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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 응가하자 | 기본 카테고리 2013-03-0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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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바른 습관 사운드북 뿡뿡 응가하자

편집부 저
삼성출판사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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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응가하자!! 바로 우리집 18개월 막둥이에게 너무도 잘 어울리는 책이랍니다.

이제 막 응가, 쉬를 가기로 싶어하기에 이때다 싶었네요~ ^^

귀여운 곰이 변기위에서 응가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곰들이라 더욱 친근감이 가는지요^^


책 속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귀여운 캐릭터들이 처음엔..방귀 뽕~~ 다음엔 이렇게 변기에 앉아 응이하는 모습이 있답니다.


특히 하늘이가 좋아하는 부분은 바로 하늘이 친구같은 아이가 예쁘게 변기에 앉아 응가하는 모습이에요^^ 이 친구를 보더니 얼른 전용변기에 앉는 연습을 하네요^^

엄마에게 자기 변기라며 가르키는 아이^^ 이젠 응가하고 싶다며 계속 변기에만 앉아 있는 아이랍니다.


이렇게 변기 사용법이 친절하게 되어 있어 아이도 어른 변기를 사용할 쯔음엔 버튼을 내리줄 알게 될 것 같아용^^

ㅎㅎ 이부분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귀저기를 차고 앉은 변기에서의 마지막 처리는 바로 휴지로 엉덩이 닦기랍니다. 집안 식구들 화장실 사용하는 걸 유심히 보더니.. 휴지를 달라고 한답니다. 그러곤.. 엉덩이에 쓰~윽, 입에 쓰~ 윽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책 속의 친구가 엉덩이를 닦으니 자기도 꼭!! 닦는다고 하네요~ ^^

그리고 제일 중요한 손씻기... 아이들이 자꾸 잊어버리는 것이 볼일 보고 나면.. 후다닥... 밖에 무슨 보물이라도 있는지.. ㅠ.ㅠ 그러나 막둥인 달라요~ ^^ 손 씻기도 참 잘한답니다. ㅎㅎ


책 뒤에 이렇게 스티커가 부착이 되어서 책을 산 후에 개봉하는 식이여서 불필요한 건전지 소모가 없는 것 같아요^^ 출판사에서 센스있는 작업을 해 주신것 같아요^^

이렇게 방귀소리도 리얼하게 들리고 화장실 물 내려가는 소리까지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눌러보고 또 눌러본답니다.

아주 아주 심각하면서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어찌나 재미있게 들여다 보는지요~ ^^

보고 있는 엄마와 누나까지 흐믓하기만 하네요~ ^^

책을 열심히 본 하늘이가 이제 곧 귀저귀를 뗄 것 같아요~ ^^

글쎄... 이모네 집에 놀러가서도 변기에만 앉아야 한다네요.

덕분에 엄마는 화장실에 앉아 하늘이를 안고 있었네요. 어찌나 변기를 사랑하는지요.

쉬보다 응가를 더 빨리 뗄것 같아요~ ^^

오늘도 하늘인 뿡뿡 응가하자 책을 가지고 친구네 집에 놀러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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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패밀리 | 기본 카테고리 2013-03-0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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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킹덤 패밀리

애슐리 박 저
두란노 | 201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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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크리스찬이다. 그리고 지금의 나는 신앙생활에 열심인 남편을 만나 8년째 결혼생활이 시작되었다. 작은 말다툼이 있지만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난해 나는 어느 누구보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했다. 물론 중간 중간 어려움도 있었지만... 남편은 더 하나님과 가까이 살기를 원했고 그렇게 기도하며 살고 있다. 그런데 나는 지금 행복한가를 되짚어보면 꼭 그런 것 같지 않다. 자꾸 억울한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점점 어긋나는 모습에 어느날 우울해지기까지 하고 하염없이 눈이 났다. 그러던 중에 킹덤 패밀리를 만났다. 저자인 에슐리 박은 나와 닮은 듯 하다. 집안 분위기나 딸 여섯 중에 다섯째, 나는 딸 일곱중에 네째다. 그리고 결혼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 왜냐하면 엄마처럼 살기 싫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아는 언니의 강압으로 만난 지금의 남편은 너무도 수수하고 천천히 나에게 다가왔다. 그리고 3개월도 안되어 결혼을 했다. 그리고 지금은 세아이의 엄마로서 FTM이다. 삶의 환경과 결혼까지 너무도 비슷한 에슐리 박의 이야기가 꼭 내 이야기 같다. 지금 나는 왜 남편을 왕처럼 섬기는 일에 거부반응이 일어나는지 생각해 봤다. 남아존중 사회에 딸만 일곱있는 가정, 그리고 그 속에서 아들이였다면... 이 말만 수도 없이 들어왔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의 차별에 난 늘 흥분했다. 불공평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런지 킹덤 패밀리를 만드는 일이 나에겐 너무도 버겹다. 그런데 위로가 되는 건 에슐리 박도 이 부분이 참으로 어려웠다는 거다. 내가 하나님 앞에 결단하고 기도한다고 해도 내 안에 있는 자아와 부딪히는 일들은 비일비재할 것이라는 것이 그래서 시간을 두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노력해야 한다는 게 참으로 다행이였다. 우리가정이 살기 위해, 행복하기 위해서는 아내인 내가 퀸의 자리를 잘 지키고 남편을 킹으로 섬기면 바로 우리가정이 킹덤패밀리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부터 조금씩 내 자신을 내려놓으려 한다.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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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구출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13-03-0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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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를 구출하라!

김영진 글, 그림
책읽는곰 | 201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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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기다리고 기다리던 엄마를 구출하라를 만났습니다. ^^

고대영, 김영진님의 합작품인 병관이 시리즈를 넘 재미있게 보았던 터라 그림작가였던 김영진님의 그림책이 참으로 기대되는 책이었네요~ ^^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책이랍니다.

 

책 표지부터 나로와 펄럭이가 어떤 모험을 떠나는지 너무도 신난 표정이라 더욱 기대되며 책장을 넘겼답니다.

오늘은 무슨날일까요? 나로는 너무도 행복한 상상 때문에 하루종일 구름을 걷는 것 같았답니다. 건널목을 건널 때도 신호가 바뀐지도 모르고 행복해게 걷는 나로, 그런 나로의 표정과는 사뭇 반대되는 어른들의 표정이 참 아이러니합니다. 이렇게 행복한 이유는 바로 엄마랑 내일 놀이공원을 가기로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엄마가 못 간다고 하네요. 실망한 나로는 꿈을 꿉니다. 그리고 바로 펄럭이와 멋진 상상의 나라로 모험을 떠납니다. 상상 에너지가 부족해 꼭!! 나로가 필요하다고 하네요.왜냐하면 상상력이 가장 뛰어난 아이이기 때문입니다. 전 이름이 어찌나 기발한지요! 벽에 지퍼가 달려 열고 떠나는 상상여행이 기대가 됩니다.

상상 나라에선 정말 큰 모험을 했어요! 아이들 뿐인 상상나라, 드디어 엄마들을 구출하러 떠납니다. 무시무시한 괴물을 상대로 따귀 총도 쏘고, 가지럼 총도 쏘았답니다. 얼마나 아이다운 상상력인지요. 정말 나로는 최고의 상상력을 가진 아이입니다. 절벽에서 떨어질땐 모자 낙하산으로 안전하게 내려옵니다.

무시 무시한 괴물을 물리치고 아이들과 엄마들과의 만남에서 저도 아이도 알지못하는 뭉클함이 전달되었답니다. 그 모습에 나로도 아주 행복해졌답니다.

임무를 완성하고 다시 방으로 돌아온 나로는 행복한 단잠에 빠졌답니다. 엄마가 비록 내일 놀이동산에 가지 못한다고 해도 누구보다 사랑하는 엄마라는 걸 알았으니까요^^

그런데 나로는 오늘 행복합니다. 일이 많이서 놀이동산에 못 간다던 엄마 손을 잡고 놀이동산에 갑니다. 나로 말고도 많은 아이들이 엄마 손을 잡고 아주 아주 행복한 표정이랍니다.

김영진 작가님의 그림을 좋아하는 하진이가 뚫어지게 책을 봅니다. "엄마 여기 벽에 지퍼가 달렸어! 와! 강아지 좀 봐!!" 상상의 그림책에선 아이도 미쳐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일어나지 마냥 신기한가봅니다.

ㅎㅎ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또 다른 그림책을 즐거움은 바로 찾기 랍니다. 그림속에 숨겨진 고래와 영웅, 물고기를 찾을 때마다 그림속에 더욱 빠져들게 합니다.

엄마를 구출하라는 첫 페이지에 이런 글 귀가 있답니다.

"존경받아 마땅한 이 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바칩니다." 이 글귀가 어찌나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지요! 세 아이의 엄마로서 육아하는 일이 어찌나 지치고 힘들던지요. 그랬던 저의 마음을 아이들에게 전달 해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도 어느새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겠죠? 참사랑스런 이야기라 아이들도 수시로 꺼내 읽어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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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을 꼭 정리해야 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13-03-0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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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방을 꼭 정리해야 해요?

게드 소비지크,우베 슈테커 글/하이케 게오르기 그림/최정인 역
머스트비 | 201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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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정돈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동화랍니다. 저희 집은 언제나 정리정돈이 잘 안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어주고 싶었던 책이네요^^ 이 책의 주인공은 티투스입니다. 티투스는 아주 귀여운 남자아이랍니다. 그래서 장난감도 기사놀이를 하고 생주도 구해주고 해요^^ 용감한 꼬마 기사님께 엄마는 방을 정리하라고 부탁합니다. 그런데 티투스가 거짓말을 합니다. "음 그건 말이죠. 제 방에 심술꾸러기 용 한마리가 살거든요. 심통이라는 용인데 제가 밖에 나가서 노는 동안 방 안을 돌아다니며 엉마으로 만들거든요." 이렇게 정리하기 싫은 티투스가 거짓말을 합니다. 그런데 혼자 방 안에 있는데 정말 티투스가 나타났답니다.

심통이는 화가 났어요! 왜냐하면 자신이 한 일이 아닌데도 티투스의 거짓말로 가족들은 믿게 되잖아요^^ 열심히 심퉁이가 방을 어지럽히네요. 티투스는 심통이가 어떻게 하면 없어질지 생각해 보았어요. 솔직하게 엄마에게 말하고 정리정돈을 하면 사라질까요? 용기를 낸 티투스는 심퉁이를 물리치고 방을 정리정돈 했답니다.

티투스의 이야기를 열심히 읽던 아이가 슬금 슬금 정리를 시작하네요~ ^^

우리집에서 티투스처럼 심통이 핑계를 대는 아이가 있거든요^^ 다 같이 놀고 치우자고 해도 왜 나만하냐고 울고, 내가 안 그랬다며 울보쟁이 아들녀석이 뜨끔했네요~ ^^

책 보며 "엄마 다음엔 정리 잘할께요~ ^^" 말해주는 멋쟁이 아들이랍니다.

방을 꼭 정리해야 해요? 책은 매일매일 정리를 해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알게 해 주는 것 같아요. 스스로 방을 정리할 줄 아이는 책임감과 독림심을 갖게 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자신감이 쑥쑥 자랄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엄마가 해 주면 되지! 했던 방 정리를 아이 스스로 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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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강 | 기본 카테고리 2013-03-0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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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비밀의 강

마저리 키넌 롤링스 글/레오 딜런,다이앤 딜런 그림/김영욱 역
사계절 | 201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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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강은 보면 볼 수록 매력있는 책이다. 아이의 상상력으로 찾아간 비밀의 강!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따듯한 책이다.

비밀의 강의 주인공은 칼포니아와 아이의 강아지 버기호스이다. 버기호스는 칼포니아가 지어준 이름이다. 칼포니아는 시인이다. 칼포니스는 너무도 사랑스런 아이다.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도 알고 동물들의 행동 하나 하나 읽을 줄 아는 따듯한 아이다.

단순하면서도 아이만이 표현 할 수 있는 멋진 시를 쓴다. 엄마 아빠의 불경기라는 이야기에 칼포니아는 생선을 잡지 못하면 가난하게 된다는 이야기에 가난에 대해 생각해본다. 그리고 엄마 아빠의 근심을 덜어드리고 싶어 한다.

내가 물고기라면 어떤 먹이를 좋아할까? 하며 장미꽃을 생각해낸다. 너무 사랑스런 아이다. 어떻게 물고기가 장미를 먹겠다는 생각을 했을까? 그리곤 바로 장미꽃을 접어 낚시 떠날 준비를 한다.

숲속 마을 가장 지혜로운 알버타 아주머니를 찾아가 물고기가 많은 장소를 알려 달라고 부탁한다. 아이의 질문에 알버타 아주머니 비밀의 강 이야기를 해 주신다. 거기엔 큰 물고기가 많고 특히 메기가 많다고 알려주셨다. 비밀의 강으로 가는 방법은 코끝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면 비밀의 강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코끗은 향한 한 방향만 알려줄텐데... 정말 찾아 갈 수 있을까?

신기하게도 비밀의 강을 찾았다. 거기엔 물보다 물고기가 더 많다. 드디어 장미를 낚시대에 끼워 낚시를 시작한다. 아주 많이 잡힌 물고기들 무겁지만 보람된 일이다.

칼포니아는 참 지혜로운 아이다. 이 아이는 풀로 끈으로 사용할 줄알고 나무에 묶어 잡은 물고기들을 가져갈 줄 아는 아이다.

비밀의 강에서 집으로 오는 방법은 언제나 같다 바로 코 끝이 향하는 길로 가기만 하면 된다. 숲을 나오는 길에 배고픈 부엉이, 곰, 검은표범을 만난다. 그리고 배고플 것 같다며 물고기를 건네준다. 처음엔 무섭고 떨렸지만 동물들도 배고플꺼라는 배려의 마음으로 나눠준다. 그리고 어느새 그 동물들의 보호를 받듯 집으로 돌아온다. 만약에 칼포니아가 동물들에게 물고기를 나눠주기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 본다.

드디어 엄마, 아빠 품으로... 칼포니아는 배풀 줄도 아는 아는 아이다. 욕심을 부리기 보단 다른 이를 배려할줄 아는 아이다. 비밀의 강을 찾을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칼포니아의 마음 때문이였던 같다. 엄마, 아빠, 그리고 동네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었다.

칼포니아의 시가 참 마음에 든다. "가장 먼저 마음을 읽어 줘야 해" 나는 아이들과 다른 이들의 마음을 읽어 주어야 하고 아이는 친구들의 마음을 읽어줄 줄 아는 사람이고 싶다. 그러면 얼마나 행복한 관계가 만들어질까!!

칼포니아는 다시금 비밀의 강을 찾아 떠나지만 결국 비밀의 강을 찾지 못한다. 그러나 칼포니아 마음 속엔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처음 이 그림을 보았을 땐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이야기를 다 읽고 나니 참 사랑스런 그림이다. 아이가 눈을 감고 비밀의 강을 기억하고 그 곳에서의 행복을 느끼는 모습이 우리아이들에게도 생각하면 즐거워지는 추억을 만들어 주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글밥이 좀 많긴 해도 그림을 보고 열심히 생각하는 아이의 참으로 사랑스럽답니다.

결국 아빠의 도움을 받아 비밀의 강을 읽었지요!! 아빠가 하나 하나 읽어주면 궁금한 건 질문도 하며 즐겁게 책을 읽었답니다.

비밀의 강에서 만났던 메기를 예쁘게 그리고 인형을 했답니다. 비밀의 강에서 만난 물고기들이랍니다. 이젠 이야기를 읽고 인형극도 만들어보고 혼자서도 척척 독후활동을 하니 예쁘기만 합니다.

비밀의 강을 읽다보니 칼포니아 같은 긍정적인 마음과 다른 이를 배려할 줄 아는 성품이 얼마나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지 알았답니다. 아이도, 엄마도 칼포니아 닮은 사람이 되어 행복을 전하는 멋쟁이가 되자고 약속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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