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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댁들이 생각하는 만만한 셀파국어가 아니야~~^^자기주도학습을이끌어주는좋은교재 | 초등학습교재 2011-02-2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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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셀파 해법국어 3-1 (2011년)

편집부
천재교육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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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파 국어의 유형 학습을 풀다보면 기본부터 어려운 통합적 유형까지 다양한 문제를 접할 수 있네요. 아이가 다양한 문제를 접해 보면서 이해 과정을 거친다고 해야 할까요. 난이도 역시 여러 난이도의 문제를 골고루 접하게 구성되어 있어 국어공부에 자신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있어요. 무엇보다 스케줄표가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하루하루 자신의 수준에 맞게 공부할 양을 정해서 할 수 있게 된 점이 셀파다운 발상입니다. 저도 확인도장 찍어주면서 나름 뿌듯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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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들어쓰시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 주안에 행복 2011-02-0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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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입사원 다윗 CEO되다

원용일 저
브니엘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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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는 찍힘점을 받은 사람은 다윗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도 인간인지라 우매함을 저질러 하나님의 뜻을 그르치는 일도 하고.. 일생 일대의 실수도 범하게 되지요.

어쩌면 하나님이 예뻐해 주시고 간택되어진 사람으로 다윗은 더 분발했을 겁니다.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하나님께 죄를 아뢰고 회개하는 그의 모습.. 어쩌면 너무나 우리네 삶에서의 모습과도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신입사원 다윗 CEO되다]라는 이책은 하나님 나라에서 신입사원 일을 시작하는 다윗의 마음으로 직장생활에서도 성경의 구절을 요소요소 찝어내어

신앙인으로서 직장에서의  크리스천답게 선포하라는  메세지를 담은 책입니다.

 

하나님이 마음에 맞는 사람으로 선택하신 다윗도 처음엔 목동소년에 지나지 않았지만.그를 키우고 담금질해주신분은 하나님이었던 걸 기억하라고 말입니다.

성실한 다윗을 알아보신 것이 아닐까요.

직장인의 기본덕목역시 성실과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의 태도일겁니다.

원하지 않는 일이라도 주님께 하듯 일하라는 성실에 대한 권고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의 기준을 어디에 찾느냐에 따라 그 답이 달라진다는 것..나가 아닌 그의 시선으로 보라는 충고일겁니다.

 

책은 사무엘 상의 내용들에서 보여진 성경속 두인물, 사울과 다윗이라는  관점에서  명쾌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사울과 다윗의 감정처리 방법을 이야기했는데요.

이를테면 사울은 다윗을 도와준 제사장 일가를 몰살시키면서 자신의 분풀이를 하지만(삼상 22;16-19)

다윗은 분노해서 한 집안 사람들을 몰살하려고 나섰다 참았다. (삼상 25:23, 32-35)

 

인생을 살면서 실수도 할수 있는데 결정적 실수를 범햇을때도 사울은 구차하게 변명하면서 책임을 모면하려 했지만(삼상 15:30)

다윗은 사울보다 더 심한 잘못을 저질렀을때 회개하면서 책임을 졌다(삼상 12장)

이런 위기 능력의 차이가 결국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요인이 된다고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일터에서 갈등과 위기가 있을때 낙심할것이 아니라 위기는 곧 기회이고 그 순간은 하나님께서 나를 시험하시는 것이라고 받아들여 당당히 시험을 치루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가지고 담대히 나아가는  크리스천은 직장에서도 하나님의 쓰임을 받앗던 것처럼 바로 설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속한 일터와 공동체에서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에 부합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서기를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는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좌당.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비전을 크게 가지고 나아가야 할 일입니다.

다윗의 삶을 직장인의 커리어로 거울을 비추듯 보여주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슴당.

성실 ,비전, 열정을 장전하고 신입사원 시절에 직장인으로서의 분명한 목적과 방향을 찾고 자기계발을 노력해야 함을  일러주는

 직장인의 자기계발서 라는 점에서 2011년의 새로운 마음을 장전하고 봄을 맞이하는  직장인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네요..

직장인이라면 다윗처럼 묵묵한 성실함과 크리스천답게 자기를 관리하는 법을 키우는 일, 꼭 필요한 일일 테니까요.

이번 한주도 은혜로운 날들로다 꽉 채우는 날들이 되시길..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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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처럼] 주님의 은혜를 다시금 힘입습니다 | 주안에 행복 2011-01-0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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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님처럼

이주연 저
강같은평화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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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처럼>  주님의 은혜를 다시금 힘입습니다

솔직히 책을 접하기전에는 <산마루 서신>이 이렇게 오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는 지는 잘 몰랐습니다.
이책을 쓴 저자가 이미 25만 명의 회원수로 잘 알려진 홈페이지
‘이주연의 산마루 서신(www.sanletter.net)’을 통해 매일 아침 묵상글을 전하고 있다는 사실도 이책을 읽으면서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아무런 배경지식 없이 책을 접하게 되니 마음에 와닿는 깨달음이 더 커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처럼'을 꿈꾸고 싶다고 했던가요. 주님처럼 이라는 말은 감히 입에 담기
어려운 말임을 고백하지만 그러나 별을 딸수 없음에도 별을 노래하고 별을 따기를 소원하는 순박한 동심처럼, 주님 가까이에
이르는 동심이 되기를 원해 붙인 이름이니 너그러이 양해해 달라고 겸손히 말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영혼의 벗들이 '주님처럼'을 꿈꾸며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주님의 길에 동행하는 기쁨을 느끼길 소망한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일까. 책속에 담긴 글들은  자연과의 교감, 진리에 대해, 사랑과 소망, 믿음을 전하고, 세상에서 잘 사는 법에 대해
우리가 주님처럼 살아가기 위해 어떤 마음으로 삶을 바라보아야 할지에 대한 생각의 나눔을 하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무언가 암기식으로 이건 이것이니 무조건 순종하고 따르라는 가르침이 아닌.. 진심을 나눈다는 점에서 그 묵상의 의미는 더 커집니다.


결단하지 않으면 자기늪에서  빠져나올 길은 없으며 그 결단의 힘이 없다면 기도하라고 말합니다. 역시 바른 기도는 결과를 구하는
것이 아닌 이룰수 있도록 힘을 요청하는 것이라고 바른 기도의 구함을 알려주는 부분도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순간순간 삶을 살아가면서 결단은 하나 실천이 되지 않아 주춤대던 순간들이 얼마나 많던가를 돌아보면 그 답처럼 명쾌한 것도 없을텐데
왜이리 돌아돌아 기도를 했던 걸까요..

책을 읽고 주님의 은혜를 다시금 힘입습니다. 새해가 시작될때 항상 다짐하게 되는것은 이번 해를 어떻게 살아갈것인가에 대한 계획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그 보다 앞서 우리가 빼놓은 것은 없는지 살필일입니다. 가장 기본에 바탕을 둔 일.. 그건 하나님과 함께 하겠다는 다짐일겁니다.
내가 확실히 믿는 것,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을 기뻐하며 진심을 다할때,  그 다음것들은 생각 이상으로 하나님의 인도해 주심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주님처럼>이 주는 책속의 메세지들로 나를 담금질 해보게 됩니다. 내 소명을 다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이 되도록 도전받는 일.
그보다 더 주님이 기뻐하실 일이 있으실까요?

저 역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주님이 주신 은혜를 알기에 십자가의 자유를 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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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하나님께 쓰임받았던 왕들의 지혜를 배웁니다. | 아동 2010-12-3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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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

한상남 글/김덕래 그림
두란노키즈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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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만난 왕들의 이야기>하나님께 쓰임받았던 왕들의 지혜를 배웁니다.

 성경에는 많은 왕들이 등장하지요.
이책은 아이들과 쉽게 구약의 흐름을 이야기해 줄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사실 역사를 알아야 우리가 현재있는 위치를 가늠해 볼수 있기에 역사알기의 중요성은 늘 강조되는데요.
그래서 쉽게 그 연대나 있었던 일을 알기위해 왕들의 이야기를 기준으로 아이들과 이야길
하지만..정작 그 부분이 성경이라고 한다면.. (사실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것도 중요한 일이잖아요.)
엄마인 저도 어떻게 이야기해줄까 주춤해질때가 있거든요.
하지만..친절한 책이라면 그 부분을 쉽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잘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그는 돋는 해의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사무엘하 23: 3~4-

 


왕,여인.사사. 선지자.제자등으로 묶어 성경의 기본적 뼈대를 쉽게 이해하고 그 이면에
흐르는 하나님이 주시는 메세지를 발견하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이스라엘 왕이 되었던 사울이야기, 다윗과 솔로몬의 시대를 거쳐 남북으로 분열된 이스라엘이
아시리아와 바빌로니아의 포로가 되기까지 4백년동안 엮어낸 42명의 왕들의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하지만 모든왕이 하나님께 쓰임을 받은건 아니라는 것. 그 이유는 무얼까를 아이와 나눔하면서 왕들의 성공과 실패역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에 귀를 기울이고 순종할때 가늠된다는걸 알려줄수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말씀에 순종했던 왕들이 하나님의 역사에 빛을 발하는 인물로 거듭남을 보기도 하고 그렇지 못햇을때 공의의 하나님의 엄중한 모습도 보게 되니까요.

아이가 쉽게 성경을 접할수 있도록 맥을 잡아주는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이스라엘 역사속의 왕들의 이야길 흥미롭게 접하면서 그 안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리더십이 무언지도 알려줍니다.


우리 아이들역시 하나님의 쓰임받는 자녀로 성장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맞이하는 새해에도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감사로서 채워지는 날들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져야 겠습니다.

다들 새해에도 주님의 은혜로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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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추억속엔 어떤 선생님이 계시나요? | 아동 2010-12-31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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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최기봉을 찾아라!

김선정 글/이영림 그림
푸른책들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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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추억속엔  어떤 어떤 선생님이  계시나요?

 

범수의 책이긴 하지만..엄마인 제가 읽으면서도 즐거움. 스릴..박진감.. 재미.. 이런 요소 요소도

인상적이었지만.. 그래도  맨 마지막의 ..반전은 어떤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묘한 서운함.. 애틋함의 메세지를 남기고 있어요.

 

코믹하고 빠른 전개덕에 ..게다가 한몫하는 최기봉선생님이라는 주인공의 이름도

 아이들에게 충분히 재미를 주기에 충분했거든요.

 

좌충우돌 ..엄지손가락을 치켜둔 최고를 상징하는 최기봉선생님의 칭찬도장 분실사건으로

결성된 공주리와 두식이 조직단.

도장도난 사건의 결말은 어떤 걸까..

기대되시죠.

제가 벌떡 말하면 재미없으니 추리시간을 드리도록 합니다.^^

 

그렇다면 잠시 현실로 돌아와 책속에  등장한 최기봉 선생님과 같은 스승이

내게도 있었지 않았나 생각해 보니..

씁쓸해 졌다고나 할까요.

 

제게도 분명 그런 선생님이 있었던 듯 싶었어요.

만사가 귀찮고.. 쟈가 우리반인지 옆반인지.

당최 아이들에겐 무관심했던 그런 선생님을 만난적이 있었드랬는데요.

그래서 일까. 공주리와 유보라 선생님의 마음도 이해가 됬갔다면 답이 될까요.

 

그런데..책은 그런 선생님들의  대변인처럼 써내려가고 있네요.

최기봉 선생님은 책속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자신도 상처가 있었기에 누군가에게 애정을 쏟고 관심을 가질때

그런게 너무 부담이 되어서 .. 어느 순간부터 아이들이 다가오는게 무서워서

무관심하고 멀리 밀어내기만 했노라고 말입니다.

참으로 바보처럼 행동했다고 되뇌이고 있습니다.

 

순간.. 추억은 모두 용서가 되는 걸까요.

그런 무관심했던 선생님도 역시 책속의 최기봉선생님처럼

그런 상처를 가진사람이였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문득 했던듯 싶습니다.

 

하지만.. 역시 전 부모가 되엇나 봅니다.

세상의 선생님들은 최기봉선생님처럼 상처가 있어

혹여 아이들을 보듬지 못함을

후회하는 일은 없도록

해바라기처럼 활짝 웃으며 아이들 말에 귀기울이고

안아주는 선생님으로 교단에 서주셔야 함을

힘있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기봉선생님의 회복.. 거듭남이 있는 책속의 해피엔딩처럼요.

 

인생은 후회하고 깨닫는 시간을 조금만 더 줄일수 있는데

공을 들인다면

훨씬 더 행복해 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혹시나 아직도 과거의 최기봉 선생님의 모습처럼 

오두마니 숨고 계신 선생님들이 계시다면 그분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로다

이책을 선물해 드리고 싶네요.

최기봉 선생님 화이팅.. 세상의 모든 선생님들 화이팅임당.

 

신묘년의 밝은해가 내일은 떠오를겁니다.

다들 아자 아자 건승하시지요.

그런 선생님들과 아이들을 위해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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