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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주안에 행복
참된 신앙이 주는 자유, 진정한 회복과 치유를 해주심을 믿어요. | 주안에 행복 2010-09-1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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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경 인물과 함께 떠나는 치유 여행

전성수 저
두란노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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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상처는 다른 것이다.  믿음이 있어도 상처는 치유 받지 못 할수 있다. 그러기에 내적 치유는 꼭

필요하다. 한 사람의 삶 자체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참된 신앙이 주는 자유, 진정한 회복과 치유를 해주심을 믿어요.

참된 신앙은 진정한 회복과 치유를 만들어 주십니다. 치유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거라는 것도 말입니다.

성경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 그들의 상처가 어떤 결과를 낳았으며 어떻게 상처를 딛고  건강한 삶을 살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 책이라 더욱 책을 읽으면서 공감과 마음 깊숙이 채워져 있던 내면의 제 닫힌 마음도 내려 놓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치유 여행>의 핵심은 진정한 치유라 함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이루어짐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상처없이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아니 그런 사람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내게 있는 상처와 고통들이 그냥 상처로서

내 마음에 흠집을 내고 더 깊은 고름을 자아내게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라 그 상처들이 내 삶에 약이 되어 내 삶의

견고한 발판이 되도록 해주라고  말합니다.

 

상처가 있어서 너무 아프니 날 그냥 내버려 두라고 그렇다면 계속 웅크리고 숨고 살아가야 할텐데 그럴 거냐고

책은 반문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치유 받으며 소명을 이루는 삶을 살길 소망해 봅니다. 그 말씀안에서

더 견고해지는 저이길 말입니다.

 

<치유여행>은 하나님의 은혜로 씌어졌다고 합니다. 

 지은이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뜻안에서 써내려갔다는 글.

묵상으로 읽어 낸 성경 인물들의 심리를 써 내려가고 있기에 성경속 인물에 대한 총체적인 배경과 인물, 성경 기록자등을

종합적으로 해석해 줍니다.

 

평소 성경읽기를 통해서나. 구역예배 모임을 통해 성경 공과를 공부할때 그냥 하나님의 사람으로 행한 그들이 표면적인 그들이 이룬 행적만을 알게 되었다면 책속엔 그 성경인물도 역시 나와 같은 치유가 필요햇던 미약하고 작은 인간이었음을

알게 합니다.

그 묘한 공감대라고 해야 할까요.

 

성경이란 곳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다 비범하고 남다른 능력을 지닌 사람들일테니 완벽한 사람들이야..나랑은 틀린 그런 인물됨의 맹신이 있었다고나 할까요.

 

내적 치유가 필요했던 압살롬이 부모와의 애착관계의 실패로 결국 아버지 다윗왕에게 반역을 하게 된 것도,

하나님과 씨름을 하고 복을 받은 야곱역시 평생동안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지 못해 야곱의 인생역시 하나님의

은혜에 맡겨야 했던 것도,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왕이 된 사울역시 인간적 욕망, 부정적 자아상을 가진 상처로 인해

무너지게 된것도 역시 모두 상처를 극복하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를 담아 내고 있습니다.

 

이들도 이런 인간적인 상처로 힘든점이 있었다는 것..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어루만짐으로 회복되고 치유되었기에  하나님에게 쓰임받는 사람으로 거듭납니다.

 

내적치유에 대한 중요성을 말하는 책..이 책을 가슴으로 읽으면서 가슴 뭉클한 뜨거움이 제게도 밀려 왔습니다.

제 속에 상처도 보게된 거지요.

상처를 치유받는 은혜를 경험합니다.

 

하나님이 저를 만져주시고 아껴주심을 믿기에 더 힘이 납니다.

상처를 성숙의 도구로 , 이제 고난과 상처를 이기고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는 일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습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 나를 담금질 하는 일, 묵상하고 살아가는 일을 사모합니다.

 

주님.. 주신 오늘도 참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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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왕비의 지혜로움을 배워요 | 주안에 행복 2010-08-1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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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에스더

박은선 글/방정화 그림
두란노키즈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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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경외하는 사람들을 위해 예비하신 주의 선하심이 얼마나 크신지요!-시편 31:19

 

이스라엘 백성을 살린 에스더 왕비의 이야기를 듣는 률아의 눈망울이 총총합니다. 잔꾀많고 교만했던 하만의 계략으로 큰 위험에 처한 이스라엘백성들을 구해낸 기지가 돋보인 에스더의 활약상이 멋지게 펼쳐지지요.

물론 그역시 왕비 에스더의 용기있는 행동뒤엔 크신 하나님의 보살핌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란걸 알고 있기에

더욱 빛을 발하는 거겠지요.

 

 

에스더 왕비의 이야기를 담은 작은 이야기 성경책은 스토리가 있는 성경그림책이라 아이도 재미있어 하면서 엄마인 제가 읽어 주었을때도 충분히 공주와 왕비이야기에 관심이 총총한 나이인 요 또래 여자 아이들에겐 더 매력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책인듯 싶습니다.

단순히 동화책에 나오는 수많은 공주들 이야기..신데렐라나 백설공주, 인어공주만 알고 있던 아이들이라면 에스더 왕비의 이야긴 더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묻어나는 왕비, 늘 하나님께 구하고 물어보던 신앙의 왕비였다는 이야길 해주게 되더군요..

그래서 일까. 률아도 에스더 왕비가 좋다고 하네요.^^

하나님이 든든한 후원자로서 에스더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니까 에스더 왕비는 더 이쁘고 멋진것 같다는 엄마의 말에 ^^ 자기도 그렇다나요.. 아이다운  지지도 호응이 팍 상승하는 순간입니다..

 

딸내미인 엄마인 저도 은근 에스더의 이야길 읽어주면서 도전이 되던걸요.

우리 률아도 나중에 크게 되면 에스더 왕비처럼  지혜롭고 현명하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따라가는 사람으로 커가렴하고 말입니다.

이런 엄마의 소망처럼 률아도 주님말씀 섬기며 잘 성장해주리라 믿어 봅니다.

 

추신-저희 큰녀석 방학숙제가 동생에게 책읽어주기가 있더군요. 제가 읽어주었는데.. 다시금 재미있다고 오빠보고 읽어달라고 하는 귀여운 녀석.. 오빠도 동생도 즐거운 그림책 읽기 시간을 가질수 있어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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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 엘리사를 만나보아요 | 주안에 행복 2010-08-1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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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엘리사

박은선 글/한효정 그림
두란노키즈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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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화여, 위대함과 능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의 것입니다.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이 주의 것입니다.-역대상 29:11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불린 엘리사의 이야길 담은 작은 그림 이야기 성경책입니다.

여섯살 률아에게 딱 눈높이가 맞춰진 그런 이야기 그림 성경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엘리사의 행적중에서 수넴이라는 곳에서 만난 아이없는 여인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 그건 그 여인에게 아이를 주신 것인데요.그 아이가 죽을 고비를 넘기게 된것 역시 하나님의 역사하심, 사랑으로 행하신 일이라는 것.

 

두번째 이야기 시리아장군의 나만의 문둥병을 고치게 된 일화를 담은 이야기 역시 그런 맥락에서 이야길 풀어내고 있어요.

나만과 수넴의 여인 이야기, 두가지 이야기 모두 하나님의 역사를 만나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지요.

엘리사에게 감사함을 표현하는 두사람에게 엘리사의 대답을 기억해 볼까요.

 

"나한테 고맙다고 하지 말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세요! 다 하나님이 하신 일이니까요~"

 

아이를 위한 작은 성경이야기 책이지만 담고 있는 메세지는 늘 한결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일.. 하나님이 하신 일에 대한 믿음이겠지요.

 

률아의 말처럼.."엄마, 우리 하나님은 대박^^ 좋으신 하나님이지~?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잖아"

그러게요. 우리 딸내미말처럼 대박^^ 좋으신 하나님에게 우린 어떤 모습으로 임하고 있는지 다시금 반성해 보게 됩니다.

세상적 기준이 아닌 우리 률아의 말처럼 하나님기준으로 섬기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일에 소홀해 지진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참좋으신 하나님의 섬김..아이처럼 그렇게 해맑음 마음으로 섬기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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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 대한 좋은 기억이 아이의 좋은 성품을 만들어요. | 주안에 행복 2010-07-2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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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행복을 만드는 성품

이영숙 저
두란노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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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은 최초의 성품학교입니다.좋은 나무 성품학교에서 가르치는 12가지 성품의 정의에 대해 읽으면서 많이 공감했습니다.."부모가 자녀들에게줄수있는 가장 큰 선물은 좋은 기억들입니다. 그것이 자녀들에게 평생동안 행복을 주고 삶의 위기때 방패막이 됩니다.."나는 아이에게 어떤 기억을 선물하는 부모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행복을 만드는 성품>은 이 시대의 아이들을 양육하는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 보기를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한권의 책을 다 읽고 난후의 벅찬 다짐이라고 할까요.저는 그런 마음의 도전을 받은 책이었어요.

 

저자의 말처럼 부모가 자녀들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좋은 기억이라는 글에 공감의 온점하나를 찍어 봅니다.

어쩌면 저역시도 간과했던 나도 모르게  인지 하지 못했던 후회되는 행동들을 떠올려 보았더니 어쩌면 그건 내가 겪은 수많은 과거의 경험, 특히 부모와의 관계에서 겪은 경험들에서 기인했던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규칙을 중시하고 엄격하셨던 엄마의 교육관이 사춘기때에는 참 고압적이란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 모습을 어느새 닮아버린 거울속의 제 모습이 있더군요. 그래서 헉..하고 저의 역할 수정을 하고 싶어졌어요.

엄마의 모습이 너무 싫어서 못견디거나 했던 것은 아니지만..어느 정도 지나고 크고 보니 좀더 엄마가 다른 엄마들처럼 몰입적 사랑을 안주셧던게 섭섭햇던 기억이 얼풋 들었다고나 할까요. 늘 그래서 우리 엄마가 좀더 내게 살가웟다면.. 엄마와 내가 좀더 친밀하지 않았을까란 생각 말이죠..

 

부모에 대한 좋은 기억이 아이의 좋은 성품을  이루는 원동력이 된다는 말.. 물론 저도 부모님의 근검하는 모습,근면성, 정직함등의 장점을 보고 자랐기에 그  좋은 영향도 받았지만..그렇치 못했던 기억도 있겠단 생각말입니다.

 

그래서 좀 더 전 제 부모세대보다는 이책을 읽고 좀더 진보적으로 생각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내가 엄마에게서 물려받아 조금은 부모로서 부족하단 부분을 동글뱅이를 치고 실천하기로 말이죠.

 

네가 얼마나 귀한 아이인지 그 존재의 기쁨을 회복시키는 말을 인색하지 않게 부어주기로 말입니다.

<자녀들에게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날마다 말해 주는 부모가 되는 것. 존재의 가치로 감사하며 인정하는 태도를 부모로서 보여줄것..>

 

그래서 행복 대화법으로 자녀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에 노력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기로 말입니다.

부모로서 아이를 위한 기도를 하게 된다면 내가 먼저 변화할수 있는 용기를 달라고 간구하라는 말씀이 제 마음에 와 닿네요. 자녀를 양육할때 경우와 때에 맞는 아름다운 말 한마디로 지혜를 달라는 기도,, 저역시 실천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자녀를 주심은, 그래서 그 아이들의 성품을 창조자 되신 하나님을 따라가는 삶을 살수 있도록 부모로서 조력자의 역할을 하는 일..그게 가장 큰 소명일 테니까 말입니다.

 

주님의 성품을 닮은 사람은 '좋은 나무'와 같아서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시절을 따라 풍성한 과실을 맺는다고 했던가요.

그런 시냇가의 심은 나무처럼 우리아이들의 성품도 그렇게 영글어 가길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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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잠재된 달란트의 가치, 주님이 주신 뜻을 이룰 일입니다 | 주안에 행복 2010-06-3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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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달란트와 영적 성숙

강준민 저
두란노 | 201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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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어찌 지나갔는지.. 너무 정신이 없던 날들이었네요.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공급되는 소중한 글읽기에 소원해진 날들이기도 했답니다.

그래서 더욱 아쉬운 한바닥이 남는 6월이기도 했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소중했던 책읽기의 순간이기도 했던 이책...

<달란트와 영적 성숙>은 아담한 책사이즈부터가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내안에 잠재된 달란트의 가치,,그동안 나는 왜 이리 그렇게 무지하게 살아가고 있엇던 걸까하고 저를 일깨워주는

책이기도 했답니다.

 

하나님이 의도하신 우리 자신이 되는 일에 너무 소원해 져서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가하고 책은 저에게 다시 묻습니다.

음..이정도의 모양새면 괘찮지 않아? 뭐 남들도 다 그렇게 살잖아.. 하면서 적당히 어쩌면 하나님께서 저에게 부여해 주신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갖고 있으면서도 갈로 닦지 않는 게으르니즘이라고 나 할까요..

 

달란트는 우리의 잠재력, 무한 가능성,, 이렇게 말하면 너무 거창해서 감이 안잡힌다고 하실래나요..

그냥 쉽게 이런거라고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잘 할수 있는 것을 생각해 보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달란트.. 그래서 제가 갈고 닦아서 탁월함에 이르는 게 무얼까 생각해 보았겠죠.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재능과 은사를 따라 자신의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유인즉 재능과 은사를 따라 일하는 것은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겠죠..

 

나의 달란트.. 저의 달란트는 성실한 글힘을 주신 겁니다. 월등한 필체와 힘을 가지진 못했지만 성실함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메세지를 담은 책을 읽고 공감하고 나눔하는 일이 저에게 즐거운 작업과도 같은 일입니다.

아이들을 양육하고 그 안에서 감사함을 가지는 힘..말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각자 주신 자신의 달란트를 개발하고 노력하는 일.. 우리 아이에게도 꼭 일러주고 픈

글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가슴에 꽁꽁 묻어두지 말고 달란트를 개발하고 사용하는일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때

그 빛은 더 발할거라는걸 다들 알고 계시죠? 그럼 오늘도 자신의 소중한 달란트를 키우는 일에 전진하시길...

 

-인간의 비참함은 성공을 이룰수 있는 달란트를 가지지 않아서가 아니라 , 자신에게 어떤 달란트가 주어졌는지조차

모른채 살아왔고  또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풍성한 삶을 살기 위해서 먼저 자신이 가진 재능과 은사가 무엇인지 나를  돌아보고 발견하는 일에 집중하세요..-책의 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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