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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스티커북 "숲속 요정" - 유아 악세서리 스티커 | 기본 카테고리 2019-01-1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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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피 스텔라 네일 뷰티 스티커 세트 : 숲속 요정

로이비쥬얼 원저
로이북스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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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등으로 잘 알려진
로이북스에서 나온
뷰티스티커북.
악세서리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방학 선물로 마련해주었어요.

4가지 시리즈가 있는데
우리 아이 손에 든 것은
그 중 가장 귀여운 동물들이 많은
<숲속 요정>이에요.

진작부터 손가방 좋아하는 여자아이.ㅎ
이것도 가방 모양이라고
소듕하게 들고 다녀요.ㅎ
뭐든 가방 모양이면 아이들에겐
애정도 +10 되는 것 같아요.ㅎㅎ

 

숲속 요정이라
동물들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개인적으로 엄마 눈에는
이게 제일 귀여워보여요.ㅎ

실제로 피부에 붙이고 노는 것인데,
국내 KC인증을 받은 무독성이라고 합니다.

 

가장 먼저 귀걸이를 붙여봐요.
귀걸이는 난생 처음 해보는 아이.ㅎ
엄마가 귀걸이할 때
신기하게 쳐다보곤 했었는데,
이제 제일 궁금했나 봅니다.

엄마 어릴 때도 이런 스티커가 있었는데
볼록한 에폭시 스티커라 진짜처럼 실감나요.
떼고나도 피부에 이물질이 남지 않고 깔끔해서 안심이에요.

 

타투 스티커 때문에 이 스티커북을 기다렸던 아이.
제가 이 뷰티 스티커 세트 올거라고
사진을 보여준 그 날부터,
도대체 택배 언제오냐고,
물 묻혀서 붙이는 스티커 언제오냐고...
하루에도 10번 넘게 물어보고
심지어 울기도 했었죠.ㅠㅎ

 

숲속 요정 시리즈인지라
동물 모양이 다 귀여워요.
펭귄 타투도 해보고,
시계 모양이 있으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나 봅니다.ㅎ

 

코끼리와 부엉이도 디자인과 색감이 예쁘지요.
온 팔에 다 붙이고 뿌듯해하던 아이.ㅎ

이 시리즈 말고
<별빛 공주>는 거울 등 공주 악세서리 모양,
<피크닉 소녀>는 소풍에서 먹는 간식 모양,
<파티 아이돌>은 아이스크림 등 파티 음식 모양 등으로
각기 다른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다른 시리즈도 모두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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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우브 무수조리 - 물 없이 요리하는데 영양과 풍미는 더해주는 무쇠냄비 레시피들 | 기본 카테고리 2019-01-1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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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타우브 무수조리(無水調理)

오하시 유카 저/홍미화 역
윌컴퍼니(윌스타일)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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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스타우브를 비롯해 무쇠냄비가 여러 개 있다. 무쇠냄비가 맛도 좋고, 먹는 동안 따뜻함도 유지되고, 오래 쓸 수도 있다며 어머니가 신혼 때 혼수로 세트로 장만해 주시기도 했다. 그 밖에 저수분, 무수분 요리용 냄비들도 꽤 있다.

그 냄비들을 사면서 관련 요리방법에 대해 요리수업을 받은 적이 있다. 무수분요리의 방법과 장점을 알아가며 직접 시식해 보았는데 정말 신세계였다. 그 후로 무수분 요리로 직접 요리해 먹으면서 맛의 차이를 몸소 느끼고 있었다. 수육도 물한방울 없이 삶는데 더 맛있는 게 아닌가. 거기다 재료에서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으니 더 풍미가 살아나는 장점도 있다.

그런데 레시피는 많이 아는 게 없어서 맨날 하는 요리만 해먹던 나날들. 물 없이 요리하다가 냄비를 태워버릴까봐 활용도 쉽지 않았다. 비싸게 산 냄비들을 전시용으로만 갖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 때쯤, 스타우브 무수조리 책을 만나서 반가운 마음에 부엌에 들였다. 이번 기회에 다양한 요리에 도전해서 활용하고 싶었다.

책은 스타우브의 강점에 대해 먼저 설명하고 있다. 믈과 조미료를 최소화하고 재료의 수분 만으로 요리하기 때문에 더 깊은 맛이 난다는 점, 그 수분이 냄비 뚜껑의 돌기에도 붙어있다가 비처럼 내리며 촉촉함을 지속시켜준다는 점, 가열 후의 여열로 계속 조리가 가능해 연료비가 절약된다는 점 등을 먼저 설명해준다. 이렇게 잔잔한 열이 지속되는 점을 이용해 나는 아이 이유식과 죽, 계란찜을 만들 때 스타우브를 애용했었다.
실제 제품 시연회에서도 이 특징을 이야기해주는지는 모르겠지만, 구매자들 대부분은 디자인만 보고 골랐다가 무거워서 버리거나 애물단지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스타우브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은 꼭 무수조리의 장점을 알고 사면 좋을 것 같다.

본격적으로 레시피가 80여개 소개되어 있는데, 채소, 고기, 생선, 그리고 간식으로 분류되어 있다. 메추리알, 어묵 등 밑반찬도 많이 나와 있다. 스타우브 등 무쇠냄비의 진짜 강점은 특히 찜 요리, 조림 요리 방법에 있을 것이다. 레시피 대부분이 찜과 조리이고 '쑥갓과 버섯 버터소테', '구운 채소 마리네', '무수 포토푀', '리보리타', '라타투이' 등 생소하거나 레스토랑에서나 볼 법한 메뉴들도 있다. 그런데 들여다보면 쉽게 할 수 있는 요리들이다.

주부가 되고 아이들 식단에 신경쓰면서 식재료도 유기농이어야 하지만, 조리도구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외식을 점점 줄이려 하기도 한다. 냄비 특성상 영양은 지켜주고 맛은 배가시켜주면서, 디자인 또한 빠지지 않아 손님상에 내어놓기도 좋은 무쇠냄비 스타우브. 스타우브를 갖고 있다면, 아니 스타우브는 무수요리의 장점을 더욱 도와주는 조리도구이니, 무수요리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물 없이 요리해보고 신세계를 맛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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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쉬운 엄마표 영어놀이 | 기본 카테고리 2019-01-0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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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상에서 제일 쉬운 엄마표 영어놀이

홍현주,고은영 공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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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세.젤.놀>이라 불리는
'세상에서 제일 쉬운 엄마표 영어놀이' 책을
우리도 만나보았다.

우리 아이는 요즘 만들기를 너무나 좋아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엄마, 만들기 책 어딨어?" 하고 찾는다.
쭉쭉 넘기다가 흥미를 끄는 게 있으면
만들지 않고는 못배긴다 ㅎ
그 모습이 기특해서 만들기 책을 많이 마련해주면서도..
또 그만큼 엄마도 도와줘야해서
애증의 책이 되었다.

그래도 이 책은 시중의 많은
<엄마표 놀이>책 중에서도 쉽고,
준비물도 평범해서 아이가 내킬 때
즉흥적으로 만들어볼 수 있고,
손이 덜 가는 방법으로 알려줘서 좋다.

이왕 만들기책 볼거면 이 책으로 보라고..
엄마가 슬쩍 더 들이미는 책이다.ㅎ

 

우리 아이랑 처음 함께해본 만들기와 영어놀이.

집에 마침 있는 영어책을 활용해보고 싶어서
이걸 골라봤다.
종이컵도 마침 있고, 크레파스만 있으면 된다.
손쉽게 준비하고 만들 수 있어야
엄마표가 오래가는 법.ㅎ

영어대사도 초보엄마가 유아를 데리고 놀면서
영어에 재미붙이고 노출 시켜주기 위한 목적에
딱 적당한 양과 수준이다.

만들기하는 과정도 영어표현이 나와 있다.
엄마표 미술 영어놀이하려고 맘먹어도
쉬운 영어 대사 하나 영작하느라 애먹을 우리 세대인데,
이 책 하나 보면 능숙하게 영어를 구사해볼 수 있다.

 

종이컵을 빨리 자르라고 재촉해서
이건 엄마가 해줬다.
설레어하는 아이.ㅎ

 

집에서 잠자고 있는 영어책도 깨워준다.

이번 기회에 활용 못했던 영어책을
더 많이 자주 들여다볼 수 있을 것 같다.

 

다 색칠하고 만든 종이 손목시계를 차고 ㅎㅎ
책을 엄마랑 읽어본다.ㅎ

세젤놀 책에 나오는 대사도 읊어주고
책도 그림에 있는 시계 한번 보고
손목에 있는 시계 한번 보며
영어책을 읽어줬다.

어릴 때부터 손가락을 늑대 인형에 넣어 연기하며
꽤 읽어줬던 책인데,
'이런 내용이었어~?'하는 표정의 너....-_-;ㅎ
이제 주제를 이해한 거니...ㅎ

 

또 다른 만들기를 찾아봤다.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왕관(하트 머리띠) 만들기..ㅎ
이것도 빨대랑 도화지만 있으면 돼서 간단.ㅎ

 

원래 파티용 '하트' 머리띠 만들기인데
지나치게 창의력과 표현력이 풍부한
아이의 머리띠에는
하트만 있을리 만무하다.
이것저것 스티커도 붙이고 나름 여러가지를 꾸몄다.ㅎ

하트가 옆으로 돌아가서 안보인다고,
머리띠가 더 넓어야 한다고,
엄마를 구박아닌 구박하며ㅜㅎ
완성한 왕관 ㅎ

 

크리스마스를 얼마 전에 뜻깊게 보낸 기념,
루돌프도 만들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세상에서 제일 쉬운 엄마표 영어놀이>에는
휴지심을 이용한 만들기가 많으니,
화장실 휴지를 다 쓰면 어딘가에 모아놓을 것.ㅎ
엄마표 만들기하며 무궁무진한 변신이 가능하다.ㅎ

책의 사진처럼 만들려고 애쓰던 아이가
뿌듯해하며 아빠에게도 자랑했다.ㅎ

엄마표로 해줄 수 있는 영어 대사마다
포인트가 있어서,
아이가 직접 만들기하는 사이사이 나눈 영어는
그냥 배울 때보다 더 기억이 오래갈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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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초능력 맞춤법+받아쓰기 (예비초등 국어 준비하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1-05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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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능력 맞춤법+받아쓰기 P단계 예비 초등

편집부 저
동아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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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이제 한글 떼고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받아쓰기 연습도
해야하는 시기.
동아출판에서 예비초등을 위해
맞춤법과 받아쓰기에만 집중한 문제집이 있어
당장 마련해보았다.

 

첫 페이지에는
자음과 모음을 쓰는 획의 순서부터 나와 있다.

그래서 정말 이제 갓 한글을 쓰기 시작한
예비초등 아이들이 초등 국어 시간을 준비하기에
활용하기 좋은 문제집이다.

그리고 십자 점선이 그려진 깍두기 칸에
글자가 일일이 쓰여 있어서
아이들이 네모칸에 잘 맞춰
바른 글씨를 연습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문장 부호도 쓰임새와 함께
네모 칸 안에 어떻게 쓰면 되는지
설명이 잘 되어 있다.

 

본격적으로 내용을 들여다보면
먼저 자음, 모음 정확히 받아쓰기부터 시작한다.

단어가 여러개 나오고
맞는 단어를 쓰기.

자음, 모음을 헷갈려하지 않도록,
그리고 네모 칸 안에 바르게 쓸 수 있도록
여러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ㅐ, ㅖ, ㅒ..
ㅙ, ㅚ, ㅞ 등의 모음은
서로 헷갈려 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이런 맞춤법이 틀리는 시기가
상당히 오래가기 때문에,
미리부터 책을 많이 보며 글자에 많이 노출시키고
연습도 많이 할 필요가 있다.

 

맞춤법에 꼭 필요하고 중요한 부분.
이 책의 강점은 이 부분에 있는 것 같다.

어른들도 헷갈려하는 비슷한 모양, 쓰임의 단어들도
분명히 비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 '바라다'와 '바래다'의 차이가 무엇인지
헷갈려 쓰지 않도록 분명히 차이를 제시해 주고 있다.

 

틀린 단어를 스스로 고쳐쓰기도 하고,
이렇게 긴 문장을 빈 네모칸에 쓰기도 할 수 있다.

 

이렇게 단원마다 마무리에는
재미있는 퀴즈로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을 이끌고
오래 기억할 수 있게 정리해놓았다.

 

띄어쓰기가 왜 중요한지 환기시켜주는 것부터,
띄어쓰기에서 기본적인 것들,
그리고 헷갈릴 수 있는 것도 한번씩 짚고 넘어갈 수 있다.

초등학교 국어 시간에는
단순히 글자를 맞게 쓰는 것을 넘어
띄어쓰기, 문장 부호 등 바르게 쓰는 것을 배우게 된다.
따라서 이런 맞춤법+받아쓰기 교재 하나 정도는
마스터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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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코리리 꼬마 공룡 스티커북 | 기본 카테고리 2019-01-0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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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친구 코리리 꼬마 공룡 스티커북

편집부 저
서울문화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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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동안 아이 혼자 놀 거리들을 미리 많이 마련해두려고 이것저것 찾아봤다. 그 중 빠질 수 없는 스티커북. 내 친구 코리리 꼬마 공룡 스티커북이 눈에 띄어 가져와봤다.
공룡을 한창 좋아하는 나이인데, 작고 귀여운 공룡이 주인공인 스티커북이라니 안 들여다볼 이유가 없었다. 거기다 코리리는 우리 아이가 유치원에서 자주 접해서 더욱 좋아하는 캐릭터였다.

 

위와 같이 집 그림을 보고 서로 설명하는 퀴즈를 내서 알아맞추기, 선 따라 끼적이며 손 힘 기르기 등 정형화된 스티커북을 넘어 여러 가지 형태의 문제가 실려 있어서 좋다. 음악회라고 악기를 붙이는 페이지에서는, 아이가 얼마전 재롱잔치로 악기 연주 공연을 한 경험이 있어서 더 관심을 갖기도 했다.

이 외에도 별명붙이기, 이름붙여주기를 통해 한글 노출도 가능하다. 또 집꾸미기, 지시어대로 공룡을 찾아 붙이는 놀이도 있다.
이렇게 각 페이지마다 여러 가지 주제나 방법이 주어져 있어서 한 가지 종류의 스티커북보다 더 활용도가 높고 지루하지 않게 갖고 놀 수 있는 듯 하다. 수준은 두돌 전부터 책을 활용할 수 있도록 스티커가 크고 내용이 쉽고 간단하다. 스티커도 문제와 함께 힌트로 옅은 그림이 그려진 부분에 붙일 수 있게 정해져 있어서 어린 아이들도 스티커 붙이기만 좋아하면 책을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 아이는 이 스티커북을 정해진 용도로만 사용하지 않았다. 스티커가 맘에 드는지 책에 붙이기만 하는 것이 아까웠나보다. 색종이로 오리고 접으면서 스티커를 여기저기 활용하기도 했다. 나름의 다양한 이야기를 지어내고 스티커를 요리조리 붙이는 과정에서 상상력이 증폭되는 것이 보였다.

오랜만에 너무나 귀여운 공룡 스티커북을 만나 아이들이 다방면으로 활용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스티커북의 역할을 제대로 한 듯 싶다. 여행갈 때나 방학, 어른들 모임에서 아이들끼리 놀 수 있도록 한 권 준비해가기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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