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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2019/12/10) | 기본 카테고리 2019-12-1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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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1.
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

2.
21:50~23:20
1~80(/641p)

3.
얼마 전에 읽었던 '사슴을 사랑한 소년'의 전작이에요.
경찰인 미아 크뤼거와 홀거 뭉크가 특수사건을 수사하는, '미아&뭉크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이라고 해서 읽어 보았어요.
'사슴~'을 읽을 때 몰입하기가 힘들었는데, 혹시 배경지식이 없는 채로 이야기에 뛰어 든 탓이 아닌가 싶었거든요.
그런데 이 작품 역시 산만하게 느껴지기는 마찬가지네요.
주인공들의 삶은 우중충하고, 죄없고 연약한 어린아이들이 피해자로 등장하는 탓에, 전반적인 분위기가 그리 마음에 드는 편도 아니구요.
그래도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궁금하기 때문에, 계속 읽게 될 것 같아요.


goodsImage

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

<사무엘 비외르크 저/이은정 역> 저
황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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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황제의 아기씨 - 심약섬 | 기본 카테고리 2019-12-1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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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황제의 아기씨

심약섬 저
문릿노블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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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인인 여주인공 설희는, 족장의 딸로 태어났지만, 마을 전체로부터 미움을 받는 존재예요.
별종인 백토로 태어난데다가, 산고로 인한 어머니의 죽음, 때마침 닥쳐온 폭설 등, 안 좋은 일들이 겹쳐서 일어났기 때문이죠.
그로 인해 설희는, 족장의 딸로서 대우받으며 살아가는 쌍둥이 여동생과는 달리, 산기슭의 토끼굴에 격리된 채 짐승같이 살아야 했어요.
그러다 결국은 여동생의 악의적인 꾐에 빠져, 목숨을 보장받지 받할 공녀로서 수도로 향학 되었구요.
하지만 그 일은, 설희에게는 도리어 전화위복이 되었죠.

용인인 남주인공 적랑은 지상에 내려와 황제로서 만물을 다스리고 있어요.
누구라도 부러워할만한 힘을 갖고 있구요.
하지만 정작 적랑에게는 그 모든 것이 부질없기만 해요.
어서 빨리 정해진 기간 동안의 의무를 끝내고 하늘로 돌아가기만을 바라는 적랑에게는, 지상의 모든 것이 그저 권태로울 뿐이거든요.
어느날 갑자기 그의 앞에 등장한 설희의 존재 역시, 처음엔 보잘것 없기만 했었죠.
그런데, 오로지 자신만을 바라보는 설희를 보면서, 적랑의 마음에도 변화가 생겨요.


선량함 외에는 내세울 것 없는 토끼가 냉혹한 절대자인 용의 사랑을 얻는다는, 무난하게 볼만한 동양풍 판타지예요.
설정들이 그리 꼼꼼한 편은 아니지만, 단편이라는 걸 감안하면, 일단은 그냥저냥 넘어갈만은 했는데요,
더티토크를 포함한, 지나치게 노골적이고 빈번한 성적인 표현들이, 제게는 좀 부담스럽게 느껴졌어요.
그런 부분을 줄이는 대신에 이야기를 좀 더 견고하게 쌓아가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뚜렷한 이유도 없이 지나칠 정도의 악의를 발산하는 설희의 쌍둥이 여동생이나, 어처구니 없이 적랑의 분노에 희생되어버린 견인 장군 등, 서사가 부족하다 여겨지는 부분들이 좀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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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연애의 무게(외전 포함) - 서혜은 | 기본 카테고리 2019-12-0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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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연애의 무게 (외전 포함) (총2권/완결)

서혜은 저
피플앤스토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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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이다영은 서로 다른 사랑의 무게로 인해 부모가 파경에 이르는 과정과, 보답받지 못한 사랑으로 인해 상처받는 어머니를 보며 자랐어요.
그로 인해 다영은 절대로 어머니와 같이 살지는 않으리라 결심했고,
좋은 사람을 만나, 바르게, 온 힘을 다해 사랑하는 연애를 하리라 결심했죠.

남주인공인 신도담은 서로 다른 사랑의 무게로 인해 부모가 파경에 이르는 과정과, 보답받지 못한 사랑으로 인해 상처받는 아버지를 보며 자랐어요.
그로 인해 도담은 절대로 아버지와 같이 살지는 않으리라 결심했고,
상처를 남기지 않을, 가벼운 연애만을 하리라 결심했죠.

지인들을 통해 알음알음 모여든 모임을 통해 만난 다영과 도담은, 대학생이던 시절부터 십년 쯤은 서로 알고 지낸 사이예요.
두 사람 모두 주변의 눈길을 끄는 상대라, 서로를 향해 어느 정도는 호감을 느낀 적도 있었구요.
서로 너무나 다른 연애관을 가진 터라, 서로가 서로의 연애 대상이 될 일은 없었지만요.
하지만 연인과 친구의 바람으로 또 한번의 연애가 끝나버린 후, 다영은 마음을 달리 먹게 돼요.
어른스런, 가벼운 연애를 해 보기로요.
그 상대로 눈에 들어온 사람이 도담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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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규방공예 생활소품 아이디어 - 우리규방 | 기본 카테고리 2019-12-0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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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규방공예 생활소품 아이디어

우리규방 저
경향미디어 | 2015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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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는 설명 부분도 그렇고, 수록되어 있는 작품들의 난이도도 그렇고
규방공예에 대해 전문적으로 다루기보다는, 초보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하는 용도로 쓴 책인 것 같아요.
규방공예에서 사용하는 바느질법들은 물론이고,
응용할 수 있는 코바늘 뜨개 방법이나 매듭 만들기 방법등이 간단하게나마 곁들여져 있어서,
복잡하지 않은 소품들은 별 무리없이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꼼꼼하고 쉽게 짚어준 설명부분도 마음에 들고,
예쁘고 간단하면서 실용적일 듯한 소품들도 몇가지 눈에 띄어서,
입문자용으로는 꽤 만족스런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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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황태자와 나 - 오산타 | 기본 카테고리 2019-12-05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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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합본] 황태자와 나 (전2권/완결)

오산타 저
쉬라즈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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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한리아는 스물 일곱살의 무명 웹툰 작가예요.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 거라 버티며 노력중이죠.
그런 그녀에게 어느날 갑자기 날벼락이 떨어졌으니...
누추하나마 의지가 되던 보금자리를 잃고, 뜬금없이 더부살이를 하게 되었네요.
리아가 새로이 둥지를 틀게 된 휘황찬란한 집에서는,
싸가지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가늠하기 어려운 새파랗게 어린 고용주와,
형과는 달리 천사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고용주의 꼬꼬마 동생이 기다리고 있었구요.

남주인공인 황태자는 스물 두 살의 농구 선수로, 그이름에 어울릴 정도의 실력과 외모와 명성을 자랑하는 인물이에요.
재벌가의 아들이라는 빵빵한 배경까지 갖추고 있구요.
하지만 태자에게 집안은 오히려 거추장스러운 짐일 뿐이에요.
아버지의 둘째 부인이었던 어머니는 어린 동생을 남긴 채 돌아가셨고,
남은 건 개차반스러운 아버지와, 전처의 자식들을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새어머니 뿐이거든요.
그나마 이복 형의 도움 덕분에 위기를 넘길 순 있었지만, 태자 혼자서 어린 동생까지 건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런 상황에서 태자에게 날아온 인물이, 어머니 절친의 딸인 리아였구요.
그리고 리아 덕분에 태자는, 허기진 위장과 가족에의 욕구와 사랑을 채울 수 있었죠.


로맨틱 판타지스러운 제목을 달고 있긴 하지만, 내용물은 현대물이에요.
조금은 철이 덜 든 연상녀인 리아와 불퉁스런 연하남인 태자가, 한 지붕 아래에서 티격태격하다가 정이 들어 버리는 이야기죠.
형보다 더 어른스러운 태자의 동생 태민이가 두 사람 사아에서 완충지대 역할을 해주고 있구요.

남주인공 이름이 '황태자'라는 걸 확인했을 때부터 좀 가벼운 분위기로 흘러가겠거니 생각했었는데,
그렇게 예상을 하고 봐서인지, 그래도 무한정 가볍지만은 않네요.
허술하거나 유치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고, 짜증스런 인물이나 에피소드들도 좀 있긴 해도, 큰 거슬림 없이 볼 수 있었구요.

사실 제경우엔 남주의 이름에 한번 뜨악하고, 스물 두살이라는 나이에 또 한번 뜨악했었거든요.
제 취향에 비해서는 너무 어린 편이라서요.
그런데, 어린 나이에서 오는 태자의 가벼움이, 이 작품의 분위기와 제법 잘 어울리더라구요.
덕분에, 기대했던 것보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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