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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기 전 미리보기 좋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0-02-0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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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학교 가기 조마조마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홍미혜 그림
상상의집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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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 입학하는 첫째를 위해 어떤 책을 읽어주면 좋을지 고민하고 골라보는 중이다.

이왕이면 학교 입학 전, 미리 학교에 대해 그림책으로 접하면 두려움이나 걱정도 좀 덜어질 것 같아서 선택한 책은 통합교과그림책 학교가기 조마조마 였다.

학교가기 조마조마는 상상의집에서 나온 통합교과그림책 시리즈 중 첫번째 책이다.

책 표지의 표정에서 처음 학교 가는 날의 아이의 긴장감과 기대감이 들어있는 것 같다.

통합교과 그림책 설명과 구성이다.

총 17권으로 구성되어있으며, 통합교과 방향에 맞춰 8개의 대주제로 나뉘어있다.



주인공인 서연이는 우리 첫째와 같이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한 친구이다.

학교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챙기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자연스럽게 첫째에게도 이런물건을 챙겨야한다 알려주게된다.


학교에 가려니 잠이 안 온다는 서연이에게 '마음이 조마조마'해서 그렇다는 엄마.

'조마조마'가 뭐냐고 묻자 '마음 속에 사는 망아지'라고 대답해준 엄마.

표현이 신선했다.


그런데 진짜로 나타난 조마조마ㅎㅎ

서연이와 함께 학교로 간다.

서연이와 조마조마를 따라가면 학교의 시설들을 알아볼 수 있고, 서연이의 마음에 따라 학교가 엄청 크게 표현되기도한다.

학교에 처음 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잘 표현해주고 있다.

짝꿍을 만났는데 짝꿍도 조마조마가 있었다ㅎ

짝꿍도 서연이와 같은 마음이었나보다.

서연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학교생활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도 들어있다.

나의 초등학교 입학은 기억도 나지않아 아이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면 좋을지 모르겠는데 그림책 안에 아이와 같은 상황의 아이도 있으니 감정이입되어 공감도 되고,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도 모두 들어있어 좋다.

이제는 짝꿍 유리와 학교에 가기로 한 서연이.

조마조마 두 마리가 하늘의 구름으로 떠 있다.

학교가는 첫 날을 지켜주고는 자신의 의무를 마치고 조마조마친구와 집으로 돌아간 것 같다.

이야기를 마치고 STEAM 생각톡이 있어 학교주제에 맞는 교과 내용을 배우게 된다.

통합교과 그림책은 예비초등학생들이나 초등저학년들이 보기 정말 좋은 그림책인 것 같다.

그림도 편안하고 예쁘고, 재미있기도하다. 이야기도 아이들의 감정을 다루어 공감되기도하면서 통합교과 과정을 다루고있어 학습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특히, 이번에 읽은 학교가기 조마조마는 학교에 대한 아이와 나의 걱정에 대해 조언도 들어 있어 유익하고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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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의 첫시작 이선미 영어 기초편 | 기본 카테고리 2020-02-0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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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선미 영어 기초편

이선미 저
타보름교육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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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처음 접한건 초등학교 4학년때던가..

그당시는 초등학교때 영어를 안배우는데 친구따라 사립학교로 전학가면서 언니가 알파벳을 가르쳐주었다.

그때부터 20년이 넘게 영어는 학교 수업에서, 수능시험에서, 대학교 때 원서에서, 취업을 위한 스펙으로, 취업해서 일하는데 꾸준히 필요한 것이었다. 심지어 아이 육아하는데도 어느정도 영어실력이 있어야 엄마표영어라도 해줄 수 있겠지. 하지만 딱히 실력도 제자리 걸음이었다.

?

휴직하고 복직해야하는 시점에서 다시 영어 공부를 하고 실력을 끌여올려야한다니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다.

일단 쉬운것부터 해보자는 생각에 이선미 영어 기초편을 보게 되었다.


화려한 이력의 이선미쌤. 요즘 영어공부 접다가 다시 시작하는지라 이제야 알게되었네.


이 책의 특징.

1. 매일 필수 영단어 25개

2. 간단 이론 정리

3. 실용적인 예문의 연습문제


기본기를 갖춰야한다는 건 모든 영어 공부의 시작.


차례는 이렇게 52일 과정으로 구성되어있다. 시작은 명사와 동사로 다행히도 내가 모르는 단어는 없었다.

영어초보들을 위한 한글로 발음까지 적혀있다ㅎㅎ

1일차를 보고 든 생각은 너무 쉬운것같은데였다

영어로 숫자, 시각, 연도 읽기의 기본적인 내용이 나온다.

하지만 진도가 꽤 빠르게 진행되는듯하다

매일매일 시제, 부사, 관사 등의 문법과 함께 단어를 외워야하고 간단하게라도 영작하는 부분이 있어 꾸준히 차례대로 해나가야 공부가 제대로 될 것 같다.

분량은 하루 1장반~2장반정도.

진도는 빠르지만 하루분량이 많은 건 아니다.

그만큼 핵심을 담은 것 같다.





마지막날 감정 표현하기.

수동형을 사용하여 연습하는 것이 주내용이다.

간단한 문장이지만 지금 보고 영작하려니 뭔가 머릿속이 복잡하다ㅎ

기본이지만 다 해낸다면 쉬운내용인것만은 아니구나 싶다.

정답및해설이 있는데 카페에서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다시 영어공부 열심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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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운동회의 추억 - 손등도장 | 기본 카테고리 2020-02-0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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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손등 도장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상상의집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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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저학년 발달 단계의 특성을 살려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광범위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그림책이다.


총 17권이 구성되어있는데, 예비초등인 아이가 읽으면 좋을 것 같아 이 중 골라보게 한 것이다.

통합교과그림책 가을 주제의 손등도장.

이 책의 표지를 보면 나 어렸을 적의 운동회의 추억이 생각난다.

체육을 못하는 편이라 이런 손등도장 받을 일이 없었던 것 같지만 체육대회는 그 나름으로도 신나고 재미있는 학교의 큰 행사였다.

이 책은 첫째가 선택했는데 손등에 1등 도장을 찍은 그림이 선택의 이유였던것 같다ㅎ

흑백사진과 어우러져 운동회의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표지이다.

이전 흑백 사진에 그림을 붙여놓은 듯한 그림이 독특하다. 예전의 학교 모습이 이랬어 라고 보여주는 것 같다.

이 이야기에서 나오는 여러 친구들 중에 민재가 있다. 민재는 달리기도 빠르고, 잘 먹는 친구이다.

석구가 있다.

석구는 몸과 마음이 조금 불편하지만 웃음이 많은 친구예요

아마 몸이 아픈 친구인데 이렇게 부드럽게 표현해서 불편하게 못 느꼈다.

아이들이 보는 그림책은 표현, 말, 단어가 좀더 신경이 쓰여 자세히 보게된다.


민재는 석구에게 비오는 날 우산도 주고 챙겨준다.



운동회날.

민재엄마의 기대와는 달리 아이들은 달리기에서 손을 잡고 나란히 달린다.

읽으면서 '엥? 친구들이 다같이 1등을 하려고하나?'라고 생각하며 아이에게도 이야기했었는데 나의 생각이 짧았다.

아이들의 마음이 참 깊고 바르다.

몸이 아픈 석구에게 1등 도장을 선물해주고 싶었나보다.


석구는 1등, 나머지 친구들도 참잘했어요 도장을 받고 행복한 가을 운동회가 끝난다.


본 이야기가 끝나면 STEAM 생각톡 과 STEAM 상상톡이 있어 가을 행사나 질서에 대해서도 배우고, 책 내용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해준다.
?

나도 석구를 잠시 잊고 있다가 마지막 장면보고 좀 놀라서 다시 앞부분부터 같이 훑어보았다.

마지막 손에서 어느것이 석구손인지도 함께 찾아보고 학교가면 하게될 운동회 이야기도 해보았다.

경쟁대신 친구를 도와준 행동에 대해서도 잠시 이야기했다

?

아직은 낯선 학교생활이지만 통합교과그림책을 읽으며 아이도 나도 함께 준비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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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 아이의 눈높이에서 보는 과학 | 기본 카테고리 2020-02-0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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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나카가와 히로타카 글/기타무라 유카 그림/황세정 역
상상의집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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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그림책 시리즈인 ‘내 옆의 작은 과학’ 가운데 첫 번째 책이다. 시리즈의 주인공은 세상에 물음을 던지는 아이이다. 아이의 주변은 거대한 자연을 움직이는 작은 사물들로 가득하다. 숨도 그중 하나이다.


첫째는 이미 예비초등이라 이 책을 읽자 당연한듯 이미 알고 있다는 반응이었다.

아마도 더 어린 유아였다면 겨울철 입김을 내뱉으며 이렇게 질문하지 않았을까?

엄마, 입에서 하얀 구름이 나와

그런 질문을 받을 때 아이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이 이 '숨'이라는 책이다.


이 책의 글은 많지 않아 유아에게 딱 맞는듯하다.

그리고 엄마와 아이가 대화하는 식, 아이가 자기 이야기를 하는 식이라 무척 다정하고 따뜻하다.

?

그림은 색이 선명하고 부드러워 아이들이 보기에 좋다.



과학적인 부분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보여준다.

첫째도 예비초등이지만 책이 흥미로운지 집중해서 한장한장 잘 보는 모습을 보였다.

숨을 뱉고 마시는 부분은 직접 일어나 보여주기도 해서 재미있었다.


어? 이건 뭐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굴뚝? 기둥? 코끼리코?


이런장면 나옴 꼭 자기가 미리 보고 알려준다고 내가 못 넘기게 함ㅎㅎ


짜잔ㅎ 이렇게 자연스럽게 스노클로 연결된다ㅎ


동물뿐 아니라 식물도 숨을 쉰다는 과학적 사실을 유아의 눈높이로 알려준다.

산소, 이산화탄소 어려운 말이지만 유아들은 도리어 따지지않고 잘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책 다읽고 자기도 쪼로로 창문으로가서 입김 불더니 숨이라고 쓰는 첫째ㅎㅎ

?

그만큼 책에 집중하고 재미있게 봤다는 것이겠지.

이 책을 읽으면서 자기가 얼마나 어린이집에서 배운 거나 자기 생각에 대해서 이야기도 꽤 나누게되어 글은 적지만 알차게 읽은 책이었다.

?

유아들이 처음 접하는 과학그림책으로 추천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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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아버지가 떴다 - 양성평등에 대하여 | 기본 카테고리 2020-02-0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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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녹색아버지가 떴다

홍민정 글/김미연 그림
잇츠북어린이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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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듣고 표지를 얼핏보고 든 생각이 '녹색아버지? 헐크같은건가' 싶었던 나ㅎㅎ

아직 아이가 예비초등이라 녹색어머니가 금방 생각 안난것 같다.

횡단보도에서 손을 들고 길을 건너는 아이들, 녹색옷을 입고 교통지도를 하는 아빠, 어린이보호구역이라는 글자들..

우스꽝스러운 그림들과 함께 궁금증을 유발하여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다.



이 책은 #잇츠북 에서 나온 #저학년은책이좋아 시리즈 중 9번째 책이다.

그래서 처음에 #초등교과연계 도 나와있다.


호기심이 생기는 소제목들...

백수아빠 ? 그래서 녹색아버지가 되었구나 라고 짐작할 수 있었다.


주인공은 주하민이라는 초등학교 2학년 남학생이다. 하민이네 집은 엄마가 직장에 나가고, 아빠가 집에서 살림을 도맡아 하신다. 하민이는 아빠를 도영이라는 친구가 자꾸 백수라 놀려서 부끄럽다.

?

백수가 뭔지 물어보니 모른다는 아들에게 직업이 없는 사람이라 이야기했다.

아직은 자기가 직접 겪지는 않아서인지 별감흥없는 아들.

너도 아빠가 직장이 없으면 부끄러울 것 같냐니 아니라고는 대답하는 아들ㅋㅋ

그 마음 변치 않길^^



학교봉사로 녹색어머니회를 하기로 한 아빠가 너무나 부끄러웠던 하민이.

일부러 전날 아빠의 체력을 빠지게하려고 했지만, 막상 당일날 아파보이는 아빠를 보고 겁을 내는 모습이 딱 초등 저학년의 모습같았다.


그래도 녹색어머니는 참석하신 아빠ㅎ

아빠는 강하다^^


그런데 일이 생겼다.

누군가와 싸운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 달려갔더니 사람좋으신 아빠가 이리 화를 내고 있네.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신호 위반을 한 운전자와 싸우는 아빠.

아이들을 보호하려는 아빠의 마음이 느껴진다.

?

요즘 #어린이보호구역 에서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민식이법 도 생겼는데 신호위반이라니 너무 위험한건 아닌지.

거기다 도영이가 사고날 뻔 한걸 아빠가 구하신거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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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앞에도 초등학교가 있어서 어린이보호구역이 있다.

그 주변을 지나갈 때면 특히 긴장하게된다.

주변에 튀어나오는 애들은 없는지, 불법주차차량에 가려진건 없는지..

저절로 서행하게되는데 등하교시간에는 녹색어머니가 있어서 교통지도를 해주니 운전자도 그 지도에 그냥 따르면 되서 더 마음이 편해진다.

?

책을 보며 우리 주변에서도 있을 수 있는 일이라 더 마음이 쓰였다.


진짜 헐크가 된 아빠ㅎㅎ

이런 우스꽝스런 그림들이 많아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는것 같다.


아빠는 "그린맨" 을 찾는다는 공지를 남겼는데 모집은 많이 안되도 그래도 응원은 많이 받은 것 같다.

아무래도 아빠들이 직장을 다니는 경우가 많아서 쉽지는 않겠지만 정말 그동안 녹색어머니회라는 이름 때문에 시간이 되는데도 엄마의 일이라 생각하고 참여하지 않은 경우도 있을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녹색부모회 정도로 이름을 바꾸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든다.


아이와 다 읽어보니 아이도 재미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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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재미있게 읽었다. 녹색어머니 봉사를 못하게하려는 하민이의 방해공작, 아빠의 이유있는 싸움, 최근 전학온 친구 은채의 이야기에 나름 반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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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에 다양한 작은 이야기가 녹아들어 재미있게 보고, 그림이 생동감있고 웃겨서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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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교통안전에 대해 더 주의를 기울여야겠구나 배웠고, 양성평등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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