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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이런 사랑, 다시 할 수 있을까 - 윤재인 | 기본 카테고리 2018-08-0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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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이런 사랑, 다시 할 수 있을까

윤재인 저
이지콘텐츠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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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연관성이 없는 세 커플들의 이야기를 모아놓은 단편집이에요.
부와 힘을 가졌지만 교통사고로 인해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는 남자와 집행 유예 경력까지 있는 가진 것 없는 여자,
7년간의 사랑을 끝내고 침잠해 있는 여자와 그녀에게 한 눈에 반한 남자,
지독한 시집살이로 인해 이혼을 했음에도 서로를 놓지 못하는 남녀.
세 커플들 모두가 그리 쉬운 상황이라고는 할 수 없는 관계예요.
그럼에도 사로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는 건, 결국 사랑이라는 거겠죠.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이야기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두번째 이야기는 남주의 생각이나 행동이 너무 자기 좋을대로인 것 같아서 살짝 짜증스러웠어요.
세번째 이야기는 멀리 돌아와야 했던 그들이 안타까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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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같이 밥 먹을래요? - 예홍 | 기본 카테고리 2018-08-0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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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같이 밥 먹을래요?

예홍 저
동아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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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남자친구에게 차인 여주인공 강우주.
마침 그 자리에서 우주의 남자친구에게 일침을 날려준 남자가 있었어요.
누군지도 모르는 그 남자 덕분에 우주는 조금이나마 실연의 상처를 덜어낼 수 있었죠.

그런데 바로 그 남자, 문선하가 우주가 일하는 팀의 새로운 팀장으로 부임해 와요.
혹시나 하는 마음을 품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선하는 우주에게 호의를 베풀구요.
우주는 실연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회사에서 눈치도 보여서 선하와 거리를 두려 하는데, 알고보니 같은 아파트 주민이기까지 해요.
선하는 우주에게 함께 밥을 먹자고 우기구요.

그러니 뭐, 조심스런 우주의 태도로 인해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두 사람의 사이는 나름 순조롭게 진행되어 나가죠.


좋은 사람들이 나오는 예쁜 이야기예요.
그들 주변의 몇몇 지질한 인간들이 물을 흐릴 때가 있긴 하지만요.
우주의 눈치 부족에 살짝 답답했던 부분이 있긴 했지만, 대체로 마음에 드는 주인공들이었고, 이야기의 진행도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 선하의 집안 이야기는 이 작품의 분위기와는 그리 어울리지 않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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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굿 보스 - 명우 | 기본 카테고리 2018-08-0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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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굿 보스 (총2권/완결)

명우 저
신영미디어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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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인 여주인공 여사래와, 사래가 모시는 상관인 남주인공 백신후의 이야기예요.
입사 초기 보았던 신후의 세심하고 친절한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던 사래는, 사장인 신후의 비서로 발탁된 이후, 가까이에서 신후를 보며 좋아하는 마음을 갖게 돼요.
하지만 신후를 닿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우수한 비서로서만 머물기로 결심하죠.
그렇게 지내 온 3년여, 보기 드물게 신후가 만취했던 밤을 계기로 두 사람 사이에는 변화가 생겨요.
그 밤에 대한 신후의 물음에 사래는 시치미를 떼고, 과거의 안 좋았던 경험으로 인해 신후는 사래를 오해하거든요.
사래로 인해 흔들림을 느끼는 스스로에 대해 불안을 느끼기도 하구요.

신후는 사래를 끊어내려 하는데, 상황은 계획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요.
오랜 시간 신후가 비밀스레 짊어지고 있던 존재가 갑작스레 그들 앞에 등장하고, 혼자서 그 일을 감당하기 힘들었던 신후는, 사래의 도움을 필요로 해요.
그러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공적인 영역만이 아니라 사적인 영역으로까지 넓어지죠.
모든 짐을 혼자서만 짊어지려 해 왔던 신후는, 사래 덕분에, 사랑하는 사람과 짐을 나눠야 한디는 사실을 조금씩 깨닫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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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기담 귀소 - 문은숙 | 기본 카테고리 2018-08-0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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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기담(奇譚) 귀소 (전2권/완결)

문은숙 저
㈜조은세상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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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학력으로 공장에서 일하며 성실하게만 살아가는 여자, 유수경.
조실부모하고, 아끼고 사랑했던 착한 남동생은 사고로 잃고,
남은 혈육이라고는 비뚫어진 쌍둥이 여동생과 그 여동생의 딸인, 백혈병에 걸린 어린 조카 밖에 없어요.
혈육이라는 게 뭔지, 쌍둥이 여동생에게 무시당하고 착취당하면서도 끊어낸질 못하죠.
그런 수경에게 있어서 삶이란, 그저 묵묵히 버텨나가는 것일 뿐이에요.

그런데, 위험에 처한 그녀를 도와준 목연오라는 남자로 인해, 무미건조하기만 했던 수경의 삶에도 변화가 일어나요.
수경을 돕다가 연오는 팔을 다쳤고, 수경은 연오가 나을 때까지 그의 생활을 돕기로 하거든요.
연오의 외딴 집을 방문하고 그와의 시간을 쌓아가면서, 수경은 연오에게 끌림을 느껴요.


이 작품은 상당한 기대를 갖고 시작할 수 밖에 없는 작품이에요.
'그' 기담 시리즈의 연작인 걸요.
로맨스 소설 장르에서는 나름 이름값이 있는 시리즈이고, 제가 무척 좋아하는 시리즈이기도 하거든요.

현재를 배경으로 하고는 있지만, '기담'이라는 제목답게, 그저 평범한 이야기는 아니었어요.
전생에서부터 이어져온 수경과 여동생의 악연, 그로인해 엇갈려버린 수경과 연오의 관계, 오랜 시간 이어진 기다림에 대한 이야기거든요.
알고보면 그들 모두 보통의 인간이라고는 할 수 없는 본체를 갖고 있기도 하구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야기의 중요한 축 중의 하나인 수경과 여동생의 관계가 좀 억지스럽게 느껴졌어요.
그저 수경과 연오의 엇갈림과 기다림을 끌어내기 위한 설정일 뿐, 그 자체로는 별 의미가 없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동생에 대해 너무나 무르기만한 수경의 태도가 너무나 답답하게 느껴졌고, 이해하기도 힘들었어요.
수경과 연오의 이야기를, 무언가 숨겨진 사연이 있는 듯한 분위기만 풍기며 두루뭉술 이어가는 전개방식 역시 그리 마음에 들지 않았구요.

사실, 전작들을 고려하지 않고 봤다면, 마음에 안 드는 점 보다는 마음에 드는 점들이 훨씬 더 많이 눈에
들어왔을 거예요.
하지만 아무래도 이 작품을 읽는 내내, 전작인 사미인과 야행유녀를 생각지 않을 수가 없더라구요.
이 작품이 그 두 작품을 잇는 작품이라는 사전 정보를 이미 가지고 있는 상태인데다가, 작중에서도 두 작품을 연상시키는 설정들이 등장하거든요.
수경과 연오가 살고 있는 곳은 사미인의 배경이었던 무주이고, 야행유녀의 주변인물이었던 위후가 등장해서 침아를 언급하죠.
그런데 전작을 연상시키는 그런 부분들이, 작품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있지 못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 느낌은, 작가님이 전작들로 인해 부담을 느끼신 것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이어졌구요.
사미인과 야행유녀가 눈에 띄는 공통점 없이 연약한 연결고리만으로 이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연상시키는 분위기가 있는 작품들이었다면,
이 작품은 전작들과의 연관성을 노골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었달까요.
사랑받았던 작품의 시리즈를 이어간다는 게, 확실히 쉬운 일은 아닌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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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해치 - 강해랑 | 기본 카테고리 2018-08-0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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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합본] 해치 (전2권/완결) - 다울북 카페 003

강해랑 저
다울북(Daulbook)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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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최고야는 검사가 되고 싶어하는 사법연수생이에요.
어린 시절의 피습으로 부모를 잃고 본인 역시 생명이 위독할 정도의 중상을 입었었지만, 다행히도, 쌍둥이 남동생과 함께 살아남았죠.
비록 내면에 상처가 남기는 했을지언정, 아버지 친구분의 보살핌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했구요.
아버지처럼 좋은 검사가 되겠다는 꿈을 오랫동안 키워오기도 했어요.
하지만 그 꿈에는 사실, 살짝 뜬구름 같은 막연한 면이 있어요.
정말로 좋은 검사가 어떤 건지, 고야는 아직 확실히 인지하지 못한 상태니까요.
그리고, 검사시보로서 쌓게 되는 경험이 막연했던 고야의 꿈을 구체화시켜 나가죠.

남주인공인 윤승건은 능력면에서나 인기면에서나 검찰청 내에서 인정받고 있는 인물이에요.
하지만 일에서나 인간관계에서나, 냉소적인 면을 가지고 있죠.
그런데, 밝고 긍정적인 검사시보 고야를 보면서, 승건에게도 변화가 일기 시작해요.


고야의 가족에게 닥쳤던 사건과, 고야와 승건의 관계가 함께 진행되는 작품이에요.
사건의 원흉도 밝혀내고, 사랑도 손에 넣는 거죠.
살짝 용두사미의 면모도 있고, 지나치게(?) 긍정적인 고야의 모습에서 오글거림을 느낄 때도 있긴 했지만, 대체로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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