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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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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이해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배워요. | 책세상 2015-01-0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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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최신간정품] 주니어김영사 - 도전과학왕세트 (전 8권) / 도전과학왕 / 과학왕 / 도전과학왕신간 / 도전과학왕시리즈

주니어김영사
주니어김영사(전집) | 2015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친구에게 토라졌지만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면서 다시 화해하는 예쁜 동화책이에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경기도 교육청 독서 교육 시스템 선정도서인 꿈꾸는 상상동화에


친구와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 늦잠꾸러기 꼬꼬를 읽어보게 되었어요.

 

잠꾸러기 꼬꼬는 꼬끼오와 함께 살면서 아침일찍 일어나는 꼬끼오가 맘에 들지 않아 집을 나가게 되었어요.

 

 

 

그러다 꽥꽥이를 만나 같이 살려고 했지만 물에만 사는 꽥꽥이가 맘에 들지 않았고,

 물이 싫은 꼬꼬는 또다시 꼬꼬를 떠났고, 부엉이를 만나 살려 했지만 꼬끼와 마찬가지로 낮에 자고 밤에 시끄럽게 일하는 부엉이가 맘에들지 않아 다시 또 부엉이와도 헤어지게 되었죠.


꼬꼬는 꼬끼오가 생각나 다시 꼬끼오를 찾아가서 다시 정답게 살기로 했어요.

꼬끼오도 꼬꼬를 배려해서 더이상 시끄럽지 않게 하기로 했고, 꼬꼬도 늦잠을 안자기로 했네요.

둘 사이가 다시 좋아져서 다행이에요. 역시 처음의 친구만한 좋은 친구는 없는듯 하죠.

 

뒷페이지에 있는 생각넓히기와 생각키우기를 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깊이 생각하고 얘기해보는 시간들음 좋겠어요.

 

 

 

 

아이는 꼬꼬를 보면서 자기 짝꿍이 생각났대요.

유치원에서 인기가 좋은 짝꿍이 자기랑만 놀지 않고 다른 친구랑 노는게 싫어서 한동안 사이가 안좋았는데, 다시 친하게 되어 너무 좋다고  꼭 꼬꼬와 꼬끼오 사이처럼 다시 친하게 지내게 되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하네요.


아이들도 이렇게 서로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지만, 서로 맞춰가면서 사이좋게 지내는걸 보면

친구사이에는 양보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야함을 느낄수 있어요.

이책에서도 꼬꼬와 꼬끼오가 서로 양보하면서 사이좋게 지내는 결론이 너무 보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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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키우은 엄마들의 필독도서 | 엄마책(육아서,소설) 2015-01-0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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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들 대화법

박혜원 저
아주좋은날 | 2014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들들과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는지 왜 딸과는 다른지 아들들과의 대화법을 제대로 배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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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들 둘만 키워도 다른 엄마들의 한숨과 함께 대단하단 말을 들어요.그만큼 여자아이들보다 다루기도 쉽지 않고 대화로 아이의 행동을 자제하기 힘들다는걸  아는거죠.저 또한 아들 둘을 키우면서 아이들에게 소리를 질러야만 움직이는 아이들이 너무 짜증나고잔소리를 안하겠다고 매일 다짐을 하지만 안되는 현실에 스스로 자괴감을 느낄때가 많았어요.


그러다보니 아이들에게 제 스트레스를  한번에 말을 해서 안듣는 아이들에게 소리지르기로 풀어낼때가 많은거 같더라구요.이런일을 반복하다보니 여러 육아책들의 도움을 받아 차분하게 얘기하기 , 감정을 읽어주기, 엄마의 감정을 먼저 드러내지 않기등을

제가 실천을 해도 아이들에게는 전혀 먹히지 않고 오히려 더 제 말을 안듣는다는겁니다. 그러다 보면  여전히 저는 소리지르기로 잔소리를 시작하게 되네요.


[아들 대화법]을 접하게 되자 앞표지에 제 얘기가 써져있더라구요


'아들 엄마는 왜 소리부터 지를까?'


저도 소리를 지르기보다는 차분차분 설명하고 우아한 엄마가 되어주고 싶은데 ,


도대체 아들들하고는 어떻게 대화를 해야지 소리를 지르는걸 멈추고 대화로 서로 만족스러운 소통이 오갈수 있을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여러 육아책들을 보면 엄마의 흥분, 엄마의 감정을 자제하고 아이에게만 집중하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책에도 역시 이런부분들을 중요하게 생각하네요.


저 또한 자꾸 말을 안듣는 아이들에게 화부터 잔소리부터 하며 제 감정을 드러내게 되는데,


아주 중요한 부분이 아닐수 없나 봅니다.


남자아이들은 타고난 성정이 여자아이들과 다르다는걸 알아야하며

남자아이들은 말보다는 행동이 앞서는 아이들이라 대충 시키기 보다는 규체적으로 애기를 해줘야 알아듣는다고 하네요.


남자아이들은 관심을 받기위해  무관심보다는 욕먹고 꾸중듣는일을 하기도 한답니다.


우리집 큰 아들도 동생이 착한일을 해서 칭찬을 받으면 엉뚱하게 미운짓을 할때가 있는데,

왜 그럴까 했더니 제 관심을 받고 싶었던 모양이에요.


 

당연한 건지도 모르지만 아들들은 대화보다 신체놀이를 즐겨서 말도 여자아이들이 빠른 이유가 이런이유에서라네요. 의외였던건 큰소리에 예민한건 딸일듯 생각 했는데, 남자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더 받는다고 하네요.


그밖애도 아이의화를 조절하게 하고 분별력을 키우고 리더쉽을 키울수 있게 하는 방법들도 나와있어 엄마의 말한마디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수 있었어요


이 책 중에 제일 공감되는 부분이 바로


열번 말해도 꿈쩍하지 않는 아이들이 왜 그런지 이유를 알려주는 부분인데, 아이의 책임보다는 저의 일관되지 않는 태도에서 아이들이 말을 안듣는다는걸 느끼고 제 행동을 다시 돌아보게 되더라구요.아이들에게 말을 안듣는다 소리치기 보다는 그 아이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엄마의 감정보다 아이의 감정을 먼저 헤아리고 잔소리보다는 아이를 인정하는 모습을 더 많이 보여줘야아들들과의 대화도 큰소리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나갈수 있을거 같아요.

  

<아들 대화법>을 읽으면서 제 행동부터 제대로 바로 잡아가게 되면서 잔소리도 조금씩 줄어들고,


조용하게 설득하고 가르치며 설명하는 엄마가 되어가더라구요.


아들들과의 대화법 그리어려운게 아니고 아이들의 성향을 이해하는거부터가 중요한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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