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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말투 실패하는 말투 - 창심소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3-2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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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공하는 말투 실패하는 말투

마쓰하시 요시노리 저/이정미 역
창심소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대화방법에서 느끼는 문제점들을 알려주는 책이라서 유익하고 요긴했어요. 앞으로도 성공하기 위해 말투를 바꾸어 수정해서 노력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든 책이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성공하는 말투 실패하는 말투

창심소 출판

마쓰하시 요시노리 지음 / 이정미 옮김

공감, 호감, 동감을 쉽게 이끌어내는 대화의 기술이랍니다.

사회생활 첫 시작을 하는 20대에 대화의 기술이라는 책을 본적이 있었는데요.

나이가 들어도 대화의 기술은 다양하게 필요하더라구요.

특히나 제목처럼 성공하는 말투와 실패하는 말투가 있다니 더욱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저의 말투도 최대한 완화를 해도 곡해하는 분도 있고 보면 저의 말투도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던차 만난 책이었어요.

사람은 실수를 많이 하기때문에 말실수도 많이 하지요.

하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이책읽고 그 실수도 줄여야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소통에 달려있다고 해요.

저도 주위에 조언도 하고 하지만 저또한 저의 일에 닥쳤을때 생각하지 못하는 그런 부분인지라...

그런 대화법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배우겠지요.

성공하는 사람은 깊이 있어 보이는 이야기를 하고, 실패하는 사람은 가벼워 보이는 이야기를 한대요.

대화를 하다보면 한없이 부정적인 사람도 있고, 또한 대화에서 언어의 적절한 사용이 잘 안될때도 많더라구요.

많이 배우게 되는 책이었어요.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대화유형이 비교가 되어 아 이래서 하면서 공감하게 되더라구요.

대화를 하면서 잘 지켜주지 못하는 경청에 대해서도 나오더라구요.

성공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다고 하네요.

듣고 이야깃 거리를 유도하는것도 멋진 대화법이지요.

또한 성공하는 사람은 관심없는 화제라도 공감하고 실패하는 사람은 지루해한다고 하는데..저도 후자쪽이라 ㅎㅎ

일단 듣기와 공감하는 법을 배워야겠다 싶더라구요.

성공하는 사람은 결론부터 이야기한다고 하는데 핵심요약을 설명하면서 결론먼저 이야기 하고 하는

전개가 더 듣기 좋더라구요.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방식이지 않을까싶네요.

성공하는 사람은 잡담을 하고, 실패하는 사람은 꼭 필요한 말만 한다..

말이 너무 없어도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대목이었네요.

성공하는 사람의 여러가지 대화방법중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고, 자신을 험담하는 사람과 잘 지낸다고 하네요.

정말 험담하는 사람과 잘지낸다면 적을 동지로 바꿀수 있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승자가 아닐까요?

해결지향적이냐 원인추구형질문이냐에서 결과물을 놓고 볼때 해결지향적이 더욱 도움되더라구요.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의 말투인듯요~

살아가면서 사람은 무수한 말을 한다고 하지요.

그 말속에 뼈가 있다처럼 저도 뼈가 있는 영양가 있는 말만 하고 싶더라구요.

이왕이면 성공하는 사람의 말투처럼 영양가 있는 대화법을 연구하기에 좋았어요.

대화방법에서 느끼는 문제점들을 알려주는 책이라서 유익하고 요긴했어요.

앞으로도 성공하기 위해 말투를 바꾸어 수정해서 노력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든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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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부터는 우아하게 살아야 한다-유노북스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3-26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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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십부터는 우아하게 살아야 한다

요시토모 유미 저/김한나 역
유노북스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50대를 준비하면서 내면을 수양할수 있는 책으로 좋았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으로 볼수 있었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십부터는 우아하게 살아야 한다

유노북스 출판

요시모토 유미 지음 / 김한나 옮김

오십대를 준비하면서 제목부터 와닿더라구요.

책을 받아 드는순간 둘째는 엄마는 우아하게 살면 안된대요..

엄마는 엄마답게 살아야된다는데~~

아이가 우아라는 표현을 곡해한것은 아닌지 하면서요..ㅎㅎ

진정한 노후의 세계에 들어가는 시기를 준비해볼수 있는 50대에 나에게 달라질점은 없는지 점검을 하고,

또한 그 시기에 적절한 진정한 아름다움은 어떤것이 있을지 기대하면서 읽어볼수가 있었어요.

지금의 저는 여자로서 저는 또한 엄마로서 육아에 힘들게 살아왔다면, 또한 남편은 가족을 부양하는

책임감 속에서 40대를 보내고 50대를 접어드는 시기에 우아하게 노후를 준비하는

삶은 어떠한가 하고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정말 인생 눈깜짝할새라는 말이 절로 느껴지는 요즘생활이어요.

아이들도 부쩍 커가면서 나의 자리를 찾아 들어가는 시기라고 하나요?

그시기에 이책을 만났지 뭐예요~

단순하게, 자유롭게, 유연하게 살아야 한다고 하네요.

33가지 다짐으로 먼저 추억의 물건을 버릴수도 있어야된다고 하네요.

추억의 물건 가지고 있다보면 요즘 추구하는 미니멀과는 멀어지게 되지요.

사는장소와 사는방식을 바꿔보는 시기로도 좋을것 같네요.

시골생활의 바탕으로 하거나 말이지요.

지인은 아이들이 크면 적은 평수로 옮겨서 오붓하게 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것처럼 사는장소에 변화를 줘도 효과는 있더라구요.

여러가지 방법중, 부정적인 억측과 말버릇 버리기가 참 요긴할듯하네요.

나이가 들면 없는 걱정도 생기기 마련인데 말이지요.

역할에서 벗어나 자유로와질때 라고 하네요.

특히 저는 이제 엄마라는 무게를 조금씩 내려놓고 아이들이 자립할수 있도록 하나하나 개선해야되겠지요.

지나치게 간섭하는 부모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엄마를 졸업하라고 하더라구요.

노후를 행복하게 살기위한 방법에서 여러문헌에서 보면 늦었다고 생각될때가 시작할때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런 말들이 생각나는 책이었어요.

우아한 오십의 품격~~저는 표정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표정에 드러나는 것은 참 안좋더라구요.

그리고 나이가 들면 그 표정이 각인된다는 사실도 말이지요.

이책에서도 사소한 표정에도 나타난다고 하네요.

득이되는 말버릇과 독이되는 말버릇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오십의 말에는 당신의 가치가 나타난다'는 이론처럼

말버릇도 참 중요한것 같아요.

주위사람을 대할때에도 말이지요.

'오십부터는우아하게 살아야한다' 책은요~

50대를 준비하면서 내면을 수양할수 있는 책으로 좋았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으로 볼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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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문제집 유형 해결의 법칙 6-1로 수학기초실력 쌓아가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3-2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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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형 해결의 법칙 셀파수학 6-1 (2021년용)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공저
천재교육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반복학습패턴으로 초등수학 어렵다는 고학년 수학을 잡아볼수 있었어요. 풀어보면서 아이가 어느 단원이 약한지 특히나 약한유형이 무엇인지 짚어보고 나아갈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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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해결의 법칙 6-1

천재교육 출판

#초등수학문제집, #초등수학교재, #초등 수학 문제집 추천, #유형 해결의 법칙,

#유형해결의법칙6학년1학기, #천재교육, #셀파수학

셀파수학으로 초등 6학년 들어가기전 예습용으로 풀이하기 좋을 문제집으로

유형 해결의 법칙을 풀어 보았어요.

상시평가대비, 단원평가 대비 문제집으로도 좋답니다.

유형해결의 법칙에서는 1단계 핵심개념을 익히고 2단계 유형탐구로 유형을 익히면서

3단계 레벨UP단계에서 고난이도 문제를 풀어 볼수 있었어요.

또한 단원별 단원평가 대비로 앞에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면서 다음 단원으로 넘어갈수가 있었어요.

초등수학문제집에서 다루어지는 개념과 유형에 충실한 수학교과 문제집이었어요.

먼저 개념을 익히기전 학습만화로 개념을 한번 짚어보고 지나갈수 있었어요.

만화라서 소홀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지만,

또한 고학년인데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학습만화라서 읽으면서 이해하게 되는 원리의 만화였어요.

아이의 수학적 흥미유발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읽으면서 무엇을 배워야하는지 학습목표를 알려주는것 같아요.

고학년이라서 새롭게 다가오는 학습만화였지요.

흥미와 수학적 사고를 접할수가 있었어요.

1단계~3단계로 구성되어 개념을 익혀갈수 있었어요.

교과진도에 맞게 개념에 충실하게 공부해 볼수 있었어요.

보기로 설명을 하니 더욱 개념을 익히기에 도움되고 개념관련 문제를 바로 풀어보면서

개념정립을 할수 있었어요.

2단계 유형탐구로 개념에 관련된 문제유형대비를 해볼수 있었어요.

유형분석을 하면서 풀어볼수 있었는데요..

저희 아이는 서술형에 약한 아이다 보니 서술형 문제라 하면 먼저 위축되는가 보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서술형 신경쓰게 되는데요.

오답이 서술형에서 많이 생기더라구요.

따로 서술형하지 않아도 곳곳에 서술형 문제가 있어서 함께 풀어보면서 대비할수 있었어요.

교과진도 1단원에 맞추어 분수를 다양하게 정립해 볼수 있었어요.

개념으로 한번 익히고 유형대비문제로 한번 더 익힐수가 있는 원리서였어요.

3단계 레벨UP 단계에서는 앞서 배운 문제들보다는 조금 난이도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개념만 잘하면 문제분석풀이도 잘하겠지요.

3단계시스템으로 개념을 더욱 탄탄하게 다지기를 할수 있었어요.

단원별 핵심개념을 보면서 정리를 하면서 한단원 한단원 개념을 쌓아갈수 있었어요.

문제유형탐구에서는 난이도가 1단계에서 약간 더 있어서 쉽게 풀이하면서

3단계 넘어서면서 본격 수학의 자신감을 확장하는 구조라서

더욱 수학의 자신감을 스스로 길러 갈수가 있었답니다.

마찬가지로 단원별 시작은 학습만화로 쉽게 흥미있게 할수 있었어요.

아직은 고학년 이라고 해도 아이는 아이인지라 학습만화를 즐겨 보더라구요.

핵심개념으로 교과서개념을 익혀가면서 풀이를 해볼수 있었어요.

꾸준히 풀이하면서 반복패턴으로 단원평가대비문제까지 하면서 한단원 한단원 정리하고

마무리 학습을 할수 있었어요.

 

이렇게 찬찬히 보면서 스스로 규칙적으로 풀이를 해보았답니다.

자기주도학습을 잡아가면서 초등수학의 자신감을 길러주는 문제집이었어요.

쉬운개념과 문제로 시작하는 개념해결의법칙 다음으로 유형해결의법칙을 풀어도 되지만

아이수준에 따라 유형해결의법칙을 바로 풀어도 되겠더라구요.

조금더 수준을 요한다면 응용해결의법칙도 있다고 해요.

단원별 단원평가대비문제가 필수로 있어서 단원평가대비를 스스로 할수 있었어요.

모바일코칭시스템으로 관리할수가 있어서 더욱 편리한 문제집이었어요.

또한 개념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핵심코칭으로 다시한번 강조를 해줘서

핵심개념을 바로바로 익혀볼수가 있었어요.

기초에서 심화문제까지 풀어보면서 아이가 어려웠던 수학문제도 다시보게 하는 수학을 쉽게 풀어보는

계기가 된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꼼꼼 풀이집 답지가 있어서 스스로 약한 개념이나 틀린문제 오답체크를 하면서

다시한번 알아갈수가 있더라구요.

체계화된 수학문제집이었답니다.

반복학습패턴으로 초등수학 어렵다는 고학년 수학을 잡아볼수 있었어요.

풀어보면서 아이가 어느 단원이 약한지 특히나 약한유형이 무엇인지 짚어보고 나아갈수 있었어요.

초등수학교과에 충실한 단원별 개념과 대비에 활용하기 좋을 초등수학문제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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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이야기 화성을 지킨 사람들-현북스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3-2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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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화성을 지킨 사람들

이창숙 글
현북스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문화재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책이라고 아이가 보고난후 그러더라구요. 한번씩 가서 보긴 했지만 이러한 역사가 있는지 새삼알았다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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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을 지킨 사람들

현북스 출판

이창숙지음

세계문화유산이야기랍니다.

성을 쌓고, 일제에 의해 훼손된 성을 복원하여 세계 문화유산에 올리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애썼는지를 낱낱이 밝힌 책이라고 해요..

정말 노고가 없었다면 지금의 수원화성은 역사속으로 사라졌을수도 있다는 아찔한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아이들에게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과 행군에 대해서 알아갈수 있는 역사속의 화성에 대해

배경지식 쌓기에 좋았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면서 일제사를 알게되고 그시기에 우리나라 문화재는 많이 훼손이 되었지요.

그과정속에서 현존하는 문화유산에 대해서 알고 더욱 아이들에게 소중함을 일깨워주기에 좋을 책 내용이었어요.

한번씩 가본 화성에 대해서 다시한번 알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었어요.

수원 화성이라..아이들의 외삼촌이 있는 곳이다 보니 몇번 가보기도 한지라 더욱 공감하면서 볼수 있었어요.

조선 성곽의 꽃인 화성이 훼손되고 다시 보존되어 세계문화유산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알아볼수 있었어요.

과학교과에도 등장하는 정약욕의 거중기가 동원되었던 성으로 유명하지요.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고 해요.

화성의 역사속에서 훼손된 화성에 대한 역사를 알아가지요.

사진실사자료로도 볼수가 있답니다.

역사속에서 유명한 핵심은 1910년 을사늑약부터 살펴볼수가 있겠지요.

그시기에 많은 성곽과 행궁이 파괴되었다고 해요.

화성도 피해갈수는 없었는데요.

자혜의원을 핑계로 하나둘 변신을 꾀했는데요.

또한 한국전쟁으로 인한 훼손도 되풀이 되었지요.

전쟁으로 인해 주춧돌만 남기채 폭삭 주저 앉아 버렸다고 하네요.

그런 화성을 지킨이가 있었으니...

1949년 화성행궁 주변 신풍동의 구장 김원배를 비롯한 동네 주민들이 화령전을 고치는 공사에 나섰다고 해요.

600여 주민의 무료 근로 봉사로 2개월 만에 공사를 마쳤다고 해요.

정말 문화재를 사랑하는 지역사회 주민들의 노고가 느껴지는 장이었어요.

책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은 남아있는 사진 자료들로 보충하여 새로 만들어 내었다고 하네요.

자료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복원 전후 사진이 나와서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도 있는 책이었어요.

하지만 복원하는데도 30년 가까이 제자리 걸음이었대요.

화홍문화제 행사등으로도 많이 알려지게 되었어요.

수원시민들이 먼저 나서서 수원화성을 지키게 되었답니다.

그리하여 여러유물도 발견되면서 더욱 가치가 있게되는 행궁터 였지요.

수원화성박물관에 가면 사진자료들을 역사적가치가 있는 사진들을 볼수가 있대요.

한번쯤 가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수원화성을 남북으로 가로질러 내려가는 하천을 시멘트로 메워버리는 작업을 하게 되고,

급기야 그 일을 막기위한 여러 수순을 밟게 되어요.

지금의 자연스런 하천이 되기까지의 과도기의 시대를 지난것 같지요.

화성으로 시작해 인근까지 보호에 여러모로 힘을 쓴 과거속의 역사를 보존하는 사람들이었네요.

현재에도 되풀이 되고 있겠지만 말이지요.

누구나 자기일이 아니면 생각하지 않는 현대의 생각에서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대목이었어요.

많은 일이 일어난 수원화성이이기에 보면서도 참 많은 세월을 겪었구나 싶더라구요.

또한 그에 맞서서 지켜내는 사람들의 노고까지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지방자치 단체장 선거에서 개발한다는 후보와 반대한다는 후보의 갈림길에서 후자를 선택하게 되는

그래서 더욱 지키는것을 선택한 지역주민들이 있게되지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게 된 에피소트와 함께 화성성역의궤에 대해서도 알아간답니다.

화성성역의궤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하네요.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이 되는 책이었어요.

 

화성이 세계문화유산이 된 이유를 알아볼수 있었어요.

화성의 역사를 살펴보고 지금의 화성을 실사사진 설명과 함께 알아보았답니다.

아름다운 화성의 모습을 보고 또한 우리나라 문화재를 위해 노력하는 분들의 노고를 알게 되고.

아이들에게 문화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책이었지요.

등재후에도 꾸준히 관리를 해야만 되는 우리문화재..

그런 문화재를 훼손하지 않고 보호를 해야되는 미래의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의무로 최선을 다한

현북스출판의 '화성을 지킨 사람들'이었답니다.

지역사회 뜻있는 사람들이 시작하여 세계문화유산등록하기까지의 역사와 과정을 알게되어 유익했어요.

아이들에게도 의미있게 다가서는 책이었어요.

문화재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책이라고 아이가 보고난후 그러더라구요.

한번씩 가서 보긴 했지만 이러한 역사가 있는지 새삼알았다고 말이지요.

화성보존의 과정을 보면서 살아있는 역사공부 같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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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탐정 오이카케 히나코 - 제우미디어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3-2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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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짝사랑 탐정 오이카케 히나코

츠지도 유메 저/손지상 역
제우미디어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추리소설이라 추리하면서 범인을 찾아가는 재미도 있었어요. 결코 일상을 평범하게 넘기지 않는 히나코의 모습에 대단하다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짝사랑탐정 오이카케 히나코

제우미디어 출판

오이카케 히나코는 상대를 가릴 것 없이 한 번 꽂힌 상대는 지구 끝까지 쫓아가

관련된 정보는 모두 캐내는 타고난 열성팬 캐릭터랍니다.

하지만 그 상대마다 이상한 사건에 연류가 되는데

너무 귀여운 짝사랑전문인 오이카케 히나코 이야기였답니다.

쇼헤이와 함께 방을 쓰는 여동생 히나코..

학교축제 기획위원장은 히나코에게 부탁을 하게되고,과연 히나코는 미스 콘테스트에 나가게 될까요~

유야의 팬미팅에 가게된 히나코..

그리곤 뒷풀이에서 유야의 목소리를 녹음하게 되고...

정말 뭔가 전문가 같은 포스의 히나코의 하루 였네요.

연극 '베이스볼 프린스'공연장으로 향한 히나코..

순전히 짝사랑하는 유야님을 보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그 연극은 배우를 죽게 만들고..

그 광경을 목격한 관객들은 소리를 지르게 되지요.

폴딩 나이프가 무슨 문제가 된듯하네요.

녹음한 사실을 다시한번 재생하면서 뭔가를 발견하는 걸까요?

범인을 추려내고 증거를 찾으려는 히나코..정말 멋지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뭔가가 베일에 감춰진 범인을 밝혀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소도구를 진짜 도구로 바꾸어진 진범을 말이지요.

사랑은 변하는거야~~

다시 스모를 좋아하게되는 히나코..

하지만 세가와 모에가 사귄다는 소문이 나게 되고.

이제는 천재아역배우를 좋아하게 되지요.

 

운동회날 충격음과 함께 폭발이 일어나고, 범인은...

아무도 모르는 범인을 히나코는 알고 있었으니..

그렇게 천재아역배우 코우는 죽게 되어요.

그 범인의 정체는..

참 히나코의 추리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지요.

익명 만화가를 좋아하게 되고, 수상을 좋아하게 되고 하지만 히나코가 좋아하는 대상은 다

무슨 문제에 연류가 되는 신기한 짝사랑의 대가였어요.

마시코로이드 가족을 업데이트 하지 않는 만화가를 찾아가고 마시코라는 명패하나로 찾게 되어요.

추리소설이라 추리하면서 범인을 찾아가는 재미도 있었어요.

결코 일상을 평범하게 넘기지 않는 히나코의 모습에 대단하다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박진감있는 스토리와 재미로 너무 재미있게 봤답니다.

그런 히나코를 보하는 쇼헤이 오빠의 모습에 현실형제의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명탐정 코난을 보는듯이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무언가에 꽂히면 꼬옥 해내고 마는 히나코.

다소 엉뚱 발랄한 캐릭 히나코를 보면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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