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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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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산타와 왕따봉구의 재미난 만남이 웃음을 주는책이에요. | 책세상 2014-12-0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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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봉구와 불량 산타

강경수 글그림
위즈덤하우스 | 2014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봉구에게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들에게 용감히 맞설용기를 주는 불량산타의 유쾌한 모습이 재미를 주는 책 우리아이에게도 이런 든든한 산타가 되어주고 싶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하루에 한끼도 못 먹으며 길로 쫓겨나 우연히 산타복을 입은 노숙자아저씨와

친구들사이에서 왕따를 당하면서 친구들 괴롭히는 아이들에게 쫓기는 봉구가 

 

쇼핑몰에서 우연히 만나면서 일어나는 유쾌한 12월 어느날의  이야기에요.

왜 불량산타인지도 책을 읽으면서 밝혀진답니다.

 

 

 

경비에게 들킬까봐 산타복을 입은 백수아저씨는 진짜 산타인지 아는 아이들에게

술냄새를 풀풀 풍기면서 대충 산타 역할을 해주다가

친구들에게 쫓기는  왕따 봉구에게 자기코도 석자인 아저씨는 당하지만 말고 맞서 싸우라고  용기를 내보라며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며

아이에게 용기를 주죠
.

그냥 주절주절 잔소리하는거 보다 랩처럼 노래를 하며 얘기하는 불량산타를 상상하니 중간 중간 웃음을 주는게 지루할틈이 없더라구요.


 아저씨가  봉구에게만이 아닌 자기에게도 잘못산 자신의 삶을 후회하면서
다시 일어나라고 용기를 내라고 얘기하는듯 했어요. 

 

 

 

왕따사냥꾼 유식을 만난 봉구는 산타아저씨의 조언대로 유식이를 확 물어버리고 할퀴고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들에게 한방 먹이네요.
아이들은 자기에게 꼼짝못하던 봉구가 갑자기 이러니 깜짝놀랐겠죠.


학교를 다니는 큰 아이가 요책을 보더니

난 왕따는 아니지만 누가 날 이렇게 괴롭히면 나도 봉구처럼 가만있지 않을거야 다짐을 하면서 읽는게 전학을 와서 잘 적응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정도 위기감은 느끼는듯한가봐요

 

어쩌면 자신의 평생을 괴롭혔을 유식이 일당을 멋지게 해치우고 나서 

봉구가 산타처럼  노래하는 부분에서는 정말 통쾌하고 속이 다 시원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 봉구처럼 맞서 싸워야하는것만이 이기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용기를 내서 할말은 하고 당당하게 맞서라고 얘기하죠.
그래도 안되면 엄마나 선생님께 의논을 꼭 하라고 신신당부하게 되더라구요

 

 

 

 

산타와 헤어진 봉구는 웬지 익숙한 느낌의 아저씨와 지나치게 되는데요.

불량산타도 다시 노숙자로 돌아가버린건 아닌듯 하죠
하지만 봉구에겐 언제나 불량산타가 자신에게 용기를 준 멋진 산타아저씨로 남을 거에요.



봉구나 불량산타 아저씨나 모두 좋게 해결되고 다시 자신의 자리로 가게 되서 너무 좋은 결말이지만 아이들을 키우면서 우리 아이도 한번쯤 겪을거 같은 이런 왕따, 학교폭력 , 생각해보지 않을수없는 현실인 이상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자꾸 학교생활이나 유치원생활을 묻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얘기해주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봉구와 불량산타를 보면서 봉구와 아저씨의 노래하는 부분이며
봉구가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들을 혼내주는 부분이 정말 재밌었다고 하더라구요.꼭 자기들이 괴롭히는 아이들을 혼내준거처럼 신나하면서 읽는게 눈에 보였어요.


마지막으로 책을 읽고나서는 엉뚱하게 불량산타가 아닌 진짜 산타할아버지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무슨 선물을 가져올지 그게 더 걱정되고 궁금하다고 하네요.
아직은 깊이 생각하기보다 보이는거만 느끼는 시기인듯해요.ㅋㅋ

엄마인 저는
봉구처럼 씩씩하고 용감하게 어려운일에 잘 대처할수있도록
엄마 아빠가 든든한 산타들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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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못 그리는 엄마도 이제는 자신있게 그릴수있어요. | 책카페 2014-12-0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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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10분 엄마스케치북

장노아 저
트웰브버킷츠 | 2014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캐릭터를 그림못그리는 엄마도 잘 그릴수있게 도와줘서 아이와 재밌게 놀수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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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놀아주다 보면

엄마가 그림을 그려주면서 놀아줘야할때가 많은데요.


전 그림하고는 담을 쌓은 엄마라서 책을 가져다 보여주고는 할때가 많았어요.


사실 그려줘도 잘 못알아볼때가 더 많았구요..


이런 저처럼 그림에 소질없는 엄마들을 위한 고마운 그림그리기책이 있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캐릭터라 더욱 맘에든 책이랍니다. 

 

그림그려줄때 중요한 점을 설명해준  팁이 있어서


저같이 그림만 보고 따라하기 쉽지 않은 엄마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였어요

 

 강아지, 고양이, 여우, 쥐, 코끼리, 토끼등

동물캐릭터들이라

3살 막내에게 그려주면서 알아맞추기하기도 좋고

그림이 간단하고 큼지막해서 따라하기도 쉽더라구요.



거기에 더 재미를 붙히면서 그릴수있게 의태어가 섞여있는 글이 그림그리는곳마다

들어있어 그림그릴때 엄마가 리드미컬하게 어떤걸 그리는지  얘기해주면서

그리니 더 재미있어하네요.

 

이책의 큰 특징은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그림이 만들어지는건데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못그리는 사람은 없자나요.


그러다보니 저같이 기초가 부족한 엄마들이 딱 하기 쉽고,

 

윗부분에  큰동(큰동그라미),작동 (작은동그라미),큰세 (큰세모)

이런식으로


캐릭터에 필요한 도형의 수가 표시 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도형이름도 가르쳐주고 


몇개가 들어가는지도 맞춰보면서 하니 재밌더라구요.

 

 

 

캐릭터 얼굴뿐아니라, 몸통그리기, 배경그리기, 종합해서 그리기가 나와서


나무나, 집,하늘,꽃등도  연습해서 그릴수있게 해주어서 더 도움이 되는 책이였어요.




 
매일 제가 동물이나 사물들을 그려주면 못알아보고 씨익 웃기만하던 딸..


이번에는 큼지막하고 제대로 그려진 동물들을 하나씩 손으로 집어가면서 잘 알아보더라구요.


이것만으로도 저는 대만족하는 책이네요. 

 

 

부록으로 이렇게 가면을 만들어쓸수도 있어서 오빠와 함께 재미나게 놀수도 있었구요.


그외에도 카드만들기와 액자만들기 플래그만들기 캐릭터모음까지 있어서


아이들과 만들어보는 시간도 갖기에 좋더라구요.

 

우리딸 이제는 엄마한테 어떤걸 그려달라고 할지 이책을 보면서 고민을 한답니다.


아직은 더 많이 연습해야겠지만..


그래도 엄마스케치북이 있으니이제는 딸에게 알아볼수있는 그림을 그려줄수있어서 뿌듯하고 만족합니다.



동물캐릭터뿐아니라,,도형도 알아볼수있고 엄마와 노래처럼 이야기하면서 그릴수있는

부분이 제일 맘에들더라구요.


요즘 네모,동그라미,세모 그리고 여러가지 색깔공부중이신 딸램


그림도 그리면서 여러가지 공부도 같이 할수있어 엄마도 아이도 만족할수있는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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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아저씨가 주고간 마법같은 선물 | 아베북 2014-12-0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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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레이먼드 브리그스 원작/이명희 역
마루벌 | 2014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눈사람아저씨와의 하룻밤 꿑같은 신기한 겨울밤의 환상여행 보는이들도 따스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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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이사온 집에서 사랑하는 바둑이가 나이들어  죽은후 빌리는 무척외로웠는데


마루밑에서 발견한 상자안에 있는 물건들을 가지고 눈사람과 눈강아지를 만들게되요

 

 

 

우리아이들도 병아리를 키운적이 있었는데..

 

병아리가 금방 죽어서 나름 상처가 됐었나봐요..그래서 다시는 동물을 키우려하지 않더라구요.

 

이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삐약이 얘기를 많이 하네요~~

 

 

 

 

 

장난처럼 만들었던 눈사람과 눈강아지가


마법처럼 살아나서 빌리를 눈사람 세계로 데려가지요.

 

 

 

우리아이들도 이책을 보면서 나도 산타 할아버지가 이번 크리스마스에 오셔서

 

산타 썰매를 태우고 멋진 곳으로 데려갔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더군요.

 

아직은 산타를 믿는 순수한 아이들이네요..

 

 

 

눈사람아저씨와 아줌마들의 모습들이 다양하고 너무 귀엽죠~`

 

눈사람 스키대회에 나간 시합에 나간 빌리와 눈사람아저씨가 1등을 하는데


산타할아버지에게 아주 큰선물을 받게되요..


빌리의 소중한 친구가 생기는 순간이죠..

 

 

 

 

 

하지만 눈사람은 빌리와 친구를 놔두고 햇살아래 사라져버리네요


잠깐 꾼 꿈같은 이야기처럼 사라지는 눈사람아저씨가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누구나 어릴적 한번쯤 꿈꾸는 매일 껴안고 자는 인형과 장난감이  살아나는 상상


자동차가 크게 변해 나를 태우고 가는 상상을 하는데..

 

이런 상상들이 빌리에게는 이루어진 샘이니 얼마나 꿈같고 믿어지지 않았겠어요.

 

마법같은 추억과 친구를 만들어주고 떠난 눈사람아저씨의 마음이 너무 따스하게 느껴지는 동화에요.

  

 

 

우리 아이도 이책을 보면서 눈이 펑펑내려서

눈사람아저씨와 눈강아지를 만들어봤으면 하더라구요.

 

그래서 눈사람아저씨처럼 모자도 씌워주고 강아지에게는 양말도 걸어주고 싶다구하더군요.

 

이런 상상을 할수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한일 아니겠어요.

 

 

7살 지민군 아쉬운 마음에 이렇게 눈사람아저씨와눈강아지를 그리는데

 

역시 따라그리기는 정말 잘 하더라구요.

 

이런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책들을 많이 읽으면서 그림에도 창의성이 조금은 더 생겼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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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다운 휴가이야기 | 아이책 2014-12-0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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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리의 휴가

구스티 글,그림/최윤정 역
바람의아이들 | 200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파리의 휴가지가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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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엉뚱한 휴가이야기인데요.

 

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이번에 다시 꺼내서 아이들과 다시 보게 됐네요

파리의 신나하는 모습 정말 웃기죠~~

 수영을 하면서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아주 신이났네요.

 

 

 

그런데 날씨가 심상치 않죠 어둑어둑...

 

무슨일이 일어나는걸까요????

 

 

 

갑자기 하늘에서 이상한게 떨어지더니 수영장의 물이 뱅글뱅글 돌아가네요..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난걸까요??? 

 

알고보니..파리의 수영장은 변기속이였네요..

 

파리에게는 물이 내려가는 변기속이 폭풍우속이였네요..ㅋㅋ

 

아이들은 어느정도는 예상하고 있었지만..

 

응가가 나오는 부분에서 팡 터졌죠~~

 

다 아는 내용인데  다시보니 더 재밌어 하고 신나하더라구요.

 

파리의 휴가지인 수영장이  변기속이였다니 정말 파리다운 일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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