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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널 사랑하다가 - 최양윤 | 기본 카테고리 2018-08-1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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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널 사랑하다가 (총2권/완결)

최양윤 저
가하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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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와 시간 강사 일로 소일하고 있는 여주인공 한태이는 명문 사학 재단 집안의 딸이고,
검사 출신 변호사인 남주인공 유지환은 전형적인 개천에서 난 용이에요.
지환을 좋게 본 태이 아버지의 주선으로 결혼했던 두 사람은, 무감한 결혼 생활 끝에, 오해로 인해 결국 이혼에까지 이르러요.
이혼 과정 역시 결혼 생활에 못지 않을 정도로 무감했구요.

그런데 정작 모든 것이 끝나버린 후에야, 두 사람은 서로를 알아가기 시작해요.
의도치 않았던 마주침이 이어지고, 함께 여행을 가고, 함께 시간을 보내죠.
그러면서 서로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들이나 오해했던 부분들을 짚어가게 되구요.
그리고 두 사람은 서로를 다시 받아들여 보기로 해요.


작가님의 전작들인 '보이지', '동화의 사랑'과 연작이라고 알려진 작품이에요.
특히 '보이지'와는 여러모로 닮은 부분이 많아요.
지나치다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요.

하지만 최양윤 작가님의 작품 분위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읽었던 작품을 또 읽는 듯한 기분이 살짝 들긴 해도, 나름 즐겁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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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비밀서고 - 김폴짝 | 기본 카테고리 2018-08-1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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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비밀서고

김폴짝 저
피플앤스토리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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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슈덴베르크 가의 다이애나는, 황궁의 별궁에서 황태자비로서의 소양을 쌓고 있는 중이에요.
하지만 집안의 후광으로 황태자비에 내정되었을 뿐, 다이애나는, 얼굴도 알지 못하는 황태자에게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고, 권력에 대한 야망이 있는 것도 아니에요.
그러니 외부와 단절된 채 재미도 없는 교육으로만 점철된 나날들이 마음에 안 들 수 밖에 없죠.

그런 와중에 다이애나는 자신이 머무르는 방과 연결된 비밀 서고를 발견하고, 그 안에서 발견한 음란 서적과, 자신을 메이슨이라고 칭하는 의문의 남자에게 푹 빠지게 돼요.
메이슨과 함께 나누는 불장난에도 역시, 겉잡을 수 없이 빠져들구요.


메이슨이 황태자이겠거니 싶긴 했는데, 그래도 가끔은 혹시나 하는 부분이 등장해요.
그 덕분에 결말이 궁금해서, 끝까지 단번에 읽을 수 있었구요.
하지만 그리 마음에 드는 작품은 아니었어요.
주인공들은 너무 경솔하고, 내용은 지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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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그의 흔적 - 김양희 | 기본 카테고리 2018-08-1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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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그의 흔적

김양희 저
로맨스토리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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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심유하는 1년을 사귄 남자 친구로부터, 성관계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결별을 통고받아요.
그에 대한 반동으로 클럽에서 만난 남자를 상대로 첫경험을 해 버리죠.
그 상대가 바로 남주인공인 차윤혁이에요.

윤혁은 하룻밤의 관계 후에 사라져버린 유하를 찾아내려 애쓰지만, 그리 쉽지가 않아요.
알고 있는 거라고는 그녀의 인상 착의와 그녀가 남긴 이름 뿐인데, 사실 그 이름은 가짜거든요.
하지만 만날 사람들은 결국 만나게 되는 건지, 1년 후에 두 사람은 사장과 비서직 지망자로 다시 마주치게 되죠.
일을 시작한 유하는 결국 윤혁과 깊은 관계로 발전하구요.

그런데 윤혁의 전부인이 그들 앞에 나타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크게 흔들리게 돼요.
유하는 자신이 몰랐던 윤혁의 과거와, 그와 관련한 윤혁의 애매한 태도에 상처로 인해 크게 상처를 받아요.


결국 해피엔딩이긴 한데, 남주 때문에 굉장히 짜증스러웠던 작품이에요.
전부인에게 미련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유하와 관계를 가졌던 첫만남도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았는데, 전부인의 재등장 후에 보이는 태도는 정말이지 어이가 없을 정도예요.
윤혁의 전부인도, 따져 보자면 유하와 윤혁을 직접적으로 방해하는 것도 아니고 나름 좋은 사람이긴 한데, 쓸데없는 오지랖이다 싶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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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애틋하신 로맨스 - 먹물 | 기본 카테고리 2018-08-12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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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애틋하神 로맨스 (총2권/완결)

먹물 저
그래출판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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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공하온은 예고를 나와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인 배우지망생이고,
남주인공인 지규는 하온의 아버지가 근무 중인 가구 회사의 젊은 사장이에요.
현재를 기준으로 하자면 말이지요.
사실 이 작품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환생으로 이어지는, 동양풍 판타지 요소를 포함한 작품이거든요.

그래서, 지규의 실체는 인간 여자에 대한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저주를 받아 이무기가 된, 500년을 살아온 용왕자예요.
과거의 사랑과 저주에 대해서는 대략 그렇겠거니 추측만 할 뿐, 그에 대한 구체적인 기억은 잃은 상태구요.
그저, 그녀의 환생을 만나기를 바라며 인간 세상에 섞여 살아왔죠.
그러다가 만난 상대가, 귀신을 볼 수 있는 영안 때문에 고생하는 하온이에요.
뭐, 알고 보니 하온이야말로 과거 속의 그녀가 환생한 인물이더라 하는 건, 굳이 말할 것도 없는 전개겠죠.
하온과 지규가 서로를 받아들이는 상황 속에서, 과거의 그들을 엇갈리게 한 원흉이 다시 등장하기도 하구요.

귀신을 볼 줄 아는 여자와 귀신을 쫓을 수 있는 남자라는 표면적인 설정도 좋았고,
저주에 걸린 용왕자와 그가 사랑했던 여자의 환생이라는, 한 꺼풀 아래의 상황 설정도 좋았어요.
현재의 그들이 관계를 쌓아가는 과정도 좋았구요.

그런데, 꼭 현재에서마저 엇갈리는 방향으로 상황을 진행시켜야 했던 걸까요.
환생한 두 사람이 이어지는 에필로그로 작품이 마무리되긴 하지만, 해피엔딩 지향자로서는 그리마음에 들지 않는 결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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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하현 혹은 곰이 신님의 아내 되는 이야기 - 우유양 | 기본 카테고리 2018-08-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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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하현 혹은 곰이 신님의 아내 되는 이야기

우유양 저
블라썸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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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되고 싶어 한 곰과,
여차저차 그 곰과 엮이게 된 동해용궁 왕자님의 이야기예요.

산 아래 나룻터를 오가는 뱃사공을 보고 한 눈에 반해버린 곰.
그저 사공의 손을 잡고 배에 한 본 올라보는 게 소원인데, 그러기에는 이 곰이 덩치가 너무 커요.
애초에 인간이 아니라는 점부터가 문제이긴 하지만요.
뱃사공의 앞에 나서보지도 못하는 자신의 처지에 울음을 그치지 못하는 곰 앞에 나타난 이가 있으니, 삼신 대행을 맡고 있는 동해 용왕의 첫째 왕자님 강신이에요.

아랫 마을에 사는 임산부의 순조로운 출산을 위해 곰의 울음 소리를 멈춰야 했던 강신은,
백일 동안 굶으며 기도를 드리면 인간이 될 수 있다고 곰을 달래죠.
사실 강신은 곰이 금방 포기할 거라 생각하며 가볍게 던진 말이었는데, 곰이 그걸 정말로 해내네요.
그런 말을 했다는 사실조차 잊고 있던 강신은, 옥황 상제에게 욕을 한 바가지 먹고는, 다 죽어가던 곰을 인간으로 빚어내구요.
그런데, 심혈을 기울여 곰을 아리따운 여인으로 빚어낸 것 까지는 좋았는데, 인간 물정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이 곰을 그냥 인간 세상에 풀어놓기에는 영 불안하더란 말이죠.


웅녀 이야기와 피그말리온 이야기를 섞어 놓은 듯한 이야기예요.
곰은 백일 치성 끝에 인간이 되고,
강신은 곰에게 인간으로서의 형상을 빚어주고, 하현이라는 이름도 붙여주고, 보살펴 주다가 사랑하게 되거든요.

후반부에 곰을 오해한 강신의 패악이 있긴 하지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빵 터지는 부분은 없지만, 소소한 웃음을 주는 우유양 작가님 식의 표현들이 이곳저곳에 포진해 있구요.
강신을 질책하는 옥황 상제가 웅녀의 시아버지라거나, 강신의 아버지가 토끼에게 사기를 당했던 바로 그 용왕이라거나 하는 설정들도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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