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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클래식 클라우드★『작은 아씨들』 | 기본 카테고리 2020-02-0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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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나는 그 책에서 깨끗한 장갑 한 켤레를 두 짝 다 온전히 가진다면 좋고,

잉크로 얼룩진 손을 가진다면 더더욱 좋다는 걸 배웠다.

_수전 손택


 “네 자매는 고난에 맞서 싸웠고, 서로와 어머니를 사랑했고,

전쟁보다 나은 것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매년 그 책을 다시 읽곤 했어요.”

_장영은, 《경향신문》



메그, 조, 베스, 에이미

우리가 사랑하는 네 자매의 따뜻한 이야기



가장 충실한 번역으로 만나는 <작은 아씨들>

 그레타 거윅 감독의 <작은 아씨들>

원작 소설 초판 완역본 

소녀들의 섬세한 감성을 담은 독특한 표지



시몬 드 보부아르, 수전 손택, 마거릿 애트우드, 어슐러 K. 르 귄,

조이스 캐럴 오츠, 도리스 레싱, J. K. 롤링, 줌파 라히리, 거트루드 스타인…



수많은 여성들의 우상이자 자매가 되어준 ‘소녀들의 이야기’


19세기 미국의 소설가 루이자 메이 올콧의 자전적 소설 ≪작은 아씨들≫은 발표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을 뿐 아니라 BBC에서 발표한 ‘가장 사랑받는 소설’ 18위에 올랐을 정도로 지금까지도 높은 인기를 누리는 작품이다. 미국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메그, 조, 베스, 에이미,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네 자매가 행복과 불행을 겪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다. “그때까지 없던 방식으로 여성들의 진짜 삶을 생생하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는 이 작품은 시몬 드 보부아르, 수전 손택, 마거릿 애트우드, 어슐러 K, 조이스 캐럴 오츠, 도리스 레싱, J. K. 롤링, 줌파 라히리, 거트루드 스타인 등 수많은 여성들에게 다양한 여성의 삶에 대한 영감을 주는 ‘인생의 작품’으로 꼽혀왔다. 특히 작가의 분신인 둘째 조는 사회의 편견과 제약에 도전하며 자신의 삶을 여정을 개척해나가는 여성으로서 많은 이들의 우상이자 자매가 되어주었다.


저 : 루이자 메이 올콧 (Louisa May Alcott)


19세기 미국의 소설가, 시인. 183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출생, 뉴잉글랜드 지역 매사추세츠주 콩코드에서 자랐다. 어머니 애비게일 메이 올콧과 아버지 에이머스 올콧은 초월주의 사상가이자 노예제 폐지론자, 여성 참정권 운동가로, 올콧은 당대의 유명한 지식인인 랠프 월도 에머슨, 헨리 데이비드 소로, 너새니얼 호손,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마거릿 풀러 등에 둘러싸인 지적인 환경에서 성장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을 돕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바느질, 가사노동, 가정교사 일 등을 해야 했으며, 글쓰기로도 돈을 벌며 전업 작가의 꿈을 키웠다. 1860년대에 신문 기고를 통해 문학적 경력을 쌓아나가며, 남북전쟁에 간호병으로 자원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쓴 《병원 스케치》(1863)를 출간,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 시기 A. M. 바너드라는 필명으로 고딕풍 소설들을 발표하기도 한다. 1868년 자전적 소설 《작은 아씨들》 1권을 발표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거두었고, 이듬해 2권을 펴내면서 작가로서 확고한 명성을 얻는다. 이후 《작은 아씨들》 연작에 해당하는 《작은 신사들》(1871), 《조의 아이들》(1886) 등의 청소년 문학과 성인 소설, 아동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작품을 펴냈다. 평생을 페미니스트이자 노예 폐지론자로서 적극적인 사회 활동을 펼쳤으며, 1888년 보스턴에서 뇌졸중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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