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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출판-라이카 | 기본 카테고리 2019-10-2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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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라이카

닉 아바지스 글/원지인 역
f(에프)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최초우주선의 생체실험을 위해 희생해야만 될 라이카의 일생이야기라 감동적이었어요. 만화형식이라 보기도 좋고 아이도 보고는 불쌍한 강아지라면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라이카

F 출판

아이스너상 수상작으로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 최고의 책,

 [커커스 리뷰] 올해의 영 어덜트 도서라고 하네요.

무엇보다 라이카라는 강아지가 사람을 대신해 우주선 스푸트니크2호에 태워져

지구 최초의 우주여행을 했다는 스토리 랍니다.

그후 우주의 미아가 되어버린 라이카 이야기를요.

 

수석설계자동무라는 세르게이 파블로비치는 스푸트니크 1호에 이어 2호의 인공위성을

발사할 준비에 있었지요.

생물학적 유기체를 보내서 살아 남을수 있는지 실험에 돌입하게 되지요.

그때 어느 고위관료집에 개가 7마리의 새끼를 낳게 되지요.

미하일이 그중 한마리를 책임감을 기르기 위해서 맡게 되지요.

그 강아지가 라이카 였답니다.

 

하지만 미하일은 쿠드랴프카를 강으로 버려 버리고 떠돌이 생활을 하는 강아지가 되었지요.

강에서 헤엄을 쳐 살아나서 겨우 사귄 친구를 포획군이 죽이고

쿠드랴프캬를 데려가면 안락사를 할수도 있대요.

불쌍한 쿠드랴프카.

 

하지만 안락사 될 쿠드랴프카를 공군에게 보내지게 되고, 그곳에서 생활하게 되지요.

비행훈련을 받게 되었지요.

무중력상태를 즐기는듯한 쿠드랴프카이기에 더욱 실험에서 성공을 향해 나아가지요.

 

드디어 세마리의 강아지가 선별되고 그중 한마리가 되어진 쿠드랴프캬였지요.

비행에 참여할 최종강아지로 선발되어 쿠드랴프캬를 짓는 동물이라는

라이카의 이름이 새로지어진답니다.

하지만 귀환 옵션이 없다고 하네요..

저런..우주에서 계속 있어야 된다는 불쌍한 강아지 라이카 였답니다.

옐레나를 믿고 따르고 겨우 떠돌이 생활에서 정착한 라이카에게 또다시 이별을 기억하게 해주네요.

말못한 강아지라 실험에 쓰여진 사실이 참 그렇더라구요.

드디어 발사대에서 옮겨지고 라이카가 탄 우주선이 발사되었지요.

사람을 대신해 실험을 하게되는 라이카의 이야기는 가슴 먹먹해지는 감동을 주었답니다.

최초우주선의 생체실험을 위해 희생해야만 될 라이카의 일생이야기라 감동적이었어요.

만화형식이라 보기도 좋고 아이도 보고는 불쌍한 강아지라면서

사람을 위해 희생할 수 밖에 없는 실험이라 라이카의 희생이 값지긴 하지만 보는내내

 너무 불쌍하다고 하더라구요.

우리의 과학의 발전에 많은 희생이 된 동물들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고

, 생각할수 있는 '라이카'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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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와!참깽깽매미다 | 기본 카테고리 2019-10-2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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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와! 참깽깽매미다

손윤한 글,사진
지성사 | 201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우리네 자연속에서 함께 살고있는 곤충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다시한번 놀라움의 세계를 알게되는 곤충의 세계와 종류별 탐색은 아이에게 흥미를 자극하더라구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와!참깽깽매미다

지성사출판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2번째 책이라고 해요.


매미, 잠자리, 풀잠자리, 벌과 파리,딱정벌레 등이 나오네요.

실사사진이 있어서 곤충좋아하는 아이 곤충도감 같이 볼수가 있었어요.

 

소음공해라고 하지만 매미소리로 잠을 깨기도 하는지라.

우리집은 아침 고요를 깨우는 매미 였지요.

어쩔때는 시끄럽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좋은 매미소리지요.


밤에 만난 참 깽깽 매미를 알아볼수 있었어요.

영서와 진욱과 함께 새벽을 맞이하는 아저씨의 대화가 이어지니 대화체같이 설명되어요.


매미를 잡고 뒤집어서 보면 암컷과 수컷이 다른것을 알수가 있대요.

그냥 보던 매미였는데 암수 구별이 가능한 실사사진이라 유익했답니다.

교과서에서 동식물의 한살이등 공부할때 곤충도감과 함께 보던거라 신기하다고 하더라구요.

 

매미의 종류가 다양하다는것을 알수 있었구요.

 매미의 종류별 구별법을 아이가 알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하네요.


길거리에서 보더라도 무엇인지 나방같기도 한것이 하면서 보던것이 꽃매미인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꽃매미의 알집 실사사진은 어디서도 보지못한거라 더욱 신기했어요


때로는 실사사진이 너무 적나라 해서 아이가 윽 하면서 보기도 했어요.

밤에 관찰텐트를 치고 진짜 함께 활동하면서 관찰하는것 같은 글이었답니다.

풀잠자리도 함께 관찰할수 있었지요.

 

동충하초도 사진으로 접하니 좋더라구요..

저는 봐도 아이한테 설명하기 힘들었는데 말이지요.

노랑뿔잠자리 알도 진짜 보기 힘든것이라 신기신기..

밤에 시골가면 볼수있는 곤충들사진에서 아이들이 이야기 하는 괴생명체가 무엇인지

 사진실사 보고 이것 봤던거네 하면서 볼수 있었답니다.

 

아저씨와 함께 섬탐사를 하면서 발견하는 여치,긴꼬리 쌕쌔기등에 알고갈수 있었답니다.

또한 요즘 벌이 기승을 부린다고 하죠..

말벌에 대해서 알수 있었답니다.


말법집의 생김새도 실사사진으로 익힐수 있었어요.

맵시벌 종류가 만든 고치도 새로이 알게 되었지요.

 

개미도 한종류가 아닌 여러종류가 있다는걸 알고 가는 책이랍니다.

그외 잘 보지 못한 곤충들도 만날수가 있더라구요.

정말 종류가 다양하네요.

파리도 한종류인줄 알았지 뭐예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는 근처 까페가 있어서 보긴했지만 이렇게 책으로 만나니 반가웠답니다.

장수풍뎅이의 성장과정과 관찰을 할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이처럼 '와!참깽깽매미다'는 매미로 시작해서 여러 곤충들을 보면서 곤충도감같은

 실사사진과 함께 할수 있었어요.

종류가 참 다양한데 몰랐던 곤충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것 같아요.


어떤건 정말 사진실사가 징그러워요하면서도 어떤건 귀여워요 하는 아이랍니다.

생물도감보듯이 볼수있어서 유익했어요.

우리네 자연속에서 함께 살고있는 곤충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다시한번 놀라움의 세계를 알게되는

곤충의 세계와 종류별 탐색은 아이에게 흥미를 자극하더라구요.

재미나게 볼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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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세상의 모든 알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9-10-16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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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알 (빅북)

엘리자 피오트로프스카 글/아샤 그비스 그림/야첵 안트착 감수/김영화 역
풀빛 | 201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알이 여러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음에 다시한번 알에 대한 비밀을 풀어가는 판도라의 상자같은 책이었어요. 빅북이라 백과사전 같은 느낌으로 볼수 있었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상의 모든 알이야기 <빅북>

풀빛 출판사


 재미난 정보로 가득한 그림책  '알'은 ‘풀빛 빅북 시리즈’ 중 하나 라고 하네요.

책의 커다란 크기에 놀라고 정보에 놀란 책이었어요.

요리중에 달걀요리를 좋아하고 닭을 부화시킨다고 유정란 품었던 적이 있는 아이라

 더욱 관심이 가는 알이야기였어요.


 

그러다 공룡알 장난감도 모으고 정말 알을 좋아하더라구요.

 

신비한 알은 알에서 생명이 태어나기 때문에 더욱 신비로움 아닐까요~


 

어떤 장난감은 며칠 지나면 알이 깨어지는 장난감의 경험도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알관련 장난감이라 무지 기다렸던 아이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지요.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토론하기도 했었지요..

고대 로마인은 알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믿었다고 하네요.

 

알의 크기는 새의 크기에 따라 달라진대요.

알의 색깔로 구분을 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알의 모양과 색깔을 알아갈수 있었어요.


 

파충류의 알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거북이를 키우는지라 거북이도 알에서 자라나는 동안

 새끼의 성별이 결정된다니 신기하다 하면서 열심히 보아주더라구요.

 

곤충의 알도 알아갈수 있구요.

알을 낳는 포유류에선 바늘 두더지가  알을 낳는다니 신기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새로  알았는 사실이기도 하지요.


 

또한 특별한 주머니에 넣어둔다니 더욱 신기한 바늘 두더지 였지요.

 

사람도 어찌보면 알에서 시작된다고 하네요.

난자를 알로 비유해서 알아볼수 있었답니다.


 

신기한 정보를 알아가는 책 같지요~~


 

달걀요리를 하다보면 노른자가 두개인 달걀이 있더라구요.

신기하게 봤는데 알하나에 노른자가 두개인 경우가 간혹 있다고 하더라구요.


 

알을 알아가면서 알에 대한 실험방법도 있어서 과학적원리로 접근하는 알이야기도 나온답니다.


 

일주일 한란이라는 이야기도 잘못 전달될수도 있대요.

 저희아이는 너무 좋아해서 자주먹어서 걱정이었는데

일주일에 10개까지 먹어도된다해서 안심이 되었지요.


 

달걀 알레르기가 있다는 사실...아이랑 처음 알아간답니다.

 

달걀의 종류와 숫자에 대해서도 나온답니다.

무심코 사온 달걀..

아이가 이 책보면서 냉장고로 또로록 달려가서 확인하더라구요..


 

그런것 보면 이런 책을 보는 체험활동도 중요하지요.

알에 그림을 그린다거나 부활절 활용하는 달걀..

또한 알모양의 건축물에 대해서 알아 볼수 있었지요.


 

알의 세계는 무한대네요..

상상속의 알에 대해 표현해 볼수 있겠더라구요.

미술표현에서도 알이 등장하고..

동화속에서 속담속에서도 알은 등장하게 되지요.


 

이렇게 빅북으로 알에 대해서 파고파고..


 

알 좋아하는 둘째아이는 하교후 열심히 관심있게 읽어주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정보들도 알게 해주는 알이야기 였어요.


 

풀빛 출판사에서 제작된 '세상의 모든 알이야기' 알 빅북은 알에 대한 모든 정보가

 상세하게 나타내어 주어서 알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 준답니다. 

알이 여러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음에 다시한번 알에 대한 비밀을 풀어가는 판도라의 상자같은 책이었어요.

빅북이라 백과사전 같은 느낌으로 볼수 있었답니다..

알에 대한 정보의 백과사전이네요.

평소에도 알을 좋아하는 아이지만 알에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기에 유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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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자는 약속보다 로그인이 더 편해! | 기본 카테고리 2019-10-16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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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나자는 약속보다 로그인이 더 편해!

박서진 글/김다정 그림
팜파스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로그인하면서 만나는 친구가 더 편하긴 하지만 현실친구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는 책이었답니다. 스마트폰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유익하게 들려주는 스토리였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만나자는 약속보다 로그인이 더 편해!

팜파스 출판

온라인 공간에서 맺는 친구 관계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가상세계에서 맺는 인간관계의 특징과

유의할 점을 알려 주는 생활동화책이라서 더욱 요즘 스마트폰 시대를 살고 있는 아이에게

 도움되는 책이었어요.

 

주인공 우현이는 얼굴에 난 점이 커서 아이들 사이에 검마로 통한대요.

새학기가 시작되는 첫날에 수근거리는 친구들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외모때문에 소심해지는 우현이었어요.

제일친하던 영서도 전학을 가게되고 친구를 못사귄 우현이었지요.

그런 우현이에게 누나는 인터넷 친구라도 사귀어 보라면서 유령퇴치게임을 권하게 된답니다.

 

그리하여 시작된 게임방에서 처음으로 들어갔는데 말걸어주는 친구가 생기게 되고..

이런이런 이렇게 하다보면 중독의 길로 접어드는데 하면서 책을 읽다가 중얼중얼하면서

 보게 되더라구요.

그리하여 게임방에서 만난 튀튀가 유일한 친구가 되었답니다.

게임으로 인해서 이야기하다가 만나게 되는 현실친구가 생기게 되지요.

그러다 게임아이템인 망토를 판다는 사람을 만나게 되고...

 

다른 회원들은 마치 사기친 사람과 우현이와 한패인듯 돈을 물어달라고 하기도 하지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지 다음장이 기대되더라구요.

한편 게임에 빠지면 빠질수록 게임속의 공룡아이디 캐릭터가 되어 가는 우현이의 모습이 비쳐지지요.

짝꿍 혜슬이는 마스크를 쓴 우현이에게 보는게 싫지도 않고 볼때마다 놀랍지도 않다고

 우현이에게 용기를 주지요.

온라인 공간에서 튀튀의 배신도 이어지고..

우연히 환경미화에서 우현이의 공룡도 전시하고 반톡도 하면서 아이들과 친해지는

 우현이의 모습이 그려지지요.

새로사긴 게임환경에서 친한 아이가 같은 학교를 다닌다는 사실도 알게되고,

학교친구든 인터넷 친구든 서로 예의를 지켜야된다는 아빠의 이야기도 나오게 되지요.

새학기 우현이가 친구를 사귀어 가는 과정을 스토리로 재미나게 표현되어있었답니다.

온라인 인간관계 특성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었어요.

어제 오늘 뉴스에서는 악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되지요.

온라인 쉽게 사귀고 쉽게 실망하게 될수도 있는 조심스런 상황에 처하게 되는 사례

잘 이야기 해주는것 같아요.

아이가 보면서 새학기에 제일 고민되는 친구사귀기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었다고 하네요.

외모가 문제가 되어 자신감없는 우현이가 게임세계와 학교생활에서 친구를 사귀어 가는

과정이 잘 나타내어져 있어서 응원하면서 볼수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아이가 게임에서도 친구가 있지만 게임하는 친구도 많이 사귀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현실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동네 놀이터에서 놀기도 하고 자전거를 함께 타기도 하는

아이인지라 더욱 스토리가 와닿았다고 하더라구요.

로그인하면서 만나는 친구가 더 편하긴 하지만 현실친구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는 책이었답니다.

스마트폰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유익하게 들려주는 스토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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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삼킨 바다쓰레기 | 기본 카테고리 2019-10-16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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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

유다정 글/이광익 그림/이종명 감수
와이즈만북스(와이즈만 BOOKs) | 201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초등눈높이에서 바다의 오염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간단한 동화형식으로 쉽게 환경오염과 함께 해결방안까지 알려주더라구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고래를 삼킨 바다쓰레기

와이즈만북스


와이즈만 환경과학그림책 14번째 책이랍니다.

바다환경 오염에 대해서 여러매체를 통해서 나오게 되고 그런시기에 따악 만난

환경을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답니다.


TV에서도 연일 이야기하던 프라스틱을 먹은 물고기를 우리가 다시 먹을수 있다는 

해양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초등 눈높이에서 일깨워주네요.

 

2016년 겨울 독일의 해안가에 향유고래한마리가 죽은 채로 발견되었대요.

사람들은 집채만한 고래가 갑자기 왜 죽었을까 의문을 가지게 되어요.

불쌍한 고래였지요.

고래를 해부한결과...결과!!!!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아볼수 있는 그림이지요.

사람들에 의해 사람이 저지른 환경오염의 주범은 공통이 아닐까요~~

나하나쯤은 하는 생각이 사라지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바다에 버려지는 핵폐기물도 있다고 하네요.

저런..먼 미래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생선을 못먹게 되는건 아닐련지 걱정을 살포시 해본답니다.

 

바다에는 쓰레기가 둥둥 떠다닌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바다를 나가보지 못했으니 몰랐을 것 같아요..

저도 몰랐지요.


쓰레기섬이 있다는 얘기를 학교에서 전해듣고는 반짝 환경오염 쓰레기를 줄이자고 하는 아이였지요.

하지만 이책 보고는 정말 심각하네 하면서 읽어주더라구요.

환경오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지구에게 해가되는 점에 대해서 알려주어서 좋은 공부가 되더라구요.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미세 플라스틱을 먹은 물고기들이 우리 식탁에 오르면... 하는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또한 환경오염 주범이 되지않도록 개개인이 잘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환경오염을 차단하기 위한 사회적인 노력에 대해서도 알아갈수 있었어요.

장바구니 들고 다니기 일회용품 쓰지 않기등 사소한 지침도 환경을 살리는 길인것을 알기 때문에

아이들 스스로 알아서 실천할수 있게 계몽해주는 책이네요.

책을 읽는 내내 바다의 오염의 실태를 보고 고래나 물고기가 불쌍하다고 하면서 읽어 주더라구요.

이미 교과과정에서도 제시되는 문제점을 접할수도 있으니 과학교과 연계도 되는 책이네요.

초등눈높이에서 바다의 오염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간단한 동화형식으로 쉽게 환경오염과 함께 해결방안까지 알려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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