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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텐션~어텐션~~카툰스키~카툰영어로 집중!!^^ | 영어교재 2011-07-1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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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화로 끝내는 영어 교과서 카툰영어 문법 세트

정양희 글/이대종 그림
어진교육 | 201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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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끝내는 영어교과서~카툰영어
어텐션~카툰스키~카툰영어로 집중!

어진교육의 만화로 끝내는 영어교과서 카툰영어를 거들떠봅시당.
일단 초딩4학년 머심아기준으로 어텐션~~어텐션~
영어공부에 집중시키는 만화로다 흥미를 콱 부여잡는 부분에서 공감..
집중력있고 나름 단어든 문법이든 촥촥해대면야.. 갸가 지금 여기 있을리없궁.
영재학교 가야합습죠.

평범하다 못해 나부둥이 범수의 영어의 지적호기심을 자극해주는 카툰영어는 그런의미로다
딱인 영어교재로다 딱인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1권은 문법편인데요.외우기만 하는 영문법은 이제 가라라는 도발적인 문구에 끌렸슴죠.
그런데 사실 문법은 외워야 하는게 정석이잖아요.
물론 외워야 하지요. 근데 아직 초딩4학년에게 디립다 외워라하기엔 좀 미안터군요.

그렇잖아도 외우기 싫어라하는 녀석인데. 어떻게 하면 쉽게 갈켜줄까 고민한다발을 하고 있기도햇는데
이 카툰영어는 자연스레 만화책보듯 친해지면
만화와 함께 재미있게 배우는 영문법가이드책이 되지 않을까란 기대감이 들었던 책이에요.

학습만화라는 것에 다소 부정적인 면도 가지고 있는 촌스런 엄마인터라..
왜냐 아그들이 너무 캐릭터 몰입에 정작.. 가져오는게 그 책 부피감보다 적다는
엄마표 욕심이겟죠.

이책은 너무 저학년이 아닌 경우라면 어느정도 집중해서 봐주어야 하는 문법용어와 예문들이 있기에
저처럼 학습만화의 가벼움을 걱정하는 맘들에게 만족도가 있는 책인듯 싶어요.

그런다고 너무 몰입버전으로 보면 어렵다 싶으니 쉬엄쉬엄 스토리따라 삼천리하듯 친해지게
하는 노하우를 알려주면  좋겟단 생각이 드는 카툰영어랍니다.

오매나. 이책 한권이면 영어문법은 만사 오케이에요.라고 이렇게 사발치면 안되구요.움하하
그런거 도둑놈심뽀실듯..ㅋ
그보다는 이런개념으로 임해주시면 아주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영어 하루이틀하고 접을것도 아니잖아요.
어쩌면 우리 아이들 세대는 영어랑 쭉 계속 가줘야 하는 세대잖아요
괜히 머리에 넣어주겟다고 막 들이민다고 영어가 되진 않을거에요.
사실 기초 문법이라고 해도 만만히 볼것 아니니까요.
영어의 왕도는 없지만 영어공부를 쉽게 질리지않고 쭉 이어갈수 있는 힘을 실어주는 책이라고 할까요.
추천하고 갈게요.^^
아이손에 카툰영어랑 친해지는 계기. 영어문법의 커다란 흐름을 따라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랑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카툰영어 문법편이라 마음에 드네요.
단원이 끝나믄 나름의 정리된 단원써머리를 해둔점도 유익하구요.

영문법이라면 후닥 영문법울렁증있는 엄마님들도 같이 보심 재밋을듯 싶어요. 왜냐.
저도 보았거든요.^^ 우리 녀석들의 재미난 영어공부를 위해 카툰영어를 활용해보심도 좋을듯싶네요. ^^
만화로 끝내는 영어교과서 ~카툰영어로다 문법하면 괜시리 스믈스믈하시던분덜~도전해 보삼요~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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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아우라가 빛나는 제목에 끌리다 | 기본 카테고리 2011-05-2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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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드러커를 읽는다면

이와사키 나쓰미 저/권일영 역
동아일보사 | 201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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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피니언 지수 팍팍 올리면서 책읽기에 홀릭하는거 무자게 좋아하는 책읽기 1인데요.

진짜 오만년만에 (ㅋ ~진짜 오만년은 아님 )

빛나는 북피니언 점수를 활용해  책한권을 건짐 들어갑니다~~


제목은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드러커를 읽는다면’ 헉헉.. 누구 ??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석 거북이와 두루미... ~어쩌구 저쩌구

하는 이름길기 대회 누가 누가 대회를 하는 것도 아니구.. 이건 아니자냐.. 아니자냐..

 

좌당. 투덜투덜.. 제목만 길면 다냐.. 이름값못하고 재미읍기만 해봐라. 두금이여.. ㅋㅋ

원래 성질머리가 이렇슴다..

좌당.. 원래 딴지걸지는 않지만..

 

무라카미 하루키님의 ‘1Q84 3권’을 제치고 일본 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책이라는 것도 그렇고.  총 84만7000부 판매된 ‘1Q84 3권’보다 30만부 가까이 더 팔린것도 그렇고..이거 모야 모야~~

 

모시도라 신드롬 까지  도대체 어떤 내용일까나~

하루키의 소설 왕추종자인 제게 <IQ84>를 누른 모시도라 신드롬이라는 문구가 쫌 껄쩍지근했슴당.

뭬이야~~ 하루키의 소설을 눌렀다고.. 이글 이글.. 진짜 읽어보고 확인하리라~~ㅋ

 

좌당 들리는 책홍보 문구에~~일본 서점을 강타했다지요. 또 뭐라드라.. 만화도 만들고 영화도 만든다나.. 좌당.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 없다고 호들갑만

떠는거 아니야..

 

좌당. 첫 대면은 이런 삐딱질의 시선으로 보게 되었다는 겁니다~

책읽기전 고교 야구 여자 매니저가 읽은 책 이름이 <피터 드러커>라는 책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대충 나의 빛나는 상상력으로다  피터래빗같은 비슷한 책이름인가부다하고 말이죠..

 

 

 

읽다보니.. ㅎㅎ 그게 아니두만요..

 

 

여러분의 상상력의 수준이 저랑 비슷하셨던 분들 많으셨으라 생각하고 대충의 친절한 연예가 중계버전으로 대충 줄거리를 요약드리면 이렇슴당~

다 말해부르진 않겄어요.  왜냐.. 책이 주는 유익을 여러분도 즐기셔야죠..

 

우리가 줄거리만 먹고 뿌리나 열매는 안먹을 겁니까요. 읽으시면 그 감흥이 오롯이 팍 오실 거여용.

 

미나미는 호도쿠보 고등학교에서 친구를 대신해 야구부의 매니저 일을 하게 됩니다. 의욕한다발 없는 근근한 호도고의 야구팀.

진짜 가관입니다.  20년 동안 이렇다할 성적을 내 본 적 없는 만년 하위팀이죠.

미나미는 매니저 역할을 잘 수행해 볼 욕심에 서점으로 향하고 서점 직원이 추천한 피터 드러커의 ‘매니지먼트’를 구입하게 됩니다.

아하~~요부분에서 피터래빗이 아닌 피터드러커는 사람이름이고 책의 저자라는걸 알게됩니다.

ㅎㅎ

하지만 이 매니지먼트 책은  당연히 야구와 전혀 관련이 없는 책이죠.

여기에 무슨 홈런이야기가 나오겠습니까. 아니면 야구잘하는 전략이 나오겠습니까.

이책은 ‘기업의 목적과 사명을 정의할 때, 출발점은 단 하나뿐이다. 바로 고객이다. 사업은 고객에 의해 정의된다.’라는 기업경영책이라는 거죠.

그래도  이 아이는 열심히 책에 몰입하고 야구부에 줄긋기를 하면서 적용을 해보게 됩니다

참으로 개인적으로 이 미나미라는 아이가  책속에 나온 그 아이의 성격대로  ’어려운 일을 당할수록 투지가 샘솟는 아무도 자기편이 아니드라도 쭉 밀고가는 추진력이

 

있다는 점에 끌리더군요.. 하니같은 아이^^ 달려라 하니의 이 아이요~~ㅎㅎ

 

보고 나니 대충 닮은 것도 같네요.

 

 

ㅎㅎ


좌당 당돌소녀 미나미는 합숙 훈련의 마지막 날, 장차 기업가를 꿈꾸는 후보선수 마사요시와의 대화를 통해 야구부의 고객이 누구인지 깨닫게 되는겁니다.

바로 야구를 즐기는 바로 자신들이 주인공이라는 거죠. 야구부 자신이 존재하는 이유는 자신들을 리더로서 근근히 그냥 추억을 만들기 위해. ~해봐야 되겠어라는 식의

존재감 없는 목표가 없으니 아무것도 이룰수 없음을 득도하게 됩니다.

 

 

 

 

 좌당. 이 득도를 했으니~ 야구부의 행보는 어찌 됬을까요~

아듀오스~~줄거리는 여기꺼정~~

더 알고 싶다구요~~ 읽으세요. 책장사도 먹고 살아야하지 않겄습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주는 줄거리만 보면 뭐 이거 나두 쓰겟넹

하실분들~ 그 자만을 버리시구요~~

 

솔직히 하루키의 문체를 추종하는 저로선~우와 정말 생경하고 멋진 책이에요. 라고는 말은 못하겠구요.

하지만 이책이 적어도 사람들에게 왜 이런 베스트셀러의 돌입모드에 들어갔는지는 감이 잡히는 책입니다.

 


야구부는 대회출전이라는 이정표를 세워 실행에 돌입하면서 호도고 야구부는 어느새 결승전까지 가는 호쾌한 승승장구를 올리게 되는데요.

그게 꼭 소설속의 일일까요.

책은 공감대를 이루게 합니다.  나의 삶의 중심에서 나의 현 시점을 돌아보고 나는? 미나미에 견주어 좀 모양나는 삶의 이정표를 지니고 있는지 묻게 되더군요.

미나미가 누구보다 잘해내고 싶어했던 일본고교야구 여자매니저의 역할은 괄목상대할 만한 멋진 일을 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합니다.

~왜 점수판에 점수쓰고  물날라주고 그런 정도의 스탭역할이죠.

 

그런데. 미나미는 그런 한정된 자신의 매니저역할에서 피터드러커의  책 <매니지먼트>를 읽고 

자신의 역할을 관리경영자의 입장까지 끌어올립니다.

 

 

우리는 누구든 대접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하죠. 이왕 태어난거 간장종지같은 짜잘한 인생을 살고 싶겠습니까.

근데 미나미는 자신의 간장종지와 같은 미미한 존재감을 가졋지만.. 길을 모색했고 찾았고

그다음은 실천했던 아이였다라는 점에서 끌리는 매력이 있다고나 할까요.

책 표지속에 요 아이가 미나미일까나요. 정감갑니다.~처음에 뭐냐 이 여자애는? 했는데요.

책을 다 읽고 나니 책속의 당돌하고 멋진 여고생 미나미의 매력이  떠올라서 흐믓한 미소가 담겨져요.

 

전 이책을 우리 녀석에게 줄 참이에요. 

구하라 얻을 것입니다.구하지 않고 얻을순 없잖아요. 가장 좋은 것으로의 발전성있는 모색만이 혁명같은 변화를..

그로인해 충만한 결과도 있게 된다는 것이죠.

드라마틱하고 해피하고 유쾌한,,.. 하지만 가슴 한켠이 쿵해지는 찐한 감동까지 있는 멋진 책인듯 싶네요.

 

우리 녀석도 요 책을 읽고.. 미나미가 쏘아주는 가슴 쿵한 메세지를 냅다 받아먹을수 있었음 좋겠어요.ㅎㅎ

엄마인 저에게도  도움이 되었거든요.. 엄마도 가정내의 매니저인 만큼.. 모색하고 적용하고 실천하는 일.. 아마도 미나미에게 내공한판 전수받을까해요.

 

"어떤 가정을 꾸리고 싶으세요?"

이렇게 누가 묻는다면..

뭐 전 이렇게 답할까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가정이 가장 행복한 가정이라고 생각하세요?

가정의 매니저.리더로서 아이들을 훈육하는데 아이들의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나눔하는 가족구성원 모두의 가치를 존중해 주는 그런 가정을 이루고 싶은데요.

 주인공은 가정을 꾸려가는 구성원 본인들이 향하는 공동의 목표.행복인것처럼 말이에요.

 

덧붙이는 말- 경영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자기가 속한 조직과 일상 생활에서 매니지먼트의 지식을 활용하면 유용한 것이 많을듯 싶어졌어요.~

책속에 미나미가 내공가득한 득도를 하게된 피터드러커의 ’매니지먼트’라는 책도 궁금해 지는건 무에랴.. ㅎㅎ 꼬리에 꼬리를 무는 책의 향연이 될듯 싶어 궁금증이 더해졌네요. 좌당 요책은 제목이 긴만큼 ㅋ 건질것도 많은 괜찮은 책이에요~

야구부 매니저가 아닌 민간인이 읽어도

삶의 자신의 삶의 지점에서 나를 적용시켜 보게 되는 재밌는 책이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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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 섬기는 자, 그래서 그가 더 그립습니다 | 주안에 행복 2011-03-2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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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경직 목사의 구원 설교 모음집

한경직 저
두란노 | 201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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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직 목사의 구원설교 모음집

- 낮은 자, 섬기는 자, 그래서 그가 더 그립습니다

 

하나님 사랑, 나라 사랑, 교회를 사랑한 20세기 선견자 추양 한경직 목사님의 구원 설교 모음집편으로 나온 세번째 책입니다.

말씀과 행동으로 성경을 풀어내고 강해해주신 설교들을 책으로 만나보게 된 느낌이란.. 참으로 은혜롭습니다.

위로와 은혜를 설교 고전, 한경직 목사님의 설교는 그의 생애와 신앙의 체험에서 비롯되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제에 의해 나라를 빼앗겼던 시절에 성장했고

나라잃은 설움과 울분이 가득했던 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던 분. 가족없이 타지에서 폐결핵으로 투병을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시게

되었고  그 은혜로다 주의 일에 헌신하시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피난민들과 가난하고 소외된 약자들에 대한 사랑의 봉사자, 한국 교회 성장의 최고 기여자, 세계 선교와 평화 확산의 지도자로서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완수하고자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지난 2000년 4월, 소천하신  후 한목사님께 남겨진 재산은

 만년에 타고 다니던 휠체어와 지팡이, 겨울 털모자, 입던 옷가지 몇 점과 생필품이 전부였다고 합니다.

청빈하게 사셧던 그분의 삶을 전해주는 부분입니다.

 

한경직 목사님의 설교를 직접 들을순 없지만..그분의 힘있는 주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설교엔 남다름이 있었다고 하지요.

(저도 책에서, 많은 분들의 한목사님의 설교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들었던 부분에서)

명확한 주제를 단순하고 간결한 말로 설교를 해주셨기에. 성도들에게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향을 더 전달해 주신 분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한경직 목사님의 설교당신 시대적 상황과 현장감을 최대한 재현하기 위해 연도,사건, 인명등 일부 중복되는 내용을 담았다고 편집자주에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까.

마치 주일예배를 드린 후 .. 이번주일에 주신 성경구절을 묵상하고 ..찾아보고 .. 한번쯤 저를 담금질하는 시간을 갖게 해줍니다.

 

어려운 주제도 쉽고 단순하게 전달해 주셨던 그분의 설교 모음들을 읽고.. 성경책의 구절들을 찾아 다시 묵상해 보는 것도 또다른 은혜와 접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포스트잇으로 표시를 해둔 부분은 ..

아침 기도를 시작할때 그 구절들을 읽고..제게 지혜로움으로 하나님 말씀을 잘 온전히 들을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책은 한번은 다 읽고..다시 첫장부터 읽게되며 묵상하게 되는 부분이 있다고 했는데요.

제게 남다른 하나님과의 교제로 다가서게 하신 부분은..

누가복음 15장 11-32절.. 탕자의 비유입니다.

(한목사님이 1958년 8월 27일 주일예배)에 해주신 설교시라고 합니다.벌써 50년이 지난 설교내용인데.. 가슴패기에 쿡하고 가르침이 오십니다.

우리가 잘아는대로.. 15장엔 비유 셋이 있습니다.

잃은양의 비유,  잃은 돈의 비유.잃은 아들의 비유..

잃은 아들의 비유는 탕자의 비유라고도 하는데요.

-내용은 이렇슴니다. 어떤 사람에게 두아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어떤사람은 하나님이십니다.

본문은 둘째 아들이 행한 일을 기록하고. 다음은 맏아들의 행동과 아버지의 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 각도의 해석보다 믿는 사람의 의미로 생각해 볼때

맏아들은 율법주의적 신앙 생활을 하며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는 사람들이고.

둘째 아들은 많은 죄를 저질렀으니 회개하고 돌아온 사람들이라고 볼수 있다고 풀어주십니다.

 

본문으로 돌아가 둘째 아들은 재산중에 분깃을 먼저주라고 말하고 먼나라로 가버립니다. 아버지의 뜻이 아닌 자기 뜻대로 육신의 향락과 쾌락, 정욕의 만족을 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귀한 육체와 생명, 거기에 속한 능력,재능을 소비해 버립니다. 아무것도 없이 빈털터리가 된 둘째 아들은

아버지에게로 돌아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아들을 한시도 잊은적이 없고 사랑하는 자녀이기에 아들을 맞이합니다.

살진 송아지를 잡고 환영의 파티를 해주는 아버지의 모습에서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이렇게 대하십니다.

아무리 큰죄를 지었을 지라도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어떦든지 돌아올 기회를 주시며 죄를 회개하고 돌아오면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기쁨으로 영접해서 아들로 회복시켜주십니다.

 

그런데 이야긴 끝이 나지 않고 맏아들로 넘어갑니다.

맏아들은 아버지께 순종하며 책임을 잘 감당했습니다. 그날도 종일토록 일을 하고 돌아왔는데 멀리서 풍악이 울리고 동생을 맞이하는 파티가 열린것에

내심 섭섭한 마음이 들어 크게 화를 내며 집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이때 아버지가 나와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것이 다 네 것이로되 이 네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 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누가 15:31-32)

 

"내가 아버지의 명령을 한 번도 어김이 없나이다'라고 맏아들이 말합니다.

교훈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맏아들이 이렇게 말한 것은 소위 편협한 율법주의에 빠진 모습이라고 말이지요

다른 사람은 술 먹지만 나는 술 안먹고 다른 사람은 허랑방탕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으니까 괜찮다.

그사람보다 낫다는 '교만'에 빠진 것입니다.

 

아들이 교만의 죄에 빠졌기에 아버지가 죄인사랑하는 것을 시기하는 죄에 빠진 것이라고 말입니다.

 

둘째아들이 정욕대로 방탕하고 간음하는 육신의 죄를 지었다면

맏아들은 교만한 죄, 시기하는 죄, 스스로를 의롭다하는 정신의 죄를 지은겁니다.

 

목사님은 권고합니다.

많은 믿는 사람들이 육신의 죄는 회개하나 교만의 죄, 시기의 죄와 같은 정신의 죄를 회개 하지 않아

교회든 사회에서든  분쟁이 일어나고 싸움이 일어난다고 말입니다.

우리는 모두 둘째 아들 또는 맏아들의 모습과 같습니다.

오늘 각자 자신을 살펴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돌아와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러게요... 주님만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살아갈 일입니다.

온전치 못한 저를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 의지하고 진정한 신앙인으로 하나님보시기엔

가장좋은 모양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은 과거에 우리가 어떤 죄를 범하였든지 그 죄를 회개하고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시며

돌아왔을때 죄를 다 용서해 주시고 기쁨으로 환영하며 구원해 주시는 분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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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날들 주심을 감사합니다 | 주안에 행복 2011-03-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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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금, 기도할 때다

스토미 오마샨 저/오현미 역
두란노 | 201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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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할 근거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할 근거를 깨닫게 해줍니다.

결핍으로 인해 하나님을 부정한다면 의지함으로 얻는 것과는 반대로 아무것도 얻을수 없다는 걸 알아야 겠지요.

[지금, 기도할 때다]를 읽으면서 이런 가르침이 떠올랐습니다.

그러게요. 너무 많은 은혜를 입고 살면서도..마치.공기. 물. 따뜻한 햇빛이 주는 고마움을 당연한 것처럼 알고 살아가는 자만한 모습이겠죠.

주님과 나의 관계속에서도 적용해 볼 일입니다.

 

주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니까. 늘 베풀어 주실꺼야.. 암..그렇고 말고.

하나님은  내게 참된 자유와 온전함과 진정한 성공을 누리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선 모든 일에 기도로 아뢰고 주님의 의대로 살기를 게을리 해서도 안될 일입니다.

 

[삶의 순간마다 기도와 함께 가라]는 지은이의 충고를 들으니 퍼떡 정신이 들었습니다.

기도하지 않고 게으름을 피운 나.

절실한 기도의 능력을 까먹고 살고 있는 나.

감사함을 당연한 은혜인양 자만하고 살고 있는 나.

 

이런 여러 모양으로 보여지는 부끄러운 모습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스토미 오마샨은 어린 시절 이야기는 마음이 아팠는데요.

그녀의 어릴적 성장과정은

정신이 온전치 못한 모친밑에서 학대받으며 자라
술과 마약에 찌들어 살았다. 하나님을 만나기 전 상처와 우울, 그리고

자살 충동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쳤다고 했다.  다행스럽게도 그녀는

참된 구원자, 예수님을 영접하면서  난생처음 소망을 가지게 되었다고 했다.

기도의 능력을 체험했기에  자신의 아픔을 기도로 토해 냈기에

정서적 문제를 치유받고 영혼의 자유를 얻었다고 했다.

불행했던 과거를 주님을 향한 기도로서 치유받은 자신의 경험을  간증하고 있다.

 

[삶의 진정한 성공은 기도할 때에 얻을수 있다]는 크리스천으로서 주님과 교통하기 위해 지켜야 할

가장 기본에 충실한 심플한 명제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기도하지 않고 투덜대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볼 일입니다.

 

책은 하루에 한장씩 30일 기도법을 추천해 주고 있습니다.

특별한 노하우를 선사하는 것이 아닌 하루에 한장씩 30일 동안 읽고 기도하며 내요을 실천해 보라고 말입니다.

장마다 주제와 관련된 성경말씀을 암송하면 주님과의 관계가 더 깊어지고.

 삶의 변화를 느낄수 있다고 말이지요.

 

기도하는 삶의 중요성.. 더 어떤것이 중요할까 싶습니다.

내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의를 바라보고 기도하는 삶,

날마다 성장하는

모습으로 주님과 교제하는 삶을 이루길 소망하는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은혜 가득한 날들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말씀아래 승리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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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쓰임받는 온전한 몫을 잘 해내는 자녀가 될일입니다. | 주안에 행복 2011-03-0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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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은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입니다

맥스 루케이도 저/최종훈 역
청림출판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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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쓰임받는 온전한 몫을 잘 해내는 자녀가 되야 할 일입니다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는 이가 하나님.

하나님께서 저를 지으시고 가능성으로 무장해주셨다는 걸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지어주셨는데..세상속에서 하나님에게 쓰임받는 온전한 몫을 잘 해내야 할텐데..잘 못하고 있어 늘 송구해 집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부여하신 사명대로 온전히 순종하며 쭉쭉 나아갈 일입니다.

 

순간..이책 제목과 맞닥트렸을때 전 헉..하고 속으로 얼굴이 화끈해 졌습니다.

"아... 맞아.

난 하나님이 지으신 하나님의 작품인데.. 후진 짝퉁처럼 살진 말아야지 "다짐하게 만들어준 반가운 책이었어요.

당신은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이라는 문구에 용기를 내어 봅니다.


 

 요즘 기진하고 힘들때 저에게 신앙의 링거같은 책읽기가 간절했었는데..그런 하나님의 든든한 링거한병을 공급받은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지어주실때 무한한 가능성을 보시고 지어주셨다는데.. 마치 하루게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속에서 스마트폰이 뭐냐 뭐냐를 외치면서

못따라가서 허우적대는 저를 보면서 제게 무한 가능성은 있는걸까라는 자괴감도 들었는데요.

 

하나님의 소명을 가지고 살아가는데..그까이꺼

능수능란한 스마트폰 유저가 되기 보다 전 하나님의 스마트한 자녀가 되는 권세를 더 사랑하겠다고 다짐해 본듯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특별한 소명감의 압박^^을  이책을 통해서 팍팍 느꼈답니다.

 

주님의 특별한 계획속에 등장인물로 전 배역이 주어졌음에도 행동하지 않고.. 등장인물이 아닌 등장배경으로 근근한 삶을 살아가진 않았나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자기에게 도취되지 마십시오.

남들과 비교해서도 안됩니다.

저마다 자기삶에 책임을 지고 창의적으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갈6:4-5,MSG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안에서 활동하셔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을 염원하고 , 실천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빌2:13

 

펌프로 물을 길을때 마중물이 있어야 한다지요 ..

물을 얻고자 한다면 최소한의 마중물을 준비하는 일.. 아마 주님의 자녀되는 일도 그런 아주 작은 마음가짐부터 시작할 일입니다.

많은 은혜를 입으려면 하나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법을 배워야 할테니까요.

하나님이 관심을 요구하실때는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을 원하시는 거라는 말에 온점하나를 찍고갑니다.

예배와 기도라는 마중물이 은혜를 쏟아져 나오게 하는 이치일것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하나님.. 저를 지어주셔서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마음이 낙심되고 주님께서 나에게 아무런 특별한 게획도 세우시지 않으셨다는 불신앙이 엄습될때

신앙의 링거같은 믿음의 확신을 주는 책입니다. 그런분들에게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하루도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되시길...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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