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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엄마표 수학 | 기본 카테고리 2020-11-30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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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준비물이 필요 없는 생활 속 수학 레시피 36

타나카 마키 저/최현주 역
동양북스(동양books)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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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이 필요 없는 엄마표 수학? 정말?
수학에 진~~~~짜 자신이 없어서 아이에게는 수포자의 길을 물려주고 싶지 않은 마음에 엄마표 수학책을 여러 권 섭렵하였으나 수포자 엄마에게는 너무 어렵고 준비물도 이것저것 많으니 하다 이것마저도 포기해 버렸는데 ㅋㅋ 그러다 이 책 발견!! 유 레 카~~~~~~~를 외침
저자는 IT기업에서 일하던 시스템 엔지니어로 퇴직 후 육아에 전념하게 된다. 그러다 큰아이가 초1때 ADHD진단을 받은 계기로 집에서 아이에게 쉽게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실천하였다고 한다.
매월 <생활 속 수학 트레이닝 교실>을 개최하여 또래보다 이해력이 부족한 아이를 키우며 얻은 실제 경험과 지도법을 전하며 15년 이상 지속해오고 있다고 한다. 조금은 늦은 아이를 키우며 얻은 노하우를 이렇게 손쉽게 책을 통해 얻게 됨이 미안하고 감사할 따름이다.
목록을 보면 그냥 실생활 속에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수학의 개념을 쉽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있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롤케이크를 먹으면서도 분수의 개념을 가르쳐줄 수 있다. 엄마가 딱딱 잘라서 나눠주지 말고 아이가 인원수에 맞춰서 자를 수 있도록 하며 2분의 1 , 4분의 1개념을 터득할 수 있도록 한다.아이들이 관심사 중 하나가 '나이'일 것이다. 나이를 이용해서 10년 후의 나이는? 하며 질문을 던져 덧셈을 해보게 하고 엄마 나이에서 아이 나이 차이를 물으며 뺄셈도 가르칠 수 있다.
이 외에도 아이와 집에 있는 물건들을 가지고 함께 수학 놀이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적어도 15년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책을 냈으니 완전 알짜배기로 꽉 찬 결정체라 할 수 있겠다 ㅎㅎ
이제 다 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얹어서 아이와 함께 진행해나가기만 하면 된다 ㅎㅎ
완전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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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래의 첫 여행 | 기본 카테고리 2020-11-2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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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기 고래의 첫 여행

조 위버 글그림/김경미 역
재능교육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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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고래는 매년 최대 2만 킬로미터까지 이동합니다.
늦가을에는 번식을 위해 남쪽으로 헤엄쳐 가고,
봄이면 다시 북쪽 먹이장으로 향합니다.
이 여정은 포유류의 연간 이동 거리 중 가장 길지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하고 아기고래가 물어요.
"날 따라오렴. 아가야, 우리는 긴 여행을 할 거야. 집으로 가는 거란다."
하고 엄마는 대답하지요.
엄마와 여행하며 아기 고래는 새로운 것들을 보고 경험하고 알아가요.
너무나 긴 여행이였기에 아기 고래는 자주 물어봐요.
"혹시 이게 집인가요?"
"이게 집이에요?"
"이제 다 와 가나요?"
"집은 아직 멀었나요?"
제가 엄마 고래였다면 벌써 버럭 했을 것 같네요 ㅋ
엄마고래는 그저 아직 아니라고 하며 드넓은 바다에 아기고래를 지키며 집으로 헤엄쳐 갈 뿐이에요.
그러다 범고래떼에 둘러싸이게 되어요.
"엄마, 무서워요."
"네 곁에는 항상 내가 있단다. 자 가자!"
너무나 무서워 힘이 빠진 아기고래...
엄마는 "내 등에 타렴!"
위험은 멀어져갔지만 아기고래는 여전히 두려워요
"너무 힘들어요! 집에 갈 수 있을까요?"
얼마 후 고래의 노랫소리가 들려요.
"엄마, 누구예요?"
"우리 가족이란다. 우리를 집으로 부르고 있는거야 "
드디어 엄마와 아기 고래는 긴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도착해요. 온 가족에게 둘러싸인 아기 고래는 엄마 고래의 따스한 몸에 기대어 어느 새 단잠에 빠져들었다는 이야기로 끝이 나네요.
여행을 끝낸 아기 고래는 이제 곧 어른 고래가 되겠지요?
여행 내내 엄마 고래는 아기의 곁을 지킬 뿐이예요. 절대 끌거나 밀지 않아요. 너무 힘들어할 때는 등에 태워 주기는 했지만 아주 잠깐이지요. 든든하게 아기의 곁을 지켜주는 엄마고래를 보며 나의 육아에 대한 생각도 하게 되었어요. 내 아이에게 엄마 고래와 같은 존재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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