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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르지만 콘텐츠로 돈은 잘법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6-0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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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게으르지만 콘텐츠로 돈은 잘 법니다

신태순 저
나비의활주로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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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눈길이 가는 신태순 님의 책!

게으르지만 콘텐츠로 돈은 잘법니다.



스타트업부터 수백억 매출 기업의 콘텐츠 마케팅 자문을 맡고 있으며, 온라인 자동화 수익을 설계하는

기획자이자 무자본 창업 전문가 신태순님~


신태순님의 프롤로그에는 이런 말이 있다.



덜 쓰고, 더 자유롭게 더 벌기 원하는 분!

꼭 끝까지 봐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육아하는 부모님께도 적극적으로 권합니다.라고



신태순님과 아내분의 성공사례와

영리하게 콘텐츠를 활용해서

행복하게 돈을 벌수 있다는 믿음으로~

저자가 성공했던 결과물을 이책에서 모두 보여주고 있었다.



책의 목차만 보더라도

요즘시기에 눈이 휘둥그레 할만큼

알짜배기 정보들이

가득가득했다.



재테크와 콘텐츠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꼬옥♡ 읽어보셨으면 하는 책이다.



6개의 목차중

나의 눈길이 간건~

2.게으르니까, 당장 시작해야 하는 유튜브



여러사례들도 있었지만



잠자면서도 들어오는 소득을 만든다.



초보 유튜버가 광고 수익에만 초점을 맞추면

무조건 금방 지친다.

담백하게 자신의 색을 찾아가는 유튜버에게

자신과 결이 맞는 기회가 생기고

그 기회를 통해서 광고 수익 이외의 수익이 창출된다.

광고 수익에 초점을 맞추지 않으며

전문성을 지켰고

자극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모두 수익창출로 이루어낼수 있었다.



천천히 규모가 커지는 유튜브 채널로도 돈 벌수 있는 기회는 많고,절대 광고수익이 전부가 아니니

유일한 지름길처럼 보이는 길은 항상 주의하라는 조언도 있었다.



사실 내주변에서도 채널개설후

강제 구독.좋아요를 ?

요구했었다..

결국...영상시청은 잘 하지 않게 되었지만 말이다.



이웃의 경험으로 질좋은 콘텐츠 개발이 중요하다라는걸

알수 있었다.



점점더 치열하게 살고 우리 세대들~~

각자의 맞는 방식으로

저자의 말처럼

질좋은 콘텐츠로 안전하게 수익을 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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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법칙 | 기본 카테고리 2020-06-0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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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감정의 법칙

손병일 저
북멘토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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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법칙을 쓴 손병일님은

30년동안 십대들과 동고동락해온

중학교 교사이셨다.

교사생활을 하면서

사춘기가 된 자녀와의 불화로 근심한 고통을 겪는 부모들을 많이 보아오고

수많은 만남속에 불화를 풀수 있는 결론은

아이를 온전히 부모와 동등한 존재로 대우

하는 데 있다는것을!!



그래서

십대와 싸우지 않고 소통하는 기술인

감정의 법칙을 알아보고 싶었다.



이책에서는

분노가 나쁜것이 아니라 폭력적 소통이 나쁜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아이가 분노를 터트린다면

부모는 얼른 알아차려야 하고

아이에게 시급히 들어 주어야할

이야기가 있다는 것과

아이의 가슴 속에 충족되지 못한 욕구가 있다는것을..말이다.



감정표현을 잘해야 소통도 잘한다. 편에서는~



학교폭력은 '감정의 부딪침'으로 발생하는 사건이며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거나

정확히 전달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되거나 가해자가 되고

감정표현을 잘하는 아이는 튼튼한 장화를 신은것처럼 학교폭력이라는 흙탕물에 빠지는 일이 거의 없다고 한다.



자기가 느끼고 있는 감정을

훼손하거나 왜곡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타인이 수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표현하는것이 감정표현을 잘하는 것이다.

그렇게 자신의 감정을 불필요하게 억압하거나 쌓아 두지 않고 상대에게 적절히 알릴수 있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충분히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며

자란아이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관계를 맺는 일에도 어려움을 겪지 않지만,

부모에게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자란 아이는 친구들과 관계 맺는 일에 어려움을 겪기 쉽다.



이글을 보며

우리아이들은 어떻게 하는지.

나는 어떻게 했는지~

한번더 깊게 생각하게 되었다.



피곤하다는 이유로

아이의 말에 귀를 닫았던 적은 없었는지.

또는 아이 마음을 못 본척 한적은 없었는지 말이다.


감정의 법칙을 읽게 되면서

우리아이들의

감정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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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나는 너무 많이 참아왔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6-0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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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동안 나는 너무 많이 참아왔다

강현식(누다심),최은혜 저
생각의길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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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만 봤을때에는

'심리에 관해 ..상황별 해결방안에 대해서'

배울수 있는. 그런 책인줄 알았다.



그런데 펼쳐보니 저사의 직접 상담 사례중



제대로 화내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과

화를 너무 폭발하거나 지나치게 억악하는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고


저자의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분노를 적절하게 표현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조절하는 상담 과정을 엿볼수 있었다.



속으로 참기만 하고 돌아서서 자책만 하는 사람이라면

저자의 책으로 위안과 도움받을수 있을것 같다.



누다심 심리상담센터. 누다심 심리학 아카데미 대표인 강현식님은 '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심리학'을 의미하는 필명 '누다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내용의 8가지 사례중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었구나'의 '질투의 여왕편'이

마음에 와닿았다.

심리학과 대학원생인 은희의 상담이야기였는데.

연년생 동생과 비교당하는 괴로움에 오랜시간 시달렸고,

결국엔 지금 현재의 대인관계에서도 질투심은

분노의 핵심으로 자리를 잡게 되어버렸다는...상황



상담과정중 자신이 느끼는 소외감이나 질투심이

과도한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인식하면서 점차 질투라는 감정에 대해 관대해졌고, 건강하게 질투심을 표현함으로써

소외되고 분노하는 상황에서

관심을 적극적으로 요구하고.

그마음을 이해받는 경험을 많이 해봄으로써

정서지능을 키울 필요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다.


그와 더불어

정서지능의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

1.감정 알아차리기

2.감정 조절하기

3.감정 이해하기

4.감정 활용하기

이렇게 4가지 요소로

자신의 감정처리하는 능력을 키우기.



다른 사람의 감정에 눈치 보거나 휘둘리지 말고

'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 보라는

마지막 문구가



어쩜 이리도 가슴에 들어오던지...



그래.

나도

내마음의 주인이 되어

내 감정을 잘 다스려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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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62 비밀 | 기본 카테고리 2020-06-0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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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케플러62 VOL. 6

티모 파르벨라,비외른 소르틀란 저/파시 핏캐넨 그림/손화수 역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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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이 탐사대로

이 행성에 온 목적을 들은후 쿠데타를 일으켰다.



그리고

이야기흐름을 읽는 내내

요즘 우리모습 코로나19로 힘겹게 싸우는 모습이

연상이 되었었다.


아리와 마리에를 뺀 나머지는 모두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 ㅡ

이들이 우주의 살고있는 여치족을 감염시켜

몰살시키는게 목적..이였다.



근사한 영화에서 공포영화로 바뀌는 아이들의 삶부분이였다.


게임으로 가장한 프로그램이 지구를 지배하고

지구의 컴퓨터가 모두 연결돼 무기 시스템과 온갖 권력기관이 스스로 생각을 하며

인공지능 로봇이 인류를 없애려 한다..


요즘 우리가 고민하고 걱정하는 부분이 비춰진것 같아

약각은 우울했다.

미래에 우리아이들이 고민하게 될 인공지능...말이다.



다시 책으로 들어와

충격사실을 알게 되었다.

드라마에 많이 보던

배다른 자매.

응? 여기서? 아이고....ㅡㆍㅡ

대립관계인

마리에와 올리비아가 자매..


그리고 왕의 등장

거뭇한 그림자.형체에는 얼굴이 없었고

눈동자도 보이지 않았다.

목소리는 차갑고 묵직했던 . 존재감큰 왕..



그리고

그 왕은 ...누구였을까요,



그리고 그왕은 위스퍼러..여치족이라 불리우는 열등하고 원시적 존재라 말한다. 그들을 몰살해라.

우리를 위협하는 모든 것은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참..악독한 인물이다.

인간이 살기위해

열등하다고 생각되는 종족을 말살 시킨다는게.....

무서운 검은머리 짐승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야기 중간중간

재미있는 영화 한편을 본것같았다.

중간에 사라진 요니가 다시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더빠르게 흘러갔다.



그리고 마지막에

암호화된 메시지가 나타나는데.,


과연 어떻게 결말을 지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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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62 바이러스 | 기본 카테고리 2020-06-0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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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케플러62 VOL. 5

티모 파르벨라,비외른 소르틀란 저/파시 핏캐넨 그림/손화수 역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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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그리고 두명의 아이들..

책표지만 보더라도 우주이야기..

대략 짐작할수 있었다.



공상만화영화처럼 흥미있을꺼라 예상했는데.

첫페이지를 읽는 순간

깜짝 놀랐다.



한소년이 나무에 열린 사과처럼 보이는 과일을 따

한 입 크게 베어 물었다.

나무그늘에서 망보던 남자가 소년을 향해 허겁지겁 달려와.. 거친 숨을 몰아쉬었고. 소년은 손에 들고 있던 사과를 건네주었다.

남자는 과일을 베어 문 순간.

머리가 폭발하며 산산조각이 났다.


등장인물중 아리 라는 아이의 꿈인것으로..짐작이 갔다.



그런데~첫페이지부터 너무 쎈건 아닌가 싶어

많이 당황했었다.;;;

(킹스맨2가 생각나면서)

혹시 무서운 스릴러 물인가? 싶어 ...

걱정반 궁금증 반으로

다음페이지로 읽어 내려갔다.



케플러5번째 책에서는

아리,요니,마리에,스베틀라나,올리비아,민준,리사가 등장하는데 탐사대원으로 구성되어

케플러62e에 도착한 배경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졌다.



케플러62e의 1년은 122일이고

지구와는 다른 환경과 다른 낯선 이곳.


그리고 위스퍼러라는 우주 종족과 털없는 곰들..이 등장한다.



책에서 골룸 모습을 한 그림을 봤는데.

골룸이 바로 털없는 곰..종족이였다..


이야기는 흘러 이곳에서의 빠른 자연변화도 상상하는 즐거움을 줬다.

하루전까지만 해도 드넓게 펼쳐진 푸른잔디가

빨간색.주황색.노란색 등 형형색색의 물감을 들판에 홑뿌려 놓은것 같이 아름답게 표현해주고 있었고

겨울이 다가올 걸 예감한 대원들은

모두 바쁘게 각각의 준비를하고 있었다.



우주 캠프에서 멀리떨어진 장소인

정글같은 곳으로

마리에와 아리가 가게 되면서

한번더 긴장감을 겪게 되었는데

가는중 총소리를 닮은 소리가 나뭇잎이

떨어질때 나는 소리라는것과

폭포에서는 거대한 잠자리 한마리가

번개처럼 재빠른 물고기를 낚아챘고

그 순간, 수면위로 거대한 다른 짐승이 나타나...

잠자리 꼬리를 물고 수면 밑으로 끌어당겼다.



음..우주도 역시

자연의 순리...가 적용되니

동심파괴 부분은 감수하고 봤다.^~^;;;;;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올리비아가 캡슐속에 묶여 눕혀있고

그주변으로 6명의 아이들이 빙 둘러 서 있었다.



영화에서 보았던 우주 캡슐..

그리고

왜 이.지경까지 가게 되었는지

모두의 궁금증을 쥐고 있는..올리비아..


6번째 책에서 알아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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