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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9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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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컬러링 이벤트 | 여러가지 스크랩 2014-12-2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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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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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많은 응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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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7집 드디어 왔네요.~~ 감사합니다..잘들을게요~ | 기본 카테고리 2014-12-2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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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7집이 드디어 왔네요

 

크리스마스 추억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시디지만

 

몇곡은 다운받아 듣고 있었는데,

 

시디로 들으니 더 좋네요.

 

커피와 함께~~ 유희열씨 부드러운 목소리 듣고 있답니다.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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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대화법을 알려주는책 | 책세상 2014-12-2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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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모와 아이 대화백과

도리스 호이엑-마우스 저/이기숙 역
청어람미디어 | 201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부모와 아이의 대화에 필요한 방법들을 알려주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죽도록 말안듣는 우리 아이 무엇이 문제일까??
아이보다는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태도와 말에서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어떨때 제 기분대로 말하고 화를 내면서 얘기하다보면 아이도 함께 동생들에게
엄마와 똑같이 대하고 엄마와의 대화도 큰소리와 본론이 빠진 잔소리만 되어버리기 일쑤입니다.

9세,7세 3세 제각각의 성격을 가진 삼남매를 키우면서
아이의 성격을 파악하고 아이에게 맞는 대화를 해주기보다는 그때그때 기분에 내켜서 얘기를 했는데.
<부모와 아이 대화백과>를 보니 엄마와 아이들의 대화에서 저와 아이의 대화가 크게 잘못되었다는걸 알수잇더라구요

 

 

 

 

아이의 입장을 듣기보다 내입장에서의 이야기를 먼저했고,
어린아이에게 맞지 않는 얘기를  큰애에게 하듯이 말을 했고
아이의 말은 깊이 생각해보지 않고 변명으로만 들었던 제 대화의 방식이 너무 잘못됨을 알게해주더라구요.
아이를 독립적인 인격체.로 존중해야하며 가족회의를 통해서 의견을 조절하고 부부간에도
소통이 필요하며 자기혼자만이 얘기하는 독백이 아닌 대화를 하는 가족이 되야한다는 내용들이 나오네요

<부모와 아이대화백과>를 보면 아이와 어떻게 이야기하고 어떻게 갈등을 풀어나가야하는지가 나와서
엄마뿐 아니라 아빠도 함께 읽으면 더 좋은 부모가 될수있을거란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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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책 | 책세상 2014-12-2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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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코는 냄새만 맡을까?

백명식 글, 그림/김중곤 감수
내인생의책 | 201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냄새맡는 코를 더 잘알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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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는 몸의 다른 기관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는데,

코가 안좋으면 귀도 문제가 생기고 냄새를 못맡으면 맛도 못느끼고 많은 불편을 겪게 되죠.

 

 

 

 

 

코는 예민해서 공기중의 300억개의 공기분자속에  냄새분자가 한개만 있어도 냄새를 맡는다네요.

코안 천장에는 냄새를 맡는 후세포가있어서 뇌로 냄새신호를 전달한다네요.

코안의 코털은 먼지와 병균을 걸러내고 코안에 혈관은 차가운 공기를 따뜻하게 만들기도 하죠

냄새를 잘맡는 동물로는 개보다 돼지가 더 잘맡는다네요.
그래서 서양에서는 송로버섯을 찾을때 돼지를 이용했다네요.

돼지가 이렇게 냄새를 잘 맡을지는 몰랐네요.

먹기만 많이 먹는지 알았는데, 외국에서는 버섯찾기를 시켰다니 신기하죠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동물들도 알수있어요. 
이런 동물들 냄새는 별로 맡고 싶지 않네요.

전자코라는 장치도 이쓴데 냄새를 구분해서 성분을 분석하는 장치가 있다네요.
냄새로 여러가지 일을 할수 있다는걸 알수있죠.

 
냄새를 맡는 코에 중요성을 크게 느끼게 해주는 책이에요.

냄새로 맛도 구별하고 상한음식도 찾아내고 나쁜 냄새도 맡을수있어 청결에 신경쓸수도 있구요.

코는 냄새만 맡는게 아니고 우리몸에 꼭 필요한 역할을 아주 많이 하는 곳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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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 지우개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책 | 아이책 2014-12-2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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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행복한 지우개

아이 웨이 린 글/키위 첸 그림
배동바지 | 2005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청소부지우개가 아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하고 슬프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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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몸을 희생하면서도 행복했던 어느 청소부 지우개의 이야기


이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아이들이 슬퍼하던지 저도 같이 읽으면서 마음이 짠하더라구요.


지우개가 치우는 쓰레기가 지저분한 쓰레기가 아닌 영문단어, 숫자, 한글이라는게 참 특이한 책이였어요.

 

매일같이 거리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듣기위해 청소를 열심히 하지만 쓰레기는 계속늘기만 하고


 자신의 몸만 사라지는걸 알게되자  더이상 청소를 안하고 집에서 나가지 않는 청소부 지우개

 

 

 

 

 


점점 늘어나는 쓰레기에 맑은 웃음소리가 들리지 않는게 자신의 탓이라며


다시 자신의 몸을 없애가면서 청소를 시작하는 지우개가 너무 안타까워요

 

 

 

 

 

       아이들은 나가지말라고, 니몸이 없어진다고  말리면서도 쏟아지는 쓰레기가 안타까운가봐요.


 

 

 

 


결국 청소부 지우개는 거리를 깨끗히 하며 맑음 웃음소리를 가득 남기고


자신의 몸을 희생하며 사라지고 맙니다.


팡! 하고 사라지는 모습에 행복한 지우개의 모습이 보이지만 읽는 아이들과 저는 너무 불쌍하고 짠하더라구요

 

 

 

 


거리를 청소하며 사라져버린 지우개가 너무 안타까워 몇번씩 읽고 또 읽고,


이렇게 슬픈책은 처음이라며 한참을 슬픈표정이네요.



지우개는 자신의 소임을 다하고 떠나고 거리는 깨끗해져서 웃음소리가 들리지만,


누구를 위한 희생일까요??



지금도 누군가를 위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희생을 하는 사람들이 있겠죠.

아마 지우개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삶을 살았지만, 자신은 행복하고 만족하며 사라진거 같아요.


오늘도 모르는 이들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는 사람들도 이런 지우개와 같은 마음으로 행복해하며 하시는일이겠죠.


행복한 지우개를 보면서 그런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 크리스마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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