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jarky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jarky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jarky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36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4 | 전체 2140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초등 수학 문제집 천재교육 우등생 해법 수학으로 시작~! | 기본 카테고리 2021-01-22 02:26
http://blog.yes24.com/document/1368680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등생 해법 수학 1-1 (2021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공저
천재교육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가 스스로 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작년 이맘 때부터 천재교육 노크 연산력 세트를 시작하고 있었던 둘째는

1년이 다 되어가니 6권 세트를 다 풀어가고 있었다.

한두장 남았던 시점에 다음 문제집으로 픽한 천재교육우등생 해법 수학!

첫째때도 이미 접해본 적이 있기 때문에,

학교 교과과정에 맞춘 진도과정이라 더더욱 믿음직스럽게 시작하는 우등생~!

우리집은 천재교육 수학 문제집 라인을 많이 접해봐서,

아이들과 서로 우등생 이라고 일컫는 문제집..ㅎㅎ

문제집이 배송 온 날, 기존에 하고 있던 노크연산력이 다 끝나지 않았는데,

얼른 끝내고 우등생하고 싶다며, 다 풀어버린.....


 

2021년도 신간 우등생의 구성은 기존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듯 싶다.

책을 넘기면 스케줄표가 있으나, 우린 그냥 엄마의 방법으로 진행한다.

이미 연산할때 수에 대해서 익숙해진 상태라서 하루에 3장씩 하는 걸로~!!

초등교과와 연계된 만큼

교과서 개념 + 교과서+익힘책 유형 연습 + 서술형 문제 해결 구성

단원평가 2회 + 창의융합실력UP 구성이다.

 

 

어쩌다보니 그 동안 연산을 했었는 데,

1-1학기 교과과정에 맞춘 이 책을 보니,

아이한테 너무 쉬운 느낌이 처음에 들었는 데 막상 아이가 풀어보니

또 그게 아닌가 보다.ㅠ

수학은 1,2학년때부터 차근차근 진행하지 않으면 더더욱 어려워지는 과목이다보니

기초부터 단단히 해야 하는 만큼,

그 동안 미처 챙겨주지 못한 영역으로 접근해보는 느낌이다.


아이가 혼자서 쓱쓱 풀고나서 나중에 문제 확인을 해보니,

아이는 혼자서 대체적으로 잘 풀어놨으나,

문제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엉뚱한 답을 해 놓은 부분이 몇몇 있었다.

서술형 문제에 대한 답도 제법 맘에 들고 아주 잘 써 둬서 기특하지만..

처음 우등생 문제집을 접하기 전날..

책꽂이에 꽂혀준 우등생을 그렇게 찾더니,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잠옷차림으로 우등생 먼저 찾아서 혼자 풀다니!!

 

어느 문제집이건, 내 아이가 스스로 풀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만큼 최고인 건 없는 것 같아요~!

게다가 1학년 1학기인 만큼 수의 개념을 아주 탄탄하게 알아가는 문제집이라서

저의 굿 픽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더군다나 교과연계~!.

3월 학교 입학이 어떻게 진행될 지는 아직 미지수이긴 하지만,

예습차원에서 또한 학교수업 진행이 어떡해 될지 알아보기에 최적인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우정과 가족이야기를 한 번에! 나, 우주 그리고 산신령 | 기본 카테고리 2020-12-30 04:16
http://blog.yes24.com/document/1355705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 우주 그리고 산신령

이혜령 글/신민재 그림
잇츠북어린이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유쾌발랄 아이들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유쾌하게 우정과 가족, 그리고 친구 사이의 경쟁심을 긍정적으로 풀어낸 책!.

언제나 아이보다 내가 먼저 읽게 된다.

그만큼 어른인 내가 읽어도, 너무 쾌활한 책이라서, 내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권하기에도 너무 당당해지는 <그래 책이야> 시리즈책은

언제나 믿고 보게 된다.

나는 어렸을 적, 엄마 친구인 우주엄마 덕분에 우주와 친하게 지냈다.

어렸을 적에는 우주는 나보다 키도 작고 그랬는 데, 외국에 갔었던 우주가

어느 날, 너무 멋있는 모습으로 우리반으로 전학을 왔다.

음.. 그때 나는 어렸을 적 우주를 그대로 기억하고 있어서, 달라진 모습에 적응이 안됐던 것 뿐이 아니라, 반 친구들도 모두 우주를 좋아하는 느낌이

그리 썩 달갑지만은 않은 듯 하다.

꼭 임금님은 당나귀귀~ 라는 것처럼, 역시 우주를 이기기 위해 산을 올라가다가

오봉산 어느 바위위에서 나 혼자서 "김우주 꺼져 버려! 재수탱이 김 우주!'를 외쳤는 데, 아니 거기서 산신령 은달이를 만나게 될 줄이야.

지어낸 이야기라는 현실이 와 닿지만, 나의 복잡한 마음을 잘 풀어준

아주 신기한 캐릭터이다.

은달이를 통해 혼자서 나를 키워주는 엄마의 마음도,

이혼을 하게 된 아빠와 나와의 감정도,

은달이를 통해 친구 우주를 향한 진실된 나의 마음도..

은달이가 완전 핵심인물이다.

초3~4학년의 아이들 눈에는 이런 캐릭터가 호기심을 더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 같다. 이전 학년에서 이미 귀신, 도깨비, 흡혈귀등 자극에 익숙해져 있던 터라..

이 산신령은 예전의 그런 이미지의 신성한 이미지가 아니라,

엉뚱하지만 자기의 할 말도 다하고 아주 당돌한 캐릭터이다.

게다가 따뜻하기까지 한 캐릭터.

나의 복잡다난한 마음을, 바쁜 엄마 대신 다 들어줬던 은달이가 사라지면서도

나를 위한 쪽지는 산신령의 역활이지만, 똑부러지는 캐릭터대신

엉뚱한 면으로 친근함을 나타내고 있다. 맞춤법도 틀리고 삐뚤삐뚤...

참으로 귀여운 캐릭터이다

나 라는 캐릭터는 요즘 시대의 아주 평범한 남자아이를 표현하고 있다.

게다가 요즘의 가정형태인 이혼가정에서의 혼자서 나를 키우느라

늘상 바쁜 엄마의 부재로 인해 늘상 외로워하는 아이.

아빠와의 많은 추억을 잃고 싶지 않은 아이.

아빠랑 날마다 신나는 추억을 만나는 나와의 단짝친구 우주에게 느끼는 질투심,

그리고 그를 이기고 싶은 경쟁심.

복잡한 여러 마음을 풀어냈으나 또 유쾌하기까지 하니

또 아이들에게 권하기 쉬워지기 그지 없을 것 같다.

게다가 표지의 아이들 권투장면, 아이들의 호기심 자극에 성공할 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내가 끝까지 보게 된 영어책 | 기본 카테고리 2020-12-28 09:26
http://blog.yes24.com/document/1354630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단단 기초 영어공부 혼자하기

Mike Hwang 저
마이클리시(miklish)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혼자 기초하기 좋아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즘은 영어를 참으로 쓸 일이 없는 것 같다.

한 때는 매달 토익시험도 보고, 영어가 너무 중요했던 시절이 있었는 데..

이제는 아이 영어공부를 봐주면서,

정말 기초부터 다시 차근차근 보게 된 상황이다.

내가 어려워해서 그런지, 아이도 벌써부터 어렵게 느껴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책 제목 그대로

세상에서 가장 싫었던 기초영어가 쉬워진 영어책을 만났다



이제 새롭게 만나는 영어책들도,

그저 어느 영어전공자에 의해서 작성된 그저 그런 책이겠거니 라는 생각으로

책보다는 그저 내가 한단계 한단계 찾아보면서,

아이와 영어공부를 진행하고 있었다.

알파벳을 시작으로, 알파벳 음가, 그리고 파닉스, 단어공부, 짧은 문장등등..

그러니 굉장히 더딜 수 밖에 없다.

책 표지부터 강렬한 이 책은, 너무 강렬해서,

너무 부담스러워서, 그 첫 페이지를 펴는 데, 꽤 시간이 걸린 책이다.


그런데, 한 페이지를 넘겨보니.. 어?,

계속 넘겨보다, 어?어?.. 그러다가 그렇지... 그러다가 일단 처음부터 끝까지 다 훑게 된 책이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영어, 요즘 살짝 아이들 영어교육에 대한 방향성도

잃어가고 있는 데, 다시 한 번 내가 영어공부를 해 볼까 맘 먹게 해주는 것 같다.


교재에서 사용된 영어문장은 영화에서 발췌되어 온 문장이지만,

절대 어렵지 않다.

게다가 나처럼 이제 영어를 아주 멀리하고 있는 사람도

정말 알기 쉬운 발음기호, 문법, 단어발음, 한글작문, 영어작문을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져 있다.

책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발음도 따라해보고, 책이 시키는 대로 영작도 해보고,

맞춰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책이란 자고로,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해주는 책이 최고인 것 같다.

와.. 나는 그 동안 중고등학교 시절에 배웠던 영어는 그냥 보여주기식이었구나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중이다.


세상에서 가장 싫었던 기초영어가 쉬원진 이유는

단어에서 문장으로, 단계별로 단단하게 공부할 수 있는

기초영어공부 혼자하기..

이 책을 만나서, 내가 유창하게 영어를 한다? 이런 건 아니지만,

뭔가 다시 영어공부를 하게 된 계기는 충분히 불러 일으켜줬으며

자신감을 준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조선은 왜? | 기본 카테고리 2020-11-22 12:30
http://blog.yes24.com/document/1335913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조선은 왜?

이광희,손주현 글/박정제 그림
푸른숲주니어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조선은 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이른 시기..

우리 첫재는 4세때부터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이순신장군이라며..

이순신책을 아마 지금까지 백번도 넘게 읽어주고 읽은 것 같다.

그러다보니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숫자 1592.

어릴 때 갑자기 1592를 스케치북에 써달라고 해서 뭐냐 물으니..

이순신 책에 있었던, 임진왜란이 일어난 년도..

그렇게 아이는 서서히, 역사를 접했다.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그리 어렵지 않게 글로 된 이야기는 제법 잘 읽는 아이이나,

이 책은 아직 나만 읽는 중.

나에게 역사는 너무너무 어려움 그 자체이다.

그런데 이제는 일로써 역사공부를 해야 하니, 어쩔 수 없이 부랴부랴 역사공부를

하고 있는데, 임진왜란이야 대충은 아는데, 병자호란까지는 잘 모르고 있었다.

이 책은 나처럼 역사초보자이거나, 빠르면 초등고학년에게 적합하게 쓰여져있다.

딱딱하고 어려운 역사를 여러 방법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져있다.

가끔씩 등장하는 만화컷, 퍼즐조각, 퀴즈등등.

책을 읽은 후, 조선시대에는 두 번의 큰 전쟁이 있음을 알게 됐다.

그 전쟁이 바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두 번의 치열한 전쟁을 치루는 동안 조선의 변화,

잘못된 판단과 시기심으로 상황을 악화시킨 왕과 그의 신하들,

불타 버린 집을 뒤로하고 포로로 끌려간 수십만 백성들의 이야기,

스스로 몸을 일으켜 목숨을 바친 이름 없는 의병들

잇따른 전쟁을 극복하는 과정까지

이 모든 걸 책에서 이야기해주고 있다.

지금 미국은 한 사람의 지도자를 결정하기 위해 매우 요란하다.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 주변국가들은 득인지 실인지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그 주변국가들 중에서 가장 떠들썩한 나라 중 하나일 수 있는 우리나다로 예외는 아니다. 우리나라 주변에는 초강대국인 중국과 러시아, 일본등이 뚤러싸고 있고,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미국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이러한 시국에 조선 팔도를 뒤흔든 큰 두 번의 전쟁이 하나의 모범사례가 되어 줄 수 있을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이렇게 상세하게 펼쳐진 책을 사실 읽은 게 이 책이 처음이다. 보통 임진왜란만 따로 나와있는 책은 쉽게 접했는데, 병자호란과 연결되어 있는 책은 찾기 쉽지 않았다.

역사공부를 할 때, 아주 딱딱하게 앞뒤상황 이해로 학습한 게 아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생생하게 두 전쟁의 상황을 전달받을 수 있었다.

특히 이 책은 시간 순서대로 단순히 사건을 나열한 게 아니라, 전쟁의 원인과 결과, 그리고 그 후 겪게 된 조선의 변화상에 초점을 맞추어 나가기 때문에 당시 상황을 이해하면서 두 전쟁을 이해하게 된다.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가상 인터뷰, 풍속화로 살피는 조선의 변화상, 무책임한 인조와 변방 장수 사이의 SNS 대화, 당시 조선 최고 책임자였던 선조와 인조의 청문회등 전쟁의 인과 관계를 밝히는 데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재치있게 전달하고 있다.

임진왜란, 병자호란 사이의 사십여년의 시간 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 지 연결 고리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는 책!,

내가 기존에 알고 있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은 서로 따로 일어난 전쟁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두 전쟁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하면서 서로 어떤 영향력이 있었는 지까지 책에서는 알려주고 있으니, 나처럼 역사초보자에게는 참으로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다. 그 때 당시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이 현재 우리나라의 복잡한 외교 상황을 거울처럼 비추는 모범 사례인지 이해가 됨과 동시에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대처를 해야 가장 현명한지도 고민하게 해주는 책이다.

1592년, 지금으로부터 대략 500여년전의 전쟁에 대해 다시 이해함으로써

임진왜란 전의 조선과 일본상황, 두 나라의 관계등을 다시 생각해보게 해준다.

조선은 이백 년 동안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던 반면,

일본은 백 년 넘게 전쟁을 치룬 상황이 되었다. 이런 두 나라가 맞붙었으니 당연히 전쟁에서 일본이 우세할 수 밖에 없었고, 이런 이유로 전쟁 초반, 일본은 조선을 밀어붙일 수 있었던 것이다.

일본이 조선을 침략한 이유가 단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욕심과 만용 뿐 아니라, 해외 무역이 끊겨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하게 된 일본이 선택한 극단적인 방법일 수도 있겠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경제적인 이유로 조선, 그리고 연이어 명나라를 치려고 했던 그들의 큰 그림이 있었다는 것도 ..

다시 한 번 전쟁을 치루면서 우리나라는 어떡해 대처했는 지,

그 방법을 통해, 현재의 이 어려움들도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들게 하는 책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초등 사고력수학 고매쓰 3-2 | 기본 카테고리 2020-11-21 06:28
http://blog.yes24.com/document/133545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GO! 매쓰 고매쓰 Jump 3-2

최용준,김보미,해법수학연구회 공저
천재교육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초등 사고력수학 고매쓰 3-2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천재교육 고매쓰는 아이가 1학년때 처음 만났는데, 아이가 참 좋아하니

부모로써도 왠지 아이에게 펼쳐주기에 마음 편한 문제집입니다.

고매쓰를 통해 사고력이 이렇게 재밌는 거구나, 이런 게 사고력이구나를

새삼 깨닫게 되었다죠.

시중에 여러 사고력수학 문제집이 있지만,

하루분량의 문제가 아이가 풀기에 부담없고, 가장 큰 차이점은

교과연계라는 문제집입니다.

아이가 고매쓰점프를 다 풀고 나면, 이거랑 비슷한 거 또 풀고 싶다라는 말이 나왔던 문제집이에요.

고매쓰 문제집은 크게 3개의 문제집으로 나뉩니다.

스타트는 그야말로 개념보다도 더 쉽게 개념을 알려주고 있고,

런-A, B, C는 교과과정에 맞게 3권으로 나뉘어져 있는 교과서+사고력이고,

저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Jump는 순수하게 유형 사고력 문제만 있습니다.

각 스텝별로 내 아이 실력에 맞는 단계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고매쓰 점프가 사고력 문제집이지만,

아주 조금 개념 정리 부분이 있고, 개념에 해당되는 유형문제를 푼 다음

사고력 문제를 접하게 됩니다.

아이가 사고력문제를 풀 정도면, 어느 정도 개념을 안다는 조건이 되겠지만,

사고력문제가 정말 여러 유형이 있는 것도 아는데,

이 고매쓰 점프는 교과과정진도와 같이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복습용으로 풀기에 참 좋아요.

문제 분량도 부담없고~, 문제 수준도 부담없고~

수학을 즐기는 아이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유형 문제는 수학익힘보다 약간의 수준이 있는 문제이고,

한 페이지당 배열된 문제의 수가 많지 않아 아이가 부담을 갖지 않아 좋습니다.

한 페이지에 보통은 두 문제, 많으면 3,4문제가 있습니다.

문제수가 적은 것은, 그 만큼 생각을 많이 해야 하는 뜻이기도 하겠지요.

사고력 문제집의 여백은 연습장용도로 마구마구 사용해도 되구요.

문장이 긴 문장형 문제인 경우 한글로 쓰여져 있는 문제를 그림으로 표현해도 되구요.

1,2학년때 기초로 배웠던 것에 대해 응용이 되는 3학년 과정,

문제 역시 개념만 확실히 안다면 사고력문제도 쉽게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개념만 확실하면, 오히력 사고력문제가 참 재미있다는 아이들이 있어요

그럴 때 슬며시 아이에게 쥐어줘도 아이가 좋아하는 고매스점프!!

이번 학기 마무리는 고매쓰 점프와 함께 단단하게 굳혀갑니다.

한 학기를 대비해서 개념-유형-응용의 문제와 함께

연산, 사고력문제를 추가하면 아이에게 수학이 더 단단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