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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카잘스의 바흐 | 듣겠습니다 2016-01-0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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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ablo Casals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 파블로 카잘스 (Bach: The 6 Cello Suites)

Pablo Casals
MONO POLY | 199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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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그가 한 레코드 점에서 찾아낸 바흐의 이 6개의 곡
무반주 첼로모음곡
이 음반 이전에 낙소스 에서 벌써 난 들었는데
이 건 발매 시기가 좀 달라서
내가 들은건 좀 더 이전 버전 ..
1927 ㅡ1936 년 였다면
이 앨범은 1936ㅡ39년 버전들
어쩌면 녹음의 시기는 같을 수도 있겠으나...
음반사가 서로 취입한 시기가 다를 수도 있으려나
비교체험 ㅡ하려고
사실 요즘의 좋은 환경에서 듣는 정교하고 풍성한 음반에
비하면 이 모노 음반은 듣기 거북할지 모른다.
낡은 LP판 을 듣는 감성 으로 턴테이블이 없으니
그 기분을 내는 마음으로 ...
향수를 산 기분 ㅡ
흑백 텔레비젼을 보는 느낌 ㅡ만져지는 듯한
삐그덕 삐딱한 녹 슨 철 문이 있고
오랜 , 빛 바랜 풍경이 있는 어릴 적 살던 마을로
나를 데려가는 ..음악 ...
카잘스의 연주가 그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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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싫은 소설 | 스치듯이 2016-01-0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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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싫다는 것 ㅡ그 연유를 알고싶음인데 어쩐지 싫은 건 소설의 힘?작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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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울 자체의 소설 ... | 기본 카테고리 2016-01-0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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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싫은 소설

교고쿠 나츠히코 저/김소연 역
손안의책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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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고쿠 나츠히코 소설 .
김소연 옮김.
손안의 책 .
ㅡ싫은 소설 ㅡ
특이한 제목
음울한 괴작이란 꼬리를 달고있는...
오늘 G단조바흐 "작은 푸가"와 너무 잘
어울리는 책 ..
종일 "작은 푸가"를 뚱땅뚱땅 거리면서
짜증을 있는대로 내었다.
짜증이 나서 그런건지 기분이 언짢아
그런건지 잘 모르겠다.
보통은 이 선곡이 참 좋게 들리곤 했는데
오늘은 어쩐지 음울하게 들리기까지하니
기분따라 음악도 따라 들리는 모양 ...
저조한 날은 아주 바닥을 치겠다고 작정하고
집어든 소설 ...
오늘에야 새 비닐 커버를 벗겨들었다.
좀 천천히 아껴 보려고..하다가
이번에 도불의 연회도 새로 나왔다기에
다음 나츠히코의 책도 있고 하니..그냥 읽자
싶어서...

첫 표지의 작은 제목인지
ㅡ싫은 아이
ㅡ싫은노인
ㅡ싫은 문
ㅡ싫은 조상
ㅡ싫은 여자 친구
ㅡ싫은 집
ㅡ싫은 소설
이렇게 적혀있다.
시작하며...
이번엔 어떤 세상의 쓸모없는 것들은 없다 ㅡ고 얘길 해 줄지
싫은 감정이 ㅡ과연 ㅡ무얼 나타내 주는지 ㅡ혐오 ㅡ란
것에 대한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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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고 싶은 방 | 외딴 방에서 2016-01-0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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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간의 제목이 그렇듯이...
난 때때로 시간을 혼자 보내지 않음
병이 나는가 보다.
아무리 익숙해 지려고해도
아니 ㅡ노력하지 않는 걸까 ...
이 지독하게 반복되는 몸살은
아마도 혼자 있고 싶은
내 몸부림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문득 한다.
사랑한다
그것과는 별개인 걸까 ...
한 번의 이별이 ㅡ이런 나를 만들어 놓을 거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
곁을 내어주고 싶지 않음 ㅡ어느 선 은 지키고 싶음.
다신 아주 바닥까지 떨어지도록 힘들기 싫다고
나는 ...그러는 ..모양 .
못된 거지..
예쁘고 해주고 싶은게 많고 함께 할 많은 시간과 는
별개로 나는 내 시간이 또 필요하다.
아무도 침범할 수없는
어떤 소음도 들어오지않는 ...
완벽한 내 공간 .
이 이기적임 ...
내 이런 이기가 싫은데 미운데
화가나서 어쩔 줄 모르겠다.
이 공간이 아님 불편하고 옹색했을 아이의 공간을 알면서
...나는 왜 ...그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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