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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시원스쿨 토익스피킹 모의고사10회 | 자기계발 2020-06-1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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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원스쿨 토익스피킹 실전 모의고사 10회

이민하(케이트),시원스쿨어학연구소 저
시원스쿨LAB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토익 스피킹이 뭔지 자기에게 알맞는 지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번 도서의 핵심은 '효율성'입니다.


이번 토익스피킹이 실전모의고사를 10회를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담스럽지 않았다는 점이다.

현재 한국에는 스피킹 시험도 많은 종류가 있다.TEPS, OPIC.TOS, ILET 

모두 제각기 룰이 있고 시스템이 있으며 스타일이 있다. 

이 책은 그 중에 TOS 흔히 토스라고 부르는 모의고사 10편이 실려있다.

만약 영어 스피킹이 너무 부족하다면 개념서를 먼저 보는 것을 추천한다.

책에서는 기본적으로 개념이 어느 정도 갖추어져 있다는 가정아래 

진행되는 느낌이었다. 도중에 스피킹 레벨 7을 위한 팁이 실려 있으므로

레벨7이상을 원하는 사람은 꼭 확인해보자.


참고로 대개 강소, 중기업이상은 최소 레벨 6이상

해외업무를 한다면 최소 Lv7은 받아야 조건에 충족한다는 점도 알아두자


나같은 경우에는 OPIC을 준비하다가 이번 기회를 통해서 토익 스피킹을 처음 접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많은 점을 알 수 있었다. 예를 들면, 리딩이 있다든 지, 파트가6개 있다는 점

필기노트가 지급된다는 점이 그렇다. 또한 지문에 바코드가 추가되어 있는 점,

표지에 바코드가 추가되어 있어서 언제든지 강의를 들어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모의고사 4 의 일부


일단 강의의 길이가 8분을 넘지 않는다. 나는 지나친 동영상강의에 대해서는 지양하는 편이다.

특별히 흥미를 느끼지 않는 이상, 40분 이상을 넘어가면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끼기 

떄문이다.그래서 8분 강의가 나에게는 오히려 더 반가웠고, 집중하기 쉬웠다.


지문당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으므로 내가 지문을 이해했을 때 어떤 레벨인지

가늠해 볼 수 있었다. 기존에 다른 참고서와 차별되는 점이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전략서이다. 따라서 기존에 점수를 매기는 기준이 

어떤지 o, x퀴즈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단어를 읽다가 실수를 했다. 그리고 고쳐 읽었다. 그러므로 

감점은 없을 것이다. 정답은 (0) 나같은 경우는 X를 했다.

그러니까 채점기준에 관해 오해가 있었다는 점이다.

따라서 발음이 틀렸다고 해서 너무 기죽거나 실망할 필요가 없을 듯하다.

수정해서 다시 읽으면 감점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모의고사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어느 부분에 주의를 해야 하는 지 

집중해야 하는 지 확인할 수 있다. 나같은 경우는 파트2에서는 

중심 대상에 대한 설명을 간혹 빠뜨리는 경향이 있었는 데 

그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다.

파트5에서는 반드시 문제점을 요약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도 확인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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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만화로 보는 성차별의 역사 | 사회과학 2020-06-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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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화로 보는 성차별의 역사

도로테 베르네르 저/솔다드 브라비 그림/맹슬기 역
한빛비즈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여성의 성차별 역사라는 민감하고 무거운 주제로 만화로 잘 담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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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차별받아온 여성의 역사 


나는 남자로 태어났다. 인간이면서 성적으로는 남성이다.

이건 나의 선택이 아니라 그냥 그렇게 태어난 것이다. 그리고 23번째 염색체만

다른  이들의 역사라는 민감하고 다소 무거운 주제를 만화로 담아서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그렸다.



정자가 수정란이 되려면 반드시 난자를 만나야 한다는 

사실은 1875년이 되어서야 밝혀졌다. 

그래서 오랬동안 남자는 자신의 무지를 남용했다. -p20


사실 인간의 권리가 제대로 인정되기 시작 된 지는 얼마안되었다. 프랑스 대혁명이

1789년, 공산당 혁명이 1848점 우리나라로 따지면 임오군란쯤되겠다. 조선말에도 

갑오개혁을 통해 신분제가 확실히 폐지되었다고 공표되었음에도 여전히 백정에 대한

무시가 있었던 것이 단 적인 예이다. 수정에 관한 것은 과학적인 분야인데 조선의 역사로

본다면 19세기 말에 조차 예방,의료에 관해서는 매우 무지했다. 머리가 깨졌는 데 

된장을 바르지 않나 ( 세균감염이 일어날 가능성이 농후하다.)전염병이 창궐하면

마마님이 오셨다고 굿을 했다. 서양의학에서는 마취의 개념이 제대로 발달하지 않아

차라리 죽여달라고 말하는 환자 혹은 과다출혈, 쇼크사 하는 경우도 매우 많았다. 

얼마나 많은 생명이 그렇게 사라져 갔을까 



렘블란트의 그림이 떠오르는 건 나만 그런건가..


"그 결과 모든 법저과 종교 서적은 남자가 집필했다"

"여자는 대를 이어나가고 집안일 책임졌다."


10조.. 여성이 단두대에 올라갈 권리를 가지고 있다면, 

연단에 올라갈 권리도 가져야한다."

올랭프 드 구주는... <여성과 여성 시민의 권리 선언>썼다.

정부는 이 파격적인 선언문을 쓴 그녀에게 유죄 선고를 내렸다.


먼저 이 글은 프랑스 작가에서 쓰였다. 즉 유럽인의 역사에서 쓰여진 것으로써 다소

한국사회에 적용하는데는 무리가 있다는 점이다. 최근에 한국 사회에도 미투운동

여성권리에 따른 집회운동 등 다양한 사회적 활동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나는 이 자체는 매우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웃긴 점은 그렇다고 하여서 왜

남성혐오로까지 부축이냐는 것이다. 년간 몇백명이상의 사람이 맹수나 악어

뱀에게 물려죽는다. 그럼 살아있는 모든 맹수와 악어 뱀을 비난할 것인가? 


극단적인 예로써 현재 북한은 최고 무력도발순위 폭풍을 발령, 전국에 비상시 동원령을

이미 공포한 상태이다. 무력도발 직전의 상황 , 한가지 묻자. 당신이 일반한국 여성이라면

지금 무얼하고 있는가?? 쇼핑?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뜨거운 밤? 여행? 유투브? 

전방에 있는 지금 한국군들은 (일병 우리의 오빠, 동생, 어제에

일명 평범한 학생들,친구들이었다.)아마 전군대기령이 떨어졌을 것이다. 훈련이 강화되었고,

잠도 제때못자며,(여성분들은 아는가? 한국남자라면 군대에서 수면시간중 1시간 이상을 

반드시 경계활동에 소모해야 한다. 떄에 따라서는 철야도 반드시해야한다.

 지금같은 상황은말할 것도 없다.)뜬눈으로 지새고 있을 것이다. 

누군가는 군대 부적응자가 되어서  엄마를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이며, 

군사고때문에 목숨을 잃을 것이다.

자살시도하거나 성군기문제때문에 숨죽여 울고 있을 것이다. 단 한 번이라도 그들에 대해서

엄숙하게 감사하게 여긴 적이 있는가? 


안타깝지만 인간에 역사는  총, 균, 쇠이다. (읽어보지 않았으면 반드시 읽어보라.) 

영화 300은 보았는가?스파르타라는 폴리스국가에 대다수 남자는 반드시 병역을 완료해야만

했다. 기간은 영화도 같다. 전국시대 남자 사무라이 평균 생존나이가 얼마나 될 거 같은가? 

25살 넘지 않았다. 그럼 여자들은? 남겨져서 마을을 지키고 이후에 숨죽여서 결과를 지켜봐야했다.

 영화니까 그런식으로 장렬하게 비추어졌지, 사실 현실은 더욱 참혹하다.

포로로 잡혔다면 모진고문으로 눈과 혀가 뽑혔을 것이며, 뜨거운 물과 불로 온 몸이 데였을 것이며

전쟁에 화살과 칼 창등으로 창자가 꺼내어지고, 활이 몸을 마구 쑤셨을 것이다. 

그래서 전쟁에서 이기면 끝인가? 이후 로마역사는 또 어떠한가? 


내가 이러한 사실을 쓰는 이유는 여성의 성차별 역사를 비하함이 아니다. 

핵심은 여성이 성차별 당해왔으니 약자가 아니라, 

남성역시 비참한 역사속에서 살아왔다는 그럼에도 인간은 민주주의를 이룩했고,

드디어 여성도 의회에 종종 모습을 들어내고 있다.(물론 여전히 한계가 있다.)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여성도 끔찍하고도 야만적인 역사속에서 

현재까지 버텨왔으며, 남성도 그야말로 생존해 왔다고 봐야할 것이다.


작가가 다음에는 남성의 입장에서도 꼭 성차별 역사를 써주어서 양성이 서로를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서로의 상처를 보듬아주고 함께 나아갈 미래를 생각해 본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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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비아파트 고스트볼 - 오싹귀신 따라그리기 | cartoon 2020-06-1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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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 오싹 귀신 따라그리기

편집부 저
서울문화사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신비아파트 시리즈의 유명 몬스터들을 직접 그려보자. 한글도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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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오싹귀신 따라그리기/

정확히는 신비아파트 -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의 

등장하는 인물 몬스터 따라 그리는 그림책이 되겠다.


이 콘텐츠는 나에게는 다소 생소한 어린이용 요괴만화 컨텐츠인데 

 

유투브로도 검색해본 결과 투니버스에서 시즌3가 나온 것을 보니 굉장한 핫~한 

 

만화인 것 같았다. 사실 귀신 요괴 자체는 신선하다고 하기에는 어려운 컨셉인데

 

이것을 현대의 아파트, 건물, 배경을 잘 어울려서 요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려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나는30대임에도 불구하고 잠깐이나마

 

동심으로 돌아가서 요즘 어린아이들은 어떤 애니를 보나 그린 심정으로 따라 그려봤다.

 

그 중에  몇 가지를 꼽는다면

 

악창괭이. 이름도 꽤 그럴싸하고, 조그만한 어린이모드와 옆에 그려져 있는

변신모드라고 해야하나 꽤 크기가 큰 성인모드는 어른인 내가 봐도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만하게 멋있게 그려져 있다. 

한글로 이름도 한 번 써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한글공부에도 좋을 듯하다. 

나는 색칠을 다소 미뤘지만 색칠도 충분히 해 볼 수 있다.

 

참고로 악창괭이는 악챙귀와 양괭이의 퓨전합체 몬스터이다.. 어쩐지 .. 근육질이었다.

 


 

다음은 몬스터로써는 너무 귀여워서 합격이나 스킬과 데미지가 걱정스러운

너무 귀여워서.. 내 눈에는 키티보다 귀여움이 한 수 위이다.. 

 

반전은 구묘귀의 소환변신모드의 모습이다.. 꽤 강력해 보이고 쎄보인다.

구묘귀라는 표현은 나에게는 다소 어색한 표현인데 그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는

친숙해 질 수 있는 어쩌면 다른 용어보다 일찍 외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도 있겠다.

 

이외에도 기존 신비아파트에서 주인공인 신비 금비, 하리, 두리 모두 그려 볼 수 있고,

등장하는 강력한 캐릭터들 백의제붑, 샌드맨, 이무기,야저귀 ,등도 그려 볼 수 있다.

 재미있는 건 샌드맨, 도플갱어등 서양에서 유명한 몬스터들도 대다수 등장한다는 점이다.

 

 

마치며. 

충분히 지금 컨텐츠로도 굉장히 흥미로운 애니메이션이지만

 

후에는 귀여운 캐릭터와 변신, 소환모드후 완전체모드

요괴들도 그려볼 수 있는 그림책이 나온다면 충분히 구입을

고려해 볼 정도로 즐거운 마음으로 그려보았다.

 

마무리는 내가 좋아하는 드래곤 캐릭터인 이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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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 자기계발 2020-06-1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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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장재형 저
유노북스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 알 수 있는 자기계발서. 그리스 로마 신화뿐만 아니라 철학,역사, 경제 등 면에서 다양하 교훈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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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가졌던 꿈과 열정과 사랑은 모두 어디로 가고 텅 빈 마음뿐일까? 

일상의 문제들이 끊임없이 반복되다 보니 가장 중요한 나 자신을 돌아볼 틈이 없다.

-프롤로그-



질문은 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야 하나로 시작한다. 

간혹 신화이야기를 단순한 소설 혹은 허무맹랑한 이야기정도로만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과연 그럴까? 책에서는 4가지로 그리스 로마 신화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1. 서양 문화의 이해

2.재미와 감동

3.인간의 삶

4.훌륭한 자기계발서


"설마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을 지금까지 믿습니까?"

물론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괴물이나 신이나 인물이 실존한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현대사회에서는 과학,인류학,고고학,사학, 지리학 등 다양한 학문이 발달하면서 사회현상을

과학적으로 보는 방법을 배웠기 때문이다. 그래도 신화는 여전히 유효하다. 신화속에는

우리의 본질과 내면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신은 무엇보다 인간과 닮았기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다.


"과거와 결별"

인간은 유독 변화를 두려워하고 현재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있다. 

책은 마흔 살의 경우를 예로 들었지만 인생의 역경이 정말 마흔 살에만 있으랴. 

10대는 10대의 20대는 20대의 역경이 있게 마련이다. 

다만 오디세우스의 예를 들어 과거와 다른

내가 되는 것만이 역경에 벗어나는 방법임을 역설한다.


"자신을 퍼스널 브랜딩하라"

즉 자기자신을 브랜드화 하여서 특정 분야에서 자신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것이다.

책은 흥미롭게도 그리스로마신화를 기반으로 쓰지만 마케팅 기법,철학, 경영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서 해석한다. 


"신뢰는 사랑의 필요충분조건"


우리는 서로를 사랑함에도 끊임없이 서로에게 상처도 주고, 고통받는다. 

그리고 실연의 상처로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다시 또 사랑을 시작한다.

책에서는 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을 통해 질투와 의심 ,신의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다.에코의 사랑의 메아리는 서글프기 그지 없고, 강물이 되어서 샘물을 만나는

알페이오스의 "그 대가 물이 되었으니 나도 물이 되어 당신과 하나가 되리라"는 말은

사랑의 아름다움 그 자체이다.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사람"

벨레로폰은 페가수스를 타고 괴물 키메이라를 제거하지만 오만으로 인해 올림푸스에 가려고

한다. 제우스는 등애 한 마리를 보내 페가수스를 쏘아 벨레로폰을 땅으로 떨어뜨린다.

벨레로폰은 눈을 다치고 절름발이가 되어서 세상을 떠돌게 된다. 벨레로폰을 지켜보면

영원한 행복도 불행도 없다는 것으 새삼다시 깨닫게 된다. 


이외에도 감사는 마스터 키, 인생의 책임은 결국 나 이어서 죽음까지.

다양한 신화를 통해 인생을 되돌아 볼 기회를 얻었다. 오이디푸스의 운명,

이아손의 용기, 어쩌면 내가 지금 느끼는 회의감과 공허함 역시 더욱 먼 미래를

갈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될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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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따라하면 매출이 따라오는 인스타그램 마케팅 | 인문교양 2020-06-0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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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따라하면 매출이 따라오는 인스타그램 마케팅

양성길,최재용 공저
원앤원북스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페이지 수도 250페이지가 넘지 안고 가독하기 쉬운 페이지 형식이라 인스타그램 입문자용으로는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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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보내는 데 전화하는 시간보다 SNS하는 시간, 그 중에서도 어느 샌가

페이스북보다 인스타를 보는 비중이 늘기 시작헀다. 

이 책은 업종별 마케팅 사례를 예로 들어 이해하기 쉽게 엮었다.

만약 해시태그가 비즈니스에 적합하지 않다고 느껴진다면 

즉시 버리고 새로운 해시태그를 사용해보자.

사진을 공유할 때는 해시태그를 즉시 삽입해야 한다.p.39


글을 포스팅하는 순간 해시태그가 달린 순으로 시작된다. 

즉 해시태그가 매우 중요한 것이므로 처음에 떻게 다느냐가 큰 관건이다.

 책에 따르면, 자주 쓰는 해시태그 역시 분석 혹은 메모하여서

 해시태그에도 전략적인 방향을 추구할 것을 추천하고 있다.  


#whereintheworld

대표적인 스토리텔링 사례인 whereintheworld는 스타벅스의 마케팅전략으로

세계각국에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스타벅스매장을 공유함으로써 성공적인 하나의 태그가 되었다.

성공적인 팔로워 수를 늘리는 방법중 하나는 정확한 타켓설정이다. 

사진에 좋아요 눌러준 사람을 맞팔하는 방법, 화장품이면 화장품을 검색한 후 포스팅이

많은 , 노출이 많이 된 사람을 먼저 팔로우하는 법이 있겠다.

이벤트와 서포터즈 모집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다.


인기있는 포스팅 콘텐츠만들기

1단계 : 왜 인스타를 하고 자 하는가. 

-단기 운영 기획 , 장기 운영 기획설정

2단계:나의 경쟁자는 누구인가.

-테마의 중요성 ex)다니엘 월링턴


다양한 이벤트

해시태그 이벤트는 브랜드를 더 많이 알리고 싶을 때 주제와

목적에 맞는 사진을 올리고 관련 해시태그를 함께 발행하도록 하는 이벤트이다.

계정을 오픈했거나 신제품을 출시했을 떄 활용하면 좋다.

단 다양한 이벤트를  하되 인스타그램은 인스타그램대로, 페이스북은 그 특징대로

맞게 브랜딩할 경우가 훨씬 효과가 있다.


지금까지 인스타그램 마케팅에 관해 여러가지 방법들을 알아봤다.

특히 #iwill 이라던가 일리커피의 사례는 기존에 마케팅 방식을 창조적으로 변화를

줬을 때 효과가 매우 준수함을 알려주는 좋은 사례가 되었다. 페이지 수도 250페이지가

넘지 안고 가독하기 쉬운 페이지 형식이라 인스타그램 입문자용으로는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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