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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의 시대 - 정명숙 | 기본 카테고리 2019-07-3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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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무료][대여] 세종대왕의 시대

정명숙 저
한국슈타이너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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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일 거라 생각하긴 했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어린 연령을 대상으로 기획된 책인가 봐요.
참으로 쉽고 친절하게 느껴지는 설명도 그렇고,
만화나 사진 자료 위주로 내용이 구성된 것도 그렇고,
뒤쪽에 실려 있는 내용 복습용 문제들도 그렇고,
여러모로 어린이용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성인의 입장에서도,새로이 알게 된 내용도 있고,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을 되새겨 볼 수도 있어서, 꽤 유용했어요.
동시대의 주변 정세들까지 함께 짚어주는 구성도 좋았구요.
다만, 만화나 사진 자료들 때문에 어쩔 수 없으려나 싶기는 했지만, 너무 큰 용량과 긴 로딩 시간 때문에 부담스럽긴 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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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공허한 키스에 눈물을 더해서 - 이본 린지/와타나베 나오미 | 기본 카테고리 2019-07-3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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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 [할리퀸] 공허한 키스에 눈물을 더해서

와타나베 나오미 / 이본 린지 저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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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에린 코넬은 어린 아들과 단 둘이 살고 있는 미망인으로,
사별한 남편의 집안에 대대로 물려지는 한정 재산인 산장을 숙박업소로 운영하면서 생활을 꾸려가고 있어요.
그런 그녀에게, 인공수정으로 낳은 아들의 친부가 따로 있다는 소식이 날아들죠.
인공수정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다면서요.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에린은 사랑스러운 아들과 생활의 터전을 한꺼번에 잃어버릴 판국이에요.
그리고 마침 그때 산장을 찾아온 손님이 에린에게 위안이 되어주죠.
알고보니 그 손님에게는 자신의 목적이 있었고, 그로 인해 에린은 무너지게 되지만요.

남주안공인 샘 손턴은 성공한 사업가이지만 공허한 인샌을 살아가고 있어요.
자신의 실수로 인한 교통사고로 아내와, 태어날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 미래의 아이를 잃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런 그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줄, 자신의 아이일수도 있는 아이가 다른 여자를 통해 태어났다는 소식이 날아와요.
샘은 아이가 자신의 아이인지를 밝히고자 애쓰는 한편, 아이를 보고 싶은 마음에 에린의 산장에 손님으로 찾아가구요.
그곳에서 샘은 에린에게서 예기치 못했던 끌림과 위안을 느끼지만, 이런저런 석연치 않은 점들 때문에 에린을 의심하고 상처를 주게 돼요.


작화나 각색 모두 마음에 들어서 푹 빠져 읽긴 했는데요,
정말로 할리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에린과 샘의 사랑보다는 에린의 인생 역정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어요.
점입가경이라고, 하나하나 밝혀질수록 점점 더 안타까워지더라구요.
지금까지 봐온 할리퀸 여주들 중에 가장 기구한 처지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요.
결국엔 그들이 하나의 가족이 되어 행복해지는 모습을 보고서도, 에린에 대한 안타까움을 지울 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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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도싯의 사랑 이야기 - 페니 조던/시노자키 카쿠코 | 기본 카테고리 2019-07-3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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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 [할리퀸] 도싯의 사랑 이야기

시노자키 카쿠코/페니 조던 저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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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린제이 아미티지와 남주인공인 루카스 아미티지는, 부모의 쟈혼으로 인해 십댜때 한 가족이 된 의붓 남매예요.
부모님의 죽음으로 인해, 현재는 가족 중에 둘만 남았구요.
하지만 그럼에도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떨어져 지냈죠.
루카스롤 향해 오빠 이상의 감정을 품고 있는 린제이로서는, 자신을 멀리 하고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해서 가정을 이룬 루카스의 곁에 있는 게 괴로웠거든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자신 역시 결혼을 앞 둔 상태에서, 린제이는 루카스가 있는 옛집을 방문하기로 해요.
가족이자 후견인이기도 한 루카스에게 약혼자를 소개하고 결혼 허락도 받기 위해서죠.
그런데 계획이 어그러져서 린제이는 혼자 집으로 돌아오게 됐고, 집의 상황도 린제이의 예상과는 달랐어요.


사실은 서로를 사랑하고 있었던 의붓 남매가 시간을 돌아 결국 맺어진다는 이야기예요.
읽는 동안 절로 페니 조던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우리나라의 정서와는 조금 어긋나는 설정이고,
루카스의 이전 결혼에 살짝 빈정 상하기도 했고,
조금은 밋밋한 감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볼만했어요.
제가 무척 좋아하는 그림 작가남의 작화라서, 눈도 즐거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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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시크의 마지막 내기 - 사막의 나라에서 사랑에 빠져 - 트리시 머레이/시오미야 유키 | 기본 카테고리 2019-07-3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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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 [할리퀸] 시크의 마지막 내기 - 사막의 나라에서 사랑에 빠져

트리시 머레이 / 시오미야 유키 저
미스터블루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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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마리나는 한 나라의 공주이지만, 나라나 가족과는 연을 끊고 있는 사이예요.
원래도 자유분방한 마리나의 기질과 왕가의 고루하고 엄격한 규율이 서로 상충하고 있었던 데다가, 건실하지 못한 남자와의 연 끝에 미혼모가 되어버린 일을 계기로 완전히 저연을 당했죠.
그런데, 두 아이를 데리고 소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마리나의 인생에, 과거의 그 남자가 다시 등장해요.

남주인공인 바히르 알 카티르는 사막 왕국 출신이면서도 영국에서 성장한 인물이에요.
어린 시절에 영국으로 유학을 왔고, 고국에 남아있는 일족들에게 비극이 닥치면서 순탄치 않은 성장기를 거쳤죠.
한때는 도박판을 전전하며 악명을 떨치기도 했지만, 현재는 왕의 측근으로 자리잡고 건실하게 사라가려 애쓰고 있어요.
그리고, 그런 그의 앞에 과거에 사귀었던 여자가 등장해요.


사막 왕국의 왕과 그 측그들이 등장하는 시리즈 중 한편으로,
각자가 가진 상처 때문에 서로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했던 남녀의 재회물이에요.
나쁜 남자와 아기를 데리고 나타난 과거의 여자라는, 상당히 전형적인 설정인데요,
그들의 사정이 그리 가볍지만은 않아서, 숙연해지는 부분도 있었어요.
과거의 잘못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수긍할 수 있었구요.
주인공들이 과거의 기억으로 인해 서로에게 반감을 가지면서도 결국 서로를 받아들여가는 과정이 자연스러웠고,
그림체도 취향에 잘 맞아서,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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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각설이 공작 - 렐레 | 기본 카테고리 2019-07-3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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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각설이 공작

렐레 저
미드나잇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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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실비아 로렌은 별볼일 없는 시골 귀족가의 딸이에요.
그나마 변변치 못했던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계모와 여동생의 수발을 들며 살고 있었죠.
하지만 계모가 들이미는 어처구니 없는 혼처까지 감내할 수는 없었던 실비아는, 결국 가출을 해 버려요.
그리고 앞날이 막막한 상황에서, 실비아는 세기의 사기 행각을 벌이네요.
밑바닥 인생에서 수직 상승한, 국가의 전쟁 영웅이자 살인귀라고 불리는,
남주인공 아스완 공작의 빈집을 꿰차고 들어앉은 거죠.
자신이 전쟁 와중에 결혼한 공작의 부인이라고 주장하면서요.
실비아가 생각하기로는, 전장을 떠도느라 거의 모든 시간을 보내는 공작이니, 집에 돌아올 확률이 거의 없을 것 같았거든요.
예상과는 달리, 실비아가 성에 들어앉은지 한달만에, 떡하니 공작이 돌아와 버렸지만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공작은 실비아의 사기 행각을 크게 문제삼지 않을 심산인 것 같지만, 그런다고 해서 실비아가 순순히 고맙다는 마음을 품을 리는 없지요.
그런데 미운 정도 정인 걸까요, 시간이 흐를수록 실비아의 마음은 변해가요.
처음엔 전쟁터에서 콱 죽어버리기만 바랐는데, 그냥 전쟁터나 떠돌 것이지 왜 자꾸 돌아오나 싶었는데,
출정을 안 했으면 싶고, 무사히 살아돌아왔으면 싶고...


설정만 보면 억지스러운 이야기지만, 일단 즐겁게 읽히기는 했어요.
작가님의 개그 코드와 저와 잘 맞는 편이라, 이어지는 이런저런 상황들이 재미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에 실려 있는 빅터 시점의 이야기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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