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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내 남자의 비즈니스 - 윤아진 | 기본 카테고리 2020-12-1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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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내 남자의 비즈니스 (총2권/완결)

윤아진 저
티라미수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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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정겨울은 연극무대에서 쌓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인기를 얻은 데뷔 3년차 배우이고,
남주인공인 주지한은 재벌가 계열사인 백화점의 사장직을 맡고 있는 재벌가 후계자예요.
지한에게 정겨울은 자신의 회사에 도움이 될 것인지 아닌지 외에는 의미가 없는 상품일 뿐이었고,
겨울은 그나마 주지한이라는 인물의 존재에 대해서도 몰랐었죠.
두 사람의 첫 만남도 그리 좋은 상황에서 이루어지진 못했구요.
그런데, 지한에게는 그저 눈살 찌푸릴 일이었을 뿐인 그 만남은, 겨울에게는 너무나도 충격적인 상황이었어요.
다른 이름 다른 이력을 가진 사람임에도, 지한의 외형 모든 것이, 3년 전에 갑자기 실종됐던 겨울의 연인과 똑같았거든요.
알아볼수록 지한이 자신의 연인과 다른 사람이란 걸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3년 내내 자신의 연인을 잊지 못하고 찾아왔던 겨울로서는, 당연히 지한에게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었죠.
처음엔 겨울을 떨끄럽게만 여겼던 지한도, 자꾸만 겨울과 얽히게 되면서, 겨울을 점점 다른 눈으로 보게 되구요.


'기억을 잊은 사람과 잊혀진 사람, 서로 사랑했던 시간에 대한 기억을 잃고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 연인과의 재회'라는, 딱히 새롭다고는 할 수 없는 설정을 가진 작품이에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법 재미있었어요.
겨울이나 지한이 보여주는 모습들이 마음에 들기도 했고, 그들 사이의 이야기도 꽤 흥미로웠거든요.
당연히 지한이 겨울의 연인과 동일인일 거라 예상하는 와중에도, 혹시나 닮기만 한 다른 사람인 건 아닐까 하는 의심을 완전히 내려놓지는 못하게 하는 부분들이, 조금이나마 있더라구요.
지한의 정체를 확신하게 된 이후에는, 과거에 지한에게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하는 호기심에, 계속해서 작품에 대한 흥미를 이어갈 수 있었구요.
결국 밝혀진 진실을 보면서는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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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KF94 화이트 마스크 대형 | 기본 카테고리 2020-12-1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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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마이케어] KF94 화이트 마스크 대형 (30매)

미세먼지마스크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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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가격 때문에 눈이 가는 한편, 그 낮은 가격 때문에 조금은 망설여지기도 했던 제품이에요.
사람의 심리라는 게 미묘해서, 가성비가 좋은 제품을 선호하면서도, 값이 지나치게 싸다 싶으면 또 미심쩍다는 마음이 들잖아요.

지금 시점에서 이 제품은, 제게는 조건이 너무 좋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었어요.
마스크 수급이 안정되어 가면서 가격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긴 하지만, 이 제품은 특히 가격 방어가 안 되고 있는 것 같거든요.
심지어, 같은 회사의 KF80 제품보다도 훨씬 저렴하게 팔리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아무튼, 반신반의 망설이다가 결국 구매를 해 봤는데, 다행히 제품은 무난한 것 같아요.
이전에 사용하던 제품에 비해 좀 작은 편이라, 푹 감싸주는 느낌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좀 아쉽기도 하지만, 의외로 금방 익숙해질 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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