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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그 대공님의 사정 - mucury | 기본 카테고리 2020-08-2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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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 대공님의 사정

mucury 저
폴링인북스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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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에일렌 팔라미르는 변경백인 팔라미르 후작가의 영애예요.
강한 무력과 대단한 영향력을 보유한 가문 덕분에, 그녀는 원하는 것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삶을 살아왔죠.
오직 한 가지, 사랑만 제외하면요.
오랜 짝사랑 끝에 결국 맺어진 연인이, 자신들의 사이를 드러내고 싶지 않아 하거든요.
처음엔 그 주장을 받아들인 에알렌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와의 관계에 대한 확신이 흐려지고 불안해져요.

남주인공인 앙텐베르크 살렌스는 대공의 작위를 갖고 있는, 황제의 이복동생이에요.
원래는 선황제의 유일한 적통 황자로서 정당한 후계자로 여겨졌던 인물이지만, 선황제의 너무나 이른 급사로 인해 현황제에게 밀려나버렸죠.
그래도 앙텐베르크는 자신의 자리를 가로챈 황제를 형제로 여겼고, 그리 원망도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건 앙텐베르크의 생각일 뿐, 황제나 황태자의 생각은 달랐죠.
숱한 암살 위협을 겪으면서, 결국엔 앙텐베르크도 황위를 손에 넣기로 결심하구요.
그렇기 때문에 앙텐베르크는 연인인 아직은 에일렌의 존재를 공표할 수가 없어요.
에일렌의 가문은 황제에게 위협이 될만하고, 그로 인해 에일렌이 위험에 빠질 테니까요.


좀 격하게 말하자면, 도입부만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에요.
고귀한 황족인 대공과 용맹한 변경백을 주인공으로 하는 불온한 가십 기사.
그런데 알고 보니 그 기사를 쓴 사람은 변경백의 여동생!
그 여동생은 그 대공의 비밀 연인.
게다가 사실 대공은 이미 그 기사를 쓴 사람이 자신의 연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더란 말이죠.
거기까지만 봤을 때는 에일렌과 앙텐베르크 사이에서 흥미로운 한판 대결이 벌어지겠구나 싶었죠.
하지만 이어지는 내용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어요.
두 사람을 둘러싼 외부 상황들로 인해 에일렌과 앙텐베르크의 사이는 지지부진하고,
황제와 황태자와 대공이라는, 대단한 지위를 가진 사람들의 권력 다툼은 답지 않게 엉성하거든요.
그 속에서 에일렌과 앙텐베르크의 매력을 찾기도힘들었구요.
읽고 나서 남은 거라고는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었다는 깨달음 밖에 없는, 그리 인상적이지 못한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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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잠들지 않는 밤 - 위니현 | 기본 카테고리 2020-08-2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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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잠들지 않는 밤

위니현 저
마롱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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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 없는 미혼모의 딸인 여주인공 민채영과 전통있는 유력가 출신인 남주인공 김헌승은,
같은 지역에서 자라며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같은 학교를 다닌 사이예요.
채영에게 있어서 헌승은 풋사랑이자 첫사랑의 상대이기도 했구요.
하지만 채영의 어린 사랑은 제대로 피어나지도 못했어요.
부모 대에서 얽힌 악연으로 인해 상처입은 헌승이, 채영에게 화풀이를 해버렸거든요.
부모들의 악연 역시 여전히 이어지고 있었구요.
그런데, 헌승이 미국으로 떠나버림으로써 끝나버린 줄 알았던 두 사람의 인연이, 10년이 지나,
각각 변호사와 판사가 된 채영과 헌승이 법정에서 재회하면서 다시 시작돼요.
채영의 앞에 다시 나타난 헌승은, 예전과는 완전히 다른 태도를 보이며 채영에게 다가와요.


변호사와 판사의 만남이라는 점 때문에 흥미를 가졌던 작품이에요.
전문직! 대등한 관계!
딱 제가 좋아하는 설정이거든요.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예상과는 완전히 다른 바향으로 흘러가는 이야기였어요.
두 사람의 직업이 아닌, 오랜 시간 이어진 두 사람의 애증 쪽에 무게가 쏠려 있더라구요.
가볍게 넘기기엔 두 사람 사이의 사연이 너무 질척거리기도 했구요.
부모 대의 악연은 너무 막장스럽고, 헌승이 채영에게 보여줬던 언행도 너무 저열했거든요.
과연 그런 상황에서 사랑이 싹틀 수 있을까, 그 사랑이 계속 이어질까 싶을 정도로요.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는, 사실은 전부터 채영을 사랑했었다고 주장하는 현승에게도, 결국엔 헌승을 받아들이는 채영에게도, 공감하기가 힘들었어요.
이런 식으로 얽혀 있는 사이라면, 채영과 헌승은 차라리 이어지지 않는 편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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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달에 홀린 늑대 - 킴세 | 기본 카테고리 2020-08-2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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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달에 홀린 늑대 (총3권/완결)

킴세 저
N.fic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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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레지던트 2년차인 여주인공 이세인은, 어느날 출근길에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응급 조치 후 자신이 닐하는 병원으로 옮겨요.
그런데, 떡하니 VIP 병실을 차지한 이 남자, 세인늘 주치의로 요구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네요.
세인은 어쩔 수 없이 그런 태도에 반감을 느끼면서도 어쩔 수 없이 그에게 휘둘리구요.
그래도 의외로, 시간이 흐를수록 그를 보는 세인의 감정에 변화가 생겨요.

나름 잘 나가는 연화 제작사 대표인 남주인공 한신혁은, 의료사고로 사망한 어머니에 대한 기억 때문에 병원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교통사고를 당한 후 정신을 차렸을 때, 하필이면 어머니가 돌아가신 바로 그 병원에 와 있었죠.
그런 상황에서 반감과 불안을 느낀 신혁은, 자신을 구해 준 세인을 곁에 두고 싶어 해요.
시간이 흐르고 세인에 대해 점점 알게 되면서, 신혁의 마음은 세인에게 기울어 가구요.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선대에서 얽힌 악연이 있었죠.


전문직 여주가 취향이라, 여주인공이 의사라는 점에서 일단 끌렸던 작품이에요.
읽어보니, 기본적인 설정들도 나쁘지는 않았구요.
하지만 아쉽게도, 그 설정을 제대로 살리진 못한 느낌이네요.
세부적인 사항들이 제대로 다듬어져 있지 않아서, 개연성이 떨어지고 이야기의 흐름이 매끄럽지 못하거든요.
게다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조건들에 비해서는, 주인공들이 그리 매력적으로 그려져 있지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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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타락의 나날 - 사슴묘묘 | 기본 카테고리 2020-08-1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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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타락의 나날

사슴묘묘 저
로아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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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델피아 에이버리 자작부인은 백작 후계자의 부인이지만, 그녀의 남편은 가난하고 능력없고 불성실하기까지 해요.
여러 시댁 식구들도 하등 나을 것 없는 인물들이구요.
게다가 욕심 많은 오빠들만이 남은 친정까지, 델피아로서는 어느 한 곳 의지할 곳이 없어요.
그녀에게도 한 때는 미모와 재력을 무기로 사교계의 총아로 대접받던 시절이 있었지만, 현재 그녀에게 남은 것은 여러 사교계 인사들에게 멸시받는 비굴한 삶 뿐이에요.
그러던 차에 과거의 인물이 나타나 손을 내밀고, 그를 향해 떳떳하지 못한 기억을 갖고 있는 델피아는, 석연치 않아 하면서도 그가 내민 손을 잡아요.
그것이 그가 안배해 놓은 함정으로 걸어들어가는 길이라는 걸 모르는 채로요.

남주인공인 이안 랭카스터는 델피아에 대해 애증을 가진 인물이에요.
델피아는 보잘 것 없는 어린 소년이었던 이안에게 눈부신 기억을 남겨준 인물인 동시에, 이안의 유일한 가족이나 진배 없었던 형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인물이기도 하거든요.
홀로 남은 이안은 다행히도 대부호의 양자가 되어 대단한 재력을 손에 넣었지만, 그의 마음 속에는 델피아를 향한 복수심이 불타고 있어요.
몇 년 동안이나 공을 들인 끝에 델피아를 함정 속에 몰아 넣기도 했구요.
하지만, 복수를 진행하면서도, 델피아를 향한 이안의 마음은 복잡해지기만 해요.


솔직히, 페이백 이벤트가 아니었으면 구매하지 않았을 듯한 작품이에요.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기도 했거니와, 작가님이 워낙에 고수위 막장극을 주로 쓰는 분이라, 제 취향에는 잘 안 맞을 것 같았거든요.
결과는 예상했던 대로였구요.

자신을 함정에 빠뜨리고 유린하는 이안을 사랑하는 델피아와,
오랫동안 증오해 온 원수인 델리아를 사랑하는 이안.
스스로에게 자괴감을 느끼면서도 서로에게 탐닉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치명적인 분위기를 뿜어내기에는 뭔가 좀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게다가, 로맨스 소설 주인공의 불륜이나 살인 등은 취향이 아닌 터라, 읽는 중에도 읽고 나서도 찝찝한 기분을 떨치기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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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마지막 일탈 - 황한영 | 기본 카테고리 2020-08-1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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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할인쿠폰적용불가][합본] 마지막 일탈 (전2권/완결)

황한영 저
도서출판 쉼표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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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의 한의사인 여주인공 주연희는, 재벌가의 혼외자로, 어린 시절부터 애정을 받지 못하고 외롭게 살아왔어요.
하지만, 아버지의 부인에 대해 미안하다는 마음을 품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처지를 묵묵히 받아들이며 살아왔죠.
얼굴도 모르는 사람과의 정략결혼을 명령받았을 때도, 감내하고 받아들이구요.
그런데, 슬그머니 다가온 한 남자와의 일타로 인해, 그녀의 마음 속에 파문이 일어요.

28살의 회사원인 남주인공 서도경은, 재벌가의 차남으로, 어린 시절부터 제멋대로 살아온 인물이에요.
자신이 가진 것을 충분히 누리며 방탕한 생활을 즐겨왔죠.
당연히, 결혼에는 뜻이 없었구요.
그랬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정략결혼을 밀어붙이기 시작했을 때부터, 교묘한 술수를 부려 혼담이 혼담의 상대들을 떼어내 왔어요.
연희가 자신의 새로운 상대라는 걸 알았을 때도, 언제나와 같은 생각으로 접근했구요.
그런데 예상과는 다르게 오히려 연희에게 호감을 느끼죠.


초반부가 너무나도 짜증스러눴던 작품이에요.
도경이 연희에게 접근한 의도나 이전 맞선 상대들에게 저질렀던 짓들이 너무나도 괘씸했거든요.
그래도 나름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글 자체는 잘 읽히는 편이에요.
도경이 비교적 빨리 개심하고 연희에게 올인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초반의 나쁜 이미지를 조금이나마 씻어내기도 했구요.
이리저리 아쉬운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페이백 이벤트로 접한 작품들 중에서는 제법 만족스러운 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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