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아야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adug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laire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7,46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이렇게 과거와 현재가.. 
한 물건을 주제로 세.. 
읽어보고 싶네요 
관심있는 책리뷰 감사.. 
곽재식 작가님의 책을.. 
새로운 글
오늘 20 | 전체 11928
2007-01-19 개설

2020-02 의 전체보기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2-21 23:25
http://blog.yes24.com/document/1212589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박창선 저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입으로만 일하는데 고속 승진에 상사들에게 이쁨 받는 사람들이 있다 . 반대로 일은 죽도록 하고 인정을 못받는 사람들도 있다. 가마니처럼 일만 하다 만년 대리, 과장으로 끝이 나고 직장생활은 나에게 맞지 않는다며, 이노무 회사는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다며 늘 사직서를 가슴에 품고 다닌다. 아부는 남의 것, 나는 성실하게 한걸음 두걸음 결국 잰걸음으로 승진의 세계를 넘나 보기만 한다.

물론 저렇게 산다고 해서 나쁘거나 틀린 것은 아니다. 다만 저렇게 티 안나게 일하고 인정 못받는게 서러운 사람이라면 나를 한번 팔아보자. 이 책은 나를 잘 파는 방법, 퍼스널 브랜딩 노하우를 알려준다. 어차피 상품이 될거면 잘 팔리는 상품이 되는 게 좋지 아니한가. 책에서 소개한 ‘자기 영업’의 기술 세 가지를 한 번 보자.


?? 자기 영업 기술 ??

1. ‘재주는 남다르게’ : 능력 팔아 기회 얻기

상품을 소개할 때 가장 먼저 해야하는 건 무엇일까? 그 상품의 장단점을 파악한 후 어필포인트를 찾아야 한다. 내가 잘하는게 무엇인가? 남들이 나를 부러워 하는 점이 무엇일까? 를 파악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장점 파악 후에는 나의 능력을 모르는 사람에게 어떻게 포장하고 소개할까를
생각해야 한다.

2. ‘아이디어는 유창하게’ : 생각 팔아 마음 사기

알맹이 없는 껍데기만 이야기하고, 실전에서 써먹지 못할 내용만 전달하는데도 유난히 잘 통하는 사람이 있다. 이유는 무엇일까? 그 사람의 말에는 논리가 있다. 강한 멘트와 더불어 그것을 해야만 하는 증거까지 뒷받침 된다. 또한 사람의 심리를 이용한 비즈니스 대화법을 사용한다. 전략적이고도 날선 매력이 필요하다.

3. ‘브랜딩은 단순하게’ : 상품 팔아 돈 벌기

아무리 잘난 상품도 딜(Deal)에 실패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 적절한 가격정책으로 합당한 가격을
받아야 한다. 우리는 자원봉사하는게 아니다. 계산기를 두드려 합당한 가격에 팔 수 있어야 한다. 회사를 정의감으로 다니는가? 이거면 충분하다며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하지 않는건 아닌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뛰어난 천재가 아니고서야 사람의 능력은 고만고만하다. 가만히 무던하게 일만 한다고 누군가 알아주지 않는다. 물론 아무것도 없이 나대지는 말자. 기본기를 다진 후, 그것을 효과적으로 펼쳐보이고 싶다면 위의 세 가지 자기 영업비밀을 적용해보자. 사람은 모두가 인정의 욕구가 있다. 그것이 충족될 때 더 신명난 회사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책 속에서...
손 빠른 사람들의 특징은 효율과 통찰의 달인이라는 점입니다. 사건을 단번에 꿰뚫어 보고 우선순위를 빠르게 결정합니다. ...... 일 전체가 잘 돌아갈 수 있게 정리하는 능력이 있다면 최대한 직관적으로 어필하시길 권합니다.

?? 책 속에서...
우리 앞에 오기까지 상품은 쉽지 않은 과정을 거칩니다. 하지만 우리가 마트에 진열된 상품을 보며 그걸 만들었을 생산자의 노고에 눈물 흘리지 않죠. 우리가 상대할 소비자나 상사도 우리가 최종적으로 내놓은 생각의 과정을 깊게 고려하지 못합니다. 결과물만을 볼 뿐이죠. 냉엄한 현실입니다.

?? 책 속에서...
팔릴 만한 물품을 만든다는 건 크게는 ‘상대가 필요한 것’과 ‘내가 만들 수 있는 것’의 교집합을 만드는 행위입니다. 하지만 ‘잘 팔리냐’는 디테일에서 갈리기 마련이죠. ...... 차이를 가르는 것은 살짝 다른 방향성과 문구, 세세한 정성과 ‘시대의 흐름’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언락 | 기본 카테고리 2020-02-20 23:25
http://blog.yes24.com/document/121217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언락

조 볼러 저/이경식 역
다산북스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무엇이 당신의 가능성에 락(Lock)을 걸고 있는가?

성장 마인드셋! 우리는 스스로의 한계를 너무 일찍 단정짓는 것은 아닐까? 나는 이것 밖에 못해. 내 능력은 여기까지야라며 더 이상의 레벨업으르거부한다. 실제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노력도 끈기도 재능도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스탠퍼드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 조볼러(JO Boaler)의 언락(Unlock)은 이 부분을 실제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데이터에 근거한 뇌 과학과 실제 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음을 증명하고 갇혀 있는 나의 뇌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우리나라 교육문화는 교사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예의범절의 영향 탓인지 교사나 교수의 권위에 대항하지 않는다. 그런 탓인지 수동적이고 수용적인 태도를 취하게 되어 어느 것에도 반박하지 않고 그저 그럴수도 이럴수도 있다며 어떠한 틀에 스스로를 가두어 자신의 한계를 짓는다.

누구나 최대한 틀리지 않아야 한다는 강박으로 학생들을 가르친다. 잘못된 교육과 사회적 압박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실수와 실패를 우리 모두 두려워하게 되고, 정확히 아는 것만 말하며,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만 계속하게 된다. 그것이 결국 자기 자신을 옭아매어 성장 가능성을 제한하게 되는 것이다.

실수하기 싫어서 정해져 있는 한 가지 방법만 고수하는 것도, 쩔쩔매기 싫어서 고민 없이 빠르게만 해결하려고 하는 것도 뇌의 성장을 가로막는 안 좋은 태도이다. 무엇이든 끈질기게, 나의 의견은 당당하게 밝힐 수 있어야 한다. 지금 당장 내 안에 있는 모든 가능성에 락(Lock)을 풀어 좀 더 업그레이드된 내 삶을 만들어가고 싶다!



?? 뇌 과학이 제안하는 더 나은 나를 위한 6가지 행동법칙 ??

1. 타고난 재능을 믿지 마라 : 뇌가 고정되어 있다는 잘못된 믿음이 인간의 모든 성장을 방해한다.

2. 실패를 사랑하라 : 뇌가 성정하는 최고의 순간은 실수하고 실패할 때다.

3.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믿는다 : 성장 마인드셋을 갖추는 순간 인간의 뇌와 몸이 동시에 바뀐다.

4. 다양한 방법의 솔루션을 찾아라 : 다차원적으로 접근할 때 신경 경로가 최적화 된다.

5. 문제 해결을 서두르지 마라 : 잠재력을 폭발시키는 건 뇌의 속도가 아닌 뇌의 유연성이다.

6. 내 생각과 타인의 생각을 연결하라 : 여러 사람과 협력할수록 뇌는 유연해지고 삶은 풍요로워진다.


?? 책 속에서...
자기가 충분히 잘하지 못하는 데다 남들만큼 똑똑하지도 않다고 판단하고는 결국 가려던 길을 포기한다. 수천 명의 직장인이 불안한 마음을 안고서 일터로 나간다. 우리의 능력을 갉아먹는 이런 해로운 생각은 다름 아닌 우리 내면에서 비롯된다.

?? 책 속에서...
“틀리고 실패할 때가 뇌가 성장하는 최고의 순간이야. 문제가 너무 어렵다는 느낌이 들 때 뇌가 성장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해. 계속 그렇게 하면 돼. 이건 정말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이야.”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교육의 미래, 컬처 엔지니어링 | 기본 카테고리 2020-02-20 00:15
http://blog.yes24.com/document/121179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교육의 미래, 컬처 엔지니어링

폴 김,김길홍외 저
동아시아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교육, 이대로는 안된다. 한국의 교육제도는 바뀌어야 하고, 그 시작을 놀이로 해야 한다는 물결이 일고 있다. 교육정책은 ‘놀이’를 키워드로 잡았으며, 문제해결력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융합교육을 내세운다. 통합교과 수업을 진행하여 통합적 사고와 통찰력을 기르는데 중점을 두기 시작했다. 이제 시작이다.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시작이다.

그 첫걸음, 혹은 두번째 걸음일지도 모를 ‘놀이교육’이 올해부터 시작된다. 그 일환으로 EBS애서는 3부작으로 놀이의 힘을 방영했다. 바뀐 교육정책을 알리기 위함이다. 거기에서 폴킴 교수의 인터뷰를 보았다. 학습이 아니라 놀이를 통한 교육을 말한다. 4C! Creativity(창의력), Critical thinking(비판적사고), Communication(의사소통능력), Collaboration(협업)을 길러야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시대가 바뀐다. 매뉴얼만으로 알 수 없는 각종 변수들에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지금 한국의 교육은 어떤가? 시험에 강한 인재, 스펙에 강한 인재들만 있다. 전인적인 교육을 주구장창 말해왔던 교육이념은 이념일 뿐이었던가? 조금만 변수가 생겨도 절절 헤매는 한국의 인재들이 앞으로 글로벌한 시대, 통합되는 시대를 살아갈 수 있을까?

이 책은 교육을 바꾸기 이전에 문화를 바꾸어야 한다고 전한다. 네 명의 각기 다른 분야의 전문가가 우리 교육의 미래, 문화를 바꾸기 위해 토론을 한다. 교육공학자×국제개발협력가×인간사회개발 디렉터×인문학자. 이들은 이미 고착화된 사고방식과 의식 등을 바꾸기 위해서는 전반적인 문화를 바꾸어야만 가능하다고 한다.

미국의 전 대통령 오바마가 한국에 왔을 때의 일화는 너무나도 유명하다. 한국기자들에게 질문을 받겠다고 몇 번이고 기회를 주었건만 결국 중국인 기자가 질문하는 부끄러운 한국교육의 현실. 전반적인 문화가 바뀌어야만 교육도 물흐르듯 따라갈 수 있다. 지금의 변화된 교육이 놀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자연스레 터득하게 하는 이유일터이다.

많은 것이 바뀌고 있다. 시대는 우리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곳으로 어느 때보다 빠르게 바뀌어가고 있고, 예기치 못한 시대에 적응하려면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는 문화대혁명이 일어나야 할지도 모른다. 이것이 제대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많은 이들이 의식을 전환하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가능할 것이다.


?? 책 속에서...
사회혁신과 교육혁신에 초점을 두고 대화를 하되 현상 비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어떻게(So what?)’라는 질문에 현장의 구체적 경험이 녹아 있는 나름의 가이드를 던져보고 싶었습니다. 이 가이드에서 저희가 강조하고 싶은 접근 방식이 있죠. ‘컬처 엔지니어링(culture engineering)’이라는 개념입니다.

?? 책 속에서...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르쳐줄 수 있는 게 학교인데, 학교가 없거나 교육의 질이 너무 낮은 것입니다. 이런 곳에서는 사회개발과 기술발전의 상황에서 반대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공공서비스의 부재에 대한, 삶의 필수 조건의 부재에 대한 질문이 없거든요.

?? 책 속에서...
국적을 떠나 최고의 인재를 확보하여 그 인재의 지혜와 마인드를 사회 발전을 위해 활용해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이민과 교육 정책에서 외국인을 수용할 수 있는 컬처와 정책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사회혁신의 시작입니다. 특히 다양한 배경의 인재들이 모이면 다양한 사고와 학제 간의 이종교배와 협력을 통해 융합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거기에서 새로운 혁신이 태어납니다.

?? 책 속에서...
그 마을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사람들은 학생들이었다는 거예요. 이유가 무언가 하니, 이 동네 학교 선생님이 재난 방제 교육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매뉴얼을 그대로 따르라고 하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한 옵션을 주면서 사태를 보고 판단해서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데로 가라고 가르쳤다는 거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더 팀 | 기본 카테고리 2020-02-19 21:43
http://blog.yes24.com/document/121166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더 팀 THE TEAM

아사노 고지 저/이용택 역
리더스북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천재적인 팀원을 바보로 만들어버리는 팀이 있다. 어벤저스 군단을 꾸리고도 성과를 못내는 팀도 있다. 반대로 고만고만한 팀원으로도 대단한 성과를 내는 팀도 있다. 회사는 1%의 인재들이 끌어간다고 하지 않았던가? 대체 유능한 인재를 영입하고도 성과를 내지 못하고, 오합지졸이 되어버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이 속해있던 꼴찌팀을 업계 1등으로 만드는 것으로도 모자라 매출 10배 상승, 30%에 달하던 팀원 퇴사율을 2%까지 감소시키는 경이적인 변화를 이루어냈다. 그는 일명 ‘팀의 법칙’이라는 팀 빌딩 전략을 짜고 그에 맞게 실천을 해 위와 같은 성과를 이루어냄은 물론 조직 분 위기까지 완전히 바꾸어버렸다. 과연 그가 말하는 ‘팀의 법칙’이란 무엇인가?


‘목표 설정’, ‘구성원 선정’, ‘의사소통’, ‘결정’, ‘공감’. 그는 이 다섯 가지 키워드로 팀의 법칙을 설명한다. 이 키워드들은 실제로 팀장들의 고민과 맞닿아있기에 더욱 공감이 되는 것들이다.

* 목표 설정의 법칙(Aim) : 공통 목표가 없다면 ‘팀’이 아니라 ‘집단’이다. 또 목표에 의미가 없다면 팀원들은 작업과 숫자의 노예가 될 뿐이다. ‘행동 중심’ 목표, ‘성과 중심’ 목표, ‘의미 중심’ 목표를 전략적으로 배합해야 한다.

* 구성원 선정의 법칙(Boarding) : 다양성이 필요하다는 편견을 버려라. 멤버가 수시로 바뀌는 상황 또한 나쁜 것만은 아니다. 팀의 4가지 유형에 따라 우리 팀의 특성을 파악하고 멤버를 들이거나 내보내는 타이밍과 방법을 현명하게 결정할 수 있다.

* 의사소통의 법칙(Communication) : 제대로 알아야 소통할 수 있다. 지향점을 알려주는 ‘모티베이션 그래프’와 능력을 세밀하게 파악하는 ‘포터블 스킬’을 활용하면, 팀원을 보다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 결정의 법칙(Decision) : ‘올바른 독재’가 팀을 행복하게 만든다. 장점과 단점이 51:49일 때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그보다는 신속하게 결정하고 팀원들이 이를 실행할 시간을 벌어줘야 한다. 느린 결정이 최악의 결정이다.

* 공감의 법칙(Engagement) : 사람은 정신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게다가 이제는 돈으로도 움직이지 않는다. 팀원이 팀의 어느 부분에 공감하며 자신만의 동기를 생성하게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정해야 한다. 공감도를 높이는 ‘4P’ 요소를 잘 활용하면 팀원들의 고유한 동기를 이끌어낼 수 있다.


조직이란 다양한 장점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일을 하기에 그 시너지를 발현할 수 있기에 개인보다 우위에 설 수 있는 힘이 있다. 하지만 조직원들의 개개의 특성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목표를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며, 시대 흐름을 읽지 못하는 리더는 팀의 성과를 내기 어렵다.

하지만 위에서 제시한 5가지 팀의 법칙만 잘 알고 실천할 수 있다면, 뛰어난 리더십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특별한 에이스가 없어도, 철저한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지 않아도 팀의 능력을 최상으로 이끌어갈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모든 팀이 같은 내용을 적용한다고 똑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각 조직의 성격에 맞게 적절히 시험해보고 자신만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리더라면 꼭 한번 위의 내용을 되새기고 실행해보았으면 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나의 모든 밤은 너에게로 흐른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2-17 23:43
http://blog.yes24.com/document/121087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의 모든 밤은 너에게로 흐른다

제딧 저
쌤앤파커스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랑스럽다. 사랑의 언어로, 사랑의 그림으로 모든 페이지를 물들인다. 사랑이란 이리도 전염성이 짙었던가? 반짝반짝 빛나는 맑은 밤하늘의 별들이 쏟아져 내리듯 사랑의 마음이 쏟아져 내린다.

마음이 따사로워진다. 그때의 향기와 감정, 눈빛, 손짓, 표정,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 하다. 섬세한 문장 하나하나, 따스하고 동화같은 그림 한점한점에 온 마음이 빼앗긴다. 책을 읽는 순간만큼은 난 사랑을 하는 사람 마냥 가슴이 두근거린다. 그의 마음이 온전히 전해져 마치 공간 여행을 하는듯한 상상마저 하게 된다.

작가인 제딧의 글과 그림에 마음을 빼앗긴다. 그만의 색깔이 입혀진 ‘사랑을 기억하는 방식’은 독자들의 공감을 사기에 충분하다.

누구라도 한번쯤 겪어봤을법한 사랑에 대한 순수했던 기억들, 애틋했던 감정들, 애닯도록 그리워했던 순간순간들. 우리는 순수했던 그 시간들을 추억과 함께 묻어버렸지만, 그의 책으로 다시 한번 소환해본다. 아련하다. 먼 옛날의 일들처럼. 그리워져온다. 다시 올듯한 그 기억들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빛났던 순간. 그로 인해 아름다웠던 시간들을 기억해본다.



?? 책 속에서...
달빛에 비친 당신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당신의 따뜻한 손을 꼭 잡으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어떻게 감히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 책 속에서...
파랗고 하얀 여름 하늘 아래
시원한 바다 위를 조용히 떠다니는 평온한 날.
그런 날들을 당신과 함께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니, 당신과 함께한다면 이 모든 게 없어도,
그 어떤 날이라도 좋겠지.

?? 책 속에서...
가끔 세상이 버겁게 느껴질 때.
내가 당신의, 당신이 나의 작은 쉼표가 되기를.
달리기를 멈추고 호흡을 가다듬을 수 있게.

?? 책 속에서...
내 손을 꼭 잡아.
응. 놓치지 않을게.
어떤 순간에도 당신을 믿을게.

?? 책 속에서...
당신과 함께라면 그 어디든 아름다운 장소가 될 거예요.
당신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거예요.
불확실한 이 세상에서 당신은 단 하나의 확신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