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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미로 (외전) - 박수정 | 기본 카테고리 2017-08-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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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미로 (외전) (애장판)

박수정 저
가하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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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남주인공인 윤의 딸과 윤의 절친한 친구인 유현의 아들이 등장하는 에피소드로 시작하는 외전집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의 이야기는 짧게 끝나고, 그 뒤로는 본편과 겹치는 시간대의 이야기가 쭉 이어져요.
떠났던 지수를 찾아낸 윤이, 지수로부터 용서를 받고 다시 관계를 시작하기 위해 안달복달하는 이야기죠.
그 과정에서 윤은 계속 문전박대를 당하고 지수를 구하려다 다치기도 하는데, 그런 윤의 모습들이 크게 안타깝지는 않네요.
본편에서 보여준 윤의 만행이 어디 보통이었어야 말이지요.
그래도 결국 두 사람의 사이가 잘 풀린 게 다행이라고 생각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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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소설] 엘샤 꽃나무 아래에 앉아서(개정판) 외전 - 양효진 | 기본 카테고리 2017-08-1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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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엘샤 꽃나무 아래에 앉아서(개정판) 외전

양효진 저
가하 에픽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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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이야기들 16개를 모아놓은 외전집이에요.
주변인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몇편 있지만, 대부분은 본편의 여주인공인 엘시에 대한 이야기구요.
태어나서부터 자라고,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이야기까지, 엘시의 다양한 모습들이 직접적으로 혹은 주변인들의 시각에 의해 간접적으로 보여지고 있어요.

무조건 엘시를 예뻐해주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라서 유치하게까지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긴 하지만, 부담없이 기분좋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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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키스데이의 짐승 - 정은숙 | 기본 카테고리 2017-08-1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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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키스데이의 짐승

정은숙 저
로맨스토리 |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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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키스데이,
26살의 평범한 3년차 회사원인 여주인공 고슬영은, 짝사랑하는 남자를 상대로 고백이라도 한번 해 보겠다고 결심해요.

그런데 짝사랑 상대에게 잘 보이고자 때빼고 광내는 사이에, 상태가 안 좋았던 욕실문이 문제를 일으켜 버렸네요.
하필 그 순간에 슬영의 고향 후배인 남주인공 이동하가 등장해서는, 욕실에 갖혀버릴뻔한 슬영을 구해내구요.
그리고 그 순간에 발생한 불의를 충돌 사고를 계기로, 두 사람은 몸의 대화를 시작하게 되죠.


사실 심각하게 따지자면 동하의 행동에 꼬투리를 잡을수도 있는 상황이기는 했는데, 짧고 가볍게 진행되는 이야기라서, 가볍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동하의 똘끼 충만한, 오랜 짝사랑도 재미있었구요.
나쁜 남자에게만 눈길을 주던 슬영의 옆에 동하가 있었던 점은 천우신조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게다가 에필로그는 그야말로 화룡점정이에요.
아내의 동창회를 위해 젖먹이 쌍둥이를 흔쾌하게 맡아주는 남편이라니, 슬영은 전생에 나라라도 구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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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블랙 데이의 맞선남 - 정은숙 | 기본 카테고리 2017-08-15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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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블랙 데이의 맞선남

정은숙 저
로맨스토리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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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을 잘못 잡은 건지 잘 잡은 건지 하필이면 4월 14일, 블랙데이에 맞선을 보게 된 남녀의 이야기예요.

여주인공인 이성주는 나름 탄탄하게 자리를 잡은 변호사이지만, 시댁의 학대로 인한 유산과 불임, 이혼이라는 상처를 갖고 있어요.
게다가 당숙모의 압력으로 인해 나간 맞선에서 만난 남자들 역시 하나같이 문제가 있는 남자들이었기 때문에, 연애나 결혼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이었죠.
그런데 몇번이나 약속이 어긋나다가 하필 블랙데이에 첫만남을 가지게 된 남자가 어쩐지 알쏭달쏭하네요.

남주인공인 최시호는 능력있는 검사로, 워커홀릭인 탓에 오래 사귄 여자친구조차 놓친 처지예요.
결혼을 한다 한들 그런 자신이 변할 것 같지도 않구요.
하지만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무리 없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결혼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해요.
그 결과 시호는 맞선에서 만난 성주에게 사랑없는 결혼을 제의하죠.

그리고 두 사람은 성주의 제안으로, 서로를 알아보기 위한 만남을 시작해요.
물론 결과는 해피엔딩이구요.


적은 분량 속에 상당히 다양한 내용이 들어있는 작품이었어요.
진상 전남편에 진상 시댁, 진상 맞선남들, 우여곡절 끝에 이루어진 훈남과의 맞선,
갑작스레 나타나 지질하게 행동하는 전남편,
성주와 시호가 사랑을 키워나가는 과정,
성주의 조건으로 인한 시호 어머니의 반대,
마지막에는 뻔하지만 기분좋은 반전까지,
그다지 깊이가 있다고는 못해도, 별 무리없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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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사랑과 욕망 - 강은영 | 기본 카테고리 2017-08-15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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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합본] 사랑과 욕망 (전5권/완결)

강은영 저
가을편지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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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려운 처지의 여자와 그런 여자의 처지를 기회삼아 여자를 성적으로 이용하는 부유한 남자라는 구도는, 로맨스 소설에서 꽤 자주 등장해요.

몸만을 나누는 관계가 결국엔 사랑을 나누는 관계로 발전되어 해피엔딩을 맞게 되구요.


이 작품 역시 기본적인 설정은 마찬가지인 셈이에요.

처음에 남주는 돈을 빌미로 여주를 유린하지만, 결국에는 여주를 사랑한다는 걸 인정하고 결혼까지 하거든요.


그런데, 제 기준에서 이 작품은 로맨스 소설로는 안 느껴지네요.

로맨스 소설의 범주에 넣기에는, 여주를 대하는 남주의 태도가 지나치게 비열해요.

그런 남주를 상대로 사랑을 느꼈다는 여주도 이해할 수 없었구요.

남주와 여주의 생각과 행동, 그들 주변의 등장인물들의 관계까지, 천박하다고 느껴질 정도예요.


나름 남주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해 과거의 악연을 넣은 것 같은데, 저는 그 부분도 어이가 없었어요.

여자가 남자를 치한으로 오해하고 경찰에 신고했다는 게, 그렇게까지 악의를 품을만한, 용납할 수 없는 일인 걸까요.


저로서는 로맨스 소설이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은, 읽으면서 기분이 나빠지는 작품이었어요.

단어 선택이나 문장 등이 몇십년 전의 작품 같다는 점도, 그다지 좋은 인상은 아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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