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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이벤트] 읽다보면 빵빵 터지는 책! | 번개! 이벤트 2019-06-2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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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왜 그만두겠다는 건데?” 물리 선생님이 물었다.

“이렇게 살기 싫어서요.”

“이렇게가 어떤 건데?”

연아는 무심코 엄마를 거론하려다가, 돌려서 말했다.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만 사는 거요.”

“청춘 드라마 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학생이 그럼 어른들 시키는 대로만 살아야지, 

학교 때려치운다고 길이 저절로 열리는 줄 알아?"

"길 같은 건 찾아보면 있겠죠."


배준,『시트콤』,p228



시트콤

배준 저
자음과모음 | 2018년 09월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유난히 힘들었던 날, 사건이 꼬리를 물듯 벌어져 황당무계한 아수라장을 만드는 책! 『시트콤』을 읽고, 너무 웃겨서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블로거 여러분들도 힘든 하루 끝에 '재미'있는 책을 만나면 피로가 싹 풀리시나요? 읽다보면 빵빵 터지는 책,또는 피로회복제가 되어주는 책에 대한 포스트를 남겨주시고, 간단한 소개와 함께 포스트 URL을 남겨주세요.


포스트 이벤트 참여해주신 100분을 추첨하여 예스 포인트 500원을 드리고

정성포스트를 작성해주신 10분을 선정하여 예스 포인트 5,000원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7/3(수)까지





★채널 예스 4주년 축하 정성 댓글★



이쁜꽃님의 댓글 : 책을 만드시는 스탭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다뤄 주셨으면 하는 내용은 그림책에 관심이 많은 1인으로 다양한 그림책과 작가님들의 인터뷰, 이번 도서전에 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 그리고 한권의 책이 나오기까지 피땀 눈물을 흘리시며 애써주시는 책을 만드시는 스탭분들의 이야기 듣고 싶어요~ <로맨스는 별책부록>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조금은 책을 만드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좋았거든요. 





안또니우스님의 댓글 : 중고서점에 들릴 때 마다 [월간 채널예스]책자를 챙겨와서 읽곤 하지요.

온라인으로는 체감하기 어려운 종이책의 질감과 판형이 좋아서 애장본으로 쌓아두고 있습니다. 한때 <김연수의 문음친교> 고정팬이었는데 어느 순간 연재가 끝나버려 많이 아쉬웠답니다. 코너 부활을 몇 번 건의해 봤는데 시원한 대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분량이 많고 내용의 깊이와 진지한 아우라가 혹 진입장벽이 되지나 않았는지 짐작해봅니다. 더욱 차별화된 좋은 콘텐츠로 우리의 눈을, 아니 오감을 즐겁게 건드리는 예스가 되길 기원합니다.





푸른솔님의 댓글 : 격주간 발행을 기대하는 것은 욕심이겠죠.

처음엔 책을 사면 부록처럼 오던 채널예스를 가볍게 보았지만, 점점 채널예스를 받고 싶어 책을 사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신간 소개도 유용했고요, 작가와의 인터뷰도 늘 즐겁게 구성되었던 듯합니다. 특집 기사도 참신하고, 그 무엇보다 글만 있지 않고 글을 빛나게 하는 사진과 구성. 편집이 돋보였고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순식간에 다 읽어버리고 다음달을 기다리는 마음 아실지. 





kyoco1님의 댓글 : 저희집 책 장 한 칸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애정하는 월간지가 돼 버렸어요.

포인트 단돈 몇 냥에 일케나 괜찮은 독서 정보지를 받아볼 수 있다니요. 거기다 점점 알차지는 듯한 느낌..정지돈 님의 짧은 소설, 틈입하는 편집자,영화소개,책읽아웃,니은서점 등등..읽다보면 빠져들고 어느샌가 예스 24에 가서 장바구니에 책을 담고 있더라는.. 채널예스는 주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책 특히 신간을 많이 소개하고 있는데 어린이 비롯 청소년을 위한 책들도 가끔 소개해주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고전이나 스테디셀러들도 주제에 맞춰 어떤 형식으로든 다뤄주심 유용할 것 같아요





qhfkao님의 댓글 : 채널 예스를 처음 접한 날부터 꽤 오랫동안 채널 예스와 함께 걸어왔네요 ㅎㅎ

제가 채널 예스에서 좋아하는 코너는 ‘만나고 싶었어요!’ 코너인데 제가 좋아하는 분들의 인터뷰가 올라와서 읽으면 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더라구요^^ 혹시 가능하다면 이번에 u-20에서 투혼을 보여주며 국민들을 하나로 만들어준 축구선수분들 인터뷰를 만나봤음 해요!





책찾사님의 댓글 : '채널'특집','만나고 싶었어요'라는 코너가 보다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최근 이문열 작가가 민음사와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판사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는 사실을 접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이문열 작가와의 인터뷰를 통하여 새로운 출판사와의 계약을 다뤄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주로 젊은 작가들 위주의 인터뷰가 많았던 것 같은데, 이번 기회를 빌어서 기존 작가들의 근황도 함께 알면 더욱 뜻깊은 의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푸르님의 댓글 : 채널님과 예스님 감사합니다. 마음을 살찌우게 하는 고마우신 분들이니까요.

정유정 작가나 유시민작가, 탁현민 자문위원등 현 시대를 대변하는 핫한 작가님들의 인터뷰를 채널예스에서 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신간 출판시 유시민 작가의 인터뷰도 있었지만... 그때와 또 다른 현재 사회 상황이나 변화된 현실등에 대한 작가의 생각이나 작품관, 세계관 등이 너무 궁금하거든요. 





claudio님의 댓글 : 채널예스를 이북으로 다운 바등ㄹ 수 있다는 게 가장 마음에 드네요.

저는 한국의 순정만화를 좋아해서 한국 순정만화 작가들의 작품이 채널예스를 통해서 소개되고 재발견 되어서 작가들의 인터뷰도 실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종종 채널예스에 만화가들의 인터뷰가 업데이트 되는 걸 봤었지만 상대적으로 순정만화 작가들은 잘 다뤄지지 않았던 거 같아서요.





키미스님의 댓글 : 책을 주문 할 때면 어김없이 꼭 선택하게 되는 '채널예스'인데요.

감사한 마음을 듬뿍 담아 부족하나마 채널예스 4주년으로 행시를 지어보았습니다.


채  널 예스가 있기까지 

널  리 더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예  스이십사 채널예스의 모든 분들이 사람들의 마음에 

스  며들 듯 한마음으로 만든 채널예스 

4   년이란 기나긴 시간동안 만드느라 애써주고 지금까지 보아온 모두가 

주  인공인 채널예스, 앞으로 몇 

년  어쩜 그보다 더 많이 오랫동안 사랑받길...♥ 






청현밍구님의 댓글 : 집에 채널 예스 모아둔게 있는데 블로그 포스트에 올려야겠습니다.

책만큼이나 채널예스로 책정보와 만나기 힘든 작가 인터뷰, 책을 내게 된 계기, 그리고 생각을 정말 많이 알 수 있었습니다. 일반 독자, 유명인 중 정말 책을 좋아하는사람(멋진 서재를 갖춘) 인터뷰나 서재 공개같은 기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인문이나 역사를 좋아하는데 관련 내용이 추가된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당첨자 발표 (100명, 500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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