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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 마세요, 마왕님 | 기본 카테고리 2019-11-17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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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사랑하지 마세요, 마왕님 (총3권/완결)

후르츠링 저
A·LIST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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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마왕님이라고해서 막연히 판타지물을 생각했는데 표지를 보면 동양풍이기도하고 해서 고민하다가 고민끝에 결국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요. 분위기는 최근? 이라고 해야할지 제가 느끼기에 요즘 개봉하는 중국무협판타지 영화랑 비슷한 등장인물들의 분위기였어요. 배경이라던지의 부분들이요. 거기서 조금 취향이 아니어서 고민했는데 시작부터 답답한 여주와 남주의 행동들에서 도저히 제가 뛰어넘을수없는 취향의 장벽을 느꼈습니다...
제 취향이 바뀌기 전까지 저는 보기조금 힘들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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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쩔 수 없는걸 | 기본 카테고리 2019-11-15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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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하지만 어쩔 수 없는걸 (총2권/완결)

샤아드 저
조아라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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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미묘하게 애매하게 읽었습니다.
소개글을 봤을땐 단순히 로맨스물이겠거니 하고 봤는데...
로맨스는 로맨스이긴한데,
중간에 갑자기 여주가 아카데미도가고 마법정령이 다 등장하고
뜬금포로 정령왕을 소환해서 마왕에게 빼앗긴건을 엘프와 협동하여 되찾고, 그 과정에서 그냥 이유없이 여주를 싫어하는 대책없는 악역이 나오는데, 그 행동이나 과정설명히 솔직히 유치했어요...
그리고 여주가 갈팡질팡 수준을 떠나서 멍청하게 느껴졌어요...
엄청 어렵게 살았다면서 저렇게 눈치가없을까요. 오랜만에 눈새를 보았습니다 ㅎ
그리고 소설 도입부에서 꾸미지않았을 모습도 제법 반반했다면서 거의 빈민촌에 살았던 아이가 성에 저렇게 무지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마왕과 싸우러가는데 너무 애기들만 출전하는것도 좀 이해안갔네요.
결정적으로 남주가 어장관리하는 느낌이고 똥차같아서 차라리 루카스를 밀었는데 이미 표지가 오빠라 아쉬웠어요.
그 이름도 생각이 희미한 아마릴리스 남동생은 차인뒤로 비중이 아예없네요. 유망주였다면서요. 쉽게 포기한 루카스나 아마릴리스나 다 이해가 안갔지만 악녀아이가 너무 단순한게 최고였네요.ㅎ
끝이 궁금해서 끝까지 보긴했는데, 정주행하기는 힘들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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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륜하고 다정한 | 기본 카테고리 2019-11-1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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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절륜하고 다정한

서잔양 저
미드나잇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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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무난하게 읽었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서안이가 가족들을 대하는 행동이 너무 답답해서 고구마를 백만개를 먹은듯 했고, 그 뒤에 수궁에 간 뒤에도 어정쩡하게 답하고 육직에 있는 가족이 생각난다면서 보고싶단 말도 못하는게 정말로 답답했지만, 뭐 그런성격이니 하고 읽으면 볼만하드라구요.
시대물이 익숙치 않아서 글읽을때 낯섦은 있었지만 뭔가 더 옛스런 느낌이 나서 신선하게 읽었네요. 전에 읽었던 시대물들은 뭔가 말투가 고전적인 느낌을 못받았는데 이글은 그런느낌을 받아서 어려우면서도 좋았네요.
서안이 가족들도 나름 벌받고 서안이도 애낳고 행복하게 끝나니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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