 멤버인 탑(TOP)은 9억원의 모델료를 책정했다.

그룹을 포함할 경우 아이돌 그룹 빅뱅이 11억원으로 가장 높았고, 2PM이 8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동방신기에서 분리된 JYJ는 8억원으로 동방신기 5억3000만원을 웃돌았다. SS501은 7억원, 슈퍼주니어는 5억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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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보
최소 1년 이상 모델로만 계약하면서 단발성 광고를 하지 않는 연예인으로는 안성기, 박상원, 원빈, 장동건, 정지훈 등 A급 모델만 있었고, 여자연예인과 마찬가지로 B급과 C급 연예인은 없었다.

정지훈은 CJ ONE카드, 니콘 카메라, 롯데백화점, SK텔레콤, SK텔레시스 W폰, 삼성생명 등 주요 대기업의 광고모델로 활동했다.

탑은 LG전자 휴대폰 옵티머스 등의 모델로 활동 중이지만 대부분 빅뱅이 그룹으로 모델로 섭외된 경우다. 빅뱅의 전속모델료는 11억원, 탑만 별도로 모델계약시 9억원이어서 광고주가 그룹 전체와 계약하는 걸 선호한 것으로 풀이된다.

모델료 8억원에 달하는 3위권에는 장동건, 배용준, 소지섭 등의 '한류스타'들이 나란히 포진했다.

최근 상한가를 달리고 있는 원빈과 현빈 등 '빈 브라더스'는 나란히 7억원으로 나타났고, 송승헌, 정우성, 이민호 등도 7억원을 제시했다.

그룹 2PM의 멤버 닉쿤도 7억원. 닉쿤은 2PM 그룹 모델로 오뚜기, 미닛메이드, 카스 후레쉬 등의 모델로 활동하는 한편 배스킨라빈스, 한불화장품의 TV CF에 단독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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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한 간단한 원칙 Plan - Do - See | 기본 카테고리 2011-02-1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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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한 간단한 원칙 Plan - Do - See
전문가:머니투데이 | 등록일:2011-02-14 추천:0 | 조회:192


부자가 되는 것도 사실 ‘다이어트’와 비슷하다.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되는지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계획을 세워 꾸준히 실행하고, 관리해나가는 사람은 실제로 많지는 않다.

부자가 되기 위한 첫번째 원칙은 목표(Plan)를 세우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목표는 머릿속에 그려지는 아련한 목표가 아니라 문서화 돼 있고, 이미지화 돼 있는 명확한 목표를 뜻한다.

1979년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는 흥미로운 설문조사를 했다.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명확한 장래 목표를 설정하고 기록한 다음, 그것을 성취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는데,
졸업생의 84%(A그룹)은 ‘졸업 후에 여행을 간다’와 같은 간단한 목표 외에 명확한 목표가 없었다.
13%(B그룹)은 목표는 있었지만, 문서화하지 않았고,
3%(C그룹)만 목표를 문서화해서 가지고 있었다.

10년 후인 1989년에 이 졸업생들의 소득을 분석해보니,
A그룹보다 B그룹의 소득이 2배 이상 많았고, C그룹은 A그룹과 B그룹의 평균보다 10배 이상 소득이 많았다.
동일하게 시작했지만, 어떠한 수준의 목표를 세웠느냐가 그 사람의 자산 수준을 결정한다는 것은 놀라운 결과가 아닐 수 없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목표를 세워라. - Plan
그리고 이를 문서화 해서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놓고, 끊임없이 되새김질 하라. 거기서 ‘부자’라는 마법이 시작된다.

부자가 되기 위한 두번째 원칙은 실행(Do)을 하되, 이러한 실행이 습관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재무상담사로서 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순수하게 종자돈을 잘 굴려서 부자가 된 사람을 거의 만나지 못했다. 내가 만난 부자들은 대개 두 가지 부류다. 자신의 직업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해 부가가치를 높인 사람과 매월 꾸준히 저축하는 시스템을 갖춘 사람이다. 즉 부자는 대개의 경우 재테크 지식이 높은 사람이 아니라 좋은 습관을 가진 사람이다.

2006년에 재무상담을 진행했던 한 미혼 여성의 사례를 보자. 당시 순 자산이 3000만원이었던 이 미혼 여성은 2010년 8월 현재 순 자산이 2억원으로 늘어났다. 4년 만에 순 자산이 6배 정도 늘어난 이유는 3000만원을 잘 굴려서가 아니라, 매월 150만원으로 시작한 저축을 꾸준히 늘려갔던 데 있다.

4년간 종자돈이었던 3000만원은 4000만원으로 늘어났지만, 4년간 매월 꾸준히 저축했던 금액은 원금 1억2000만원에 평가금액 1억6000만원으로 늘어났다. 아마 이 미혼 여성은 현재의 습관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고, 40세가 되기 전에 순자산이 1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이 미혼 여성이 종자돈 3000만원으로 ‘승부’를 보려고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4년 만에 100%의 수익률을 올렸더라도 6000만원에 그쳤을 것이며, 어쩌면 무리하게 투자하다 원금을 손해봤을지도 모를 일이다. 어떤 선택을 해야할 지는 바로 여러분의 몫이다.

부자가 되기 위한 마지막 원칙은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지속적인 중간 점검(See)을 하는 것이다.
적어도 반년에 한번 정도는 목표를 점검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실행을 잘 하고 있는지를 꾸준히 모니터링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가끔씩 체중계에 올라가는 것처럼 목표와 실행에 긍정적인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부자들은 자신의 자산 구조와 실행안을 1년에 1~2회 정도는 모니터링해 성과를 분석하고, 이를 근거로 실행안을 조정하거나 자산 구조를 재분배하는 경우가 많다. 하루하루 습관처럼 흘러가는 실행 방법을 가끔씩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체험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저자 켄 블랜차드는 ‘목표가 행동을 촉진하고, 성과가 행동을 지속시킨다’고 말한다. 정말 절묘하게 ‘Plan - Do - See’를 묘사한 말이 아닐까 생각한다. 문서화 돼 있는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매일 습관처럼 실행하고, 이에 대한 성과를 꾸준히 모니터링해갈 때, 어느새 부자가 돼 있는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머니투데이 ㅣ 손우철 TNV Advis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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