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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한 귀신샴푸 | 기본 카테고리 2019-07-2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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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귀신 샴푸

김민정 글/마영신 그림
위즈덤하우스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번 이뻐지고 싶다는 욕망이 주아를 귀헤어뷰티숍으로 이끈것은 아닐까요~~한여름에는 더욱 찾게 되는 귀신이야기 '귀신샴푸'보면서 더위 잊을래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싹오싹한 귀신샴푸

위즈덤하우스

제목부터 오싹오싹한 귀신샴푸..


처음에 택배올때부터 웃긴 일화가 있었어요.

부재중으로 맡겨달라하고 다시 무엇이 왔는지 궁금해서 책이지요? 하니

택배직원왈..책은아니고 샴푸같아요..근데 귀신샴푸네요..ㅋㅋㅋㅋ

스토리가 궁금해지는 귀신이야기 같지요~~

 

주아는 학교가는 길에 학교길건너에 새로생긴 미용실 간판을 발견하곤

들어가서 묻게 되지요.

"혹시 스트레이트파마 잘하세요." 하고 묻는 주아..주아는 곱슬머리라고 하네요.

하지만 대답은 " 너 같은 곱슬머리는 좀 어렵겠는걸." 실망하는 주아의 모습..

주아는 머리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여기는 버릇이 있대요..

친구들도 놀림을 하게 되구요.

우연히 선생님이 제시한 학예회 팀중에서 개그팀에 가게 되는 주아..

하지만 개그팀 재아는 주아를 사자머리에 비유하지 뭐예요~~

 

우연히 상가에서 귀뷰티헤어숍을 만나게 되고 다음을 기약하며

집으로 간곳에서 엄마의 가발을 발견하고..

나름 가발쓰고 갔는데 가발이 그만 벗겨져서 오히려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고..

다시한번 귀뷰티헤어숍을 찾게된 주아의 눈에 온통 검정색인 미용실을 보게 되지요.

하지만 사람은 없고 온통 이상한 분위기의 미용실에서 한병이면 머릿결

고민끝이라는 병을 발견하게 되어요.

그리고 나타난 주인에게서 예약제로 운영이된다고 하는데 예약시간이 도통 이상하네요.

예약한다는 주아에게 샴푸로 머리를 감겨주게 되어요..

과연 어떤일이 일어날지 궁금해지는 샴푸의 효능..

 

샴푸의효능이 나타난다더니 자고 일어난 다음날 머리가 쭈욱 이쁜 주아로 변신했지요..

머리카락이 이쁘면 고민에서 해결될줄 알았는데 미나의 하얀얼굴을 보는 순간.

귀뷰티헤어숍의 하얀크림과 샴푸가 생각나고 다시가서

샴푸를 팔아달라고 부탁하기 까지 하네요..

하지만 다 팔렸다는데 주아는 돈을 두고 샴퓨와 크림을 무작정

허락도 없이 가지고 나와요..

그런데 의미심장한 주인의 말..

"돌아와! 그 애한테 떨어지라고!"....

집에와서 샴푸와 크림을 사용한 주아앞에 일어날 일들이 흥미진진하게 다가오네요.

그날이후로 들리는 목소리. "내 샴푸야!" "내 샴푸 내놔!" 학교에서 내내

귀신도 목격하게 되는 주아는

집에서 욕실에서 다시한번 마주하게 되는 귀신의 모습..

사람의 어두운 마음에만 붙는다는 귀신..

다시 돌려주기로 마음먹고 간 미용실에서 귀신들을 위한 미용실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다시한번 일상으로 돌아온 주아에게 신이라는 아이에게 머리카락은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는 이야기에 자신감을 가지면서 학예회에 임하게 되지요.

학예회에서 댄스팀으로 성공을 한 주아..

하지만 주아가 부러워하던 미나에게도 비밀이 있었네요.

유독 남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내 모습이 크게 보일때가 있다.

이럴때 마음에 어두움이 드린운다.는 말처럼

누구나 외모나 성격에 대한 장단점은 있는것 같아요..

주아가 생각하는 단점이라고 하는 것이 장점으로 보이게 되었던 거지요..

한번 이뻐지고 싶다는 욕망이 주아를 귀헤어뷰티숍으로 이끈것은 아닐까요~~

한여름에는 더욱 찾게 되는 귀신이야기.

우리아이들도 유독 무섭다면서 보는 귀신이야기..'귀신샴푸'보면서 더위 잊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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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엔 할머니 한마리가 산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7-2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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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집엔 할머니 한마리가 산다

송정양 글/전미화 그림
상상의집 | 2015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앞으로 겪게될 다른세계에 대한 이해도 하고, 또한 반려견과 함께 한다면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소재라서 한번쯤 생각하고 넘어갈수 있는 그림과 스토리가 잔잔한 책이었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집엔 할머니 한마리가 산다.

상상의집 출판

 

SNS를 뜨겁게 달구었던 신춘문예 화제작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아이’와 ‘할머니’가 된 ‘늙은 개’의 삶과 죽음

사이의 팽팽한 신경전을 따듯한 스토리로 녹여놓은 그림책이랍니다.

 

우리집엔 할머니 한마리가 산다.

나보다 나이가 두배나 많다.

할머니 나이는 개나이로 스무살이라고 하네요.

잘듣지도 못하고 걷지도 못한다고 하네요

할머니 이름이 이뽀라고 하네요..

 

 

젊었을때 이뽀는 첫눈에 반할만큼 이뻤다고 하네요..

젊은시절 주인공을 구할 정도로요..

저런 저런 어린아이들은 진짜 아파트살면서 베란다 조심해야 된다는

 생각을 책을 읽으며 하게 되어요..

 

잠깐 한눈판사이에 베란다로 향하는 주인공을 구한 이뽀~~

 

마침 규민이네 꾀순이가 강이지를 낳게 되고 젖을 떼면 준다고 하는데

키우고 싶은 주인공의 모습이 꼬옥 우리아이와 겹쳐지네요.

하지만 할머니강아지 이뽀가 있어서 안된다는 엄마.

 

 

그러다 아빠의 셔츠에 그만 실례를 범한 이뽀지만 아빠는 다시빨면되지 하네요.

아빠의 사랑을 듬뿍받는 이뽀였지요.

엄마는 똥오줌도 못가리고 병원비도 들어가니 안락사를 시켰으면 하고 이야기를 하지요.

그날 이후로 엄마아빠사이에 냉랭한 기운이 돌고..

주인공은 안락사가 무엇인지 알게되지요.

규민이네 흰둥이강아지를 키우고 싶어서 '할머니 죽으면 강아지 키워도 돼?'

하고 묻은 주인공~

아빠의 어두운 눈빛을 보게 되지요.

 

오늘밤 할머니는 죽을것이다라는 생각이 주인공에게 들즈음..

현관문앞에 있는 이뽀를 보고 자기도 모르게 문을 열게 되고 정신이 들자

 다시 할머니개 이뽀를 찾으로 가게 되고.

찻길건너편에 이뽀를 발견하고 가는순간..

무섭게 짖는 이뽀의 모습..

아마도 주인공이 차에 박힐까봐 그랬나봐요..

저런 가족을 위하는 이뽀의 모습이 너무 이뻤답니다.

그리하여 주인공을 두번 구한 이뽀가 되었지요.

 

 

하지만 그날 이후로 마지막 순간 편안하게 자고 있는듯한 이뽀의 모습..

아빠의 손이 부드럽게 할머니를 쓰다듬고 있었지만 할머니는 대답이 없었지요.

"아빠, 울지 마세요. 할머니는 천국에 갔을 거예요." 라고 아빠를 위로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짠한 책이었답니다.

 

'우리집엔 할머니 한마리가 산다.' 이 책은 주인공과 함께 했던

반려견의 삶과 죽음에 관하여 잔잔한 감동으로 전달이 되었어요.

반려견의 죽음과 함께 이별이라는 것을 경험하는 주인공..

한층 성숙하는 주인공의 모습이랍니다. 

앞으로 겪게될 다른세계에 대한 이해도 하고, 또한 반려견과 함께 한다면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소재라서 한번쯤 생각하고 넘어갈수 있는 그림과 스토리가 잔잔한 책이었답니다.

마지막 할머니개 이뽀와 나란히 있는 가족모습이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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