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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작해보라. | 기본 카테고리 2018-03-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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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워 블로그의 첫걸음, 블로그 글쓰기

이재범 저
평단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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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하면 어떤 이야기를 써야할지 어떻게 멋지게 써내려가 감동이나 공감을 받을지 막막하고 어렵게 느껴진다.나만 그럴것이 아닌거라 자부하지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글을쓴다.

책을 펼치고 읽고나서 웃음이 나왔다.

내가 쓴글에 누구도 관심갖지 않는데 나혼자만 신경쓴다는 저자의 말이 놀랍도록 찔렸다.ㅋ

나는 글을 써본적도 없고 파워블로그는 더더욱 아니다.

애를낳고 살기위해 책을 읽었고 이젠 그 답답함을 풀고자 글쓰기에 관심두기 시작했다.여러책을 거치며 느껴온건 글쓰기 라는 작업?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는

단순한 이치였다.

그러고 시작한 감사메모와 365일 매일 질문이 담긴 다이어리를 쓰고있다.글이라고 하기엔 짧은 탄성에 가깝지만 그게 시작이려니 생각하고 나름 긍정적으로 생각해본다.

글을 쓰는걸 누군갈 의식하고 쓰기 시작하면 어렵고

친구에게 말하듯 그렇게 써내려가면 조금 쉬울것 같다고

말하지만 그래도 어렵다.

책은 블로그에 대한 책이기도 하지만 글쓰기 방법에 대한 내용이 구성도가 나름 뛰어나게 느껴졌다.

거창하지 않은 설명이 오히려 친구가 토닥이며

''한번 해봐 친구.머어때?''하며 격려하는것만 같았다.

글쓰기라는 단어의 그 설레임이 생각보다 좋다.

언제라는 단정은 없지만 욕심내고싶다.

글쓰기라는 마력이 나에게 전해줄 오롯이 나를위한

시간을 실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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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라 원숭이. | 기본 카테고리 2018-03-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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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머릿속 원숭이 죽이기

대니 그레고리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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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봤을땐 그저 머릿속 잡생각을 원숭이 쯤으로
표현했구나 싶었다.
책을 받아 들었을때도 그저 그림이 삽입된 가벼운 책이구나
생각했고 재미난 책이네....라고 단정했었다.
첫장을넘기고 머릿속 물음표가 가득 찼다.
번역본이긴 하지만 정서가 다른 외국도서여서 생각이 참신하긴
했지만 그냥 잡생각을 원숭이 목소리로 표현해서 글을쓰다니
마음에 와닿을리 없었다...라고 생각할때쯤 공감이 되기 시작했고
나는 조금더 집중해서 책을 읽어갔다.

내 머릿속에서 시끄럽게 떠들던 그소리.
자신감을 떨어뜨리고, 하고싶은일을 주저하게 만들고,
내 인내심을 폭발하게 부추기던 그 못된 마음이 내 머릿속 원숭이
짓이였다니...어느새 나도 머릿속 그 존재를 만들고 그놈을
없앨 방법을 알기위해 페이지를 점차 늘려 읽어나갔다.ㅎ
부정적인 그 목소리를 떨치기위해 노력하더라도 그 원숭이는
집요하게 파고들어 나를 어지럽힐 생각만 할것이다.
말도 부정적이지만 못되게 말하는 그 울림이 머릿속을
꽉 채우지 않도록 그 생각을 없앨 방법을 알려주고자
저자는 상당히 노력한듯 보인다.

원숭이도 약점은 있으리라.
그 하나가 바로 나의 자신감이다.
극단적이 표현이긴 하지만 우린 분명 그 머릿속 원숭이를
잡아야만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들수 있을것이다.
어찌보면 가볍게 보이지만 그 의미가 단단한 나를 만들기위한
저자의 배려로 쓰여진 책이기에 뒤돌아 덮어둘것이 아니라
즐기며 변화해보련다.
그렇게 오늘도 또다른 나를 다짐하며 각오를 다져본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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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 너머. | 기본 카테고리 2018-03-0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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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모서리의 탄생

신주희 저
자음과모음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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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두번째다.막연히 알던것과 다르게 소설은 상상을
많이하게 만들었다.
다양한 삶의 방식을 쓴 일반적인 소설이겠거니 책장을 넘기다
흠칫 놀랐던.
내가 무언가를 훔쳐보는듯한 저자의 표현방식이 소설에선
흔한건지 모르지만 소설초짜에겐 신선하면서도 섬뜩했던.
그래서 더 내용이 생생히 전달된건가 싶었다.

점,선,면과 같은 사람들이 부딪치고 깨질 때마다 불뚝불뚝
솟아오르는 날카롭고 예리한 모서리들.(작가의 말)
이것이 일상적이고 평범한 사람사는 이야기라면.
그 모서리 너머 어디쯤 있는 평범하지 못한
어쩌면 살짝 기괴하다싶은 이야기를 담은듯 했다.

누군가에게 상처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만 들어왔다면
상처준 누군가의 이야기도 우린 들어야했다.
왜 그래야했는지.그상처의 시작이 나는 아니였는지.

작가의 의도일지 모르겠으나 상처난 그 이야기보다
그 상처 자체를 탐구하는 느낌을 받았다.
표현이 부드러우면서도 날카롭고 그 이야기의 끝이
자꾸 궁금해지게 만들었다.
어두운듯 하지만 그 수면속 우리모습도 어쩌면 기꺼이
받아들이고 살아야하기에 가벼이 읽으려면 다른 소설을.
호기심과 탐구심이 있다면 기꺼이 추천해본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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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개정2판 '나무를 심은 사람' 서평단 모집! | 기본 카테고리 2018-03-0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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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

전 세계 25개 언어로 번역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세상을 변화시키는 감동적이고 가슴 따뜻한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개정2판)




장 지오노 지음|김경온 옮김|최수연 그림



수 년동안 사랑받은 장 지오노의 '환경 고전'

<나무를 심은 사람>을 새로운 삽화로 만나다!


"이 작품은 헌신적인 자기를 바쳐 일한 사람의 이야기다.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나 절망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이 작품이 큰 격력가 되기를 바란다."

- 프레데릭 백(애니메이션 <나무를 심은 사람>을 만든 화가)


* 도서 미리보기



 ▶ 참여하는 방법

이 게시물을 스크랩하시고, 주소와 함께 신청 사유를 아래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 읽으신 후 블로그와 인터넷 서점 2곳에 서평을 올려주세요.
(기한은 없습니다. 비평도 환영하오니 간단하게라도 꼭 남겨주세요.)



모집 기간: 2018. 3. 5 ~ 3. 8 

모집 인원: 10명

당첨자 발표: 3. 8(목)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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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쓰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3-0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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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5년 후 나에게 Q&A a day (2021 메모리아 화이트 Gift Edition)

포터 스타일 저/정지현 역
토네이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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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라면 엄두도 나지않고 육아에 허덕이느라
자신을 돌본다는건 사치에 가까웠다.
그러다 슬슬 욱하는 횟수가 많아지고
나는 그렇게 괴물로 변해갔다.
책을 가까이하며 마음을 진정시키고
화보단 이해를 먼저 해보려 노력했다.
서서히 달라지는 나와 아이들.
책욕심을 내보며 다양하게 두루관심을 갖다
써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하다
정작 시작을 어찌할지몰라 하루 하루가 그렇게 지나가고
속아도 지금보단 낫겠지 싶은 생각에 덥썩 지른책.
그 안의 모든 내용을 나로 채워야 하기에 겁은 나도
질문 하나에 나를 생각하고 손을 움직이고 글로 옮긴다는건
내가 막막해하던 모든걸 일순간 사라지게 했다.
무엇보다 가슴이 뛴다.
달리지 않는다.숨이 차지도 않는다.
허나 지금나는 뚜렷한 목표가 없어도 설레이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 나로 채워지는 책한권.
벌써 그날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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