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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는 밤에 - 잠자리 독서로 좋은 신비로운 그림책 | 기본 카테고리 2019-10-1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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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잠이 오지 않는 밤에

후안 무뇨스 테바르 글/라몬 파리스 그림/문주선 역
모래알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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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고 잘 시간이 되었는데도

더 놀고 싶다고, 잠이 오지 않는다고 보채는 아이들을 위한 책,

<잠이 오지 않는 밤에> 이다.

 

깜깜한 방 안에 비치는 유일한 빛은 달빛.

그리고 주인공 엘리사가 켠 램프의 노란 불빛.

커다란 창문 안으로 들어오는 달빛으로 이어지는

바깥 풍경과 방 안의 조화가 신비롭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는 엘리사는 항상 이렇게

창문을 넘어 밖으로 나가 '그 곳'을 찾아간다.

 

'그 곳'에서는 아무리 깜깜해도

아무것도 무섭지 않은 엘리사.

뱀, 표범 등이 자고 있는 숲 속인데

무섭지도 않은 지 동물 친구들을 찾아다니는 엘리사.

어둠 속에서

까맣기만 하던 책장이

밤의 숲 속이 등장하면서 다양한 자연 환경과 동식물들로

다채로운 색깔들을 선보인다.

마치 어릴 적 미술활동 중 여러 색을 색칠한 종이 위에

검정색을 덧대어 칠한 후 스크래치해서

검정색 아래의 색깔이 나타나게 하는 그림 기법이 떠오른다.

 

나무 구멍 속도 들여다보는 엘리사.ㅎ

엘리사가 노란 램프를 들고 나무 구멍 가까이에 선 그림.

그리고 나무 구멍 속에서 잠든 동물과 함께

구멍 안에서 밖의 엘리사 얼굴을 보는 구도의 그림이

양쪽 시선을 모두 표현해줘서

그림책 보는 재미가 있다.

 

물 속을 보는 엘리사도 이런 구도가 나온다.ㅎ

호수를 내려다보는 엘리사를 멀리 떨어져서 지켜보는 그림.

그리고 독자가 물고기가 된 것처럼 물 속에서

물 표면 위로부터 아래로 빼꼼 고개를 내민

에스테발도를 바라보는 구도의 그림.

안과 밖을 이어주는 시선이 신선하다.ㅎ

 

이 그림책의 클라이막스는 바로 이 페이지가 아닐까.

오른쪽 책장이 플랩처럼 펼쳐지며

밤하늘 가득 수놓인 별과 별자리들이 나타난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 집 앞을 나서기만 하면

이렇게 고요한 별빛이 쏟아지는 숲 속을 만날 수 있다면

매일 밤 아이들과 산책을 다녀오고 싶어진다.

잠자리에서 읽어주면 아이들이 함께 조용히 집중해서 보느라

이내 곧 기분좋게 잠들어서 잠자리 독서에 좋은 책.

어둠 속에서야 만날 수 있는 고요함, 자연 속의 빛을 발견하고

더 집중하고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는 걸 알려준다.

전체적으로 까만 밤 같은 책 속에서

달빛, 별빛, 램프불빛에 반사되는 색만 그려지니

엘리사와 함께 정말 밤의 숲 속을 거니는 느낌이 나는 책.ㅎ

이국적인 자연과 신비로운 밤의 풍경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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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밤하늘 - 환상적인 일러스트 컬러링북 | 기본 카테고리 2019-10-06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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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꿈꾸는 밤하늘

슬그림(김예슬) 저
앤티러스트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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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색칠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림 실력도 디테일을 표현하는 섬세함이 자라남에 따라

엄마와 함께 컬러링북을 함께 보는 일이 늘어난다.

밤과 달빛의 환상적인 그림이 많이 담긴

슬그림 일러스트레이터의 <꿈꾸는 밤하늘>도

그런 과정에서 만나본 컬러링북이다.

그림카드들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서

선물 같은 것 보낼 때 메세지를 적는 카드로 쓰면

좋을 것 같다.ㅎ

 

 

작가는 '꿈에서 보던 환상들을 모아

그림으로 그려냈다'고 이야기한다.

이런 꿈들만 매일 꿀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별빛이 비처럼 내리고 우산을 쓰고 있는

감성적인 소녀의 그림부터..

 

 

'달 오므라이스'는 제목도 예쁘고

달같은 오므라이스 계란을 헤쳐냈을 때

쏟아져나오는 별들이 아주 예쁘다.

발상 자체부터 상상력이 뛰어난 작가라는 생각이 든다.

책의 앞부분에는

스케치를 따라 그릴 수 있는 구성도 있다.

여기서부턴 왼쪽엔 채색된 일러스트가,

오른쪽에는 채색 전 흰 바탕의

일러스트가 밑그림만 그려져 있어서

자기만의 스타일대로 칠해볼 수 있다.

 

 

'달 조각 파르페'도 상상력이 멋지게 반영되어

탄생한 환상적이고 예쁜 일러스트다.

컬러링북이 애초에 성인들 사이에서 취미가 된 연유가

일상에서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잡생각을 잊고 그림그리는 행동에 집중해

마음을 안정시켜준다는 것,

색을 계속 바라봄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컬러테라피 효과도 생긴다는 것인데,

이 <꿈꾸는 밤하늘>은 그 효과를 극대화시켜주는 듯 하다.

환타지가 있는 그림들을 보고 있자면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

환상의 세계, 우주나 꿈나라로 떠나는 것 같다.

 

 

'달을 연주하는 축음기'라니..

둥근 보름달에서 LP판을 떠올린 작가의 생각이 기발하다.ㅎ

제목도, 그리고 아래에 이어지는 이야기 토막도

감성적이어서 마음이 힐링된다.

 

 

주로 달, 별, 밤하늘이 재료가 되는

사랑스럽고 달콤한 디저트 그림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파이 그림은 밤하늘과 별빛으로 꾸며져 있는데

이 또한 예뻐서 한참을 들여다보게 했다.

가장 맨 뒷장에는 종이인형 놀이를 할 수 있는

페이지들도 있다.

그림을 스스로 채색하는 것도 의미있고,

작가의 완성된 일러스트를

편지나 액자에 넣어 전시하는 등으로

활용하기도 할 생각이라 더욱 설레이는 컬러링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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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빛깔 하얀 빛깔 - 흑과 백의 하모니가 주는 메세지 | 기본 카테고리 2019-10-0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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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검은 빛깔 하얀 빛깔

달로브 이프카 글그림/김서정 역
보림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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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의 대비와 조화를 인상깊게 볼 수 있는

그림책.

달로브 이프카의 <검은 빛깔 하얀 빛깔>이다.

까만 개와 하얀 개가 함께 섞이듯 어우러진

표지 그림부터 감각적이었다.

 

까만 개는 꼬리가 쭉 뻗어있고

하얀 개는 꼬리가 동그랗게 말려 있다.ㅎ

아이는 하얀 개가 마음에 드는지

읽는 내내 하얀 개 자기꺼라고 말한다.

하얀 개와 까만 개는 친구 사이.

낮에는 하얀 개처럼 흰 눈밭 위에서 흰 동물들과 어우러져 놀고

밤에는 까만 개처럼 까만 밤하늘 아래

까만 동물들과 어우러져 노닌다.

그리고 잠자러 갈 시간이 되면

각자 자기 색을 닮은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든다.

낮과 밤의 배경으로 더욱 돋보이는 흑과 백,

색의 대비가 한 눈에 보이는 그림 구조가

인상깊게 배치된다.

 

둥글게 몸을 말고 자는 까만 개는

꿈도 까만 꿈을 꿀까.

캄캄한 정글 속에 들어가

까맣고 큰 코끼리부터 시작해

다양한 까만 동물들을 만나는 장면들이 이어진다.

온통 까만 동물들만은 아니다.

까망과 하양이 잘 어우러진 동물들의 그림이

조화롭게 나타난다.

 

하얀 개는 하얀 꿈을 꾸고 있을까.

온 세상이 눈에 덮여 하얀 북극이 배경으로 나타나고,

흰 북극곰, 흰 토끼, 흰 여우가 등장한다.

아이들은 이렇게 흑백이 대조되는 그림들을 보며

색채의 조화와 대비가 번갈아가며

반복되는 것을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그림의 소재인

동물들의 특색과 자연의 아름다움에도

관심을 갖고 보게 되어 눈을 뜨게 되는 것 같다.

 

이젠 까망과 하양이 어우러진 동물들도 나온다.

흑백이 함께 무늬로 재탄생되니 더욱 아름답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된다.

세상이 흑백논리로 나뉘어질 수 없듯,

자연에서도 흑과 백이 공존하고 있는 모습을

동물의 모습에서부터 찾아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 그림책은

1963년 흑인 민권 운동이 한창이던 해에

첫 출간된 책이라고 한다.

흑과 백이 강조되면서 그 하모니가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이 그림책의 메세지가 마음을 울리는 것은

그 때문인걸까.

아이들이 좀 더 크면 이 그림책이 쓰인

시대적 배경과도 연관시켜서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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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세마디 영어, 중국어, 일본어 - 토킹펜 세쌍둥이책목을 입력해주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19-10-0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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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적의 세마디 영어 토킹펜 세트

박현영 글
길벗스쿨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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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3개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언어 영재로 키운

수퍼맘 박현영이 쓴

<기적의 세 마디> 시리즈.

같은 내용의 책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버전으로 만들어

세쌍둥이책처럼 볼 수 있는 시리즈이다.

워낙 유명한 건 알고 있었으나

이번 기회에야 아이들과 읽어 보게 되었다.ㅎ

 

 

책 뒷편에 MP3파일과 동영상이 있는 DVD도 있지만,

토킹펜으로 읽으니 더욱 편하다.ㅎ

 

언제 어디서든 일일이 CD를 틀지 않아도 음원을 들을 수 있고

엄마가 바쁠 땐 아이들이 스스로 책과 토킹펜을 꺼내어

읽어볼 수 있다.ㅎ

 

기적의 세 마디 영어, 중국어, 일본어 시리즈의

첫 1권은 <어서 일어나>로서

아침에 엄마가 깨워 일어나는 것부터

아침 식사를 하고 준비하는 등 장면들이 담겨 있다.

영어는 많이 들어본 반면,

중국어와 일본어는 아예 처음인 아이에게도

한글과 영어로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으니

같은 장면에서의 중국어와 일본어도

절로 유추하며 습득할 수 있다.

이게 바로 쌍둥이책 구성의 장점.ㅎ

 

그리고 책이 생각보다 짧지 않아서

아침에 일어나는 왠만한 상황이 다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된다.ㅎ

아침에 할 수 있는 엄마표 3개국어 생활 회화는

이 <기적의 세 마디>로 충분할 것 같다.

 

항상 막판까지 참는 아이들 ㅜㅎ

쉬를 못참겠다고 하고 엄마는 빨리 화장실 가라고 하고..ㅎ

모든 아이들이 다 같은 듯 하다.ㅎ

저지 박현영처럼 일상에서 쉬운 생활영어부터 해주려하는데

이 상황에서는 Hurry up~ 외엔 할 말이 없었는데..

이 책을 보고나니 아이도 나도

이렇게 이야기해야겠구나 싶었다.ㅎ

 

모든 페이지마다

한국어와 외국어를 한 마디씩 들어보는 음원,

챈트로 듣는 음원이 들어있다.

중국어, 일본어도 한글과 함께 한줄한줄씩 들을 수 있으니

뜻을 몰라 답답할 일이 없다.

 

아침식사 메뉴는 무엇인지 묻는 아이.

모든 장면 하나하나가 평상시에 발화하기에 좋은 대사라

기초 회화 구문으로 활용하기에 참 좋을 것 같다.

기적의 세 마디 중국어 버전.ㅎ

같은 상황도 이렇게 중국어와 일본어로 비교해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기적의 세 마디> 영어, 중국어, 일본어.ㅎ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어서 만나보아서

중국어와 일본어도 쉽게 시작하게 해주고 싶어진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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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가 예쁘고 구성이 독특한 알파벳 그림사전 | 기본 카테고리 2019-10-0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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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ALPHABET BOOK 알파벳 그림 사전

아만다 우드,마이크 졸리 글/앨런 샌더스 그림/권지현 역
길벗스쿨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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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영어로 배우자는 생각으로

책을 중심으로 접하게 해주는 요즘.

차차 영어사전도 보여줄 때가 온 것 같다.ㅎ

수많은 엄마표 영어 책에서 봤듯이

영어사전은 영영사전으로 하되

어릴 때는 그림 사전으로 시작하는 것이

이해하기에도 쉽고 재미있을 거라 생각했다.ㅎ

길벗스쿨에서 나온

<알파벳 그림사전>은 일단 순전히

퀄리티가 좋아보여서 아이들에게 보여줘야겠다 싶었는데..

내용도 알차고 기발하고

일단 그림책으로만 봐도 너무나 재미있다.ㅎ

그리고 초판에만 특별 구성이라는

알파벳 포스터!

이것도 퀄리티가 좋다...ㅎ

책 속의 알파벳 별 주제를 그림으로 모아놓았다.ㅎ

 

이 책은 독특하게 구성되어 있다.ㅎ

알파벳 A 부터 Z 까지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로 주제가 있고

주제 안에 또 A 부터 Z까지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들이 나온다.ㅎㅎ

그러니까 알파벳 수, 26개만큼 다양한 주제마다

주제를 구성하는 26개의 단어가 그림과 함께 있는 셈.ㅎ

예를 들면, D는 D로 시작하는 Dinosaurs가 주제.ㅎ

그리고 A로 시작하는 공룡 이름, Apatosaurus부터

Z로 시작하는 공룡 이름, Zuniceratops까지 담겨있다.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라할 페이지다.ㅎ

 

F는 Forest.

숲속에서 동화 속 주인공들도 만날 수 있었다.

아이가 용, 기사, 빨간모자를 찾고는

아주 재미있어했다.ㅎ

양쪽 페이지에 이 그림에 나오는 알파벳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서

숨은 그림찾기 놀이하기에 좋았다.ㅎ

 

K는 Kitchen(부엌)에서,

L은 Laboratory(실험실)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 그림으로 나온다.ㅎ

그림보는 재미가 크고 이 책의 독특한 매력인 것 같다.

 

O는 Ocean.

바다 속에서 볼 수 있는 그림들.

물고기는 물론, 상어와 가라앉은 배 등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긴 그림들이 가득해

책의 디테일들을 보며 이야기를 꾸미고 놀기에도 좋다.ㅎ

이 Ocean 페이지는 옆으로 돌려서

세로로 보도록 제작되어

깊은 바닷속이 강조되는 듯 하다.ㅎ

 

P는 People.

사람들, 즉 세상의 수많은 직업들이 나와있다.ㅎ

이 페이지는 아이들이 많이 쓰고 접하는 단어들이 많아서

더 자주 보게 될 듯 하다.ㅎ

그림이 다 예쁘고 직업의 특성이 잘 드러나니

자꾸 눈이 가는 책.ㅎ

 

남아들이 공룡에 이어 또 좋아할만한,

V는 Vehicle.

온갖 탈 것들이 그려져 있어서

탈 것들 이름만은 전문가처럼 줄줄 외울 것 같다.ㅎ

 

W는 (things we) Wear.

머리부터 발끝까지 입고 착용하는 의류의 모든 것.ㅎ

책을 돌려서 세로로 크게 보는데

모델 아저씨가 우스꽝스러워서

아이들도 웃으며 보는 페이지.ㅎ

 

마지막 Z는 Zoo.

이 페이지도 아마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ㅎ

동물은 자주 아이들이 말하게 되고

가장 친숙한 주제일테니..ㅎ

이렇게 알파벳 별 독특한 주제와 기발한 구성,

혼자 보기 아까운 일러스트까지..

이 <알파벳 그림사전>은

'국제 일러스트 어워즈 2018'의

어린이 분야 수상 후보에도 올랐다고 한다.

아이들이 영어에 흥미를 갖고

본격적으로 아는 단어가 많아질 때부터

소장해놓고 틈틈이 펴보기에 재미있는 책이었다.ㅎ

아, 물론 영어에 관심없어도 관심이 절로 생길 것같고 ㅋ

재미있는 그림책으로만 봐도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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