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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절로 나오는 그림은?[아무래도 좋을 그림] | 읽겠습니다 2015-09-1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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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무래도 좋을 그림

정은우 저
북로그컴퍼니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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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차와 마야, 그리고 떠돌이가 되버린 링고와 슬픈 사랑의 스타...그들의 거친 숨소리가 눈밭에서 들렸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상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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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엔 내가 그저 좋아하는 순 내 취향의 그림을
골랐다면 (이번은 뭐 니 취향이 아님?) 아.하하!^^
뭐랏? 그래 순 내 보고 싶은 그림대로 이지만 척!
봤을 때 소설 적 상상이 마구 흘러 넘친 그런 그림을
찾아 봤다. 이미 소설은 있고..소설이야 무궁 무진 하지만

그걸로 태클을 들어오면 각 장 마다 갖다 붙여
소설이야기를 해댈 테니...태클은 사양..

작가는 그냥 그의 그림 으로 순수히 봐 주길 원할지도
모르겠는데...(지못미!)

이 그림은 썰매 개...
그러하다 ㅡ아주 근자랄 순 없지만 썰매 개와 연관된 소설로

압도적인 글을 써준 우리 작가중 정유정의
28 을 골라야겠다.

마구 달리는 하얀설원에

이젠 순간이 하얀것인지 내 시야의

장난으로 세계가 하얄 뿐인지...블랙아웃이 아닌 화이트 아웃이...

장면을 사로잡고 고통을 지나
눈을 뜬 주인공 앞에 ㅡ
눈에 가득 염려와 안도와 애정을 그리고 가장

고통스런 그 신뢰의 눈빛으로 바라보던 마야 ㅡ


‘마야, 네 아이들이 돌아왔어.’
해 줄 수 있었다면...

“대장 , 내 아이들은 어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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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른 그의 그린기린 그림은.. | 읽겠습니다 2015-09-1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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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무래도 좋을 그림

정은우 저
북로그컴퍼니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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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폰에 앱을 늘렸다.

아..딱 질색인게 화면에 뭔가 더 많이 자꾸 생기는 것인데..

이 그림을 더 잘 제대로 잡아 보려니..

이 폰카의 한계와 나의 능력 부족을 커버해 줄 뭔가가 더 필요해..

화면의 구도가(응?)깨짐에도..불구.. (누가 들음 강박 장애인줄 알겠다..)

그래도 일단 뭔가 깨끗해야 나는 기분이 좋은데.. 그게 참 잘 안되는 부분이..

바로 이 웹 혹은 모바일 시스템 구성들이 아닌가 싶다.

 

아..그 얘길 하려는게 아니지..나 말고도..

팬층은 어마무지 많음!^^ 을 ㅋ익히 아는데..

기막힌 글을 리뷰로 준비중 들인 탓인지 아직 홀로

저..책 아래  첫타자로 떠있는 나의 리뷰가 외로워 보여서..

순 나의 외로운 리뷰에 짝을 주려는 의도

(꼭 그런 고집이라고 ??!!^^v) 일환일 뿐...

지금,  저자가 블로그에서 진행중인  

이벤트와는 하등 상관 없노라..

부득부득 우격다짐! 해가며..

 

나의 베스트 그림들을 뽑아 볼 까..나?!

(고기를 잡으러 강으로 갈까나?!)

 

종묘 ㅡp.112

 

어느 각도로 보아야 가장 그 선이 잘 살아 나는가..

전체 분위기를 볼까 ? 결국은 그게 최종 이미지가 될 테지만

나에겐 선들도 구석의 나뭇가지도 모두 살았음 싶은 욕심나는 그림 이었다.

(글의 최고 순과는 상관없이..그건 또 다른 시선이 본다)

이 그림을 단순함과 정교를 함께 놓고 최고로! 주로 먹을 쓰는 내가 좋아할 그림으로 ...

 

 

 

 

모두 같은 페이지의 같은 그림이다. 약간 다른 각도에서 시선만 달리 해 찍어본,

나의 방에 조명이 유독 위치가 안 좋은 관계로..늘  스트레스인데..그늘을 지지 않게 하려고

무진 애를 써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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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어린 당나귀 곁에서 | 스치듯이 2015-09-18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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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더책으로 시를 듣다. 타인의 목소리를 통해 듣는 시란 이렇구나, 여유자적 좋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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