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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소설] 고양이 발 살인사건 - 코니 윌리스 저/신해공 역 | 기본 카테고리 2019-04-29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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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고양이 발 살인사건

코니 윌리스 저/신해경 역
아작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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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하는 총 6편의 짧은 이야기들을 한데 묶어놓은 책이에요.
그런데 살해된 노인의 이야기인 표제작을 비롯한 6편 전부가, 분위기 상으로는, 딱히 크리스마스에 어울리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적어도 제가 느끼기로는, 행복, 따뜻함, 즐거움 같은 감정들을 전해주는 작품들은 아니었거든요.
이 작품들 속에 있는 무언가를 꼽는다면, 비틀린 위트 정도...?
한국인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진성'이라는 이름이 등장한다거나, 비교적 최근에 쓰여진 작품임을 실감케 하는 여러 고유 명사들이 등장하는 몇몇 작품들이 나름 인상적이긴 했어요.
하지만 너무 전형적이고 식상하더라도, 크리스마스 용으로는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들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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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소설] 라마와의 랑데부 - 아서 C. 클라크 저/박상준 역 | 기본 카테고리 2019-04-29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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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라마와의 랑데부

아서 C. 클라크 저/박상준 역
아작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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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년, 태양계로 진입하는 새로운 소행성이 발견되고, 힌두 신전에서 따온 '라마'라는 이름이 그 소행성에 붙여져요.
그런데 그 소행성이 점점 다가오면서, 그것이 자연적으로 생성된 천체가 아닌 인공 구조물이라는 것이 밝혀지죠.
태양계의 몇몇 천체들에 흩어져 살아가고 있는 인류를 대표하는 행성 연합은, 라마를 향해 탐사단을 파견하구요.
그리고 탐사들과 인류의 앞에는,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상황들이 펼쳐져요.


어느날 갑자기 등장한 외계 생명체를 소재로, 미지의 것에 대한 인류의 탐구욕을 보여주는 작품이에요.
그 속에는 두려움 또한 녹아있구요.
사실 라마와는 오래 전에 만난 적이 있어요.
라마와의 랑데부를 비롯해서 그 이후의 작품들까지 한데 묶은 시리즈였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그 때는 재미있기보다는 지루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었어요.
이제는 상세한 내용은 제대로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잊혀져 버렸구요.

그런데 이번에 새로 읽어 보니, 이 흥미로움을 그때는 왜 제대로 느끼지 못했었나 하는 마음이 드네요.
라마를 탐사하는 대원들의 여정을 지켜보면서, 다음에는 또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들은 어떻게 헤쳐나갈까 하며, 내내 조마조마한 기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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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소설]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 로버트 A. 하인라인 저/ 출장 가능 | 기본 카테고리 2019-04-2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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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로버트 A. 하인라인 저/최세진 역
아작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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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대학 진학을 앞두고 고민중인 고등학생 클리퍼드 러셀은, 달 여행에 관한 광고를 보고 나서 달에 가보고 싶다는 열망에 불타요.
하지만 킵은 어렸을 때부터 원하는 것은 스스로 노력해서 얻으라는 가르침을 받으며 자랐고, 달여행 역시 부모님으로부터 원조를 얻기는 힘둘다는 걸 알고 있었죠.
그런데 마침 그 때 한 비누 회사가 달 여행을 경품으로 건 고객 참여 행사를 열고, 킵은 당연히 응모하죠.
비록 얻게 된건, 1등인 달 여행 상품이 아니라, 2등인 우주복이었지만요.
잠시 실망하긴 하지만, 킵은 자신의 손에 들어온 중고 우주복에 이름도 붙여주고 이리저리 손질도 하며 애정을 쏟아요.

하지만 대학이 진학할 자금을 모아야 한다는 현실 앞에서 킵은 우주복을 팔기로 결심하고, 어느 밤 우주복을 입고 마지막 산책에 나서죠.
그 길로 또래의 다른 소녀 한 명과 함께 정체 불명의 우주 비행선에 납치를 당하구요.


가볍고 유쾌하게 시작된 이야기는 여러 만남과 여정을 거쳐, 킵을 인류 전체의 생존 여부가 달린 무거운 심판대 앞에까지 세워놓게 되는데요,
심각하게 치달았던 상황도 결과적으로는 무사히 마무리됐고, 시종일관 크고 작은 위트를 만날 수 있는 작품이라서, 상당히 유쾌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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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소설] 둠즈데이북 - 코니 윌리스 저/최용준 역 | 기본 카테고리 2019-04-2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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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둠즈데이북 1

코니 윌리스 저/최용준 역
아작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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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4년 연말부터 2055년 연초까지의 현재와 14세기 중반의 과거가 동시에 펼쳐지는, 시간 여행을 다룬 이야기예요.
21세기 중반인 현재, 시간 여행은 아주 특별한 일은 아니에요.
일반인이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대중화되어 있는 건 아니지만, 여러 역사학자들이 자신이 관심을 두고 있는 시대로 연구 관찰 여행을 다녀올 수 있게 되었거든요.
물론, 그 여행에는 여러가지 제약들이 따라붙긴 하지만요.
예를 들어, 중세 시대같은, 위험도가 높은 시대로는 여행할 수 없다던가 하는 규정들이죠.

그런데, 중세 시대를 향한 열정에 불타오르는 역사학도와, 명예욕에 불타오르는 교수와, 크리스마스 휴가로 인한 임시적인 권력 이양 등의 여러 상황이 겹치면서,
규정을 벗어난, 중세 시대로의 여행이 시도돼요.
그리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주인공의 고군분투와 그녀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노력하는 현시대의 인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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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소설] 앤 레키 저/신해경 역 | 기본 카테고리 2019-04-2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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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사소한 자비

앤 레키 저/신해경 역
아작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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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츠 제국 3부작의 마지막 편으로, 전작인 '사소한 칼'에서 이어지는 내용이에요.
전작에서 브렉은, 아난더 미아나이들의 내전 속에서 라드츠 제국 외곽에 위치하는 아소엑 행성계로 향했고, 그 속에서 여러 존재들과 상황들을 접했었죠.
이번 편에서는 전편에서 벌어졌던 상황들이 대충이나마 봉합되고, 아소엑 행성 주변의 한정된 영역에서나마 새로운 체제가 성립되고 있어요.
그 과정에서 여러 함선이나 정거장 등의 인공 지능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구요.
내용 자체도 재미있었고, 작품 속에서 그려지는 인공 지능들의 독특함도 흥미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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