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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시대 | 기본 카테고리 2020-10-2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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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장의 시대, 시대의 문장

백승종 저
김영사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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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역사는 붓끝에서 피어나 문장과 더불어 쇠락했다.

이 책은 500년 조선사를 가로지르는 명문장 이야기이다. 문장의 왕국 조선에서 사람들은 의롭고 강개한 마음뿐만 아니라 감추고 싶은 감정과 욕망까지 글로 기록했다. 그들은 세상의 공적도 허물도 말없이 글로 표현했다.

저자는 “우리를 공정하고 평화로운 미래로 안내할 문장의 스승은 어디에나 있다”고 쓴다. 낡은 시대의 문장이라 해서 모두 낡은 것만도 아니요, 새 시대의 문장이 꼭 좋다고 우길 필요도 없다. 우리는 이 책에서 문장이 개인의 삶과 나아가 국가의 운명까지 얼마든지 변화시킬 수 있음을 보았다. 마침내 저자는 힘주어 말한다. “그리하여 우리에게도, 문장은 역시 희망이다.”

옛 문장을 온전히 이해하는 일은 쉽지는 않다. 어떨 때는 문장가의 삶을 깊이 들어다 보아야 비로소 문장의 뜻을 알 수 있다. 때로는 그 문장이 등장한 사회,문화적 배경을 알아야만 한다.

미국의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고전을 ˝모든 사람이 읽기 싫어하고 모든 사람이 이미 읽었으면 하고 바라는 책˝이라고 정의한 바 있다.

이처럼 고전은 읽기가 쉽지 않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읽어야 한다.말이 어렵기도 하여 금세 딴생각이 나기도 한다.

이 책에 나온 고전은 함축적인 의미를 많이 담고 있고 실생활과 연결해 생각할 거리가 무궁무진하므로 한 번에 많은 양을 읽기보다는 조금씩 매일 읽는 것이 좋을 것이다.

?? 책속으로:


한 시대를 함께 호흡한 명문장가들은 서로 어떻게 지냈을까. 당쟁으로 선비 사회가 사분오열되기 전에는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많았다. 속마음까지 주고받았는지는 몰라도 서로 이따금 만나 호감을 표하는 것이 그 시절의 풍경이었다. 그러나 당파 싸움이 한번 시작되자 살풍경이 되었다.

서로 당파가 다르면 절연하는 것이 당연한 일처럼 되어갔다. 그러나 당파 싸움이 치열했을 때도 정치적 이해를 떠나 깊은 정을 나눈 문장가들이 없지 않았다. 17세기 전반의 문장가 동악 이안눌이 그러했다. 특히 동악은 반대 당파인 서인의 중심인물 월정 윤근수와 무척 다정한 사이였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장의시대시대의문장 #책 #글 #문장이야기 #백승종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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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고통 | 기본 카테고리 2020-10-2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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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오은영 저/차상미 그림
김영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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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잠든 아이를 쓰다듬으며 엄마는 말한다.

“엄마가 화내서 미안해.”“굳이 화내지 않아도 될 일인데 화를 냈던 것 정말 미안해.”“내일은 화내지 않을게.”하지만 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아이엄마의 화는 반복된다.

화내서 미안했고 화내지 않기로 다짐했는데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아이는 같은 부분에서 아무리 말을 해도 듣지 않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화가 나는지 아이엄마들은 생각도 해본다.

당장 외출해야 하는데 다른 옷을 입겠다며 떼쓰는 아이, 남의 집 물건을 함부로 만지는 아이, 친구 혹은 남매와 자주 다투는 아이, 심하게 고집부리는 아이, 감정적으로 예민한 아이 등등….

아이엄마들은 반 미쳐간다. 그렇다고 아이에게 감정이 실린 나쁜말을 해서는 안된다.

“ 부정적인 감정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면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 분노가 폭발하거나 폭력적으로 행동할 수도 있어요. 뭐든 말로 표현하고 말로 해결하도록 가르쳐야 해요. 그러려면 “하지 마”라는 금지어보다 “이것이 네 마음을 표현하기에 훨씬 좋아”라고 격한 표현을 대체할 다른 표현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

무튼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생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경험하고 공감하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그리고 상황마다 적절히 교육할 수 있는 말을 국내 최고의 육아 전문가인 오은영 박사가 제시한다.

어렵다고만 생각한 육아를 너무 쉽게 풀어서 알려 주는 #오은영박사 의 글을 보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망이 생길 것이다.

이 책은 초보 엄마로서 아이와 같이 성장해 나가는 일이 버거운 사람들에게 단비와 같은 혜안을 줄것이다.

아이엄마들의 필독서로 강추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 책속으로:


‘잘’을 잘못 해석하면 육아가 너무 힘들어져요. 아이가 골고루 먹어야, 키가 커야, 성적이 좋아야, 좋은 대학에 가야 잘 키우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은 마음이 편안한 아이로 키우는 거예요. 잘 산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꼭 ‘잘’ 해야만 할까요? ‘그냥’ 해도 ‘좀’ 해도 괜찮아요.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떻게말해줘야할까 #추천책 #육아 #육아맘 #김영사 #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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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령 전투 | 기본 카테고리 2020-10-2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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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전자령 전투, 어느 독립군의 일기

정상규 저
아틀리에북스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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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곧 긍휼지심(矜恤之心) 이다.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의 정신은 ‘긍휼지심(矜恤之心)’이다.

한의사·독립운동 가문의 후손인 신준식 명예이사장은 선친과 집안 어르신들이 한의사으로 독립운동에 투신하면서 나라와 환자들을 돕고자 했던 정신을 물려받았다. 바로 이 정신이 ‘긍휼지심’이다.

이 책의 저자인 #정상규 작가는 『잊혀진 영웅들, 독립운동가』, 『독립운동 맞습니다』 등 독립운동 관련 도서를 저술한 바 있으며 비영리 역사교육 애플리케이션 ‘독립운동가’를 개발하기도 했다.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고 한다.

책의 주인공은 신준식 박사의 선친인 신현표 선생과 작은할아버지 신홍균 선생이다. 이들은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에 투신한 한의사이자 독립운동가다.

일제에 의해 가족을 잃고, 서대문형무소에 투옥되면서 가문 전체가 감시를 받는 처지에 놓이면서도 잠재울 수 없던 두 사람의 독립에 대한 열망을 잘 그리고 있다.

독립군 3대 대첩 중 하나인 ‘대전자령전투’에 한의 군의관이자 독립군 대진단 단장으로 참전해 세운 신홍균 선생의 공적과 일제가 간도에서 활동하던 독립운동가들을 검거한 ‘제3차 간공사건’으로 투옥된 신현표 선생의 이야기 등 일반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독립영웅들의 활약상도 생생하게 기록돼 있다.

특히 신홍균 선생과 신현표 선생의 독립운동 발자취에 스민 ‘긍휼지심(矜恤之心)’의 정신이 잘 묘사돼 있다.

약자에 대한 고민을 멈추지 않고, 의술로 도와야 한다는 인술(仁術)의 정신이 독립운동가로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됐다는 점에서 당시의 독립운동가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시절 군의관의 생활을 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군의라는 용어는 근대식 군제 편제가 이뤄진 1883년 수도 방위 목적으로 ‘친군영’이 조직되면서 부대마다 군의를 두도록 한 것부터 시작됐다.

당시 군의는 국가고시인 과거시험 중 잡과에 합격한 의관들이 임명됐으며 대부분 한의사였다. 의병 전투와 독립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던 무렵에는 독립군 내 군의는 대부분 한의사가 담당했다.

하지만 관련 자료의 부족으로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은 한의사는 7명에 불과하다. 실제로도 많은 이들이 독립운동에 한의사가 군의관으로 참전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이 책은 많은 독립영웅들이 역사에 이름을 남기진 못했지만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독립운동 정신을 고취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의료진들은 지금 모두 코로나19 사태의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분들이다.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도록 책무를 다하는 모습에서 무한한 감동을 느낀다. 봉사에 나선 이들이야 말로 이 시대의 영웅이라고 생각한다.

예로부터 한의사들은 우리 민족의 건강을 지켜왔고, 일제강점기에는 한의사이자 독립운동가로서 나라를 지켰다.

현재 코로나19 최전선에서 봉사하고 있는 의료진들은 훗날 국민의 건강을 지킨 영웅으로 기억될 것이다.

지금은 과중한 업무로 매우 힘들겠지만, 환자 치료에 더 힘써주길 바란다.

?? 책속으로:

1930년 1월 26일 광주에서 학생운동이 일어났다. 대규모의 학생 항일운동은 전국적으로. 퍼져나가 서울, 대구, 부산, 평양에서 학생들이 참여했다.

멀리 연변까지 그들의 이야기가 흘러들어왔고 많은 조선인 학생들이 이번 운동에 참여하기로 했다. 나도 그들의 뜻에 동조하기로 했다.

가만히 앉아 모든 상황을 지켜 보고 있기는 싫었다. (중략) 요시찰 집안으로 의사 시험을 몇 번 신청해도 수험번호조차 받지 못했다. 시험에서 여러 번 제외된 적이 있었지만, 가까스로 양의사 면허를 취득할 수 있었다.

자칫하면 어렵게 취득한 양의사 자격증이 사라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대로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기에는 가슴이 뜨거워져 견딜 수 없었다.

#한의사 #자생한방병원 #어느독립군의이야기 #대전차령전투 #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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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의 경영철학 | 기본 카테고리 2020-10-2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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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라운드 업

하워드 슐츠,조앤 고든 저/안기순 역
행복한북클럽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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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경을 극복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성공하는 사람이다.

자주가는 #스타벅스 입구에 보면 고유의 마크가 있다. 바로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하반신은 물고기, 상반신은 여자의 형상을 한 #세이렌 이다.

#오디세이아 라는 책에도 나오는데 마녀인 세이렌은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뱃사람들을 유혹하여 배를 난파시켰다. 우리는 그 유혹에 못이겨 오늘도 스타 벅스를 찾는지도 모르겠다.

요즘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하면 #하워드슐츠 일 것이다.

그는 스타벅스 명예회장이자 1953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났다. 학창시절 임대아파트에서 자라며 가난이 무엇인지 몸으로 부딪히며 배웠다.

스포츠에 탈출구가 있다는 생각으로 미식축구에 전념했고, 노던미시건대학교 미식축구팀에 합류하려고 했으나 테스트에서 떨어졌다.

어떻게든 학교에 붙어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연방정부의 학자금 대출을 받고 바텐더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학 공부를 마쳤다. 정말 어려울 때는 피를 팔기도 했다.

가족 중 처음으로 대학을 졸업한 후 영업사원으로 일하던 중 미묘한 커피 맛에 반해 작은 커피 회사인 스타벅스에 마케팅 책임자로 합류했다.

4년 뒤인 1986년 이탈리아 스타일의 에스프레소 바를 열기 위해 스타벅스를 떠나 ‘일 지오날레’를 열었고, 1987년 스타벅스를 인수하며 CEO가 되었다.

정말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사나이 같다. 책을 읽는 내내 필자와 성격과 행동이 비슷하다고 느끼기도 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커피 회사 스타벅스는 설립 초기부터 직원들에게 의료보험 혜택과 학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여러 사회 현안에 대응하여 토론회를 열고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는 등 사회 변화를 촉구하는 데 힘쓰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스타벅스가 이렇듯 눈앞의 이익을 포기하고 파격적이라 할 수 있는 제도들을 도입한 것은 스타벅스를 이끌어 온 CEO 하워드 슐츠의 경영 철학 때문이다.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해 온 슐츠는 자신의 회사 스타벅스를 인간 존엄성과 이익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회사로 만들고자 했고, 결국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스타벅스를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자신과 스타벅스가 어떻게 사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고민해 왔는지, 모두의 재능과 추진력을 어떻게 가치 있는 곳에 쏟도록 할 수 있을지, 우리가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등을 정리했다.

2000년 슐츠는 공개적으로 자신이 스타벅스의 최고경영자로서 사임을 한다고 공고하였다.

하지만 8년 후에 그는 회사에 우두 머리를 맡는 데 돌아왔다. 2009년 CBS와 인터뷰에서 슐츠는 스타벅스의 임무에 관하여 "우리는 배를 채우는 비지니스에 있지 않고, 영혼을 채우는 비지니스에 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이 책을 읽고 사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청년을 비롯한 구성원들의 희망이 필요하며, 기업과 기업가는 그 희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역할을 해야 한다고 느꼈다.

?? 책속으로:

미국에서 부를 소유한 사람들은 권력까지 손에 넣는다. 소닉스 운영을 맡기 전까지는 내가 내린 많은 결정이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안겼다.

하지만 구단을 매각하고 나서 권력에 수반되는 부정적인 파생물을 뚜렷이 인식할 수 있었다.

또 어떤 결정은 많은 사람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뼈아프게 깨달았다.

나는 뒤늦게야 권력의 본질과 권력을 손에 쥔 사람들의 책임에 대해 생각하고 의문을 던지게 되었다.

#경영철학 #그라운드업 #강추책 #조앤고든 #베스트셀러 #행복한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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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 | 기본 카테고리 2020-10-2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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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강철의 파이터 4

손병준 글그림/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다산어린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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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과학과 기술을 모르고 인생을 논하지 마라.

앞으로 미래는 인문학도가 과학과 기술을 모르면 점점 삶이 힘들어 질 수 도 있다.

이제는 인문학 출신들도 공학과 기술을 배울려고 필자를 찾아와서 기술 자격증을 준비하는 시대다.

대학원 까지 나온 은행장 출신이라는 사람이 기초적인 중학교에서 배우는 화학, 물리도 모르는데 ...가르치는데 분통이 터지기도 답답하다.

무튼 ‘문학’ 은 우리에게 감동을 주지만 과학혁명 시대에서 살아가는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큰 힘을 주지 않는다.

물론 타인의 삶을 바라보면서 내 자신을 반성하고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는 된다.

하지만 알파고가 바둑천재 이세돌을 이긴 상황에서 모든 환경,생각은 바뀌어 가고 있다.

변호사, 의사,약사, 검사 , 공인중개사 등등 심지어 작가들도 없어질 직업이라고 한다. AI, 알고리즘, 빅데이터가 인간 보다 더 잘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5세대 이동 통신인 5G가 실용화 되고, 식당에서는 터치스크린 정보 전달 시스템인 키오스크를 통해 음식을 주문하며, 가정에서는 로봇 청소기를 사용하는 바야흐로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중이다.

이 책의 정보 페이지에서는 꼭 알아야 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을 아이와 함께 학습할 수 있다.

아이를 미래의 최고직업인 천재 공학도로 키우고 싶다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강철의파이터 #사라진태극혼 #과학 #기술 #기술이답이다 #공학 #다산어린이 #어린이추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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