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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근 변호사 『검사, 그만뒀습니다』(12/15)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11-2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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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그만뒀습니다

오원근 저 ㅣ 문학동네 | 2011년 10월

 

현재 당신의 삶은 어떠한가요?
10년동안 검사생활에 매진해온 중견 검사가 가운을 벗으며 던지는 질문과 고백의 기록

누가 시킨 것도 아니었다. 10년 검사생활을 한 촉망받던 중견 검사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계기로 검사를 그만둔다. 검찰조직에 몸담고 있다는 것이 견디기 힘들었던 까닭이다. 그는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났고 지방대 출신의 고시 합격생이었다. 그가 내놓을 만한 것은 어쩌면 검사 그것 하나였을지도 모른다. 그런 그가 검사를 버린 이유는 하나다. 정의롭지 못하다. 곧 자연스럽지 못하다. 곧 행복하지 못하다. 그는 정의를 자연스러움이라고 말한다.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스러운 조직과 역시 자연스럽지 않은, 시끄럽고 복잡한 도시를 떠나 스스로 원하는 행복을 찾아 나선다. 그가 원하는 삶 안에는 흙과 건강한 노동이 있고 마음을 닦고 나를 점검하는 수련의 시간이 있다. 이 책은 한 개인이 일상에서 정의를 찾아가는 이야기이고 허심탄회하게 자신을 내려놓음으로써 독자에게 ‘당신의 삶은 괜찮은가요’ 질문을 던지는 책이며 버리고나자 행복해진, 마음의 민주주의를 찾아 나선 용기 있는 선택에 대한 고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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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탁환 『원고지』(12/19)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11-2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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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근 『심야책방』(12/15)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11-1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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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책방

윤성근 저 이매진 | 2011년 10월

 

자기가 읽은 책만 팔고, 공연도 하고 전시회도 열고 모임도 하고 강좌도 열고, 동네 사랑방 같고 홍대 앞 카페처럼 생긴 헌책방으로 유명한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 주인이 쓴 독서일기다. ‘심야책방’은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이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책방 이름이기도 하다. 밤을 잊은 사람들의 밤을 잇기 위해 새벽 6시까지 책방 문을 열어놓는다.

‘어느 지하생활자의 행복한 책일기’ 첫 번째 이야기인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이 헌책방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와 독서일기를 함께 담고 있다면, 두 번째 이야기인 『심야책방』은 오롯이 독서일기에 집중한다. 『심야책방』에는 최인훈, 황지우, 김수영, 신영복, 장정일, 도스토옙스키, 푸시킨, 미셸 푸코처럼 유명한 작가의 익숙한 책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존 파울즈, 구라다 하쿠조, 조르주 페렉, 이탈로 칼비노, 장 그르니에, 존 케네디 툴, 김을한, 장용학처럼 덜 익숙한 작가의 낯선 책들도 많이 등장한다. 저자는 책방에서 뽑아든 오래된 책들로, 오랜 독서 내공이 내뿜는 다양한 책들의 뒷이야기로, 독서일기를 꽉꽉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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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명랑철학』(12/6)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11-1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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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철학

이수영 저
동녘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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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제자백가의 귀환』시리즈 (12/6)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11-1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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