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javaj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javaj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javaj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5,81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 
교과서와 연계되니 더.. 
javaj님! 좋은 리뷰 .. 
안녕하세요 작가 김충..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41 | 전체 34888
2011-08-24 개설

2018-08 의 전체보기
마음아, 넌 누구니 | 기본 카테고리 2018-08-10 00:43
http://blog.yes24.com/document/105960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마음아, 넌 누구니

박상미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8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방학기간 아이들 보고 한번씩 욱하기도 하고 학모관계서 힘들때도 있고 했는데..이 책보니 남을 대하는 방법과 나를 다스리기에 도움되네요..감정표현에 연습이 필요하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노란표지가 너무 이쁜 마음아 넌 누구니....
진짜 하루에도 여러번 열폭하는 제 마음을 치유할수있을까요~~

 

관계에서 적당히 거리를 두는게 잘 지내는 거래요..에서 여러 스트레스가 파팍하고 전류처럼 지나갔어요..ㅎㅎ
거리를 두지 않고 가까우면 확 친한척하는 저인지라..

학부모 관계에서도 조금 나선다..뭐한다. 비난하기 바쁘죠~~
비난을 당할때 현명한 멘토에게 조언을 구하고 쿨하게 받아들이라고 하네요..제사례에는 그냥 무시가 답이었어요..

제일 와닿는 구간이었어요..
피하고 싶은 사람의 유형별 대처법..ㅎㅎ
적당한 거리 유지함서 그사람에 맞게 대처하기 쉽지 않은데..이책에서 유형별 나와서 도움되었어요

 소시오패스에서 벗어나는 방법도 있구요.
내감정에 이름을 붙여야 한다에서 저도 모르게 남탓하고 있는 적이
많더라구요.
저는 결혼이라는 질문에 해도후회 안해도 후회라고 생각이 드네요..결혼이 여자의 모든걸 앗아간것 같은건 비록 저만의 생각이 아닐듯해요.

 치유법에서 과거지향적인 사람도 있는데 과거에 메이다 보니 우울증도 오고 그렇더라구요..과거는 과거일뿐..
살아갈 일이 많기에 과거집착형은 버려야 살기 편하더라구요.

 너무 표현도 그렇지만 나의 감정을 적당히 표현하는 연습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이 책 보고나서 더 절실했답니다.
얘기하지 않으면 아무도 몰라주더 라구요..
아무리 완벽한 사람이라도 단점하나쯤은 있기 마련이고..
저는 덜 완벽한데서 헛점이 더 많을 거다 라고 살아가니 편하더라구요..

이책 읽고 나니 저같이 힘들었던 시기도 있었을 꺼구 그럴땐 더 도움 될듯합니다.

직장생활을 힘들게 해서인지 사람관계가 제일 힘들었어요..지금은 그 만한 상사 만나보진 못했지만요..편하게 생각하고 아이 육아 잘하고 제 감정 표현해서 정신건강하게 살아갔음 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자폐아들과 아빠의 작은승리 | 기본 카테고리 2018-08-09 23:52
http://blog.yes24.com/document/105960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자폐 아들과 아빠의 작은 승리

이봉 루아 글그림/김현아 역
한울림스페셜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소중한 아이가 태어났는데 커가면서 자폐인걸 알아서 충격으로 이혼도 하고 했지만 자폐라서포기하기보다는 열심히 연구하고 아이의 인격으로 대하고 아이의 성장발달에 승리를 하는 육아서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자폐아들과 아빠의 작은 승리..
아빠가 하는 육아라 신기하면서 그 이유를 읽으면서 알게 되었어요.

 

 첫장면 넘기면서 아이가 아아 홀겨보길래 보니 첫장면은..
아기태어나기전..ㅎㅎ.
아이가 태어나는 과정 설명하려했는듯요..ㅎㅎ
여느 출산이 그렇듯 아이를 출산하고 친척, 친구들의 축하로 시작되죠~~

아이가 자라나는 과정이 소중하죠..
아직은 자폐라는 걸 인식하기전 커가는 일상이네요

 센터에서 자폐라는 진단이 나오고 서로 받아들이기 힘들었을 가정사..
그러다 이혼을 하게 되고 엄마보다 조금 덜 바쁜 아빠가 육아를 담당하게 되죠~~

 

 

하루가 다르게 나타나는 아이의 이상행동을 서서히 고쳐가고 연구하고...
아직 자폐에 대한 다양한 교육자료등이 없어서 하나하나 고치기도 하고 새롭게 대입하기도 하면서 교육을 하게 되어요

 

 

 단지 다르다는 이유로 보는 시선속에서 아빠는 동물원에 동물같은 느낌을 너무 잘 표현한 그림이죠..
그래도 자기 아들이기에 포기않고 체험도 하고 개선되는 방법연구하고 멋진 아빠네요. 이런 아빠는 타고나는거죠~
우리집은 거진 육아엔 신경쓰지 않아서 어릴때도 커서도 계속 힘들었답니다.

 

아이가 성장하고 초등2학년이 되었을때 유아때 만난 복지사샘도 몰라볼 정도로 보통아이같이 많이 향상을 보인..아빠의 힘입니다.
자기아이이기에 연구하고 보통아이처럼 사회에 끼여서 살아가는 사회성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빠의 육아..
정말 말하나 눈하나 못마추던 아이의 변화..정말 작은 승리이죠..
이처럼 육아에는 정답이 없어요..
자폐라고 포기하고 했다면 이런 승리도 없을것 같네요..
아빠의 육아 대단합니다. 노력하고 믿어주고 연구하고, 대단한 힘인듯합니다.
보는내내 아이도 재미있다고 두아이 열심히 읽어주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EBS중학영문법기초편 | 기본 카테고리 2018-08-08 23:30
http://blog.yes24.com/document/1059338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EBS My Grammar Coach 기초편

이상엽,서우식 공저
한국교육방송공사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중학영문법이라고 하는데..초등부터 영문법 기초 다지기 도움됩니다. 강의도 쉬워서 개념잡기 좋아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정승익선생님 강의도 무료로 들을수 있는 EBS랍니다.
일명 별명인가요..정코치라고 하네요..
1장 명사, 대명사에 개념한번 잡고 가네요.

 

 

명사의 사용과 수에서 공부하면서 복수형 하나일때 a(n), 둘이상일때 명사끝에 주로 S를 붙여요.를 공부하면서 아..하네요..
주로 단어나 파닉스에 치중하다 이제 문법들어간 아이라 기초개념 잘 잡아주고있어요.

 

the + 명사, 대명사에 개념마스트후 조금 어려운 문제도 거뜬히 적어 내려가는게 신통하네요~~


이건 풀기전 사진이네요..

낙서해도 좋으니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적으라 했어요.

 

 주어 + 동사
동사는 be동사와 일반동사로 이루어지죠..
중학가기전 미리 문법 공부 해놓는 예습도 좋더라구요..

 

 

 명사,대명사,동사,형용사,부사,be동사,일반동사, 문장의 패턴,부정문,의문문, 의문사,시제, 수동태,준동사기초


이 모든게 기초편이라 쉬운듯하면서 어려운데 강의와 함께 하니 쉽게 알고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네요..


책상에서 하라니 이렇게 하는게 더 편하다고 하는데 불편해 보이는 건  애미 마음이고 벌써 빠져서 풀고있는 아이는 아이마음이겠죠..ㅎㅎ


과목중 영어가 제일 좋다는 아이라 영어는 몇시간이고 해도 좋다네요..
새로운 영문법이라는 과목 도전에 어렵지 않게 잘풀고 있어요.

 

 강의가 쏙쏙 들어온다면서 열공하고 하나하나 아.하면서 되새김하고 있네요

 

정코치님 강의 열심히 열공하는 아이모습..
학습하는 모습이 이쁜건 엄마마음이죠~

 

한단원별 마스터할때마다 당근을 준다니 더 열심히 할수 밖에요..


기초영문법
EBS MY GRAMMAR COACH 기초편으로 방학때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목표는 일주일에 두번 단원별마스터인데 강의보면서 체크하고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도 좋은 EBS 짱 좋아요
이 리뷰는 제품을 증정받아 객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크림 2.게임명:피어 잇셀프 | 기본 카테고리 2018-08-08 21:57
http://blog.yes24.com/document/105931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스크림 2 게임명 : 피어 잇셀프

제프 그리피 글/성세희 역
길벗어린이 | 2018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여름밤, 어두운밤, 밤에 보면 더 오싹할듯한 공포물에 스토리도 재미나서 다음편이 이어지길 기대되네요..ㅎㅎ..근데 다음편은 없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현실이 되는 순간 게임은 공포가 된다..문구와 함께 강렬한 표지..
음..무서운책에 더위날리는군..하면서 책을 열심히 보는 우리 둘째는 초등4학년 남자아이..
이런책 시리즈 너무 좋아 하는 나이랍니다.

 

 브레인 스내처라는 좀비나오는 책을 읽고 있는 에이든,
케이틀린이 스케이트보러 타러 공원에 가자고 제의를 했다

친구들과 헤어져 집에왔는데 다음날 아빠의 선물이 피어 잇셀프 게임..
링스180용 게임팩이었다.

 게임속 공간이 현실같이 공포감으로 다가왔다.
셰도우도 나타나고 놀래서 게임기 헤드셋을 던져 버렸는데도 신기루 같이 잔상이 떠 다녔다..
진짜 현실속에 셰도우가 나타나고 급우 한명이 실종되었다 하고 게임은 더이상 게임세계가 아니었다.

 숲에서 나와 공격하는 대왕말벌떼의 공격~
혼자만 본줄 알았던 쉐도우의 공격이 친구 케이틀린에게도 보였다.
이제 다시한번 게임세계로 빠져서 친구를 구해오는 여행을 떠날시기였다.
공포속에 셰도우에게 거울을 보여주자 스스로 파멸하고있었다

셰도우를 물리치고 현실로 돌아가면서 이젠 현실에도 셰도우가
나타나지 않았다.
공포가 사라지자 셰도우도 사라지는 것이다..
이런 공포물 동화..
오싹오싹..무서워하면서 즐겨보는 우리들의 심리..
아이들도 잘보면서 한자리에서 쓰윽 읽어가면서 너무 재미있다고
시리즈 다 사라고 하네요..ㅎㅎ.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입니다.
한여름밤, 어두운밤 침대에서 조용히 읽어나가면 더 오싹할듯해서 저녁에 자기전에 꼬옥 안고 보면서 잘꺼랍니다..ㅎ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마법의 빨간부적 | 기본 카테고리 2018-08-07 19:53
http://blog.yes24.com/document/105901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마법의 빨간 부적

김리리 글/이주희 그림
창비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형제애가 느껴지는 동화이네요..서로 싸움많은 형제자매들이 보면 좋을듯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표지가 진짜 부적이면 좋겠다는 아이를 우째 말릴까요..ㅎㅎ
상황이 다른데 항상 비교하고 같이 하길 원하는 년년생이라 힘들어요.

 

 주인공은 초록과 연두인데 딱봐도 사이가 나빠보입니다요..
달래라는 강아지 한마리와도 으르렁거리는 형제랍니다.

 반쪽짜리 부적을 쥐고 소원을 빌었다..
제발 형이 사라지게 해 주세요~~
그런데 사라지기는 켜녕 서로 몸이 바뀌게 되었다

 서로의 자리에서 시험도 쳐야되고 친구도 대해야 되고 그런 헤프닝들은 필수죠~
연두가 된 초록이가 연두가 실수한 보미에게 실수한사건 무마하려고 동생으로 사춘기가 와서 그렇다고 무마할려고도 하고..
할머니집에 가서 알게된 반쪽짜리 부적의 출처...
계룡산 도사를 찾아 가게된 두형제~~
그때 또다시 날아온 부적에 할머니가 달래가 바뀌는 사건까지 발생~~

믿던 도사도 원래로 돌리는 방법을 모른다니..
부적이 찢어져서 효력이 이상한데 간거라니..
되돌리는 것도 알아서 해야된다니..

 떨어지는 간판에서 다칠까봐 서로를 지켜주려고 안았는데 갑자기 저주가 풀려버렸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저주를 푸는 열쇠일줄이야..
서로의 입장이 되어 살아보니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달래를 싫어하는 할머니도 서로 바뀌면서 서로 사이좋게 지내게 되는 스토리..
형제애가 느껴지는 따뜻한 가족드라마같은 동화책이예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