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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로맨스소설] 날 가져요, 카우보이 - 메이지 예이츠 | 기본 카테고리 2019-02-2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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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날 가져요, 카우보이

메이지 예이츠 저
신영미디어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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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애나 브라운은 어머니 없이 아버지와 오빠들 틈에서 자라 중장비 수리 일을 하고 있는, 여성스러운 구석을 찾기 힘든 인물이에요.
첫 경험이 워낙 좋지 않았던 터라, 연애와도 담을 쌓고 살아왔구요.
그런 그녀가 오빠의 장난스런 도발에 넘어가서, 승산이 낮은 내기를 하게 돼요.
지역 유지가 주최하는 행사에 동반할 데이트 상대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내기죠.
애나의 처지로는 꽤 막막한 내기였는데, 의외의 인물이 도와주겠다 나서네요.

남주인공인 체이스 멕코맥은 마음의 짐으로 남은 아버지의 죽음 이후, 형과 둘이서 집안 사업을 꾸려오고 있어요.
서른살 동갑내기인 애나와는, 학창 시절부터 10년이 훌쩍 넘게 이어져온 절친한 사이구요.
절대로 이성 관계가 될 리는 없는 상대이긴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애나를 무척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애나의 곤경을 접했을 때, 체이스는 별 생각 없이 애나의 파트너가 되어주겠다고 나서죠.
그런데, 단순하게 생각했던 그 일이, 어째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요.


할리퀸식 친구>연인 설정의 작품이에요.
절친한 두 사람이 의도치 않게 선을 넘으면서 관계에 변화가 생기게 되는 거죠.
관계의 변화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두 사람은 몸의 대화를 계속 이어가구요.

할리퀸 치고는, 등장인물들도 평범하고 내용도 평범한 편인데요,
주인공들이나 내용이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아서인지, 좀 지루하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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