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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뒤바뀐 약혼자 - 토리 필립스/나카무라 치사토 | 기본 카테고리 2021-09-0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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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할리퀸] 뒤바뀐 약혼자 (총2권/완결)

나카무라 치사토 / 토리 필립스 저
미스터블루(할리퀸대여)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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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년, 헨리8세 치세의 영국,
두번이나 남편과 사별한 부유한 미망인인 여주인공 캐서린 피츠휴와,
명문가의 아들인 남주인공 브랜든 케빈디슈는,
국왕으로부터 결혼을 명령받아요.
이 뜬금없는 명령은 예비 신부와 예비 신랑 양쪽의 불만을 불러일으키구요.
두번의 불행했던 결혼 생활로 인해 결혼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갖게 된 캐서린도,
상대의 외양을 중요하게 여기는 바람둥이인 브랜든도,
서로 일면식도 없는 미지의 상대를 받아들이는 일에 불안함을 느끼거든요.
캐서린의 재산을 노리는 조카가 두 사람의 사이를 이간질 하기도 하구요.
결국 두 사람은 상대를 시험해 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캐서린은 자신의 사촌 여동생과, 브랜든은 자신의 절친과,
서로의 신분을 바꾼 채로 상대를 만나보기로 해요.
그런데, 자기 꾀에 자기가 빠졌다고 해야 할까요,
아이러니하게도 서로에게 첫눈에 반하게 된 두 사람은, 엉뚱한 사람을 좋아하게 됐다는 착각으로 인해 괴로워 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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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숨겨진 상속자 - 린 그레이엄/아소 아유무, 모모세 나츠, 타카쿠라 토모코 | 기본 카테고리 2021-09-0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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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할리퀸] 숨겨진 상속자 시리즈 (총3권/완결)

아소 아유무 / 린 그레이엄 저
미스터블루(할리퀸대여)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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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락한 집안에 유일하게 남은 재산인 낡은 저택을 물려받은 여자와 그 저택을 반드시 손에 넣고 싶어하는 남자의 이야기인 '오필리아의 오해',
죽은 남편에 대한 사랑에 매달려 살고 있는 여자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남자의 이야기인 '니콜라이의 함정',
일하는 중에 손님과의 마찰로 곤경에 처한 웨이트리스와 충동적으로 그녀를 도운 남자의 이야기인 '몰리의 비밀'.

서로의 존재를 희미하게 기억은 하지만 각각 떨어져서 자라야 했던 3명의 이부 남매들의 이야기예요.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할리퀸의 대표 작가로 꼽힐만한 린 그레이엄의 원작을 각색한 작품들인데,
린 그레이엄의 최상급 작품들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모자라는 감이 있고,
그림작가들 역시 만족도가 높다고는 할 수 없는 인선이었어요.

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맛의 할리퀸이라고 말할 수 있는, 나름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작품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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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미랜다 리/후지타 카즈코 | 기본 카테고리 2021-09-0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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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할리퀸] 독신 클럽 시리즈 (총3권/완결)

후지타 카즈코 / 미랜다 리 저
미스터블루(할리퀸대여)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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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대학을 다닌 인연으로 의기투합하여 친구가 되고 동업자가 되어 사업까지 성공시킨,
서로 다른 출신국과 서로 다른 계층에 속한 세 남자의 이야기예요.
35살이 될 때까지 백만장자가 되자는 10년 전의 다짐을 이룬 세 사람, 이제 그들 앞에 남은 일은 사랑과 결혼인데...

부유하고 잘난, 여성편력이 심했던 남자들이 진정한 인연을 만나 사랑을 하게 된다는,
전형적인 할리퀸다운 내용인데요,
그런 면에서 본다면 흔히 봐 왔던 평범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첫 손에 꼽는 할리퀸 만화 작가님의 작품이라,
일단 눈이 즐겁고,
내용도 나름 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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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크로스오버 - 무연 | 기본 카테고리 2021-09-03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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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크로스오버

무연 저
Renee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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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한민서는 보육원 출신이라는 핸디캡을 안고도 젊은 나이에 대기업 후계자의 주요 비서라는 지위에 이른 인물이에요.
그녀의 능력과 노력 덕분에 얻은 성과이긴 하지만, 조력자가 없었다면 얻기 힘들었을 성과이기도 하죠.그랬기 때문에 민서는, 후원자로, 상사로, 연인으로, 그 이름을 바꾸어 가며 10여 년에 걸쳐 관계를 이어온 그 조력자를 중요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어요.
사실 자신은 그에게 이용하기 편한 존재 이상의 의미는 없다는 걸 깨닫고서도 오랫동안 그를 향한 미련을 버리지 못할 정도로요.
그런데, 그를 향한 미련을 끊어내리라 굳게 다짐하고 떠났던 휴가에서 만난 한 남자로 인해, 민서의 삶은 극적으로 변하게 돼요.

남주인공인 강주원은 외국인 여성과 재벌가 장자의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예요.
주원의 아버지는 집안에서 환영받지 못한 사랑을 선택하는 바람에 의절당했고, 결국은 요절했죠.
그나마 다행히 친할아버지에게 거두어져 경제적인 어려움은 없이 자랐지만, 그 성장 과정이 편치만은 않았어요.
주원이라는 존재는, 형의 죽음을 기회로 삼은 숙부에게는 눈엣가시같은 조카이고, 아들을 잃은 할아버지에게는 예쁘게만 볼 수는 없는 손자였으니까요.
그런 성장 과정 때문인지, 주원은 인간 관계나 사랑에 대해 냉소적이고 의심 많은 성격을 가지게 됐죠.
그런데, 휴가지에서 처음 만난 여자 민서를 향해, 주원은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강렬한 끌림을 느끼고 선을 넘게 돼요.
그녀가 불편하고 비열한 사촌의 비서이자 연인이라는,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모른 채로요.


좀 미묘하게 느껴지는 표현이긴 하지만, 굳이 말하자면 무연 작가님은 제게는 살짝 계륵 같은 분이에요.
작가님의 작품들 대부분이, 적어도 제게는, 재미는 있지만 그에 못지 않은 괴로움을 동반한다 여겨지거든요.
작가님의 작품들을 요소별로 뜯어놓고 보면 분명히, 여주도 괜찮고, 남주도 괜찮고, 상황 설정도 괜찮아요.
그런데 그 요소들을 한데 모아놓고 보면, 읽는 사람의 마음까지 피폐하게 만드는, 말도 안 될 정도로 지난한 여주인공 학대기가 되어버린단 말이죠.
그런 이유로 언젠가부터 작가님의 작품에 손이 좀 덜 가게 되었는데, 마침 조건 좋은 대여 이벤트로 작가님의 작품이 나와있길래, 오랜만에 읽어봤어요.

음, 오랜만인데도 작품의 기본 얼개에는 큰 변화가 없네요.
남주는 강자이고 여주는 약자인 상황,
남주는 여주를 한계까지 몰아붙이고, 여주는 말도 안되는 처지로 내몰리면서도 참기만 한다는 점에서,
이번 작품 역시 작가님의 이전 작품들과 비슷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래도 현대물이라서 그런지, 작가님의 시대물들에 비해서는 여러모로 좀 덣한 편이라, 상대적으로 좀 마음 편하게 읽기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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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너를 찍으려고 해 - 신홍 | 기본 카테고리 2021-09-0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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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너를 찍으려고 해

산홍 저
텐북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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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고 유는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둔 후 친구들과 해외여행 중인, 여행 작가를 지망하는 백수이고,
남자주인공인 민정우는 촬영 여행 중인, 풍경 사진을 전문으로 찍는 전문 사진 작가예요.
우연히 동선이 겹친 두 사람은, 이탈리아와 페루에 이어 스웨덴에 이르기까지, 나라를 바꿔가며 3번이나 마주치게 돼요.
게다가, 스웨덴에서는 같은 숙소에 머무르게까지 되죠.
처음 본 순간부터 정우에게 강하게 끌렸던 유는, 정우가 같은 숙소에 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정우에게 접근해 보기로 결심하구요.
처음엔 날카롭기만 했던 정우도 금방 태도를 달리 하고, 두 사람은 함께 시간을 보내게 돼요.


여행지에서의 운명 같은 우연들과 상처를 간직한 남자,
게다가 그 배경은 오로라가 아름답다는, 스웨덴의 눈덮인 겨울산.
잔잔하고 감성 넘치는 작품이 될 것 같다는 첫인상을 주는 작품이었어요.
괜찮은 작품을 만날 수도 있겠다는 기대를 품게 하는 시작이었구요.
하지만, 아쉽게도 좋았던 인상이 그리 오래 가지는 못했네요.
아무리 끌리는 남자를 만났다고 해도, 대뜸 숙소 주인에게 가서 그 남자에 대해 캐묻는 여주를 보니, 이래도 되는 건가 하는 생각부터 들더라구요.
뒤이어 나오는 남주의 모습도 깬다는 생각이 들기는 마찬가지였어요.
제가 기대했던 건 상처가 있는 진중한 남자인데, 실제로 만난 건 금사빠에 자기 마음도 제대로 못 밝히는 지질한 남자였거든요.
사진을 찍는다는 구실로 둘이서만 산장에 갔다가 조난을 당한 일,
실족한 유가 맞닥뜨린 충격적인 상황 등,
두 사람이 겪게 되는 사건들은 스펙터클하긴 해도 좀 부자연스러운 느낌이었구요.
주인공들에게서 멋진 구석을 찾기도 힘들고, 그들의 행태나 상황들에 공감하기도 힘들고,
이래저래 쉽게 읽히지 않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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