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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처음읽는 중국사 & 처음읽는 인도사』 | 스크랩 2018-12-1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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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트 처음읽는 역사 시리즈 : 처음읽는 중국사 & 처음읽는 인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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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민족이 어울려 만든 파란만장한 대륙의 역사,

한국인의 눈으로 읽는 입체적인 중국사!


세계 제2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한 중국은 동아시아 문명을 이해하는 중심이자, 우리의 미래와 깊숙이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정작 우리는 중국의 역사에 대해 그다지 잘 알지 못한다. 세계사의 일부로 혹은 한국사의 부수적인 지식으로 배우는 데 그쳐왔기 때문이다. 더욱이 중국의 근현대사를 제대로 알 기회는 더 없다 보니 신비한 혹은 모호한 이미지의 중국을 떠올릴 뿐이다. 

《처음 읽는 중국사》는 중국 대륙에서 문명이 일어나기 시작한 때부터, 온갖 지혜의 각축장이 되었던 춘추·전국 시대와 거대한 제국을 통일하면서 국가 시스템을 정비한 진, 최고의 문화 수준을 일구었던 수와 당을 살펴보고, 아울러 오랑캐로 치부되었던 유목 민족의 역사도 상세히 살펴보면서 중국사가 한족과 유목 민족이 어울려 만들어 낸 역사임을 보여 주고자 했다. 나아가 공화국을 꿈꾸었던 중화민국과 사회주의의 이상과 현대화를 함께 실현해 온 중화인민공화국까지 현대사를 비중 있게 다루어, 현재의 중국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그들이 꿈꾸는 미래는 어떤 것인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게 서술했다. 중국사를 입체적인 시각에서 일별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소중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1. 현재의 중국을 이해하는 열쇠로서의 중국사 읽기

- 현재의 중국을 어떻게 볼 것인가, 역사에 묻다


이 책은 무엇보다도 ‘현재의 중국을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문제의식을 중심에 두고 중국의 역사를 기술했다. 그러다 보니 현재의 중국, 중국인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가까운 역사인 개혁개방 40년, 신중국 70년의 현대사, 중국의 근대 체험을 보다 상세하게 다루게 되었고, 그들 삶 깊은 곳에 오랫동안 자리 잡은 전통의 목소리를 추적하는 방식으로 전근대사를 다루게 되었다. 

세계사나 한국사 속에서 그 부분으로서 중국의 역사를 접한 일은 있지만, 중국사만을 따로 배운 일이 없는 대다수의 독자에게 ‘처음 읽는’ 중국사라면 무엇보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웃인 중국인, 그리고 중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집중해야 한다. 이 책은 그 점에서 분명한 문제의식을 견지하며 서술되었기에 중국사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 가장 적절한 입문서이다. ‘현재의 중국’을 생각할 때 떠오르는 사회주의 시장 경제 체제, 비약적인 성장, 세계 경제의 새로운 중심, 다민족 국가, 중화주의와 애국주의, 남북한 사이의 중국, 동아시아의 비중 있는 구성원으로서의 중국 등의 이미지가 입체적으로 이해되도록 펼쳐진다. 



2. 다양한 민족이 만들어 낸 대륙의 파란만장한 역사

-한족, 몽골족, 만주족 등 다양한 민족이 경쟁하면서 어우러진 대륙의 역사를 조화롭게 살펴보다


《처음 읽는 중국사》는 현재 중국 민족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한족을 중심에 놓고 변방을 오랑캐로 묘사하는 기존의 중국사 서술을 탈피해, 다양한 민족이 각기 약진했던 시기의 특징을 객관적으로 그리고자 했다. 세계 제국을 건설했던 몽골족이나, 강력한 근대 국가의 기반을 마련한 만주족, 중국사의 여러 국가 발전에 다양한 자극을 주었던 여진족 등의 역사를 한데모아 한족과 더불어 그들 전체를 중국사의 큰 흐름으로 파악했다. 이를 통해 한족과 유목 민족이 서로 별개의 역사를 가진 것이 아니라 중국 대륙을 놓고 서로 커다란 영향을 주고받은 운명 공동체임을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했다. 



3. 최근의 근현대사까지 생생히 기록한 중국사

-중국의 과거뿐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내다보다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교육에서는 청나라 이후 중국의 근현대 역사가 매우 소략하게 다루어지고 있고,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중국사 책은 근현대사를 다루지만 천안문 사태(1989년) 이후 최근의 역사를 거의 다루고 있지 않다. 하지만 중국 근현대사는 말할 것도 없고, 천안문 사태 이후 20여 년의 역사도 현재의 중국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특히 이 책을 집필한 역사교사들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중국에 대한 이해가 취약하고 편견에 사로잡힌 것이 많음에 주목했다. 땅덩어리가 넓고 인구가 많은 나라, 메이드인 차이나의 나라 등 청소년들이 그리고 있는 중국의 이미지가 너무 협소한 것이다. 이는 중국 현대사에 대한 교육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것과 관련이 있는데, 이런 한국의 역사교육 현실을 감안하면 본격적인 교양서로서 중국의 근현대사의 비중을 40퍼센트 가까이 담은 이 책은 가히 혁신적이라 할 만하다. 

아울러 특정 입장에 치우쳐 서술하기보다는 중국인들이 어떤 꿈을 가지고 중화인민공화국을 건설했고, 그 안에서 있었던 실패와 갈등, 성공을 가감 없이 그려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웃이면서도 멀게 느껴졌던 중국의 현대사를 생생하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다.     



4. 한국인의 눈으로 본 중국의 역사

-중국사, 나아가 동아시아 차원에서 한국을 보다


한국인이 중국사를 아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방대하고 역동적인 중국의 역사와 문화, 생활상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소개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중국사를 접하면서 우리를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국을 동아시아 차원에서 체험하고, 중국사의 전개 속에서 한국, 한국인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외국의 시각을 그대로 되풀이하지 않고, 현직 교사로 재직하면서 학생들에게 중국사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를 고민한 필자들이 한국인의 주체적인 시각을 잃지 않으면서 중국의 독자적인 특징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집필했다.  



다양성과 통합성을 지닌 신비의 나라, 인도를 만나다

인도는 오랜 역사를 품고 끊임없이 역동적으로 변화 발전해 오며 오늘에 이른 매혹의 나라다. 다양한 인종과 민족이 경합을 벌여 자주 전쟁을 치르기도 했지만, 평화를 지키며 공존하며 살아온 거대한 아대륙의 핵심이었다. 이러한 인도가 우리에게는 종교, 카스트제도, 영국의 식민지 등의 단편적인 이미지로 오랫동안 기억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제 베일에 가려졌던 인도를 벗기고, 인종, 언어, 종교, 계층 등 셀 수 없을 만큼의 다양성과 다원성을 자주적으로 통합해 온 아대륙의 역사를 만나러 떠나자.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이러한 인도인의 삶에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앞으로 더 커질 인도의 가능성을 가늠해 보고 세계 속에서 우리와 공존해야 할 인도를 또렷이 그려 볼 수 있을 테니.



1. 인도의 다양성과 통합성에 주목하자  

-베일을 벗기고 진짜 인도의 얼굴을 만나다


‘인도’ 하면 불교, 힌두교, 카스트제도, 갠지스 강 등이 먼저 떠오른다. 언젠가부터 신비함으로 다가와 수많은 사람이 배낭여행을 떠났으며, 요즘에는 수학과 IT가 발전한 신흥 강국의 이미지가 덧붙여졌다. 이처럼 인도에는 여러 이미지가 있지만, 인도에 대해 일반인이 쉽고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텍스트는 드물었다. 알고 보면 정말 매혹적인 나라, 깊은 역사 속에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했던 역동의 나라가 바로 인도이다. 

인도는 청동기 시대에는 세계 최고의 도시 문명을 만들었고, 고대에는 마우리아, 굽타로 대표되는 제국이 불교, 힌두교 등을 바탕으로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다. 200년 동안 영국의 식민 지배를 받는 인고의 시간도 있었으나 스스로 힘으로 독립을 쟁취했고, 통일국가를 이루지는 못했지만 정치적으로 세계 최대의 민주주의 국가로 발전하여, 최근에는 경제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나라로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인도의 다양성은 수많은 이민족이 모여 인도의 문화에 자신들의 문화를 덧붙여 복합적으로 발전해 온 산물이며, 때때로 이는 인도인에게 걸림돌로 작용했지만 이들은 이를 통합하며 끊임없이 발전해 왔다. 우리는 이 책에서 베일에 가려져 있던 ‘진짜’ 인도의 모습을 숨김없이 만날 수 있을 것이다. 



2. 근현대사까지 생생히 기록한 한국인을 위한 인도사

-인도의 과거뿐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내다보다


인도에 대해 우리가 아는 지식은 매우 적다.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세계사 중 인도가 포함된 남부아시아사는 극히 적은 분량이며, 그 내용도 종교, 카스트제도 등을 평면적으로 바라보는 데 그친다. 또한, 전근대 위주이며 근현대에 관한 내용은 매우 부족하다. 영국의 식민 지배, 간디와 네루가 이끈 민족운동과 제2차 세계대전 후 종교 문제 때문에 인도와 파키스탄으로 분리 독립했다는 사실 몇 줄을 덧붙이는 것이 전부다. 

이에 이 책은 인도의 어제와 오늘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본격적인 역사서로 기획되었고, 인도사를 처음 접하는 한국인에게 초점을 맞춰 집필했다. 낯선 공간과 익숙하지 않은 사건들로 구성된 다른 나라의 역사를 쉽고 친절하게 소개하기 위해 해당 국가의 자연환경을 충분히 머릿속에 그릴 수 있도록, 필요한 곳마다 적절하게 역사 지도를 배치하여 공간에 대해 이해를 높였다. 또한, 사료를 바탕으로 역사적 인물과 주요 사건들이 생생하게 살아나도록 이야기식 구성을 도입하여 익숙하지 않은 사건들을 그려 낼 수 있게 하였다. 이 책이 해당 나라에 대한 첫인상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고대부터 현대까지 이 나라를 만들어 온 사람들의 삶과 문화에 대해 따뜻한 시선과 함께 냉철한 역사적 비판도 잊지 않았다.

한국과 인도는 언뜻 접점이 없어 보이지만 역사적으로 오래전부터 서로 교류해 왔으며, 근현대에 이르러서는 강대국에 의한 식민의 아픔과 민주화 과정에서 독재와 민주화 쟁취라는 비슷한 역사적 경험도 있다. 우리 역사와 비교하며 읽는 맛도 있을 것이다. 2000년대 들어 더욱 진정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두 나라는 정치·경제는 물론, 철학·예술·교육 등에서도 풍부하게 교류하고 있다. 세계가 주목하는 인도를 우리가 주목해야 할 이유는 너무도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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