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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선셋 인 워터 1권 | 기본 카테고리 2018-11-06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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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선셋 인 워터 1권

그웬돌린 저
요미북스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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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자 혹은 구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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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정인 - 현재 고3. 19세. 별명 문인형. 평범한 사내아이의 성격을 가졌지만 외모는 인형처럼 예쁜 미소년. 고아지만 10세에 장범영이 후견인이 된 이후 범영과 그의 부하들에 의해 애지중지 키워짐.

 

  장범영 - 조직의 보스. 36세. 강인하고 남성적인 육체를 가진 선이 굵은 미남. 냉철하고 이성적인 두뇌의 소유자. 기계처럼 보이지만 오직 정인에게만 연연하고 집착.

 

  말을 못하는 아이로 알려진 정인은 열살에 후견인인 장범영을 만나 그와 그의 부하들의 보살핌과 비호를 받으며 자란다. 애정 어린 양육으로 안정감을 찾은 정인은 어느덧 말도 하고 웃기도 하는 평범한 고등학생이 되어 있다. 그 외에 변한 것이 있다면 두려워하던 범영에게 남모르는 연정을 품게 된 것이다.

 

  1권은 특별한 사건 보다는 인물들의 과거와 사전 정보가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정인의 꿈속에 등장하는 괴물은 정인이 감추고 있는 비밀을 드러내는 밑밥인데 아마도 정인은 범영이 저지른 어떤 사건의 피해자이거나 목격자인듯 싶네요. 2권에서 정인과 범영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무척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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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각인IMPRINTED 2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8-11-03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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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각인IMPRINTED 2권 (완결)

WINTERBAUM 저
시크노블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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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레를 벗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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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올린에게 각인한 세르탄 레사스와의 결투에서 승리한 루시엘이 그의 목숨을 거두려는 순간 이올린은 루시엘을 원망하며 세르탄 레사스를 선택한다. 늘 진실을 숨기고 마음을 열지 않는 루시엘에게 지친 이올린은 자신을 위해 목숨을 건 낯선 나라의 왕세손에게 흔들린 것이다.

  이올린의 결정에 충격을 받은 루시엘은 상처받은 몸과 마음을 이끌고 별장에 칩거하고 케일러스는 그 곁을 묵묵히 지킨다. 루시엘은 케일러스에게 마지막일지 모르는 둘만의 시간을 청하고 망설이던 케일러스는 루시엘과 두번째 발정기를 함께 한다. 다정한 연인처럼 서로에게 빠져있던 두 사람이지만 발정기가 지난 후 담담하게 자신을 대하는 루시엘에게 케일러스는 어떤 용기도 내지 못한다. 자궁을 적출함으로써 오메가의 삶에 종지부를 찍겠다는 루시엘의 말에 절망하면서도 역시 내색하지 못하는 케일러스.

  루시엘의 주변만 맴돌던 어느 날 루시엘이 갑자기 사라지고 시간이 흐를수록 케일러스의 정신은 황폐해지는데...

 

  1권에 비해서 조금 전형적인 전개네요. 임신과 출산으로 다시 재회한 두 사람으로 마무리되는게 어쩐지 좀 아쉽네요. 2권에서 특히 캐릭터들의 단점이 부각되어서 안타깝기도 하구요. 1권에서 저돌적으로 묘사된 케일러스는 루시엘에게 계속 거절당한 탓인지 의기소침하고 우유부단하게 변합니다. 루시엘 역시 다정하고 결단력 있던 모습은 사라지고 막무가내 고집불통으로 그려져 읽는 내내 답답하고 짜증이 나네요. 지배적이고 성취욕이 강한 오메가와 다정하고 가정적인 알파라는 설정은 나름 신선합니다.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매력적인 작품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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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각인IMPRINTED 1권 | 기본 카테고리 2018-11-0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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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각인IMPRINTED 1권

WINTERBAUM 저
시크노블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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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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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엘 린테움 - 순혈주의 알파 가문인 린테움 공작가의 후계자. 여러 색이 섞인 금발에 그린과 블루가 혼합된 오묘한 눈을 가진 장신의 냉미남. 알파인 루시엘의 부친은 다른 이들의 조롱을 무시하고 오메가가 아닌 여성 알파와 혼인하여 루시엘을 낳았지만 불행히도 루시엘은 알파가 아닌 오메가로 발현. 루시엘은 가문과 부모를 위해 알파의 인생을 선택. 누구보다 뛰어난 기사.

 

  케일러스 알데바란 - 린테움의 라이벌인 제2 공작 가문의 차남이자 후계자. 불타는 듯한 붉은 머리에 장신의 미남자. 호탕하고 남성적이지만 조금은 이기적이고 철부지 같은 캐릭터. 알파.

 

  이올린 할리페 - 백작가의 아들. 오메가. 벌꿀색의 금발에 커다랗고 파란 눈을 가진 미인. 작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당돌한 생명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늘 벽을 치던 루시엘의 마음을 사로잡음. 케일러스의 소꿉친구.

 

  세르탄 레사스 - 이국의 왕세손. 17세. 사절단의 일원으로 제국에 온 그는 이올린을 보자마자 사랑에 빠져 이올린에게 각인.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알파의 삶을 살아야하는 루시엘은 황궁 연회에서 만난 사랑스러운 이올린에게 첫눈에 반한다. 루시엘을 알파로 알고 있는 이올린 역시 호감을 보이지만 둘 사이에는 방해꾼 케일러스가 있다. 그는 루시엘과 수련 기사 생활을 함께 한 인물로 첫만남부터 루시엘에게 악취가 난다고 폭언을 퍼부었던 과거가 있다.

  루시엘이 이올린에게 정신적인 사랑을 느끼는 것과는 별개로 오메가인 루시엘은 불규칙적이지만 발정기를 겪었고 그때마다 이올린에게 핑계를 대고 가문의 사냥터로 은신하곤 한다. 루시엘의 수상한 행태에 이올린은 루시엘에게 다른 오메가가 있다고 오해하고 케일러스에게 사실 확인을 부탁한다. 이올린의 반협박에 루시엘을 찾아다니던 케일러스는 발정기에 접어든 루시엘을 마주치고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루시엘의 페로몬에 영향을 받아 루시엘의 발정기를 함께 보낸다.

  그 일이 있은 후 루시엘과의 관계가 달라질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루시엘은 여전히 알파의 삶을 고집하고 이올린과 약혼까지 진행한다. 루시엘의 경멸과 냉대에 이미 그에게 중독된 케일러스는 미쳐가고 루시엘과 이올린, 케일러스의 엇갈린 사랑은 방향을 잃는다.

  한편 또 한번의 발정기를 맞아 루시엘은 약혼자를 두고 잠적하고 이올린은 상심하고 서운한 마음에 신기한 이국의 젊은이와 대화를 나눈다. 그러나 이 짧은 일탈로 이올린은 각인이 되고 루시엘과 이올린, 케일러스에 세르탄 레사스까지 얽힌 비극적 사랑은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는데...

 

  전형적인 오메가버스 물은 아닙니다. 페로몬이라는 본능에 따라 운명적으로 이어지는 강인한 알파와 연약한 오메가의 사랑을 기대한다면 실망할거 같아요. 알파와 오메가로 구분짓기에는 안타까운 정체성에 대한 고민과 혼란이 담겨 있는 작품입니다. 오메가로서의 자신을 부인하고 같은 오메가와의 결혼을 꿈꾸는 루시엘, 이기적인 알파에서 루시엘을 이해하고 자신의 사랑을 인내하는 인간으로 성장하는 케일러스, 자신을 외롭게 하는 약혼자가 아닌 자신에게 목숨을 건 이국의 왕세손을 선택한 이올린. 모두가 선량하지만 모두가 쓸쓸한 이야기입니다. 2권에서는 제발 루시엘과 케일러스가 행복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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