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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과 촌수를 이야기로 배워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9-17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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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할아버지와 나는 일촌이래요

한별이 글/김창희 그림
키위북스(아동) | 201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호칭과 촌수를 이야기로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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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이나 학교수업에서 가족에 대해 배울때면 항상 가계도와 친척 호칭이 나와서 자주 알려주는데요.

아무래도 자주 보면 친척들의 호칭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을 텐데, 가끔씩 보다보니 매번 알려줘도 자꾸 잊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책을 통해 이야기로 배워보고 가계도도 그려보기로 했어요.

 

그래서 읽어보게 된 책은 키위북스 <할아버지와 나는 일촌이래요> 랍니다.

이 책은 키위북스에서 나온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의 1번째 책인데요.

 

<처음부터 제대로>시리즈는 지식을 통해 지혜를 얻는 책이라는 뜻을 담은 책들입니다. 나하나 차근차근 처음부터 제대로 배워 익힌 지식은 아이들을 지혜로운 아이로 자라나게 될 것이라는 의미로 나오는 시리즈이지요.

현재 16권이 나왔고 앞으로도 계속 출간이 된다고 하네요.

 

초등교과연계도 되는데요.

예전에 출판된 책이라 슬기로운 생활이라고 나오네요.

현재는 통합교과 가을에서 추석에 대한 부분이 나오는데요.

그 부분에서 할아버지댁에 찾아가 친척들을 만나면서 연계가 되겠습니다.

마침 추석이 얼마 남지 않기도 하고, 가을 교과에서도 곧 배울 부분이라 이 책을 잘 고른 것 같아요.  

차례를 보면 이야기 중에 가족과 친척, 가계도, 족보 등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중간중간 교과서 디딤돌 부분을 통해서 제대로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겠어요.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촌수와 호칭이야기. 들어가보겠습니다.

이번 주인공은 미국에 살고 있는 8살 토니입니다. 할아버지의 생신을 맞아 한국으로 왔어요.

미국에서 가족이라고는 아빠, 엄마, 토니 그리고 반려견만 있다가 한국에 아서 친척들을 만나게 되니 설레기도 하고 낯설기도 했을 것 같아요.

가족들의 소개가 이어지는데요. 큰아버지 가족, 작은 아버지 가족, 고모네 가족이 나와요.

여기서 큰아버지의 아들인 기주형, 작은 아버지의 딸인 미주를 알게 됩니다.

이야기속에서 자연스럽게 친가쪽 친척들을 거의 다 만나게 되네요.

또래의 사촌형제들은 친구같이 지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어렸을 때 친척들을 명절때밖에 못 봤지만, 사촌들은 가족이라는 연결고리 때문인지 오랜만에 만나도 별로 어색하지 않고 재미있게 지낼 수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웃기는 이야기가 나오니 좋아하면서 읽네요.  

교과서 디딤돌부분이 제가 좋아하는 부분인데요.

끝부분에서 한꺼번에 나올 수도 있지만, 이렇게 곳곳에 나오니 그때그때 궁금한 부분을 바로 알 수 있어서 좋아요.

가족이 어떻게 만들어질까부터 다문화 가족에 대한 소개,가족의 형태, 친척에 대한 지식, 호칭, 가계도, 족보와 항렬에 대해서 나오기 때문에 책 한 권 보면 가족에 대한 지식도 많이 쌓일 것 같아요.  

 

사촌들과 함께 가재도 잡으러 가고, 자기 편이 되주자 토니가 기분이 좋아지는 부분이 나오는데요.

처음 만난 사이이지만 가족이라는 이유로 함께 똘똘 뭉치는 모습이 귀엽더라구요.

그리고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가족의 유대감을 보여주는 장면이라 좋았답니다.

이불속에서 함께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예전 추억도 떠오르더라구요.

이렇게 친척들이 만나서 놀면 재미있고 좋은데, 아이들에게 그런 기회를 잘 못주게 되어서 현실이 아쉽기도 했어요. 

 

할아버지댁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되는 토니.

만난 시간은 며칠뿐이지만 무척 즐거웠는지 그리움에 코끝이 찡해졌다고 하네요.

할아버지의 선물을 받은 것 같다는 토니. 가족이 이렇게 따뜻하고 다정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짧은 시간동안 깨달은 것 같아요.  

간단하게 가계도를 그려보기로 해서 교과서 디딤돌을 참고해서 살펴보았는데요.

직계혈족은 촌수를 따지기보다 '대'의 관계로 보아서 굳이 따지자면 1촌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목이 '할아버지와 나는 일촌이래요' 였나봐요.

함께 그림을 보며 촌수도 따져 계산해 보았어요.  

간단하게 나와 부모님, 조부모님, 그리고 사촌까지 그려보았어요

교과연계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어보고, 가족에 대한 다양한 지식도 얻어가네요.

간단하지만 가계도도 그려보면서 이제는 첫째도 가족의 호칭과 촌수를 조금이라도 이해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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