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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하라, 평범한 크리스천을 | 주안에 행복 2010-05-2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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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들의 신앙고백 사도신경

김중기 저
두란노 | 201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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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신앙 고백 사도신경을 읽고 이렇게 다짐해 봅니다.
두려워 하라, 평범한 크리스천을~

 

사도신경은 초대 교회 사도들의 믿음을 요약해 놓은 것이라고 합니다.
신경은 <믿는 경전>,사도신경'은 '사도들이 믿는 경전'이라는 뜻이라지요.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오늘날까지도 모든 기독교인들이 변함없이 사도신경을 그들의 신앙의
핵심으로 받아들이는 것만으로도 알수 있답니다.
크리스천의 신앙표준은 성경, 그 성경을 요약하면 사도신경이 된다는 것인데 책은 인생여행을
위한 지도가 성경이라면 그 전체를 한번에 볼수 있게 요약된 지도가 사도신경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래서 인생 여행을 하면서 사도신경을 통해 방향을 잡고 성경을 통해
구체적인 길 안내를 받을 것을 권고 합니다.

사도신경 속에 녹아난 성경의 핵심을 짚어 주면서 크리스천으로서 살아가는 참 신앙의 돌아봄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사도 신경은 죄사함, 부활, 영생으로 이어지는 개인 구원에 대한 고백에 앞서 교회를 먼저 고백함으로서
신앙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도 담았다는 것을 사도 신경을 다시 살핌으로서 알게 되었고 또

막연히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라는 말이 공허한 메아리가 되어 오는것이 아니라 우리가 범하고 있는
작거나 크거나 한 모든 죄중에서 죄는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를 사랑해 주시는 것을
믿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믿음 없음을 회개하라고 말입니다. 믿음을 갖게 되면 하나님이 나를 엄청나게 사랑해 주신다는
사실을 깨닫는데 그러면 죄는 저절로 사라진다고 말이죠.

 

<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이고 예수님은 사랑의 실체입니다. 죄란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를
사랑해 주시는 것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너무나도 세상 사람들과는 구별되어지게 살아갈 의무가 있는 크리스천임을 잊을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어떨때 세상사람들보다 더 세상적인 내 모습에 허걱하고 몹시도 창피할 때도 있었습니다.이러고도 내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하고 말이죠..
하나님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신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바로 알면 남의 죄를 용서하는 일에도 기꺼해야
하는데 인색할때가 있었기에 고백합니다.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 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마 6:14-15)

 

사도신경을 입으로만 주문처럼 외웠다면 말씀의 구절을 붙잡고 한 문장씩 풀어내 주시는
책의 내용때문에 성령이 이끌어 주시는 말씀을 다시금 힘입게 붙잡게 되었습니다.
제 스스로를 돌아보고 저의 믿음을 다시 세울수 있도록 해준 책이었습니다.

평범한 크리스천으로 세상과 구분없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실 모습으로
살아갈 일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세상의 소금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소금이 그냥 소금 덩어리로 존재해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말,세상에서 자신을 녹여 맛을 내는 섬김을 이루라는 말씀처럼 오늘도 믿음으로 의지하고 주님과 동행하며 나아가는
주님의 자녀답게 살기를 소망해 봅니다.

 

그렇게 저를 주님의 말씀앞에 제대로 세우는 일에 힘쓸 일입니다. 참신앙의 기본을 갖추고 나아가는 일에 대한 지침서같은 책이라 주님 말씀에 귀기울이고 싶은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오늘도 은혜로운 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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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뻐하는 가정을 소망합니다 | 주안에 행복 2010-05-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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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가정아 기뻐하라

김양재 저
두란노 | 201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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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뻐하는 가정을 소망합니다


이 책은 느헤미야 1장부터 7장까지의 내용을 다룬 『가정아 살아나라』의 내용을 잇는
두번째 이야기로 우리들교회의 김양재 목사가 가정 회복을 주제로 설교했던 느헤미야 8-13장에 이르는 말씀을 바탕으로
가정의 회복을 주제 삼아 큐티 형식으로 강해한 내용을 엮어주신 책이에요.

솔직히 저의 얇디 얇은 초박형 tv와 견줄만한 성경상식이 송구할 적도 많았는데요.
그래서 처음엔 느헤미야서를 큐티 형식으로 풀어냈다는 것만 알고 단지 <가정아 기뻐하라>라는 제목에서 더 끌렷던
책이었답니다.

민족의 위기에 등장하여 상황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 위대한 지도자 '느헤미야'처럼,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기도와 묵상으로 섬기며 나아갈 수 있도록 있도록 성장끈을 지금 현실의 제 삶에도 부여해 주셨음 소망했는지도 모르겟어요.

긴 세월의 포로 생활후 이제사 돌아와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모습을 우리가 사는 삶속에 끌어다 놓아
가정 재건의 모델로 삼아 이야기를 끌어 내십니다.

느헤미야서를 큐티형식으로 해석해 주셔서 일까. 저처럼 무지한 성도도 그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주신점이 좋습니다.
느헤미야서를 풀어주시면서 역사적 배경과 성경지식으로  짚어 주시면서 이건 이거니 그냥 알아야 하는게 아니라
왜 그렇게 되야만 하는지에 대한 믿음의 회복을 독려해 주십니다.
제 가정 생활속에서 적용해 보면서 묵상하며 기도할수 있어서 있는 책이라서 참 은혜로왔습니다.
제 가정에 대한 돌아봄도 해보게 되었고 주님 보시기엔 기쁜 가정으로 나아가야겟단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각 장마다 <말씀으로 기도하기>로 성경을 해석해 주시고 요약해 주시고 중간 중간
박스안에 주어진 질문을 통해 다시 제 삶속에서 저에게 묻게 합니다.
내 스스로 답을 해보면서 때론 부끄러운 나를, 회개하는 나를, 기도하게 하는 나를 ..그렇게 담금질하게 됩니다.
말씀 가운데 서보면 왜 이리 부족하고 나약하고 변화할 일이 이리도 많은 나..가 보여져 더욱 저를 단련시켜 주십니다.


<말씀에 반응하는 공동체의 고백>은 주님을 섬기는 성도들의 간증을 통해 비슷한 아픔을 겪은 사람들에게 위안과 도전을 던집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내려놓는게 쉬운 일은 아닐텐데 그 영혼의 구원받음을  고백함을 읽으니 감동적이었습니다.
<영혼의 기도>를 통해서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에 대한 방향을 알게 해주십니다.
그냥 막연히 기도는 하지만 구체적이고 필요한 기도지만 몰라서 못했던 기도를 기도문을 통해 기도할수 있게 되었다고 할까요.

책 서두의 소망처럼 내 삶이, 내 가정이, 우리나라 모든 가정이, 더 나아가 전 세계의 모든 가정이 변화되고 아름답게 세워지며
그렇게 소박하게 우리 가정도 그렇게 하나님 보시기엔 기뻐하시는 가정이 되길 소망하신다는 말처럼 그렇게 세상의 가정들이
주님 보시기엔 기뻐하시는 가정으로 거듭나길 저역시 소망해 보아요.. 작은 실천.. 믿음안에서 가정을 바로 세우는 일..저희 가정부터
시작해 보렵니다. 은혜로운 날들 되시길..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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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서 베드로처럼 신실하게 살아갈수 있기를.. | 주안에 행복 2010-05-0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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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베드로, 나를 따르라

스캇 워커 저/정대철 역
두란노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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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사는 마지막 날까지 베드로처럼 신실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주님 붙들어 주세요..

 

베드로, 나를 따르라.. 책의 마지막장을  넘기면서.. 가슴패기 한곳에 뭉클한 무언인가가 제마음속에 자리잡았습니다.

 

가장 인간적인 모습을 가졌던 베드로...어쩌면 저의 모습과도 많이 닮았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그런 베드로지만 하나님은 허물덩어리며 자기 중심적인 그를 불러다 수제자를 삼으셨으며 그의 삶을 변화시키셨습니다. 아마 저의 삶또한 하나님께서 그의 삶을 하나님 중심으로 붙들어주신것처럼 저도 그렇게 살수 있도록 붙들어 주실줄을 믿게 되었어요.

 

예수님께서는 베드로가 원칙있고 성실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계셧지요. 하지만 그런 베드로는 자신의 인간적인 약점때문에 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하고 유다처럼 자신을 파괴시킬수도 있는 위기에 있다는 것을 아시기에 그를 붙드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시고 그의 죄책감이 치유될수 있는 가장 적절한 처방전 두가지를 말입니다.

첫째는 온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둘째는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내 양을 먹이라">.

이와 같은 사랑을 자유와 기쁨속에서 실천하게 될때 죄의식은 사라지고 자유케 된다는걸 알려주신겁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이것은 단순히 하나님께서 베드로의 사랑을 물어본것이 아니라 사명을 잊어버린 베드로에게 너의 사명대로 임하라는 메세지를 주시는 말일것입니다. <요한복음 13:37>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이렇게 자신의 목숨을 걸고 주님에게 사랑을 맹세했지만 베드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에 세 번씩 부인하며, 저주하면서 도망가게 됩니다. 성급하고 고집이 세고 과격한 시몬 베드로, 그에게 꼬리표처럼 따라 다니던 그의 평가의 말들.
배신자 베드로, 실패자 베드로, 도망자 베드로..

그런 그에게 예수님은 책망하시며 호통 치신 것이 아니라 떡과 생선으로 조반을 준비하시고, 불도 쬐게 하시고 “먹어라, 평안하라" 하십니다.

예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확인한 베드로는 다시 힘을 얻었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도를 믿어주셧기에 베드로는 다른 인생을 살아가게 된것이겠지요. 예수님의 사랑.. 그를 변화시킨 것은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일 것입니다.

 

저역시 오늘 베드로를 통한 소중한 글읽기를 하면서 주님께 간구합니다.

저도 베드로 처럼 삶을 헤쳐나갈 길을 찾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는 것들을 시도할수 있도록 저를 인도해 주십니다.

주님께서 제게 선한 자극을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겸손하게 하시며 저의 가는 길에 용기를 주십니다.

 

저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 당신께서 저와 동행하신다는 강한 확신을 가지고 행동할수 있도록 해주옵소서.

저도 이 세상을 사는 마지막 날까지 베드로처럼 신실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주님 붙들어 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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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시대가 궁금한 우리 녀석들과 떠나는 즐거운 성경 탐험 | 주안에 행복 2010-04-1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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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예수님 시대 탐구 여행

디트리히 쉬타인베데 저/권터 야콥스 그림/강미경 역
두란노키즈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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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예수님 시대 탐구 여행>은 예수님의 사셨던 시대를 글과 그림을 통해 예수님께서 2천년전  시대에 갈릴리와  시골동네에서, 나사렛과 가버나움에서 마침내 예루살렘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사셨고 일하셨는지 보여주는 책이에요.

 

예수님의 행적을 따라서 마치 예수님의 사셨던 시대를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하듯 안내해 주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초등학생을 위해서  예수님 시대를 그림과 글로 잘 이해하기 쉽게 담았다고 했는데요. 솔직히 엄마인 제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답니다.

성경속에서 예수님께서 보여주셨던 일들에 대한 기록을 읽지만 생활상이라는게 틀리다 보니 어떤 그림으로 이해가 되야 될지 어른인 저도 참으로 막연할때가 많았는데요. 아이들이 물어보면 잘 설명해 주어야지 하면서 고민하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이책에선 우리가 평소 알고 있는 성경 내용을 9가지 테마로 잡아 그 장마다 자세한 설명과 자료를 통해 더 이해하기쉽게 담아내고 있어요.

역사와 풍습, 단어의 뜻을 알고서 성경을 읽게 되면 그 내용이 더욱 잘 마음에 담아 지고 이해가 쉬워지는것과 같은 이치일 겁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갈릴리 호수에서 첫 제자들을 부르시던 예수님 이야기편을 다루면서 책은 단지 갈릴리 호수에서 이런일이 있었다라고 말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갈릴리 호수에서 이뤄지는 고기 잡이 방식에 대한 이야기며,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호수로 육지 안에 호수이지만 그 크기는 여의도의 20배나 되는 크기의 호수로 '갈릴리 바다'라도도 불리웟다는 이야기까지 갈릴리 호수가 지니는 의미도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예수님은 누구실까? 예수님은 어떻게 어린 시절을 보내셨을까?라는 아이들의 작은 호기심과 궁금증에 답이라도 해주듯 잘 알려줍니다.

 

예수님이 사시던 시대에 회당이라는 곳에서 유대인들은 어떻게 예배를 드렸고. 회당에서 말씀을 전하시는 예수님이야기, 열두살때  성전에 계셨던 예수님의 이야기,가버나움의 한집에서 어떻게 중풍병자가 지붕을 뚫고 내려올수 있었는지 아이들은 이해를 못할수도 있을텐데.책은 가버나움의 집의 지붕 모습이 우리랑 이렇게 달랐기에  지붕을 뚫을수 있었고 그 마음을 아신 예수님께서 중풍 병자를 고쳐주셨다는 이야기를 잘 설명해 줍니다.

 

씨 뿌리는 비유를 말씀하신 예수님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합니다.

<저기 씨뿌리는 자가 있다. 씨를 뿌리면 어떤 씨앗은 길 위에 뿌려진다. 그것은 갈아 엎을수 없기에 새들이 와서 쪼아먹는다. 어떤 씨들은 돌이 많은 땅에 떨어진다. 거기는 흙이 별로 없어서 씨앗은 싹이 나도 뿌리는 내릴수 없다. 그러면 곧 태양이 어린 줄기를 말라 죽게 한다.  어떤 씨는 가시덤불속에 떨어진다. 그 역시 싹이 나고 자라지만 무성한 가시들 때문에 숨이 막혀 죽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씨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서 싹이 나고 자라고 이삭들은 실한 열매를 맺는다. >

 

대충의 요지만 정리했는데요. 결국 이야기는 하나님 나라와 관련되어 있다는걸 아이들도 알게 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만 악마가 더 힘이 세서 좋은 생각들을 몰아내게 되면 마치 길위의 씨앗이나. 돌밭이나 가시덤불의 씨앗처럼 열매를 맺을수 없음을 말해주는거지요.

좋은 땅에 떨어져서 커가는 씨앗처럼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대로 행하고 하나님곁에 머물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면서 너희들도 이와 같은 사람이 되라는 주님의 말씀에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도독 도와주는 책입니다.

 

부록으로 이스라엘의 역사와 표로 보는 이스라엘역사까지 잘 요약된 시대적 상황들이 예수님 시대를 이해하기 쉽도록 도움을 줍니다.

 

초등학생이 아니더라도 엄마가 자녀를 위해 이야기를 들려주듯 아이와 함께 예수님의 행적을 따라가면서  즐겁고 유익한 성경 탐험이 가능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신약시대에 대한 시대적 상황이 잘 그림으로 설명으로 풀이가 되어 있으니 기초가 다져져서 성경 내용이 더욱 잘 이해가 되도록 해줍답니다.

아이와의 즐거운 성경탐험 ..꼭 한번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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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하루를 사셨나요^^ | 주안에 행복 2010-04-0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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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존 비비어의 은혜

존 비비어 저/윤종석 역
두란노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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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하루를 사셨나요^^


지난 금요일엔  정사예배를 드렸구요..그 주일엔 부활절예배를 드렸답니다.

다들 알고 계시죠^^

목사님이 그러시더군요. 오늘 혹시 예배에 오신 성도들중에서.. 이런 마음으로 오신분이 있다면..'내가 다른 날은 몰라도 부활절과 성탄절만은 꼭 교회에 간다" 그래서 오늘 오신분~그래도 잘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라고 말입니다.

오늘 예배에 그런 마음 하나라도 붙잡고 나오는 은혜받는 마음으로 쭉 교회에 나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힘쓰시라고 말입니다. 

 

이런 부활절 예배주간과 맞물려서 읽게된  존 비비어의 <은혜>는 절묘하게 저에게 메세지를  남겨줍니다.

 

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얼마나 용왕매진하며 살고 있는가에 대한 저를 향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적어도 세상적 사람들이 타협하며 살아가는 모습과는 분명 다르게 살아갈 일입니다.

세상살이와 구별없이 살아간다는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겠죠.

 

은혜로 사는 삶에 대한 주님과 나만을 바라보는 관계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하나님께서 하나하나 소중함을 닮아 사랑하사 만들어낸 우리 자신에 대한 평범하지 않은 비범함을 주셨다는걸 깨달아야 함을 일러주기도 하구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으실때는 우리를  보통이상의 삶을 살도록 지어주셧는데 그냥 그냥 하루 하루를 대충 적당하게 허비하고 살고 있지는 않은가하고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예비해 주신 무한한 은혜받기에 몰입하는 일에 기꺼이 함께 할 일입니다.

 

빛나는 그리스도답게 살아갈 일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창조주이신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들을 되돌려 주시려고 귀한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우리가 영생을 살수 있는 유일한 값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분의 죽음뿐이라는걸 알고 계신겁니다. 나의 삶, 주님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드리고 의지하고 온전히 드립니다.

 

사랑이 많으신 주님, 감사합니다. 이제 제 삶은 완전히 주님의 손안에 있사오니 주님의 말씀대로 저는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주안에서 그 은혜에 힘있고 감사하는 저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더 이상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겁니다. 지금 내가 육체안에서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해 자신의 몸을 내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게 하지 않습니다. 만일 의롭다고 인정받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는다면 그리스도께서 헛되게 죽으신 것입니다.

-믿음으로 의롭다고 인정받음 ,갈라디아서 3:20,21의 메시지 중에서 제가 은혜받은 구절을 담아봅니다.

 

이것이 우리가 선택한 삶, 곧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이니 그 삶을 그저 머릿속 사상이나 마음속 감정으로 여기지 말고, 그 삶에 담긴 뜻을  내삶에도 적용하는 것을 게을지 않아야 겠습니다.

 

 은혜로운 책읽기의 소중함을 담아 적어보았네요.

오늘도 주안에서 승리하는 날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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