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l2651004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l265100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l2651004
l2651004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65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리뷰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상식하고 많이 부딪치.. 
글 잘 보고 갑니다. ..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31 | 전체 19913
2014-12-01 개설

2019-07 의 전체보기
스타벅스에서 철학 한 잔 | 기본 카테고리 2019-07-14 05:02
http://blog.yes24.com/document/1146356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스타벅스에서 철학 한 잔

함께성장인문학연구원 저
달의뒤편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철학서를 접할 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다. 바로 생각을 하게 해주고

내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단서를 가져다 준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견해가 다른 철학들을 접할 때면 '나는 어느쪽에 마음이 
기울어져 있는 것인가?', '혹은 내가 생각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하며 내 생각을 재점검을 해보고 사색에 빠지게 한다. 이것이 
바로 내가 철학을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철학'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인데 특징이라면
철학을 직장과 일상생활에서 대입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는
것에 있다. 각 장마다 한 명의 철학자의 사상과 한 명의 사람의 고민이
만났을 때 철학은 어떻게 삶의 도움이 되는지를 철학자의 사상을 통해
해법을 제시하는 패턴을 보인다는 것에 있다. 그리고 이 책에는 수 많은
철학자들이 등장하는 만큼 다양한 철학적 사상을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따.

 하지만 장점이 있다면 단점이 있는 법, 수많은 철학자들이 등장하는
만큼 그에 대한 소개가 깊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이건 어쩔 수 없지만
말이다. 대신 각 철학자마다 사상의 소개가 쉽게 풀어져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천천히 읽었다. 그리고 만약 누군가에게
이 책을 소개한다면 단숨에 읽기보다는 천천히 읽기를 권하고 싶다.
흘러가듯이 읽는다면 원래 책이란 것이 그렇지만 기억의 망각 속에
잊혀지지만 이 책은 더욱 그럴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의
제목처럼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과 더불어 느긋하고 깊게 읽는 다면
얻는 것이 많으리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 책을 읽으며 서로 반대되는 철학들을 많이 만났다. 그만큼 생각의
폭은 넓어지는 계기를 가졌다. 또한 철학에 대한 흥미도 더욱 커졌고 말이다.
쉽고 이해가 가기 쉬운 철학서를 만나 즐거운 책읽기를 하였고 무엇보다
새로운 생각과 사람과 삶에 대한 이해를 얻게 해준 책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사람을 읽으면 돈이 보인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7-12 10:51
http://blog.yes24.com/document/114595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사람을 읽으면 돈이 보인다

박민정 저
렛츠북(book)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을 읽고나서의 감상은 지나간 시간들 속에서 사람을 잘 읽지
못해 재정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상처들이었다. 순진하기만 했던 시절,
사람은 무조건 믿었던 그 시간속에서 말이다. 시간이 지나 어느 정도
성숙했다고 생각할때에조차 사람을 읽지 못해 돈을 잃은적이 많다.
특히나 가장 믿고 의지했던 사람들한테 받은 상처들은 돈보다 깊게
아직도 남아있고 말이다.

 이 책은 바로 사람과 돈에 대한 이야기다. 개인적으로는 사람을
읽고 내 자신의 돈을 지킬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부분이 가장 가슴에
와닿았는데 그것은 아마 내가 그러하지 못했던 시절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상에서 사람을 가장 잘 읽고 잘 보는 
이들은 사.기.꾼들이다. P16

 저자의 말처럼 사람을 잘 읽는 사람들은 사기꾼들이다. 그들은
어찌나 사람을 잘파악하는지 약점을 파고들어 그들이 쟁취하고자
하는 것을 얻으려 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말이다. 이 책에서
는 그러한 사람들로부터 나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물론, 돈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 특히나 챕터중에 돈 빌려달라는 사람을 떼어내는
방법이 있었는데 이 부분도 내게 와닿았다. 어느덧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수입은
늘어났고 그에 비례해 돈을 빌려달라는 사람들 때문에 곤란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사람을 읽지 못하면 성공은 커녕 실패할 확률이 높게 된다는 저자의 말처럼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 사람을 읽고 파악하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이 책은
그 방법을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사람과 돈을 많이 잃어봐서인지 깊이 공감하며
읽었고 무엇보다 사람과 돈에 관한 상호적인 이해를 깊이 하게 해주었다.
어쩌면 가장 다루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돈과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하게
해준 책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울림이 있는 말의 원칙 | 기본 카테고리 2019-07-11 18:16
http://blog.yes24.com/document/1145791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울림이 있는 말의 원칙

아오키 사토시 저/이정환 역
나무생각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삷을 살아오면서 내게 울림을 주었던 말들을 해주었던 사람들을
생각보다 많이 만나온 것 같다. 특히나 인생의 진로에 대해서 울림이
있는 말 한마디에 삶의 방향과 목적이 바뀌었었던 기억도 난다.

 세상에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잘 전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P7

 이 책은 바로 울림이 있는 말, 즉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책인데 이 책의
특징은 바로 말 그 자체가 아닌 '전달력'에 더욱 중점을 담았다는 것이다.
행각해보면 내 머릿속에는 분명 상대에게 이익이 되는 '말'이 존재하지만
그것을 외부로 출력하지 못해 답답했던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바로 그 '전달력'에 중점을 담고 있다. 그것도 시원하게 말이다.

 이 책에는 '전달력' 뿐만 아니라 말을 논리적으로 하게 하는 방법과
같은 이론들도 담겨있다. 특히 6장 '울림을 극대화하는 10가지 포인트'가
하이라이트였는데 이 부분을 읽으며 내가 가진 커뮤니케이션의 단점과
그리고 이미 가지고 있는 장점을 더욱 극대화할 수 있는 포인트를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는 나 뿐만 아니라 상대방도 이기는 윈윈이 되는
대화를 매우 중요시 하며 이에대한 설명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역시 와닿았다.
사실 사람은 자신의 이익을 중심으로 치우쳐서 생각하기 쉬운데 서로 윈윈이
되는 대화는 생각해보면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이다. 이런 어려운 부분을 저자는
매우 쉽게 풀어냈다. 이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내가 바꾸어야 할 대화법을 수정할 수 있었다. 현실에서
쓰는 일만이 남은 과제일뿐이고 말이다. 대화의 중요성과 어떻게 대화를 해야하는
지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가져다 준 책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책임은 어떻게 삶을 성장시키는가 | 기본 카테고리 2019-07-10 10:04
http://blog.yes24.com/document/1145399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책임은 어떻게 삶을 성장시키는가

쓰스미 구미코 저/전경아 역
더블북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직장생활을 하면서 많은 부류의 상사를 만났다. 그 중에서 나를
제일 괴롭혔던 상사의 유형은 바로 '책임'을 지지않고 떠넘기는
상사들이였다. 그들의 특징은 '책임'은 지지 않으려 하면서 권위와
높은 연봉을 원한다는 것이었다. 책임의 무게와 그에 따른 보상이
균형이 전혀 맞지않는 그들을 보며 화도나고 답답하기 까지 했다.

 이 책은 '책임'이라는 것이 인생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사르트르'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더불어 그가 말하는 주체적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있다. 또한 이 책의 구성은 다양한 소속군
에 있는 사람들의 질의응답을 하는 식으로 되어있어 읽기에도 쉽고 이해하기
도 쉽다. 대부분의 철학서는 어려운 것이 사실인데 이 책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내가 이 일(혹은 프로젝트)을 책임지겠습니다"라고
선언하고 책임을 실재시켰을 때, 그 일은 자연히 책임감이 따르는 
일이 됩니다. P164

 '부모님이 정했으니까' '주변에서 그렇게 했으니까'라는 이유로
정하는 것은 주변에 책임을 미루는 행위나 다름없습니다. P92

 이 책을 읽으며 '책임'에 대한 생각을 참 많이 했다. 사르트르의 말처럼
책임을 지겠다는 의식으로써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그렇지 않은 것보다
낫다는 것에 동의했다. 당연히 책임감없이 일하는 것은 성과가 좋게 나올 
확률이 그러지 않을때보다 높기 때문이다. 

 인간이란 '지금 이 순간을 사는 존재입니다. 바꿔 말하면 현재라는
시간 속에서만 존재하죠. 따라서 살아가는 한, 인생 전체를 내다보고
시야에 넣기란 불가능합니다. P148

 인간은 타인에게 구속될 수 없고 자신의 과거에도 구속
되어서는 안 됩니다. P134

 이 책에는 책임에 대한 이야기 뿐 아닐라 내 자신이 삶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와 자유에 관한 이야기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부분도 흥미로웠다. 과거와 미래에 얽매여 살지말고 바로 '현재'를
살아야 한다는 그의 사상과 이유는 내 마음을 흔들었고 말이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자유의지를 잃어버리고 타인에게 휩쓸려서 결과가
좋지않으면 남탓을 하는 인간의 속성에 대해서는 반성과 더불어 앞으로는
나도 그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돌이켜보면 나 역시도 남탓을
맣이 했었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책임과 삶의 주체가 되는 방법에 대한 사르트르의 정신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
고 더불어 삶의 자세를 새롭게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고독이라는 무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7-09 19:55
http://blog.yes24.com/document/114526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고독이라는 무기

에노모토 히로아키 저/장은주 역
나무생각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한 때 고독이라는 것을 매우 부정적으로만 생각한 적이 있었다.
심하게 말하면 없어보이기도 했고, 타인에게는 능력이 없고 대인관계
가 없어보이는 무능력한 사람처럼 보이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
빠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시간이 지나 깨닫게 됐다.
고독이 마냥 나쁘지만은 않다는 것을 말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런 
나의 생각을 더욱 단단하게 해주었다. 고독이 주는 창조성, 개성, 자아성찰
과 같이 긍정적인 것들에 대해서 말이다.

 눈앞에 있는 친구를 두고도 스마트폰 속에서 만나는 인맥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나 많다. P78

 이 책에서 저자는 고독을 중심주제로 잡고있다. 그리고 고독의
장점을 이야기 하며 그 장점을 앗아가는 것으로 디지털기기를
언급하며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다. 그렇다면 디지털기기는 어떻게
우리를 고독이 주는 장점을 못느끼게 한다는 것일까?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저자의 여러의견에 공감을 했지만 가장 크게 와닿았던 것은
P78의글이었다. 쉽게 친구를 사귈수도있고, 현실에서는 감당하지
못할 정도의 친구를 사귈 수 있는 SNS에 대한 이야기였다. 여기서
저자는 바로 이 지점에서 지적을 한다. 인생은 짧고 만날 수 있는
사람은 유한한데 얕은 인간관계에 치중한 나머지 눈앞의 사람에게
소홀해지는 우리의 모습을 말이다. 그리고 수시로 울려대는 SNS알람
메시지와 이메일로 인해 우리가 고독에서 이어지는 사색으로 넘어갈
수 없음을 지적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특히 공감이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도, 또 다른 무언가를 하면서도 핸드폰에 알람이 오진
않았는지를 수시로 들여다 보는 내 자신을 반성하면서 말이다.

 누구나 검색해서 똑같은 소재를 찾아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끝나버린다면 우리는 어떤 개성도 창조력도
갖출 수 없다. P33

 저자는 또한 디지털기기의 발달로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그로 인해 생각하는 법을 잃은 현재에 대해 한탄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공감이 됐다. 내가 좋아하는 역사 분야에서도 사건과 결과에만 집중했지
그 과정과 인관관계를 생각하지 못했던 과거의 내 자신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고독이라는 것의 실체와 그것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그것이 나를 한층 더 성장하게 해줄거라 
확신을 했다. 저자의 말처럼 깊은 사색을 통한 사고력의 증대와 개성을 찾는
일에 더욱 매진해야 함을 배우며 책을 마치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