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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가 美치도록 싫은 날 | 기본 카테고리 2020-07-1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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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육아가 美치도록 싫은 날

이루미맘(오영경) 저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공감과 위로의 육아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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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 대해 공부하는 육아서만 보다가 이런 편안한 육아툰을 보니까 너무 재밌었다.

쉽게 쉽게 생각날 때마다 볼 수 있는 책이라서 좋았다.

 

모든 사람들은 엄마가 처음이다.

아무것도 모른채 엄마가 되는데, 알아야 할 것들은 수백 수천가지이다 ㅠㅠ

내가 몰랐던게 이렇게 많았던가...

아이, 그 자체만으로 엄마는 멘붕이다.

 

공감을 해주는 사람이 주변에 많이 없다.

남편은 일하느라 바빠서 날 공감해 줄 수 없고

친정엄마는 너무 옛날 일이라 날 공감해주지 못한다.

친구들은 아가씨들이라 공감해주지 못하고

날 공감해주는건 같은 육아맘들뿐...

그들의 위로와 공감은 정말 큰 도움이 된다.

그러기에 이런 육아공감툰은 육아를 함에 있어서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모른다.

 

 

 

 

 

 

육아가 힘든 이유는 내 변화 적응하지 못해서 인거 같다.

임신하면서 찐 살은 왜이렇게나 안빠지고

빠지지 말라는 머리카락이 빠지고 ㅠㅠ

호르몬으로 인해 왜이렇게 감정은 한없이 우울해지는지...

밖에 있는 사람들이 죄다 부럽게만 느껴지고...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생각하니 위로가 되었다.

 

 

 

 

 

 

 

수면 교육... 말로만 들었을 때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해보면 그야말로 멘붕이다. 

우리 아이가 이렇게 잘 울고 목소기가 큰지 수면교육하면서 알았다.

아이가 어릴 때는 수면 교육을 무조건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크면서 느낀 점은 세상에 무조건은 없고 아이만의 속도와 시간이 있다는 것.

내 아이의 속도를 맞춘다면 더 행복하게 아이와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약간의 후회가 들었다.

 

 

 

 

 

 

엄마는 아프면 안 돼. 이 부분도 공감되는 부분이였다.

최근에 내가 몸이 많이 아파서 그런걸수도 있다.

독박육아에 친정, 시댁이 멀리있는 독박육아라서... 나는 아프면 나를 돌봐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울면서 열때문에 땀흘리면서 아이 밥차리고 있는 내가 얼마나 서럽고 힘들던지...

진짜 엄마는 아프면 안된다는 말을 절실히 느꼈다 ㅠㅠ

 

 

 

부담없이 읽기 좋은 육아툰책 !

책장에 두고 힘들때마다 보면 너무 좋을거 같다.

잊고 있던 우리 아이 신생아 시절을 떠오르게 해서 너무 좋았던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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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1        
사랑받는 아빠는 소통법이 다르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7-11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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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받는 아빠는 소통법이 다르다

신우석 저
서사원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사랑받는 아빠가 되기 위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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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이지만 책을 좋아하지 않는 남편을 대신해서 이 책을 읽었다. 다 읽고 나서 남편에게 추천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다 읽고 나서 책 선택은 탁월했고 남편에게 추천해줄만한 책이였다.

 

 

 

 

  예전과는 확실히 아빠의 육아는 많이 달라졌다. 내가 어렸을 때만 하더라도 아빠는 밖에서 돈 벌어오는 사람이였다. 이렇게 말하면 우리 아빠가 정말 서운하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릴 때는 그랬다. 그래도 다른 아빠들과는 조금 달랐던 것이 중고등학생이 되면서 출퇴근이 비교적 자유롭고 학생을 가르치는 일을 했던 아빠는 나와 정말 많은 시간을 함께 했다. 그러면서 아빠가 나에게 미치는 영향이 아주아주 커졌다.

  이렇듯 아빠는 딸에게 있어서 정말 중요한 존재이다. (물론 아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아빠들이 딸에게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더 크고 아빠의 육아 참여도에 따라 딸들이 변화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아들과는 다른 딸의 성향을 잘 이해하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자세히 나와있다.

 

 

 

 

 

 

  많은 아빠들은 딸육아는 엄마가 훨씬 잘 할거라고 생각한다. 그렇기도 하면서 또 그렇지 않다. 엄마도 육아는 처음이기에 어려울 때가 많고 딸과 같은 여성이라 감정에는 공감하기 쉬워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모르는건 아빠와 마찬가지이다. 그렇기에 아빠들은 딸 육아를 온전히 엄마에게 맡기는거 보다 같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한다 !

 

 

 

 

 

 

  지금의 아빠 모습이 미래의 사위 모습이라는 말을 듣고 소름돋아 하는 아빠들도 있을 것이다. 아빠는 딸이 처음 만나게 되는 이성이다. 그렇기에 아빠들이 주는 이성에 대한 편견이나 가치관에 미치는 영향은 아주 크다고 생각한다. 우리 딸이 미래에 정말 괜찮은 남자를 만나길 바란다며, 아니, 적어도 이상한 놈들은 만나지 않길 바란다면 현재 아빠 자신의 모습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올바른 이성에 대한 가치관을 주고 싶고 딸에게 가장 믿을 수 있는 남성이 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아빠들은 변해야 한다.

 

 

 

 

 

 

요즘은 TV에도 육아관련 프로그램이 참 많다. 거기서 보면 아빠와 단둘이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참 많이 나온다. 엄마 몰래 아빠와 하는 비밀 데이트는 딸아이에게 정말 큰 의미를 준다. 딸과의 애착에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아마 딸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더 잘 볼 수 있으며 엄마보다 더 효과적으로 딸의 문제를 해결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도 사춘기때 아빠와 단 둘이 시간을 보낼 일이 많았는데 '엄마 몰래'라는 말이 참 좋았고 그때 아빠와 했던 별거 아닌 것들이 참 기억에 많이 남는다.

 

 

 

 

 

 

책을 읽어내려가다보면 누구나 다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하지 못하는 딸 육아법들이 많이 나온다. 많이 들어서 알고 있지만 잘 몰랐던 육아법들이 많으니 많은 아빠들이 적극적으로 책을 읽고 육아를 했으면 좋겠다. 우리 남편부터 이 책을 읽도록 적극적으로 권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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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 : 문제해결 필수 배틀회화 | 기본 카테고리 2020-07-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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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 : 문제해결 필수 배틀회화

Sophie Ban(소피 반) 저
시대인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미국 문화를 배우고 회화도 배우고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학창시절에 그동안 정말 열심히 익히고 배웠던 영어는 왜 이렇게 실용적이지가 못할까요.

분명히 정말 힘들게 공부하고 배웠는데 입이 안 떨어지는 걸 보면 이상해요 ㅠㅠ

이렇게 죽은 영어가 아닌 실생활에서 정말 쓸만한 영어를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저자인 소피 반은 현재 미국에서 통역사로 활동하고 있고 유튜브 채널에서 영어 컨텐츠를 하고 있다고 해요. 알고 계시는 분들 정말 많더라고요.

구독자가 25만명이나 되니까 정말 많은 분들이 듣고 계신 유튜브였어요.

 

 

 

 

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는 생존회화, 인싸회화, 배틀회화로 시리즈가 있어요.

저는 배틀회화를 읽었는데 다 읽고 나니까 생존회화, 인싸회화도 너무너무 갖고 싶네요.

다음에 구매해야겠어요.

 

 

 

 

이 책이 참 좋았던 이유는 영어 회화를 알려주기 전 미국 문화를 알려준다는 점이였어요.

사실 한국 문화와는 다른 점이 많기에 다른 나라 문화를 안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데

이 책에서는 가장 최근의 문화와 실 생활 문화 등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언어를 배우기 전에 문화를 익히는게 참 좋았어요.

 

 

 

 

 

각각 파트마다 생기는 상황과 상황에 맞는 회화가 너무 잘 나와있어요.

정말 간단한 대화가 아니라 상대방과 왔다갔다 할 수 있는 대화로 많이 이루어져 있더라고요.

 

정말 있을 법한 상황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간혹 여행자들을 위한 영어 회화 책을 보면  대체 이런 상황이 언제 생기는거야 하고 의아해 할 때가 많았는데 이 책에는 상황 상황이 너무 그려지더라고요. 

 

 

 

 

다시 한번 회화를 복습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답니다.

 

 

 

 

 

맨 마지막에는 총정리 파트예요.

명사, 동사 부분에는 여러가지 단어들을 넣어서 응용도 가능해요.

미국에 가서 어느정도 회화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 책을 읽으면 참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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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간편식 사용설명서 | 기본 카테고리 2020-07-0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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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가정간편식 사용설명서

배성은 저
라온북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정간편식에 대한 오해와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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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예전과는 식탁의 모습이 많이 달라졌다.

더욱 여름에도 항상 아침마다 국을 끓이던 엄마의 뒷모습을 보고 자라왔고

아무리 시간이 오래 걸리고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도 엄마는 직접하셨다.

나도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하는 것이 만만치 않았다.

맞벌이에다가 너무 바쁘다...

이런 사회 변화에 따라 가정간편식이라는 아주 편한 제품들이 많이 나오게되었다.

예전만 하더라도 오*기 카레라든지, 참치, 라면 밖에 몰랐는데

편의점, 마트에 가면 정말 많은 가정간편식들이 나와 있다.

"와, 저런것도 냉동식품으로 판매해?"라고 감탄할 정도이다.

 

이렇게 변화된 삶에서 우리 소비자들은 좀 더 현명하게 가정간편식을 선택해야 한다.

브랜드와 캐릭터, 인플루언서에 현혹되어 대충 선택하지 말고

이제는 가정간편식을 잘 볼 줄 알아야 하고 똑똑하게 선택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 책에서는 소비자들이 가정간편식에 대해 잘 알며 현명하게 선택하길 바라며

어떻게 가정간편식을 골라야 하는지 가이드 해준다.

한번 읽고는 아직 익숙치 않았지만 그래도 확실히 예전보다 마트에서 식품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

최대한 영양소를 맞추며 식품 첨가물이나 보존료 등에 대해서 잘 알게 되어 좋다.

 

가정간편식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무조건 안 좋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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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그림자가 따라와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7-0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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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꾸 그림자가 따라와요!

지시우 글그림
주니어RHK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우리 작가가 쓴 그림책이라서 더욱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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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나라 작가가 쓴 그림책을 좋아해요 ~

아무래도 외국 작가보다 더 친근감이 가고 정서도 더 맞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ㅎㅎ

이 그림책도 우리 작가가 쓴 그림책으로 아주아주 정감이 가는 그림책이랍니다.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은 거의 실패한적이 없어요.

아이가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

 

 

 

 

 

자꾸 그림자가 따라와요! 에서도 쥐가 나오니까 '찍찍이'라며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

 

 

 

 

 

가족들 몰래 빠져나간 쥐들이 처음보는 그림자에 놀래는 내용인데요,

이 두 쥐들이 그림자를 떨쳐버리려고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답니다.

 

 

 

 

 

과연 이 두 쥐들은 그림자를 떼어냈을까요 ?  

 이 그림책을 통해서 두려움을 극복해내고 밝은 희망을 만날 수 있다는 메세지를 받았어요.

희망적인 메세지를 그림책은 항상 옳다고 생각이 들어요 ^^

희망을 담은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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