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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1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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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9월 17일 네번째참여 


3)도서감상

20페이지~26페이지

잠 못 자 곤한 것도 무릅쓰고 나는 열심으로 일을 하였습니다. 비는 어느결에 개 버렸던지 또 푹푹 내리찌는 태양 아래에서 시멘트 가루를 보얗게 뒤집어쓰고 줄줄 흐르는 땀에 젖어 가면서.

그러는 동안 나는 전날 밤에 당한 무서운 경험을 머릿속으로 되풀이하여 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도깨비면 도깨진가 보다 하고만 생각하여 두면 그만이었지마는 그래도 그것을 그렇게 단순하게 썩 닦아 버릴 수는 없었습니다. 하나 아무리 생각하다 하더라도 결국 나에게는 풀지 못할 수수께기에 지나지 못하였습니다.

그날 저녁 결국 나는 또 한번 거기를 가보기로 작정하였습니다. 물론 김서방은 뺑소니를 치고 하 혼자입니다. 어떻든 장차 다가올 모험에 가슴을 벌떡이면서 발에다 용기를 주었습니다. 전날 밤에 나타났던 정전 옆 바로 그 자리에 헙수룩하게 산발한 두 개의 그림자가 이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벌써 어리석은 전날 밤의 나는 아니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과연 전날 밤에 본 것이 도깨비였을지 너무 궁급합니다. 과연 그들이 본 것은 무엇이고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질지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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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1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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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4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4년 02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9월 12
참여일 : 2020년 9월 17일 세번째참여


3)도서 감상

73페이지~101페이지

전투의 반동 육체의 혹사와 마인드의 급격한 소비에 머리와 몸이 따라가지 못해 완전히 뻗어버렸던 것이다. 마치 죽은 사람처럼 그야말로 푹 곯아떨어졌다고 한다. 반쯤 정신이 나갔던 시야 속에 비친 주신님과 릴리의 안도한 표정은 지금도 선명히 기억한다. 

말로는 잘 표현하지 못하겠지만 확실한 것은 내게 미노타우로스는 존재가 그만큼 컸다는 사실이다. 랭크업을 했다는 사실보다도 미노타우로스를 쓰러뜨렸다는 의미가 더 무겁다는 생각이 들 만큼.

개개인의 능력문제가 아니라 솔로는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중층이란 그런 곳입니다. 류씨는 나와 릴리만 가지고는 앞으로 던전 공략이 어려워지리라 판단했을 것이다. 나도 모르게 감탄했다 과거에 모험자였던 그녀의 말은 현재의 우리에게 큰 설득력과 수긍을 가져다 주었다.

새삼스레 풍요의 여주인 점원들은 강인하다는 사실을 깨달은 기분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밤늦게까지 맛있는 요리와 술을 즐겼다.


4)하고 싶은 말

그동안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만나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이전의 부분을 건너뛰어서 그런지 몰랐던 부분들이 많았는데 새삼 더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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