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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친구가 생겼어 (둥둥아기그림책) | 기본 카테고리 2020-10-2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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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친구가 생겼어!

정호선 글그림
길벗어린이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친구관계와 우정,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아기그림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쌍둥이 아가들과 쌍둥이 강아지들의 모습을 그린 표지가 정겹고 귀여워 선택한 책 <친구가 생겼어>


아직 또래친구가 없는 둘째에게 친구와 함께 노는 것이 재미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알려주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다. 

이 책은 쌍둥이 아이들의 이야기를 사랑스럽게 그려 내며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정호선 작가의 쌍둥이 그림책 세 번째 이야기라고 한다.  여럿의 관계 속에서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배우고 관계를 다지며 성장하는 이야기가 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더해져 아기와 엄마들의 마음과 시선을 사로잡는 아기 그림책이다.

뒷표지도 강아지를 사랑스럽게 안고 있는 모습이 너무 편안하고 행복해 보여서, 보는 나도 미소짓게 만든다. 

엄마 개가 아기 강아지 두 마리를 낳았다. 쌍둥이 자매 하영이 하진이에게 강아지 친구가 생긴 것이다.
강아지들은 하영이 하진이가 걷고 뛰는 것, 눕는 것들을 다 따라하고 부르면 달려온다. 
그렇게 넷은 사이좋게 논다. 이런 모습을 보면 반려동물이 있으면 아이 정서에 좋다는 말이 생각난다. 

그런데 하영이 하진이가 좋아하는 걸 강아지들도 좋아한다. 그래서 울기도 한다. 

친구끼리도 사이좋다가도 또 동시에 좋아하는 것 때문에 싸우고 울기도 하는데 그 모습과 똑같다. 

그런데 강아지들이 다시 가져갔던 물건들을 가지고 와서 웃으며 꼬리를 친다. 

아마 둥둥이, 붕붕이 강아지들도 하영이 하진이와 놀고 싶어서 물건을 가져간 것이었나보다. 

그런데 하영이, 하진이가 우니까 화해하자고 하는 것이다. 

사이좋게 다시 같이 노는 하영이, 하진이, 둥둥이, 붕붕이. 

이렇게 하영이 하진이는 둥둥이 붕붕이가 좋고, 둥둥이 붕붕이도 하영이 하진이가 좋다. 

서로 좋아하는 친구들이다. 

새 친구가 생기고, 사이좋게 놀기도 하지만 다투고 울기도 하는 모습이 실제 생활 속 아이들의 모습과 같다. 


다시 화해하고 사이좋게 노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도 친구를 사귀고 함께 우정을 쌓는 모습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혹시 친구와 싸우더라도 화해하고 다시 친하게 지내는 것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친구를 사랑하고 아끼는 감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겠다. 


그림의 쌍둥이 자매와 강아지들의 모습이 귀여웠고, 이야기도 따뜻하고 예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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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응가, 안녕! (둥둥아기그림책) | 기본 카테고리 2020-10-2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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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응가, 안녕!

유애순 글/권사우 그림
길벗어린이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배변훈련할 때 읽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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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3살이 되어 슬슬 배변훈련을 고민해야할 때라 관련된 책들을 찾아보고 있다. 


첫째는 여유롭게 36개월되서 딱 뗐는데 배변 훈련은 어린이집에서 24개월 이전부터 조금씩 시작했었다. 


그 시작이 일단 변기, 팬티와 친숙해지기. 


아기용 변기에 앉는걸 어려워하지 않아야 해서 어린이집에서도 앉아보고 집에서도 앉아보고, 책이나 교구를 활용하기도 했었다. 


둘째도 좀 더 늦어지더라도 기저귀 떼기는 어차피 꼭 거쳐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씩 배변훈련과 친숙하게 해주려고 한다. 


이번에 읽게 된 <응가, 안녕!> 도 그런 생각으로 고른 책이다. 


실제로 아기들 배변 훈련하고, 변기에 응가 하기 시작할 때 늘 "응가, 안녕!" 하고 빠이빠이 해주고 보내주고는 했던 기억이 난다. 


아기들에게 똥을 변기에 누는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다 , 자연스럽다는 것을 보여주기위해 똥 그림도 귀엽게 퐁당하는 표지 그림이다. 

아이가 곰돌이와 사과를 먹고 있는데, 꾸르륵 배가 살살 아프고 방귀가 나오는 것으로 시작된다. 

응가가 나올 때의 신호를 표현함으로 책을 읽는 아이도 '이런 신호가 오면 응가가 나오려는 거구나'를 생각할 수 있겠다. 

아가에게 응가하러가자니까 무서운지 싫다는 아기. 

여기서 엄마가 응가 놀이를 제안한다. 
배에 손을 얹고 돌리기도 하고, 꾹꾹 누르며 배마사지를 하다가, 곰돌이 인형과 함께 폴짝 뛰며 응가 놀이 운동을 한다.

드디어 응가가 나오려고 해서 뒤뚱뒤뚱 응가하러 간 아기.

변기에 앉고 힘을 준다. 옆에 곰돌이도 함께 응원해 주듯 힘을 주고 있다. 

드디어 응가가 나오고 '예쁜 똥'이 나왔다고 하며, "응가, 안녕!"하고 보내준다. 

아기가 응가가 나올 것 같은 신호가 오는 모습부터, 변기로 가기 싫어했지만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운동을 하고, 결국 변기에 앉아 응가에 성공해서 "응가, 안녕"하는 모습까지 흐름에 맞춰서 이야기가 잘 구성되어 있다. 

거기다가 귀여운 아기의 표정과 동작은 내가 봐도 저절로 엄마 미소가 떠오를 정도로 귀엽고 생동감있다. 

아기의 애착 인형처럼 보이는 아기곰이 함께 운동하고 옆에서 격려하는 모습도 아기에게 안정감을 느끼게 해 줄 것 같다.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배변 훈련 할 때도 책 이야기를 해주면 배변 훈련이 더 쉽고 재미있게 이루어질 것 같다. 

아직은 그림 위주로 책을 보는 둘째도 그림이 마음에 들었는지 일단 꺼내서 잘 본다. 

보드북이라 찢어질 염려도 없고,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서 아이 혼자 보아도 안심이다. 

열심히 책 읽고 배변훈련도 잘 시도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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