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javaj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javaj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javaj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6,55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 
교과서와 연계되니 더.. 
javaj님! 좋은 리뷰 .. 
안녕하세요 작가 김충..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50 | 전체 35018
2011-08-24 개설

2019-07-26 의 전체보기
엄마도 퇴근 좀 하겠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7-26 19:06
http://blog.yes24.com/document/114973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엄마도 퇴근 좀 하겠습니다

정경미 저
다연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육아와 나 사이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모든 엄마들이 보면 좋을 것같은 책이네요.자존감을 가지고 살아갈 아이를 위해 뒷받침을 하기 위해서 엄마는 존재하는것 같아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엄마도 퇴근 좀 하겠습니다.

다연출판

 

아이와 완전 통하는 엄마의 말 사용법이라니 더욱 궁금했네요.

사춘기에 돌입한 아이들이라 말에 상처받으려 하고 강압적으로 해도 안되는 아이라 아이가 변하지 않으면 내가 변해야 된다는 생각에 이 책을 들게 되었답니다.

 

 

부모의 욕심에 아이는 아이 스스로 할수 있는 기회가 사라지곤 하죠..

행여나 못할까봐 해결해주고 말이지요..

아이도 해보면서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야하는데 말이지요.

 

이책은 기본적인 일상을 모두 아이가 하면서 경험하도록 하라고 하네요.

아이 성장에 따라 아이스스로 할 규칙을 정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모두가 '아니요'라고 할때 '예'할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좋다는 TV광고의 문구는

정말 저도 와닿네요.

모두가 사교육의 늪에 빠질때 내아이만의 플랜을 짤수 있는게 진정한

교육의 승자가 아닐까 합니다.

 

아이가 자기하는 일에 책임을 주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스스로 하는 일에 익숙할때쯤이면 육아를 내어 놓는것이지요..ㅎㅎ

도시락 프로젝트일화로 스스로 만든 도시락에 애착을 가지면서 스스로

자립을 하게 했다네요.

 

아이의 선택에 엄마의 유연함을 보이라고 하네요..

저도 다른건 다 되는데 공부나 숙제에 있어서의 책임감에서는 유연해지지 않더라구요.

아이를 믿어주고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아이와 공감대가 형성되는것 같아요.

아이와의 규칙을 정하면서 그 이유를 충분히 이야기하고 규칙을 습관화하기 위해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나름 잣대를 가지고 기준에 의해 스스로 하는것을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무조건적인 희생보다 아이가 스스로 행하도록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엄마만의 소중한 시간을 지켜나가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엄마가 스트레스가 덜 받아야 아이한테 집중하는 빈도가 커지는것 같아요.

배려와 이해..솔직한 대화법이 가족간에는 더 나아가 이웃간에 필요하더라구요.

마음의 문을 닫고 소통하지 않는다면 다 쌓이고 쌓여서 오해의 골을 낳게 되더라구요.

그런점에서 더욱 말습관이 중요하지요.

'엄마도 퇴근 좀 하겠습니다.' 이 책은요 육아와 나 사이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모든 엄마들이 보면 좋을 것같은 책이네요.

아이들의 독립된 인격체로 바라보고 스스로 할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게

엄마의 역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어자피 세상은 타인이 아닌 자기자신의 삶을 살아가야 되기에 그렇게 자기자신에

대해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갈 아이를 위해 뒷받침을 하기 위해서 엄마는 존재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서서히 아이 성장에 따라 퇴근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who? 노회찬 | 기본 카테고리 2019-07-26 16:15
http://blog.yes24.com/document/114970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후 Who? special 노회찬

한빛 글/유희석 그림/조현연 감수
다산어린이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둘째가 보고는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다면서 두번을 읽어주네요. 노회찬의원의 소신껏 살아온 삶이기에 우리는 기억합니다. 지식도 습득하고 인물탐구도하고 유익한 책이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who? 노회찬

다산어린이 출판

 

인물탐구 Who? 시리즈에서 이번엔 노회찬편이 발행되었답니다.

정치인, 자유인, 노동운동가, 문화인, 평화인, 행동하는 사람등

여러 수식어가 붙은 인물이었지요.

아이들의 멘토로서 노희찬의 이념에 대해서 알아보는 책이었답니다

 

노회찬의 어린시절은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이었지만 책을 좋아해서

 교과서도 받으면 일주일만에 다 읽는 다고 하네요.

독서습관덕분에 많은 지식을 갖추게 되었고 훗날 옳고 그른지 판단하는데

바탕이 되었다네요..

교과서를 스무번 정도 읽기까지 한다니 대단한 책벌레맞네요..ㅎㅎ

그기다가 통솔력도 갖추었다네요.

 

중학교를 졸업한후 접한 소식인 박정희대통령의 특별선언!!

국회를 해산하고 모든 정치활동을 금지한다는 유신헌법의 시대에 유인물을

돌리기도 하고 철학모임을 하면서 독재정권에 대해 반기를 들게 되지요.

고등학생 시절 내내 민주화 운동에 열중해서인지 성적이 떨어져

 대학교 입학시험에 떨어지고 말았답니다.

 

3번의 도전끝에 고려대 정치외교학과에 입학을 하고보니

그 시대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나고 말았지요.

혼란한 시대에 잘못된 세상, 즉 정의가 바로 서려면 나라의 주인인

서민과 노동자가 일어서야 된다는 생각에 영등포 청소년 직업학교에

들어가게 되어요.

노동자를 위한 노동운동을 하기 위함이지요.

학습만화 곳곳에 통합지식플러스로 스토리를 이해하고 시대적 배경에

대해 이해하는 코너가 있어서 스토리로 읽고 지식을 쌓아갈수 있답니다.

 

경찰에 쫒기는 노회찬은 그래도 노동자와 노동절이라는 책을 내게 된답니다.

소모임으로 진행하던 노동자 모임을 지역모임들이 교류할수 있는

인천지역민주노동자연맹을 만들기도 하지요.

때마침 군사독재정권에 맞서 일어나 시위로 인해 1987년 6월 민주항쟁은

대통령 직선제를 쟁취해 민주주의를 되찾게 되지요.

하지만 인민노련 주동자라는 이유로 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잡혀가게 된답니다.

북한에 동조하는 단체라고 하기도 했지요.

결국은 2년6개월형을 살게 되어요.

 

하지만 감옥살이에도 굴하지 않고 매일노동뉴스라는 신문을 창간하게 되지요.

그리고 난후 서민과 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진보정당을 만들게 되고

국민의 의견이 국회에 제대로 반영되는 선거제도를 만들기도 했지요.

많이들 알고 있는 호주제폐지도 앞장쓰셨네요.

정치란 국민이 소통하고 국민에게 이해를 구하고 지지를 얻으며, 국민의 참여를

 이끌어내어야 되는것이라는 이념과 소신으로 여러 법안을 통과시키셨지요.

장애인 차별금지법도 열심히 노력하셨지요.

한진중공업 영도 조선소에서 어려워졌다는 이유로 400여명을 정리해고 했는데

 여기서도 빛을 발하셨지요.

 전국에서 모인 희망버스시위를 해서 이루어냈지요.

정말 사회의 약자에 대해서 열심히 노력하신 노회찬국회의원이었네요.

평등하고 공정한 나라 만들기에 노회찬 재단도 있답니다.

 

하지만 노회찬의원의 인생의 끝은 정말 어이가 없었지요.

2018년 7월 특별검사가 경공모라는 단체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수차례 강연하고 받은 고액의 강연료로 발목이 잡히게 되고...

쓸쓸한 죽음을 맞이하는 노회찬의원!!

 

하지만 그해 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당당히 국민 훈장 무궁화장을 받게 되지요.

이렇게 한 삶을 정치에 대해 민주주의의 열정으로 바치고 쓸쓸한 죽음을 했던

진정한 사회약자를 위한 국회의원으로 살다간 노회찬의원...

울집 둘째가 보고는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다면서 두번을 읽어주네요.

소신껏 살아온 삶이기에 우리는 기억합니다.

마지막을 읽으면서 가슴이 먹먹해지는 책이었답니다.

부록으로 다함께 풀어보자 퀴즈한마당으로 아이는

노회찬의원과 민주화에 대해서 알게 되지요~~

지식도 습득하고 인물탐구도하고 유익한 책이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사자소학 | 기본 카테고리 2019-07-26 03:39
http://blog.yes24.com/document/1149585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사자소학

이수인 글그림
파란정원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자칫 어려울수 있는 사자소학을 알기쉬운 뜻풀이와 함께 재미있는 그림으로 흥미있게 공부할수 있게 한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사자소학

파란정원출판

사자소학에는 그 관계 속에서 지켜야 할 예절과 규범, 마음가짐들이 담겨 있지요.

생활속의 철학을 배울수 있어서 좋을 사자소학책이랍니다.

 

이책은 1장 부모를 대함에 있어, 2장 형제를 대함에 있어, 3장 스승과 어른을 대함에 있어, 4장 친구를 대함에 있어, 5장 자신을 다스림에 있어 총 5장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어려운 사자소학을 쉽게 알려주는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있어서

아이가 보기에 쉽게 접할수 있었어요.

본책과 쓰기책이 함께 구성되어 있는데 쓰기책도 양이 별로 많지 않아서

쓰기 부담없이 사자소학을 익힐수가 있었답니다.

그림보니 울아이가 연상되기도 하네요..ㅎ

 

나를 소중히 하라는 신체발부에 대해서 쉽게 이해가 가겠지요.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서 귀를 뚫는다등 여러가지가 발생하지요.

이책에서도 에피소트를 예를 들어서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답니다.

 

 

일루지의, 필분이의 참 잘 쓰지 않는 사자소학이지만 뜻풀이와 그림은

정말 이해하겠금 하지요.

형제간의 우애가 이 책 보고 더 자랐음 하네요.

 

요즘 사제간의 예의가 사라졌다는 이야기들 많이 하잖아요.

그 예의를 중시하는 사자소학이죠.

 

친구를 대함에 있어서 면책아과는 정말 바른말 해주는 아이가 좋은데 보통 바른말하면

따돌림 당하기 일쑤라 서로 조심들 하지요..ㅎㅎ

 

 

자신을 다스림에 있어 이 사자소학은 필수지요.

 

이렇게 쓰기책이 따로 구성되어있어서 본문활용후 작성해 볼수 있답니다.

다시한번 쓰기활동으로 익히게 되지요.

 

이렇듯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사자소학'은요 5장구성별 색상으로

 구분되어있어서 부모,형제, 스승,어른,친구, 자기자신에 대한 예의를 배우게 되어요.

자칫 어려울수 있는 사자소학을 알기쉬운 뜻풀이와 함께 재미있는 그림으로

흥미있게 공부할수 있게 한답니다. 

요즘 아이들 예의가 점점 사라지고 있지요.

우리아이만이라도 예의있게 자라게 하고싶은 마음에 이 책을 보게 한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그림이 재미있어서 여름방학기간동안 열심히 보아질것 같아요.

사자소학도 배우고 예의도 깨치고 좋은책 추천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년열두달 | 기본 카테고리 2019-07-26 03:00
http://blog.yes24.com/document/114958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 년 열두 달

박형주,김지연 공저
다우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초보부모도 쉽게 책을 접하고 책놀이를 할수 있게되는 진정 공부머리가 되게 하는 놀이의 마법시간을 만들게 하는 똑똑한 책이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년열두달

다우출판

 

#공부머리만드는 그림책놀이 #책놀이 #그림책 #연계독서 #유치 #초등

#책육아 #책소개 #부모교육 #일년열두달

호기심을 북돋는 그림책 대화에서 읽기 능력 키우는 그림책 놀이까지 누리 통합 주제 + 발달과정 맞춤 그림책 610권과 놀이 158가지가 실려 있다고 하네요. 

이책은 아이에게 책을 잘 읽는 방법을 알려주고, 제대로  ‘좋은 그림책으로 아이와 유쾌한 시간 보내기’에만 집중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쓰인 책이라고 하네요.

책육아라는 말이 많이 나올정도로 부모들은 책육아에 관심은 많지만

어떻게 해야될지에 갈피를 잡기가 어려웠어요.

이럴때 나온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년열두달'은요

누리통합주제에 맞게 구성되어 더욱 관심이 갔어요.

우리아이 기준으로 봤을때 책읽기는 학습에도 동기부여를 하게되더라구요.

학습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영역별 도서별 활용하고 나면 국어실력이 한층 성숙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제목이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인가봐요..

 

이책은 차례와 같이

 1부 그림책놀이-한걸음 더 들어가야 보이는것들

2부 그림책으로 노는 일년 열두 달

3부 그림책 깊이보기, 놀이 넓게 보기

구성되어있었답니다.

무엇보다 누리과정별 설명이 되어 있어서 더욱 보기도 좋고 활용성이 좋았어요.

 

 

책을 접하고 책을 보는 방법과 태도를 익혀가도록 돕는 놀이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요.

초등 우등생 몰락 90%가 형편없는 읽기 능력때문이래요..

그래서 더욱 이 책이 절실했답니다.

책을 접하기 위한 부모지침서 같기도 했어요.

저희아이가 어릴때 책을 고를때 리스트가 없어서 일일이 인터넷 찾아보고

했던 기억들이 떠오르는 책이네요.

아이들과 그림책을 더 재미있게 보려면 어떤방법이 있는지부터 알고 갑니다.

그중 좋은책만큼 중요한 것은 읽어주는 사람이라고 하네요..

저는 읽어주기도 했지만 스스로 책에 흥미붙일수 있는 도서진열을 열심히 했답니다.

쉽게 접근할수 있게 방에서 바로 책을 볼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어요.

바로바로 확장도서는 연계하여 붙여놓았구요.

 

 

1월-12월 까지의 도서안내도 되어있지요..

책고르기에서 막힌 경우가 있는데 책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나와서 유익했답니다.

그리고 책난이도 표도 나와서 쉽게 우리 아이에 맞는 도서를 선정할수 있었어요.

물론 권장나이도 알수있지요.

1월 '겨울'에서 눈오는날 책을 주제로 추론놀이하는 방법은 아이들의

 생각을 깨치는 힘이지요.

겨울과 관련된 도서가 소개되었답니다.

책소개만 하는것이 아니라 책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나타나서

이 본문대로 한다면 초보엄마도 쉽게 책놀이를 할수가 있었어요.

더욱이 계절별 그림책 소개와함께 겨울주제확장읽기 목록이 나와서

그 주제별 도서를 쉽게 연계하여 찾아볼수 있었답니다.

 

 

2월주제 '나'에서는 '나'에 따른 주제활동과 함께 1월 겨울과 마찬가지로 나를 주제로 한 책소개가 이루어지고 활동하는 방법이 함께 나온답니다.

이렇게 주제별 연계독서리스트까지 나오니 책을 선별하는데

어렵게 검색할 필요도 없고 쉽게 책놀이에 빠지게 된답니다.

 

3월 '유치원에 가면, 학교에 가면, ' 주제에서는요.

새학기 새기분으로 떨리는 마음으로 입학을 하게 되고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를 만나는

 아이들의 설렘을 담은 책들이 소개되는데요..

그중 그래,책이야!는 우리아이도 좋아했던 책이라 무척 반가웠답니다.

 

7월 주제 '여름'은 따악 이시기지요..

여름휴가 주제로 한 책들과 여름휴가지에서 생긴 물건들로 만들기도 해볼수 있겠지요..

이책에서 보듯이 달샤베트의 한 본문을 읽어보고 바로 만들기 놀이를 해볼수 있게

활동할수 있는 점들이 접목되어 책읽기가 배가 되는것 같아요.

 

 

8월 주제 '지구환경과 에너지'에서 어린이집, 유치원 뿐만아니라 초등학교에서도

다루어지는 주제이지요.

지구환경과 에너지 어려운 주제를 가지고 연계되는 확장읽기목록을 보고

 도서관에서든 서점에서든 한번 더 찾아서 활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초등들어가기전 또한 들어가서도 우리 옛이야기를 많이 읽혀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옛이야기의 장점과 함께 어떤 책이 좋은지 나와서 쉽게 선택을 할수가 있어요.

옛이야기는 스토리가 재미나서 책을 좋아하게 되기도 하지만 옛이야기에 있는 권선징악을 통해서 우리네 삶의 지혜를 배울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너무나 반가운 알사탕책이었어요.

우연한 기회에 학교에서 하는 부모교육에서 책읽기주제로 알사탕이란

책에 대한 소개가 있었어요..

그때의 그 느낌으로 알사탕책을 구입해서 아이에게 읽혔지요..

잔소리하는 부분에서 아이는 넘어가더라구요..ㅎㅎ

이렇듯 감성적인 책이 또 있을까하면서요.

 

책은 권장연령대가 있게 마련이지만 저는 연령대가 중요하진 않다고 봐요..

아이가 좋아하면 좋은 책인거죠..제가봐도 재미났던 알사탕 책이었지요.

 

그래서 제가 어느날 사탕을 사게 되었지요.

'사랑방선물'이라고 추억의 사탕을 샀더니 아이들이 '엄마 알사탕 책같아'하더라구요.

이렇듯 경험을 안겨주는 책이었지요. 스토리도 재미났답니다.

 

이렇듯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년열두달'책은요

 이렇게 1월 ~12월 주제별 핵심도서소개와 활동방법까지 나타내면서

좋은책을 소개하더라구요.

책의 필요성에 대해서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책이죠.

AI시대, 인공지능시대 우리나라 교육부는 미래사회 인재를 키우기 위한 6가지 핵심역량을 밝히는데 이 역량을 키우기위한 바탕은 결론적으로 책읽기에 있다는 것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어요.

스토리텔링수학이니 해도 글읽기와 글이해력이 바탕이 되는것이지요.

학교에서는 권장도서도 있고 또한 도서관활용시 동기부여로 많은 대출권수별

상장도 주고 격려하지요.

하지만 스스로 집에서 이렇게 활용하고 책읽기를 습관들인다면

아이공부뿐만 아니라 아이성장에도 많은 효과를 발휘할것만 같은 책이지요.

유아들의 발달과정에 따른 책선택도 참 중요한 시기더라구요.

그런 시기에 이책 접하면 효과는 더욱 증대되겠지요.

 

초보부모도 쉽게 책을 접하고 책놀이를 할수 있게되는 진정 공부머리가 되게 하는 놀이의 마법시간을 만들게 하는 똑똑한 책이네요.

 

책에 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는 책으로 책육아를 생각하신다면

반드시 봐야 할 책이랍니다.

 

그 관심만큼이나 출시와 동시에 예스24의 '편집회의 엄선! 분야추천'에 뽑혔고

네이버에 베스트셀로 도서로 뽑혔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아침5분 수학 6-2 | 기본 카테고리 2019-07-26 01:32
http://blog.yes24.com/document/1149577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침 5분 수학 계산편 초등 1학년 2학기 (2020년용)

김태현 저
오픈북(OPEN BOOK)) | 201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하루 5분투자하여 최대효과 발휘되는것 같아요. 스스로 해결능력 키워나기기 바탕문제집으로 좋아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침5분 수학 6-2

오픈북출판

 

아침5분시간은 오후1시간이라는 말처럼 아침시간이 참 중요하더라구요.

꾸준히 아침에 시행하면 실력이 늘것 같은 아침 5분수학 계산편이랍니다.

 

스스로 계획할수 있도록 계획표와 일기장이 나오는데요.

좋아하는 아이는 좋아하겠더라구요.

다이어리 수학문제집 같아요.

연산실수 잦은 아이라 첫장부터 분수라고 투덜대면서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하다보면 수학의 원리를 익히게 되더라구요.

 

분수를 계산함에 있어서 분수의 곱셈, 분수의 나눗셈, 분수의 혼합계산계산까지 차례차례 나갈수 있었어요.

분수 싫어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원리를 익히지 않으면 어려운 분수..

쉽게 하는 요령을 깨치는 연산책 같아요.

나눗셈에서 잠시 헷갈려 하는 모습 보였지만 한문제 한문제

되풀이하면서 원리를 깨치는 시스템이더라구요.

 

먼저 문제풀이전 개념을 간단히 익히고 문제를 풀수 있구요.

문제풀이후 하단에 스스로 문제 맞힌 갯수를 적으면서 문제해결능력을

스스로 점검할수가 있어요.

말그대로 꾸준히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지요.

 

2학기때 나올 방정식등  스스로 점검하면서 다이어리 같이 활용할수 있어서 좋아요.

여름방학에 열심히 풀어줄 교과 연산 문제집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연산싫어하고 수학싫어하는 아이라 힘들게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풀어주고 있네요.

꼼꼼하게 또 꾸준히 할수 있어서 좋아요..

마침 방학이라 학원가기전 한장씩 풀고 있답니다.

A4용지보다 적은 A5정도의 크기라 휴대성도 용이하고

하루하루 적어나가기 양도 적당하고 좋아요. 아이도 부담없이 하기 좋아요.

하루 5분투자하여 최대효과 발휘되는것 같아요.

스스로 해결능력 키워나기기 바탕문제집으로 좋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