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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꽃이 피는 자리 - 호연/김유미 | 기본 카테고리 2018-06-1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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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꽃이 피는 자리

호연,김유미 저
신영미디어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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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김상희와 남주인공인 신해진은, 고등학교 동창이자, 아버지들끼리의 친분으로 좀 더 깊은 인연을 맺은 사이이기도 해요.
상희의 가족들이 제주도로 이사를 간 후, 상희가 해진의 집에서 1년을 함께 살았거든요.

집안, 외모, 능력 등 무엇 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는, 전교 여학생들의 아이돌 같은 존재인 해진.
하지만 또래 여학생들과는 약간 다른 취향을 가진 상희에게, 원래 해진은 별 감흥이 없는 인물이었어요.
그런데 같은 집에서 생활하다 보니, 해진을 달리 보게 되는 순간이 있었죠.
그 순간을 계기로 상희의 마음은 해진에게로 흘러가고, 상희는 자신의 마음을 고백해요.
해진도 받아들이구요.
하지만 해진과 그 형의 대화를 통해 상희는 해진의 진심을 알게 되죠.
그 일을 계기로 상희는 해진과의 연결을 끊어버리고, 10년의 시간이 흘러요.
상희는 과거로부터 이어져온 미련을 떨쳐내고 해진에 대한 감정을 정리하려 하는데, 10년만에 만난 해진의 행동이 미묘하네요.


어긋난 타이밍 때문에 먼 길을 돌아와야 했던 남녀의 이야기예요.
알고 보면 오래전 그날들에 해진 역시 상희에게 마음이 있었던 건데, 해진은 상희를 놓친 후에야 그 사실을 깨달았던 거죠.
뭐, 당시의 나이나 상황을 생각하면 있을법한 일이에요.
그래서인지, 딱히 해진을 비난하고 싶다거나 하는 마음은 안 들더라구요.
하지만 현재의 그들이 보여주는 모습은 좀 답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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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플레이보이의 망설임 - 니콜 번햄/아이 마리토 | 기본 카테고리 2018-06-1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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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플레이보이의 망설임 (총3화/완결)

니콜 번햄 / 아이 마리토 저
미스터블루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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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에밀리 윈터즈와 남주인공인 잭 데번은 금융회사들을 상대로 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윈터 소프트사의 직원들이에요.
에밀리는 판매부장으로, 잭은 영업부장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있죠.
두 사람은 그저 같은 회사의 직원일 뿐, 개인적인 교류도 관심도 없는 사이였어요.
회사의 사장인, 에밀리의 아버지가 나서기 전까지는 말이죠.
에밀리의 아버지는 에밀리를 회사의 유능한 직원 중 한 명과 결혼시키려 하고, 잭 역시 그 후보들 중 한명으로 선택되거든요.
이미 한번 아버지가 골라준 남자와 결혼했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는 에밀리는, 그 결혼을 피하려 하구요.
게다가 잭 역시, 불행했던 성장기의 기억 때문에, 결혼에는 회의적이에요.
하지만, 업무상 출장으로 인해 함께 지내게 되면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고,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게 돼요.


이 작품의 그림 작가인 아이 마리토는, 그림체는 제 취향이 아니지만, 각색 쪽은 괜찮은 편이에요.
그래서 부담스러운 그림체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읽은 작품들이 여러편 있었죠.
이 작품 역시 상당히 마음에 들었어요.
에밀리와 잭의 상황, 그들의 생각, 변화 등이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잘 표현되어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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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안녕, 자기야 - 릴리슈슈 | 기본 카테고리 2018-06-1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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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안녕, 자기야

릴리슈슈 저
루트레이디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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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주세라는 인생의 반을 미국에서 보낸데다가 패션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솔직하고 개방적인 여자예요.
남주인공인 유새길은 4남매 중의 장남으로 자라 공기업에 근무중인, 약간은 고지식한 남자구요.
언 뜻 보기엔 전혀 어울리지 않을 듯한 두 사람인데, 어쩌다보니 자주 어울리게 돼요.
공통된 친구를 통해 두 사람이 연결되어 있는 데다가, 생활 터전을 미국에 두고 한국 지사에 파견 근무를 나와있는 세라에게는 달리 어울릴만한 사람이 없거든요.
두 사람이 만나서 하는 일이라고는, 거의 대부분 함께 밥을 먹는 것 뿐이지만요.
하지만 별 것 아닌 듯한 시간이 쌓여가면서, 두 사람 사이에서는 이성으로서의 감정이 싹트죠.


별다른 굴곡 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을만한 이야기였어요.
주인공들도 모난 곳 없는 인물들이었고 내용 역시 크게 억지스런 부분 없이 흘러갔기 때문에, 무난하게 읽을 수 있었죠.

하지만 아쉬운 부분들도 있긴 했어요.
일단은, 30대 중반이라는 설정에 비해서는, 새길과 새라의 언행이 좀 가볍지 않나 싶어요.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꼭 무게를 잡아야 한다는 건 아니지만, 자연스레 흘러나오는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이 작품 속에서 보여지는 새길과 새라의 모습을 보면, 30대 중반보다는 30살 전후로 설정하는 편이 더 어울리지 않나 싶더라구요.
새길의 직급이 아직 대리라는 걸 봐도 그렇구요.

그리고 이 작품은 연작이라는 티가 너무 많이 나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어른이 된 너에게'와 이 작품이 연작이거든요.
보통은 연작이라고 해도 각각 독립된 이야기로 존재하기 마련인데, 이 작품의 경우에는 연작이라기보다는 외전에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새길과 세라는 이미 어느 정도 친분이 쌓인 상태인데, 이 작품에는 두 사람의 사이에 대해 알려주는 도입부가 없더라구요.
새길과 세라의 이야기를, 시작이 아닌 중간부터 보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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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 잡지]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월간) : 6월호 [2018년] | 기본 카테고리 2018-06-1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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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월간) : 6월호 [2018년]

이밥차 편집부
그리고책 | 2018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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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호는 두말할 것도 없이 부록이 마음에 들었어요.
두 가지 통조림 중 하나만 주는 것 아닐까 싶었는데, 두 가지 모두를 주더라구요.
받아서 사용해보니, 여러 요리에 두루 사용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부록에 혹해서 재주문도 생각했었는데, 이번호는 품귀 현상이 벌어졌더군요.)

부록에 가장 먼저 눈이 가긴 했지만, 내용 역시 좋았어요.
특히,
와사비를 사용한 오이 무침이나 달걀 스크램블을 곁들인 당면 볶음 같은, 간단한 재료를 사용한 의외의 요리법들과,
대패 삼겹살을 사용한 여러 요리들을 보여준 대패 삼겹살 특집이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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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뜨거운 수업 - 김세연 | 기본 카테고리 2018-06-1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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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뜨거운 수업

김세연 저
크레센도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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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윤재인은 맞선 자리에 내몰리고 있는 32살의 회사원이에요.
외국계 게임 프로그램 개발 회사의 한국 지사에서, 본부장의 비서로 근무하고 있죠.
남주인공인 유지환은 뛰어난 능력과 더러운 성질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재인이 모시고 있는 상사구요.

어머니의 강요로 나갔던 맞선 자리에서 어이없이 차인 재인은, 비어버린 시간 동안 공원을 산책하다가, 하필이면 껄끄러운 상사인 지환과 맞닥뜨려요.
그리고는 지환의 여자 친구 역할을 맡아, 지환의 부모님과 대면하게 되죠.
그것만 해도 황당한데, 지환은 한술 더 떠서 계약 연애를 제안하네요.


지환이 20장에 육박하는 보고서를 내밀며 계약 연애를 제안하는 소개글에 끌려서 보게 된 작품인데,
평범치는 않은 주인공들의 언행들이 재미있었어요.
특히, 알고 보니 계략남이었던 지환이 보여주는 조잔한 질투들이 웃음을 유발하죠.
상당히 즐겁고 유쾌한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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